역사를 왜 알아야한다는건지에 이유를 더해주는 책이다.
원래 쉽게 써진 책인지 번역이 매끄러워서인지 술술 읽힌다. 두께의 압박, 대출기한의 압박에 사여되는건지 고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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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서 2018-01-20 1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같은 이유로 저 역시도 고민하였던 기억이 납니다. ^^

읽자나 2018-01-20 18: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격도 비싸 고민되네요
 
감정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연습
와다 히데키 지음, 전선영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7년 6월
평점 :
절판


쉽다. 같은 말이 자주 반복되는 것이 잔소리가 아닐까 싶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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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적으로 나는 이런 종류의 책을 읽는다. 그것도 메모까지 하면서 읽는다. 선천적으로 불안과 두려움이 많기에 읽으면서 살살 나를 달랜다. 이 책은 어렵지않다. 행동전환을 강조한다. 내 감정을 바꾸기 쉽지 않으니 할 수 있는 작은 행동 예를 들면 청소나 설거지를 통해 감정을 밖으로 돌린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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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운 것과 행동이 따로 노는 인간, 위선적인데 매력이 있으면 사악하다. 나노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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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도시에서 바로 대출이라는게 있다. 도서관에 없는 책을 지역 서점과 연결해서 빌려준다. 좋은 혜택을 누리게 되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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