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가 까지 읽었다. 오자서의 아버지가 오왕에게 잡혀가 두아들의 다른 행보를 예측하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나두 부모지만 내 자식을 안다고 할 수 있는지... 오자서의 복수의 서막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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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호위
조해진 지음 / 창비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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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호위를 읽은 적이 있는데 너무 새롭게읽었다. 처음 읽은 것처럼...(나의 기억에 잠시 서글펐다)
아슬아슬 남아 있는 빛, 아니면 넘어가는 빛이라 내겐 없는 것만 못하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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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19
전진하려 했으나 장벽에 부딪혀 돌아온 허무와 애초부터 전진을 시도하지 않은 고정된 허무는 다르다고, 일상과 감정의 반복속에서 스스로 실존의 의미를 찾아야 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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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사랑 얘기... 난 왜 진도가 안나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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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코의 미소
최은영 지음 / 문학동네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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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해서 다시 안 읽는데... 그전에는 못느꼈던 뭔가를 다시 찾아보고 싶었다. 비오는 오늘 같은 날 읽기에 좋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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