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72
마쓰이에 마사시 지음, 김춘미 옮김 / 비채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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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면서 이렇게 척척 분업도 잘되고 다툼도 없고 평온한 조직이 있을까?조직적인 건축분야에서 일해서 그런가? 아님 위계질서가 세서 그런가? 아님 개개인의 품성이 그러한가?에 의문점을 갖고 읽었다. 아련한 마음이 스미면서 그냥 그 시절이 지속되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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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즈강 건너기. 쉽다고 생각했지만 미루기할때의 불편함과 해냈을때의 세상은 또 다르다.
와~~색다른 여행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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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랑하는 사람이 그토록 가고 싶어하는 곰스크로 가는 길을 기꺼이 가지 않았을까?
나도 그 아내같은 경우가 없다 말할수 있을까?
해보고 후회하는게 그래도 나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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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의 힘 - 지금껏 우리가 놓쳐온 색깔 속에 감춰진 성공 코드
김정해 지음 / 토네이도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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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색깔의 힘! 재밌다! 활용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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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페르시아, 바람의 길을 걷다
김중식 지음 / 문학세계사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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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페르시아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등한시한다는게 안타깝다.
특히나 이슬람 국가에서 우상숭배라고 유물, 유적을 파괴할때마다 안타까움을 넘어 화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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