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아침에 스콜라 창작 그림책 18
김지현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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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아침에


어느덧 선선한 가을이 왔네요

아이와 같이 손잡고 나들이하기 좋고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 데려다주고 데려오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아이는 다 자라서 이젠 혼자 학교 가고 집에 오고 하는 나이가 되었어요

위즈덤하우스의 가을 아침에


동화책을 미국에 사는 여동생에게 선물해주고 싶어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코로나로 집콕을 몇 달을 하고 식료품만 택배로 받아

집 앞에서 받고 소독해서 집안으로 들여오길 몇 달을

조카도 너무 안쓰럽고 집 밖 풍경 공원의 모습이

얼마나 그리울지요....

 



 

 


책 속의 주인공

가을 아침을 완연히 느낄 수 있는 책 속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를 부르는 소리에 부스스 눈을 뜨고

가을 햇살이 창밖에서 비춰 들어옵니다

수채화로 그려진 그림이 푸근한 동화책이에요

가정집에서 엄마와 아이가 나옵니다

정겨운 대문도 있고요

정원도 빗자루도 빨래건조대도 가을 가를 한 풍경입니다

"아, 공기 참 시원하다

오늘 날씨가 아주 좋네."

진짜 하루하루가 아까운 날씨에요

그냥 지내기 너무 아까워서 하루에 산책을 몇 번이나

마스크와 강아지와 함께 나간답니다

공기가 얼마나 시원한지 몰라요

 



공간의 여백이 예쁜 장면

가을 하늘을 바라보는 장면이 너무 예쁩니다

하늘이 높고 파란 것을 보니 가을이 왔나 봅니다

하늘을 쳐다보는 친구의 모습


길을 가다가 친구들 만났네요

엄마는 모르는 아이만의 일들이 펼쳐질 거라는 ...

담벼락 위에 고양이들의 시선이 정겹습니다

단풍도 이쁘게 졌네요






중간중간 가을 골목 풍경을 볼 수 있는 장면들이 나옵니다


이따 만나자


라고 말하면서 끝맺는 동화책

아이가 창밖으로 보는 시선도 잘 표현되어 있네요

가을 풍경을 바라보고 있을 것만 같아요~

조카가 언제 조그만 병균이 사라져서(코로나 병균) 마음껏 내일

공원에 산책 가냐면서

자기 전 여동생과 이야기하는 동영상을 보며

너무 안타까워서 눈물이 났습니다

미국에도 우리 한국에도 얼른 코로나가 완전히 사라져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그날이 올 거라 생각하며

아름다운 가을 풍경이 있는 동화책을 예쁜 조카가 한국 풍경을

상상하며 얼른 한국에 놀러 올 수 있길 바라며

미국으로 부쳐보려 합니다

책을 읽으며 한국의 가을 아침이 어떤지

책을 통해 느낄 수 있겠지요???

" 가을 아침에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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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참 마음이 따뜻해 - 가장 행복한 사람은 늘 명상하며 산다
배영대 지음 / 메이트북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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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참 마음이 따뜻해

가장 행복한 사람은 늘 명상하며 산다

 

 

