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여자들 - 파리지엔느의 내면 읽기
장미란 지음 / 문학동네 / 2018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럴때가 있다. 가장 가까운 가족에겐 말 못해도 친구에겐 얘기할 때가 있다. 때론 정말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속앓이를 내비친다. 길게 갈 관계가 아니기에. 작가가 멀리 먼 아시아에서 온 여자이기에 그리고 갈 사람이라는 걸 알기에 털어논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P8
그들은 열정에 충실치 못하게 사는 인생을 실패로 본다. 자기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아는데 그 앞에서 머뭇거리는 것은 바보 같은 짓이라고 생각한다. 열정에 충실한 삶을 살다보니 자연 상처도 많다. 무너져도 다시 일어나 자신의 삶을 추스르고 또 다른 삶을 만들어나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엄마들
마영신 지음 / 휴머니스트 / 2015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김조한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가 생각난다. 엄마는 엄마다. 에서 벗어난 이야기지만 곰곰이 생각해 볼게 많았다. 섣부른 판단으로 눈살을 찌푸렸던 것에 대한 미안한 마음도 들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발자국 스텝을 어지러이 하며 보고 있다. 관심있는거 부터 ~~
근데 ‘오늘의 운세’ 포기가 안되는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다 읽을 수 있기를....처음부터 오일러수... 블라블라가 나오니 머리 아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