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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열정에 충실치 못하게 사는 인생을 실패로 본다. 자기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아는데 그 앞에서 머뭇거리는 것은 바보 같은 짓이라고 생각한다. 열정에 충실한 삶을 살다보니 자연 상처도 많다. 무너져도 다시 일어나 자신의 삶을 추스르고 또 다른 삶을 만들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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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
마영신 지음 / 휴머니스트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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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조한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가 생각난다. 엄마는 엄마다. 에서 벗어난 이야기지만 곰곰이 생각해 볼게 많았다. 섣부른 판단으로 눈살을 찌푸렸던 것에 대한 미안한 마음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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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국 스텝을 어지러이 하며 보고 있다. 관심있는거 부터 ~~
근데 ‘오늘의 운세’ 포기가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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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을 수 있기를....처음부터 오일러수... 블라블라가 나오니 머리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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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 소녀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76
앨리스 먼로 지음, 민은영 옮김 / 문학동네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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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제목은 ‘너는 네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니?’ 라고 한다. 이게 더 내용과 맞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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