명상이라고 하면 거창하게 눈감고 가부좌를 틀고 앉아서 지루하게

무언가를 생각해야만 하는 부담감을 갖고 시작해야만 할 것 같은

어려움이 먼저 생각이 난다

건강에 면역에 관한 도서들을 보다 보면 마음 챙김 명상이라고 나오는데

도대체 마음 챙김 명상이 무엇인지 궁금했어서

읽어보게 되었다

신문기자이면서 명상 기자인 저자가 명상에 대해 책을 쓰게 된 계기는

첫째 늦게나마 명상의 매력에 크게 매료되었고

둘째 직접 명상을 해보니 전혀 어렵지 않았는데, 그럼에도

뭔가 신비스럽고 난해한 것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퍼져있어서

그런 오해도 바로잡고 명상의 즐거움을 같이 나누고 싶어서

셋째는 우리 사회에 많은 갈등이 있는데 대개 생각의 차이에서

비롯되는 것이 많은데 명상이 개인적 힐링을 넘어

사회의 분열을 치유하는 밑거름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라고 한다

명상 기자이시다 보니 누구보다 명상에 관한 정보가 많으신 것

같아 보이고 그걸 체험하면서 얼마나 좋은지 알려주고 있다

마음 챙김 명상은 삶을 즐기기 위한 것이지 고생이나 고행을 하자는 것이

아니라는

진정한 행복으로 들어가는 문이 마음 챙김 명상이라고 할 수 있겠다는

저자의 서문에서 깊이 공감하며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겼다

명상으로 깨우치는 행복한 인생

명상으로 찾아가는 마음의 평화

명상이 불러온 삶의 변화들

명상으로 인해 변화되는 삶을 살아가는 분들과

저자의 명상과 관련된 생각들을 한번 읽어보고

공감해보려고 한다

요가를 한동안 수련하면서 요가 중간에 명상의 시간이

있었고 기 수련원 같은 곳도 한동안 다녔었는데

거기서 자신의 몸 호흡에 대해 한동안 명상의 시간을

갖고는 했었는데.....

전문적인 명상수업은 아니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명상이 그리 어려운 것만은 아닌

삶의 일부분 같은 것 힘들지 않게 의식의 흐름처럼 했던

그런 것이 바로 명상이었던 것 같다

이 책에서도 호흡하면서 하는 명상

걸으면서 하는 명상

등등 명상을 일상생활에서 꾸준히 하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에 대해 나온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저자가 어떤 종교를 통해 어떤 서적을 통해 명상을 처음 접하게

되었는 지로 시작된다

부처님께 재를 털면 이는 책을 읽으면서

승산 스님의 특유의 선문답을 읽고서 당황하고 이해할 수 없는

선문답에 반야심경을 접하게 되고 일간지에 불전 국역 연구원 모집을 한다는 광고를 보고

1기생으로 강의를 듣고 하면서부터

동양고전을 공부하면서 궁금증을 키워가며

틱낫한 스님의 플럼빌리지에서 일주일 단기 코스 체험도 큰

경험이었다고 한다

명상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호흡이라고 하는데

마음 챙김 명상에서도 마찬가지로 호흡이 제일 중요시하는데

이유는 숨을 쉬지 않으면 죽은 것이기에 호흡이 삶에서 가장 중요하고

누구나 가장 쉽게 마음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소재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명상이나 요가를 할 때 제일 중요한 것이 그래서

호흡이었나 봅니다

건포도를 놓고 하는 음식 명상이 있다는 사실에 살짝 놀라고

걷기 명상에 또는 알아차림을 누워서 자신의 몸을 스캔하듯 쭉 훑어 올라오며

느끼는 보디 스캔을 몸 감각의 변화에 적용한 경우도 있다

작년 이맘때쯤 너무 힘든 일이 있어서 무조건 나가서 걷기 시작했는데

걷는 것이 스트레스를 감소해주는 걸 스스로 알게 되어

마음이 힘들면 무조건 러닝화를 신고 밖으로 나가

걸었었는데 걷기 명상이라는 개념이 있다니

살려면 몸이 저절로 알려주는 대로 하게 되는가 보다

호흡명상이든 음식 명상이든 보디 스캔이든 다

알아차림이

곧 마음 챙김 명상이라고 한다

유쾌한 감정이나 불쾌한 감정을 느끼는 순간을 알아차리지 못했다면

이제부터 의도적으로 마음의 변화에 주의를 기울여보라고

불쾌한 감정이 들어오는 바로 그 순간 속으로

아 내가 불쾌한 감정을 느끼고 있구나 하고 알아차려보고

네 마음의 주의를 몸의 감각으로 돌려보는 것까지 가 훈련이라고

내 주의를 호흡으로 돌림으로써 감정의 변화에 내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안정을 유지하게 하는 것

유쾌한 일과 불쾌한 일이 일어난 상황을 기록해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중간중간에 명상 에세이라는 책 페이지의 색상이 초록인 부분으로 들어있는데

명상에세이에서는 명상과 관련된 사회의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김혜자 선생님의 눈이 부시게라는 드라마로 수상하게 된 소감부터

마음 챙김 명상의 예

그리고 가난했기에 성냥팔이 소녀라는 동화를 쓸 수 있었던

안데르센의 이야기 등 이 소개되어 있다

명상이 불러온 삶의 변화들 세 번째 장에서 명상과 관련된 분들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박찬호 선수 이시형 박사님 그리고 취미가 명상인 고등 래퍼 김하온

