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상문학상 작품은 비난하기보단 그냥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감정도 관리 대상으로 보고 영향 받지 않으려하는 평온함이 있었다. 실체없음에 힘들때 돌멩이를 만지며 견디고 싶어지는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