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 댄서
타네히시 코츠 지음, 강동혁 옮김 / 다산책방 / 2020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남의 설움에 징징이라고 표현하는 야만적 행위가 자행돼선 안된다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기울어진 세상
톰 프랭클린.베스 앤 퍼넬리 지음, 한정아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6년 12월
평점 :
절판


어린 얘기에요
고등학생정도가 읽는건가봐요
그들이 읽어도 얕다 하겠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포기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모든 것은 그 자리에 - 첫사랑부터 마지막 이야기까지
올리버 색스 지음, 양병찬 옮김 / 알마 / 2019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좋은 책이고 흥미로운데 더럽게 재미없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내가 멍청한 탓일듯 하다
알아야 재밌지 모르는데 뭐가 재밌겠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빅 엔젤의 마지막 토요일
루이스 알베르토 우레아 지음, 심연희 옮김 / 다산책방 / 2019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첫 문장,
빅 엔젤은 어머니의 장례식에 지각했다.


멕시코가 과연 사람이 살 곳인가.
그 모든 어이없는 상황이 발발하게 되는 건 테스토스테론때문이고
그럼에도 가장의 남성성이란 폭력의 울타리에서
안정을 취하는 가족들을 다행이라 여기는 이곳이. 과연 이게 뭐지.
그나마 다행이라면 미니(빅엔젤의 딸)가 있어서
그나마 앞날의 다행을 도모하겠는데
이렇게나 어머니를 경외시하는 사회가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
이게 비단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란것도
알고 있다.

빅엔젤은 자기 뜻대로 마지막을 산다.
그런 얘기다


내내 가계도를 찾았는데
맨 뒤에 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