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 있는 아무 말 대잔치 - 이왕이면 뼈 있는 아무 말을 나눠야 한다
신영준.고영성 지음 / 로크미디어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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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알고 있는 듯 하지만 실천은 안되는...해이해진 마음을 다독여서 시작해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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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기
하타노 이소코 지음, 정기숙 옮김 / 우주소년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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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시절, 아들과 나눈 이야기가 아름답다. 어른이라면 엄마라면 사춘기 아들을 다독이며 나아가야 하는 건데... 난 좀 부끄럽다. 내 틀에 맞추려하며 괴로워하기만 했다. 또 이런 괴로운 날 알아주지 못하는 아들 탓을 했다.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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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프랑스 샤토에 산다
허은정(쥴리 허) 지음, 김지해 사진 / 청출판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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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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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봐서 다행^^

"사람들은 노년에 접어들 무렵인 아주 늦게 서야,
비로소 ‘철학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제기할 수 있는 듯하다."
- 들뢰즈&가타리, 《철학이란 무엇인가?》
철학은 미리 늙어보는 것입니다. 늙음은 성숙의다른 이름이지요. 철학은 미리 늙음을 경험하게하기에, 철학으로 성숙한 삶에 이를 수 있습니다.
그것이 철학의 쓸모일 겁니다. 들뢰즈와 가타리의노파심을 뒤로 하고, 우리는 너무 늦지 않게철학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제기할 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행복하게 미리늙어보는 경험을 만끽했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은철학의 쓸모인 동시에 철학의 즐거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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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모리미 토미히코 지음, 서혜영 옮김 / 작가정신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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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눈알 작전 성공!!
여름은 짧아 걸어 아줌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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