까지 명상과 관련되어 명상에 영향을 받은 사람들의 이야기

방탄소년단을 만든 방시혁 대표의 선한 영향력까지

BTS 만트라라는 개념

러브 유어 셀프 가사 중에

"어쩌면 누군가를 사랑하는것보다 더 어려운게 나자신을 사랑하는 거야"

때로는

자기비난이 타인을 미워하는 감정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무한 경쟁 사회가 자기비난과 타인 혐오를 부추기기도 한다

부정적 세태에 대한 따뜻한 위로와 반성이

자신을 꼭 껴안아주라는 BTS만트라에 담겨있다

러브 유어 셀프 마음 챙김 중 자기 연민 명상에서 핵심적 위치를

차지한다

고통 자기 연민 정서적 아픔 질병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등에

있을 때 만성질환이 있을 때 마음 챙김 명상을 시도해봐도 좋다고 한다

화를 내고 성질을 내봐야 바뀌는 것은 없다

고통을 없애려고 노력하지 말고 줄이려고 노력하라는 부분에서

확 와닿았다

오늘 하루를 잘 살아가기 위해 명상

꼭 필요한 부분인 것 같다

명상을 잘 한다는 건

잘 산다는 말과 같다고 하니 오늘 하루를 잘 살기 위해

하루하루가 모여 일 년이 되기에

오늘도 명상 내일도 명상

명상을 실천하는 삶을 찾아가는 내가 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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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혁명 - 이시형 박사의
이시형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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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면역 나이는 몇 살입니까?

면역력이 나쁘고 좋고는 어떻게 알까?

나이가 한 살 한 살 들어가면서 몸은 예전 같지 않고

잠을 자도 개운하지 않고 운동은 나름대로 매일 강아지와

산책 한 시간 오전 오후 하고 있지만

항상 찌뿌둥한 몸 상태여서 면역력이 바닥난 건 아닌지 불안한 상태입니다

남편도 예전엔 몸살 같은건 절대 안 걸리더니 몸살에 독감 걸리고

결국 비타민 D 검사해보더니 수치가 낮다고 해서 링거에 섞어서 주사도 맞고

현대인들의 하루하루가 위태하지 않을 수 없는 환경인듯합니다

어린 시절엔 자가용 가지고 있는 사람이 동네에 손꼽을 정도였고

동네에 개천이 깨끗해서 근처에서 풀피리도 불면서 친구들과 놀았었는데

지금은 환경훼손도 심하고 미세먼지까지 극성에

정체 모를 코로나 19니 사스 메르스 같은 질병들이

끊이질 않는듯합니다

이런 시대에 제일 중요한 것이 면역력이라고 하시는데요

호모 헌드레드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 신개념 생존의 기술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대의 코로나 같은 질병에 안 걸리려면?

면역력의 문제라고 하는데 면역력이 좋은 사람은 확진자와 같이 생활했어도

감기처럼 가볍게 비켜 간다고 하니 생활 속에서 면역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고 제안하십니다

질병 자체가 크게 심한 병은 아닌 것 같은데 후유증이 심하고 백신이 없다는 것

이 우리들을 두렵게 만듭니다


생활습관과 식사습관 전반을 점검하여 면역력을 올리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장수 세대 몇 년 후인 2060년도엔 2명 중 1명이 노인이라는 아침뉴스를 보고

와닿는 100세 시대가 코앞에 다가왔습니다

호모 헌드레드를 위한 조언들

여자는 17년 남자는 11년을 임종을 앞두고 아프면서 지내야 한다는데

장수 세대의 특징은 춥고 배고픈 문명의 편의를 보지 못한 세대들이라고 합니다 

우리 때만 하더라도 과자를 지금처럼 접하기 쉽고 외식이 흔하던 시절이

아니었기에 집밥만 먹고 고기는 일주일에 한번 먹기도 어렵지 않았나 싶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삼시 세끼 고기에 몸에 좋다는 것들은 영양제로까지 섭취하니

절제하는 법을 모르고 비만이 많이 됩니다


노후를 위해서 건강자산을 준비 힐리언스 선마을에서 추천하는 10대

건강 목표도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미생물 연구 프로젝트에서 보면 유전보다 환경이 중요하다고

