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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리를 벗어나는 경험을 의도적으로 계획하고 실천하는 것, 의도적으로 낯익은 것을 낯설게 바라보는 것이 바로 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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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이다바나이다! 저도 눈에 들어오는 땅을 만나서 살고 싶어요.말하듯이 글을 쓰시는 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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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모험은 역시 남이 한 걸 볼 때가 아닌가? 모험과 종교포교까지 일석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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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들이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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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여자들 - 파리지엔느의 내면 읽기
장미란 지음 / 문학동네 / 2018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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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때가 있다. 가장 가까운 가족에겐 말 못해도 친구에겐 얘기할 때가 있다. 때론 정말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속앓이를 내비친다. 길게 갈 관계가 아니기에. 작가가 멀리 먼 아시아에서 온 여자이기에 그리고 갈 사람이라는 걸 알기에 털어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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