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60세에 나 혼자서 떠나 1년을 살아 보고 싶다. 먼 곳은 무리이고 일본 교토쪽으로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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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여사의 에도 시리즈를 읽어서인지 내용이 쏙쏙 들어온다. 참근교대제가 가혹하다 여겼는데 일본 근대화와 경제활성화의 일등공신이라니 이면을 알 수 있어 도움이 되었다.
우린 너무 일본에 대해 알려고 하지 않고 하대하고 적대시한다는게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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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여자들의 연대에 대한 내용으로 참 잘쓴다. 버터도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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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로 만들면 좋을 소설이다. 요즘 인기있던 고등학교에서의 로맨스라고나 할까? 따뜻하고 반전이 있는 드라마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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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싱글과 시니어의 크루즈 여행기
루시 나이즐리 지음, 조고은 옮김 / 에스 / 2018년 11월
평점 :
절판


하루 부모님 모시고 꽃놀이 가는 것도 힘들었다. 일주일 넘게 조부모님을 모시고 여행을 간다는게... 그것도 서양인이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들었다. 정작 자식들은 경비를 줄이려고 직항노선이 아닌 경유편을 유지하는 부분에선 내가 더 화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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