개인의 인생은 부모로부터 받은 유전자가 아닌

자신이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따라서 결정된다고 하니

생활습관 개선이 시급하겠습니다

식사 운동 생활리듬 마음가짐 등등 자연의학 캠프 운영하시는

선마을에서 생활습관 개선운동을 알려주고 계십니다

아이가 좀 자라서 제 손이 필요하지 않을 때가 오면

저도 가서 치유하고 개선하고 오고 싶더라고요


치병보다 병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책에서 말씀하시는데

부정맥이 우연히 음식 잘못 먹어 식중독 생긴 후에 스트레스에 수면부족으로

생겼는데 한번 발병하고 나니 치료가 어렵더라고요

생기기 전에 미리 예방이 정말 중요하다는걸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예방의학 자연의학의 시대로 숲에게 위대한 자연치유력이 있다고 합니다

홍천에 힐리언스 선마을을 설립하게 되신 배경이라고 하시더라고요

미국에 코로나 19로 사망률이 높은 지역을 조사해보니

비만율의 차이가 사망률의 차이로 이어지는 결과가 나왔다고 해요

체온을 높이고 피를 맑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면역력이 곧 생명력이라는데

정신계 신경계 내분비계 면역계 네 가지 시스템 중 한 가지만 무너져도

서로에게 영향을 끼쳐서 다른 기관들도 고장이 난다고 합니다

면역력은 장에서 70% 뇌에서 30% 만들어지고 면역력을 올리는 방법은

대장 점막 활성화하는 장내 유익균의 수를 늘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프리바이오틱스 늘리기 위해 발효식품 섭취하고 프리바이오틱스 늘리기 위해

올리고당 수용성 식이섬유 당 알코올을 섭취하면 좋다고 합니다


몸속에 하루 오천개의 암세포가 자라는데 NK세포가 킬러T세포와

함께 이를 처리하기 때문에 암이 생기지 않는다고 하니 면역세포의 힘이

막강하다고 볼 수밖에 없네요


면역체계의 정도를 측정하는 검사는 없나 궁금했는데

책에서 백혈구 분리 검사나 항체 검사 바이브라 이미지 시스템(마인드인) 검사

정도를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병원 가서 문의하고 검사를 해봐야겠습니다

자연면역력을 강화하는 방법에 장내 환경을 잘 정비하고 유지하는 것

자연 속에서 기호식품섭취(유기농 식품) 벌꿀이나 프로폴리스(항암 항염작용)

를 알려주십니다

면역력을 높이는 식이요법 방법과 세로토닌은 정말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부분이죠

의자 병이라고 하루 종일 의자에 앉아서 생활하는 것을 피하라고 합니다

대신 NEAT를 늘리는 생활방식을 택하라고 합니다

생활 속에서 몸을 움직이는 활동을 많이 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코로나라는 질병이 우리에게 주는 불편감이

어마어마하고 코로나 블루니 우울감을 느끼는 사람도 많은데

질병보다 불안감과 공포심이 문제라고 하니

긍정적인 마인드로 오히려 이런 기회에 쉬어간다고

가족들과 보드게임이나 취미생활 독서 산책 정도로 즐겁게

생활하려고 노력해보라고 하십니다


면역력을 올리는 생활 습관에는

체온을 올리고 면역 드링크를 마시고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규칙적인 생활과 숙면을 강조하십니다

저도 이것이 제일 힘든데요

코로나로 아이가 학교에 가지 않자 고1 아이는 핸드폰을 손에 쥐고 놓지

않으려 하고 싸우기 싫어서 할 일은 하고 활용하라고 허용은 하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설렐 무언가를 찾아 아침 기상을 규칙적으로 일찍 하고

자기전 1시간 전에는 핸드폰이나 티브이 컴퓨터 금지하도록 하라고 하십니다

적절한 운동과 스트레스 대처법도 중요합니다

아주 긴급한 상황에서 받는 스트레스와 만성 스트레스 두 가지로 나뉘는데

신체와 정신질환으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천천히 호흡하고 웃는 연습을 하고 감루의 면역증진효과와 우리 몸은

건강체로 태어났음을 믿고 세로토닌을 만들어 건강한 생활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구체적인 방법은 책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RNA 바이러스라서 특징이 돌연변이가 잘 일어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백신이 만들기 힘들다고 하고요

