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즈강 건너기. 쉽다고 생각했지만 미루기할때의 불편함과 해냈을때의 세상은 또 다르다. 와~~색다른 여행기다.
왜 사랑하는 사람이 그토록 가고 싶어하는 곰스크로 가는 길을 기꺼이 가지 않았을까? 나도 그 아내같은 경우가 없다 말할수 있을까?해보고 후회하는게 그래도 나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