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부분이 재미있다. 나도 이런 서평은 쓸 수 있겠다는...발칙한 생각이 드는데 그건 오버~~ 무지막지한 그 독서량을 어찌 따라갈수 있겠는가?
와... 내가 언제 태국, 베트남,싱가폴 작가의 책을 읽었던가? 반성한다.
여자 이기호 같다. 장난 같으면서 진심을 내보이는 내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