사스의 변종이어서 사스 2라고도 불립니다

여성이 남성보다 코로나 19에 강한 것은 담배, 술을 거의 안하고

과일 야채를 남성보다 많이 먹고 짜게 먹지 않아서

스트레스가 덜해서라고 하네요

전문가들과의 특별 대담에서 주고받으시는 대화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장력 을 위한 장내세균 들에 대해서도 알게 되는데

유익균 유해균 중간균

장내세균이 유익균이 늘어나게 하려면 고 식이섬유와 저지 방식사를

하라고 권장하십니다

디자이너푸드에 대해서도 설명해주시고

장과 뇌는 연결되어 있다고 장은 생각하는 장기이므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장에 직격타를 입게 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온몸에 직격타를 입고 면역체게가 약해진다고 하며

파이브 어 데이 운동은 하루에 400g 이상의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라고

파이토케미컬의 섭취를 늘리면서 미네랄의 균형을 맞추는데 목적이 있다고 합니다

파이토케미컬의 식단을 알려주시니 적극활용해 봐야겠네요


누구나 다 아는 내용이라고 생각하면 안 되고

어떻게 스트레스를 잘 관리할지 식생활 관리를 유기농으로 하고

항상 감사하고 명상하며 긍정적인 생각으로 코로나 시대에 대응해야 겠습니다

책 맨 뒤 페이지에 당장 이것부터 바꿔라

이시형 박사의 면역형명 10가지 면역 지침 포스터를 붙여놓고

눈에 띄는 곳에 매일 보며 실행하려고 합니다

어제 하루부터 11시 이전에 자고 일어났더니

몸이 개운하고 붓기도 거의 없어서 효과를 바로 느꼈습니다

매일 실천이 어려우니 노력으로 한가지 한 가지씩 바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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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 브레인 - 인생을 바꾸는 최강의 두뇌 디톡스
데이비드 펄머터.오스틴 펄머터.크리스틴 로버그 지음, 김성훈 옮김 / 지식너머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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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 오염된 뇌를 회복하고 최적의 상태로 리셋 하라!


스마트폰 세대가 되면서 아침에 눈뜨면 하는 행동이

손을 뻗어 스마트폰을 확인하는 걸로 아침을 시작하는 현대인들

우리 아이들 세대는 더 일찍 스마트폰을 접한 세대여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다들 갖고 있는 스마트폰이 없어

불편을 겪는 걸 보고 더 이상 안 사줄 수도 없는 일이었습니다.


다들 초1부터 사준 핸드폰을 최대한 늦춰 초6학년 때 사줬지만

손에 스마트폰이 들어온 순간부터 책은 멀리하고

폰에 자제력을 읽더라고요


이 책에선 두뇌 디톡스라는 개념의 클린 브레인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명료한 사고 깊은 관계 지속적 행복을 위한 10일간의 두뇌 해독이

어떤 것인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책의 앞부분엔 뇌에 관한 주제로 많은 걸 알려주고 있는데

단절 증후군이라고 인간이 특별해질 수 있었던 이유가

유난히 커진 앞이마겉질 때문이라고 합니다

앞이마겉질은 전전두엽피질인데 새겉질(신피질의 1/3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상업적 회사와 강력한 신경회로를 이용해서 거의 저항이 불가능한

정도의 중독을 만들어 낸다고

여기에 중독되면 단기적 쾌락 그리고 상업이 만들어낸 지속 가능한 즐거움이라는

환상 속에서 빠져나오지 못한다고 합니다

지속 가능한 행복으로부터 분리된 이런 상태를

단절 증후군이라고 부릅니다


현대에는 사람들이 앞이마겉질을 최대로 활용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의 행동은 충동 두려움 즉각적 만족에 대한 욕구에 좌우된다고 합니다

이런 것들은 편도체의 과활성화 와 뇌 보상회로의 지속적 자극에 의해 촉발된다

벗어나는 방법은 식생활, 수면 위생,

자연과의 만남, 운동습관, 의식적 소비 마음 챙김 수련 대인관계 등을 개선하면 앞이마겉질과

다시 접속되어 '더 나은 뇌 '

그리고' 나은 판단 능력'을 키워' 더 나은 나'가 됩니다


 


