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막한 사르가소 바다 펭귄클래식 38
진 리스 지음, 윤정길 옮김 / 펭귄클래식코리아 / 2008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잔혹하다. 이해없는 사랑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밤의 피크닉
온다 리쿠 지음, 권남희 옮김 / 북폴리오 / 2005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로 치면 고3 학생들이 이런 생각을 하다니... 너무 노숙하구나. 아님 아직도 나는 너무 유치한건가?
이름만 많이 본 작가라 생각했는데 ‘ 삼월에 붉은 구렁을’ 읽었다. 그때 참 특이하다 싶었는데... 다른 책도 읽어보고 생각해봐야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것 1
스티븐 킹 지음, 정진영 옮김 / 황금가지 / 2017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긴장되지만 상황설명이 투머치하다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역시 속도를 내며 읽을 수 있다. 두렵지만 그것이 뭔지 슬쩍이라도 보고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루시 골트 이야기
윌리엄 트레버, 정영목 / 한겨레출판 / 2017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P374
그러나 수녀들은 우연을 믿지 않는다. 신비가 그들의 본령이다. 숲에서 신비를 벗겨내면 서 있는 목재만 남는다. 바다에서 신비를 벗겨내면 짠물만 남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