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술 읽힌다.

로맨틱 소설 작가로서 사람들을 소설속 인물을 바라보듯이 상황과 그에 따른 기질로 알려고 애쓴다. 어느정도까지는 바라볼수 있지만 깊은 내면은 모르고 지나칠수 있다. 그녀자신도 만들어내고 지켜봤지 실제 그녀가 되보지 않았기에 몰랐다.
묘하게 재미있다. 사람들을 지켜보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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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니 참 좋다 - 적게 소유하는 삶을 선택한 오후미 부부의 미니멀리스트 일기
오후미 지음, 조미량 옮김 / 넥서스BOOKS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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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적으로 봐야한다. 이런 책들을 통해 각오를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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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무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44
존 밴빌 지음, 정영목 옮김 / 문학동네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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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이 되라‘
자기 자신을 파도에 지운 사나이. 나와 마주보는 것은 힘들고 때론 가혹하다. 기댈게 따로 있는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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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우울증 - 남성한의사, 여성우울증의 중심을 쏘다
강용원 지음 / 미래를소유한사람들(MSD미디어)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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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책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예전보다 한의학의 영역이 다양해졌다고 볼 수도 있지만 때론 너무나 상업적으로 분화된 걸 보면 안타까워요.
저도 약간 우울증이 있어서 보고 있는데 그리 어렵지 않아서 좋네요. 한의학적 용어가 없어서 그런가봐요.

‘세계는 사건이며 운동으로 존재합니다. 특히 생명은 그러합니다. 그러므로 생명을 대하는 근본자세는 동사적이어야 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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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이라니, 좋잖아요 - 우리나라 작은 섬 텐트에서의 하룻밤 벨라루나 한뼘여행 시리즈 3
김민수 지음 / 벨라루나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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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섬이 참 많네요. 그 섬에서의 캠핑이 마냥 부럽지는 않네요. 저 어릴적 버스타고 이불지고 통통배타고 섬에 들어가 몇번의 야영은 고통이었거든요. 새벽에 춥고 먹을거리가 떨어져 캐먹은 조개로 인한 복통...
하지만 섬여행을 하는 사람들에겐 좋은 정보가 자세히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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