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나탈리 골드버그 지음, 권진욱 옮김 / 한문화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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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체까지 하며 붙잡고 읽었다. 미련을 떨치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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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기행 - 배낭여행 고수가 말하다
김도안 지음 / 지상사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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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무리해서 다니는 스타일의 여행을 하는 사람인 것 같다. 숨이 차게 이동 또 이동. 점이라도 찍자는 주의다.
여행할때 조심해야할 것에 대한 팁이 리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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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도 없이 어디로 날아갔나 - 정약용, 김려 서사시 샘깊은 오늘고전 11
정약용·김려 원작, 김이은 지음, 이부록 그림 / 알마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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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작품 모두 장편 서사시라고 한다. 다시 다듬어 단편이 되었는데 조선시대 가난한 여성의 처지를 떠올리니 서글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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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 - 혁명을 불씨를 지피고, 세상을 바꾼 사회주의 철학자
코린 마이에르 지음, 안 시몽 그림, 권지현 옮김 / 거북이북스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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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 엥겔스 모두 러시아 사람인 줄 알았다. 내가 이렇게 무식하다. 어마무시한 이론에 혁명가인 줄 알았다.(이것도 추측..) 인간적인 딸들의 아버지요. 돈에 전전긍긍하는 중년이었다. 쉽게 다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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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94 돌이켜보니 마음의 방황은 늘 이유와 쓸모를 궁금해할 때 찾아왔다.
P95 하는 일마다 유난스럽게 쓸모를 계산할때 삶을 풍성하게 만드는 작은 행복들에 냉소하게 된다
P137 따분함은 흥미로운 사건이나 놀 거리가 없을 때 느끼는 감정이지만 지루함은 같은 상태가 오래 지속될 때 느끼는 싫증에 가깝다. 그러니까 ‘내가 다른 상태일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알게 되고 나서 바꾸고 싶다는 욕망이 생긴 상태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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