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은 역시 복지국가~~1950년대에 사회복지가 되어 필요물품을 신청하다니...
잘 모르겠다. 하지만 부흥하고 번성한 시대의 통치자들은 하나같이 다양성을 존중해주었다. 그것이 종교든 종족이든 차별없이 인정하였다. 황량한 사막지대에서 인류문명이 꽃피웠다는 사실과 서양 지배자들의 역사에 물들은 교육이 아쉽다.
은근히 위안이 되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