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할 만한 멋진 일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 지음, 신해경 외 옮김 / 아작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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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제임스팁트리주니어는 폭력적인 글을 쓴다. 그도 그럴 것이 스트레스를 풀고자 쓴 SF였으니까.
그래서 모든 문장은 파괴적이다.
책날개에 적혀있던 그녀의 약력이 더욱 소설적이라, 내내 안쓰러워 하며 그녀의 파괴와 폭력을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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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 댄서
타네히시 코츠 지음, 강동혁 옮김 / 다산책방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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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설움에 징징이라고 표현하는 야만적 행위가 자행돼선 안된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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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울어진 세상
톰 프랭클린.베스 앤 퍼넬리 지음, 한정아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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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어린 얘기에요
고등학생정도가 읽는건가봐요
그들이 읽어도 얕다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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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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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그 자리에 - 첫사랑부터 마지막 이야기까지
올리버 색스 지음, 양병찬 옮김 / 알마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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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이고 흥미로운데 더럽게 재미없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내가 멍청한 탓일듯 하다
알아야 재밌지 모르는데 뭐가 재밌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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