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피크닉
온다 리쿠 지음, 권남희 옮김 / 북폴리오 / 20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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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로 치면 고3 학생들이 이런 생각을 하다니... 너무 노숙하구나. 아님 아직도 나는 너무 유치한건가?
이름만 많이 본 작가라 생각했는데 ‘ 삼월에 붉은 구렁을’ 읽었다. 그때 참 특이하다 싶었는데... 다른 책도 읽어보고 생각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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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 1
스티븐 킹 지음, 정진영 옮김 / 황금가지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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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되지만 상황설명이 투머치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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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속도를 내며 읽을 수 있다. 두렵지만 그것이 뭔지 슬쩍이라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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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골트 이야기
윌리엄 트레버, 정영목 / 한겨레출판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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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74
그러나 수녀들은 우연을 믿지 않는다. 신비가 그들의 본령이다. 숲에서 신비를 벗겨내면 서 있는 목재만 남는다. 바다에서 신비를 벗겨내면 짠물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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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만 Feynman
짐 오타비아니 지음, 이상국 옮김, 릴런드 마이릭 그림 / 서해문집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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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만화라도 물리는 어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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