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매일 실패해도 함께 갈게 - 우울증을 이해하고 견디기 위한 엄마와 딸의 혈투
최지숙.김서현 지음 / 끌레마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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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금쪽같은 내 새끼‘ 보면서 맘이 불편할때가 많았다.
부모도 처음이고 성향이 자식과 안맞아 불편할 수도 있는데 움츠러든 부모의 표정을 보면 안쓰러웠다.
우울증에 딸이 119차를 타는 모습을 보는 심정이란? 맘이 너덜너덜 할 것 같다. 그래도 자식을 위해 다시 힘낼 수 밖에 없다. 응원하고 또 응원한다.
우울증 환자에 대한 상담비 지원이 되었으면 좋겠다. 탈모도 중요하지만 꾸준한 상담을 통해 한 발 한발 우울증에서 나올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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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고 술술 읽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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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쓴 글 같지 않다. 조곤조곤하게 들린다.
한동안 책을 그냥 읽었다. 기억하고 싶은 문장은 필사를 했는데 안한지 꽤 오래 되었다.간만에 필사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한 책이다.
출판사를 보니 지방에 적을 두고 있어 좀 의외였다. 남해에 적을 둔 출판사가 잘 되었듯이 이 출판사도 잘 됐음 좋겠다는 애틋한 마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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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엔 더 용감하지 민음사 세계시인선 리뉴얼판 28
앤 섹스턴 지음, 정은귀 옮김 / 민음사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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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출판사에서 왜 앤 섹스턴 시집이 아닌 ‘밤엔 더 용감하지‘란 제목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다는게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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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9
친절하라.네가 마주치는 사람들 모두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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