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때면 항상 내가 살던 아파트 단지앞까지 데려다주던 다정했던 친구의 마음을 그땐 몰랐다. 내게 찾아 온 인연을 내가 더 소중하 여기는 마음과 자세룰 더더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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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세상의 기쁜 말 - 당신을 살아 있게 하는 말은 무엇입니까
정혜윤 지음 / 위고 / 2021년 8월
평점 :
절판


강력추천~~ 평범한 사람들중 득도한 사람들의 이야기, 정말 이런 아야기가 필요했다. 사실 유명해지고 나면 먼나라 다른 사람의 이야기가 되어 자기 계발서가 되어 흥미로 읽게 된다. 채소가게 아줌마, 어부, 낚시꾼 등등 중에 숨은 삶의 고수들에게 조아려진다.
아픔을 겪고 성장한 사람들이 바로 그들이다. 놀랍고 기쁘고 이들이 세상을 살맛나게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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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세계 특히 아시아는 무측천 하나라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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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늑대처럼)
흔들릴때마다 나도 책은 읽었다. 난 눈 딱 감고 얼른얼른 지나가라고 잊고 싶다고 이거라도 잡고 버텼다. 우아는 꿈도 못꿨다는게 아쉽다. 동화책과 만화책을 보면서 어린 나이에도 품위를 잊지 않으려 애쓰다니 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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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정세랑이 에세이를 썼구나. 다시 또 그녀의 매력에…
지구에서 한아뿐을 읽으며 서서히 멀어지고 싶었다. 그녀의 글에 집착해서 다른 시도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내가 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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