식습관에서는 과잉 칼로리 빈약한 식습관 빈 칼로리 영양가는 없고

열량만 높은 음식들

그리고 마약에 대한 갈망과 같은 정도의 당분에 대한 갈망

건강에 좋은 것이라고는 남김없이 제거된 현대 식품


놀라운 뇌 부분에서는 뇌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는데


파충류의 뇌, 둘레 계통의 뇌, 세 번째의 뇌,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전기신호가 뉴런을 타고 움직이며 정보전달 신경전달물질이라는 화학메신저가

시냅스로 분비 소통이 강할수록 뉴런들은 긴밀하게 연결됩니다

변연계의 뇌 편도체 감정 공포

편도체와 앞이마겉질 사이의 소통이 충동성과 감정 조절 행동에도 영향을 끼칩니다

둘 사이의 균형이 깨지면 불안증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합니다


아이 낳고 얼마 안 되어 불안증, 공황장애 비슷하게 왔었는데

수면부족에 스트레스에 집안에만 거의 갇혀 아이와 지내다 보니

너무 정신적으로 힘들었었던 거 같습니다 부정맥도 있었고요

다 이렇게 뇌의 아주 세밀한 부분에 소통이 안되면 감정 조절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에 놀라웠습니다


피니어스 게이지의 사례에서 보면 바위 폭파하는 연장에서 사고로  

커다란 쇠막대기가 머리를 관통하는 사고를 당하고

사고 후 30년을 더 살았는데

뇌와 성격과의 관계 앞이마겉질이 손상되면서

성격이 침착하고 신사적인 성격에서 불경하고 참을성 없는 사람으로 변화했다고 합니다

쇠막대는 하버드 의대 워런 해부학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다른 실험에서는

앞이마겉질에 전류를 약하게 흘려보내면 자기 통제력이 향상되는 현상도 나타났다고

합니다.


첨단 기술에 장악당하고 공감력이 떨어지는 소셜미디어 활동만 하고

생각 친구가 줄어들고 사회적 단절

정신건강도 나빠지고 페이스북을 일주일만 중단해도 삶의 만족도가

높아졌다고 합니다

그만큼 실이 될 것이 없는 첨단 기술이네요

소셜미디어 중독인 사람이 자기애가 높고 단절 증후군의 한 증상이라고

합니다.


숙면 그리고 자연을 가까이하고 접촉하는 것들

자연의 치유력

에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향기로 아로마요법을 통해 면역세포 개체 수가 많아진다고

인지 기능저하와 관련된 뇌파와 활성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의 뇌파로

변화되는 것을 아로마의 효과로 볼 수 있다고

향기의  후각 자극으로 혈압 근 긴장도 동공 팽창

피부온도 심박수 뇌 활성에 변화가 옵니다

삼림욕의 건강증진 효과를 자세히 10가지 정도의 효과를 알려주고

자연의 풍경을 본것만으로 편도체에 불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식탁에서의 노력은 정제된 탄수화물과 당질이 몸에 안 좋다고 합니다

시리얼 광고로 어린아이들을 평생 고객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식품회사들

설탕의 중독은 피하지방이 뚱뚱하게 유지하게끔 보상체계의 활성화를

한다고 합니다

피하지방의 놀라운 능력에 진짜 할말을 잃었습니다

뇌보다 더

영향을 끼치는 놀라운 능력이네요


음식의 선택이 사고능력을 결정할 수 있다고!!!!



설탕이나 정제 탄수화물은 절대 안 되고 지중해 식단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이론으로는 아는데 실천이 아주 어려운 .....

기름은 올리브유와 아보카도 오일을 먹으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오일만이라도 노력해보고 있는데 지중해식 식단은 아직은 어려워서요

다 아는 사실이지만 얼마나 심각한지 심혈관 질환 우울증

염증성장애 만성적인 전신염증을 일으키는 음식이 설탕이나 정제된 음식이라고 하니

주의해서 세로토닌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에서 만들어진다고 하니

트립토판이 많은 음식들을 책의 내용중에 추천해주고 있습니다



뇌속 쓰레기 가 생기지 않게 적절한 수면을 취해야 치매 발생 위험이

증가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수면제는 오히려 조기사망률 같은 부작용이 많다고 하니 피하는 게

