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변화시키는 질문의 기술
마릴리 애덤스 지음, 정명진 옮김 / 김영사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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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음을 증명하려고 얼마나 기를 썼는가? 특히 사랑하는 내 가족과 지인들에게...
내 눈을 뜨게 해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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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난 심판자의 질문으로 나를 들볶고, 주변 사람들을 매번 판단했다. 반성이라고 생각했고, 문제점을 알아야(지적해야) 앞으로 나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
밖에서 내 감정을 흐트린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질문을 하면서 스스로 무너졌다 생각하니 어처구니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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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본다.
읽었는데 ‘어? 그런 내용이 있었나?’ 싶을 때가 종종 있어 나름 최선이라고 여기며 필사를 하고 있다.
주로 시와 철학,심리서,자기 계발서는 기억하고 싶은 내용을 쓴다. 소설은 가볍게 기억나는 장면으로 정리한다.
2년정도 되었고 공책으로 8권정도다. 문제는 거의 필사내용을 보지 않는다. 읽다가 좋거나 기억해두고 싶다고 썼으면서도 읽는 속도가 느려질땐 답답하다. 이걸 왜 하지? 집착인가?
컴퓨터에 정리하면 써먹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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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합창부에 있었다. 그때 처음 배운 노래 ‘가을편지’가 생각나는 소설~ 최양숙, 김민기,이동원 아무 버전으로 들어도 다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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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매트만큼의 세계 - 한 호흡 한 호흡 내 삶의 균형을 찾아가는 일상 회복 에세이
이아림 지음 / 북라이프 / 2018년 6월
평점 :
절판


P203
“요가에서 포즈(아시나)는 왜 생긴건가요?”
흥미로운 질문에 대답은 이렇다.
“ 그저 앉아서 명상하는 것으론 마음의 폭주를 멈추기 어렵기 때문이죠. 손에 잡히지 않는 마음 대신 몸의 실감을 통해 더 쉽게 자신과 마주하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다양한 아사나들이 생겨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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