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도시도 구심과 신도시가 섞여있다. 구심에 볼 일이있어 걷다가 새로운 건물이 들어서면 안타까웠다. 한편으론 신도시에 사는 내가 이기적인가? 잠깐 걷는 나에겐 추억이지만 얼마나 불편했으면 정도로 추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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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 걷기가 무너졌다. 다시 걸어야겠다는 의지에 불을 지피길 바라는 마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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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게 주는 레시피
공지영 지음, 이장미 그림 / 한겨레출판 / 2015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올해 대학생이 되는 친구딸에게 선물하고 싶다. 엄마말고 다른 여자 어른의 조언이 필요할때 그리고 간단히 나를 위한 음식을 할 때 참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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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 재욱, 재훈 은행나무 시리즈 N°(노벨라) 5
정세랑 지음 / 은행나무 / 2014년 12월
평점 :
품절


재치있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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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 피플 - 2017년 제50회 한국일보문학상 수상작
정세랑 지음 / 창비 / 2016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관음증이 있나?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여다보는 기분으로 봤다. 난 건너편 동의 거실을 건너다 보며 저기선 어떤 일이 일어나나 늘 궁금했다. 때론 상상했다. 딱 그걸 충족시켜주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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