좋다고 하고요


행복한 몸 행복한 뇌가 되기 위해서 않아있는 생활을 하지 말고 운동이 뇌의

회로를 새로 배선하고 구조를 새로 짜서 기능과 고차원적 사고를 강화해준다고

합니다


마음 챙김 명상수련 심호흡 같은 행위로 마음이 이완되게 하는

행복 공감 감사의 마음을 느끼게 해주는 활동에 대한

이야기도 있네요


브레인 위시하는 10일 프로그램과 음식 처방에 대해 알려주고

브레인 레시피까지

친절히 알려주십니다

어렵지 않은 요리들이어서 실천해보기 쉽습니다

디지털 디톡스 어렵다고 생각하면 한없이 어려운 일일 텐데

하나하나 노력으로 변화해서

행복한 삶을 살수 있도록 가이드를 제시해 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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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기적 - 평범한 사람도 특별하게 만드는
정미숙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20년 9월
평점 :
절판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독서를 통해 인생을 바꾸는 마법???

독서로 과연 그렇게 될까 독서는 독서일 뿐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행복하지 않게 사는 사람들에게

또는 지금 내가 뭘 하는 건지 방황하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저자는 치킨집을 하면서 가정을 꾸려나가는 평범한 가정주부였지만

이렇게 힘들게 살아가는 것에 대해 회의를 느끼고

뭔가 변화를 주기 위해서 찾아낸 것이

바로 독서이다!!!!

아이가 어릴 때부터 아니 내가 어릴 때부터 제일 중요하게 생각한 것이 바로

독서인데

독서의 기적을 어떻게 일으킨 건지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가 태어나서 중학생이 되기 전까지

거의 매일 아이가 읽어달라고 하면 꼭 읽어줬고

자기 전에 매일매일 읽어준 것이 책이었습니다

동화책부터 시작해서 나중엔 트렌드 책 트렌드 코리아까지... 내가 읽는 책도

자기 전에 읽어주고 같이 대화 나누고 했었습니다

그냥 그 정도까지만 책 읽기를 활용해주고 따로 학습은 가르쳐준 적이 없습니다

학습지 선생님께서 아이가 책을 많이 읽어서인지

이해력이 좋아서 지문을 금방 읽고 이해하고

문제를 푼다고 하시더라고요

아이도 이렇게 변화하는데 성인이라고 변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살면서 가장 기본이 독서인데 살면서 몇 권이나 책을 읽으시는지요???

책 읽을 시간이 없다는 건 진짜 핑계인 것 같습니다

저자는 2년 동안 책을 읽고 삶이 달라진 변화를 느꼈다고 합니다

저도 몇 년 전부터 책을 1년에 백 권 정도 읽고

읽은책은 블로그에 서평으로 증거를 남기고 있습니다

책을 쓰신 분들에게 책을 읽고 저자의 마음을 다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내가 책을 읽고 나서 느낀 점을 공유하고 책에 대한 정보를 주면

책을 살 때 훨씬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남에게 도움을 준다는 사실만으로도

행복해지더라구요

저자도 서평을 읽어보고 읽고 싶은 책을 정해 책을 사서

매일 책을 손에 쥐고 손에서 책을 놓지 못하셨다고 합니다


 

독서로 성공한 사람들의 책을 읽으며 책을 읽어야 성공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책의 성공자는 대부분 책을 읽고 변화한 사람들이며 성공한 지금도 책을

읽고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자도 평범한 사람들처럼

막상 독하게 마음먹어도 책이 읽어지지 않았다고 해요

집중도 잘 되지 않았고요

어떤 날은 하루 한 권을 읽기도 하고 어떤 날은 하루 종일 읽지 않는 날이

반복되다 결국 책을 안 읽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목표를 1년에 백 권을 읽기로 잡고 한 달에 여덟 권은

읽어야 하니

일주일에 두 권씩은 읽어야 하는 결론이 났다고 해요

처음에 일주일에 두 권 읽다가 어느 순간 하루에도 서너 권씩 읽게 되었다고

책을 가까이에 두고 언제든 읽는 습관을 들이는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저도 처음에 책을 읽을 땐 한 권만 정해진 곳에서 읽다가

어느 순간엔 엘리베이터 기다리는 시간

차에서 대기하는 시간, 병원서 내 차례를 기다릴 때, 아이

픽업 가서 학원 앞에서 등등.... 어느 곳 어느 장소에서든 읽고 있는 나를

발견합니다

저자와 나의 차이점은 저자는 성공한 사람들의 명언을 적어놓고

삶에 적용해서 변화하려고 노력한 것 같습니다.

저는 책을 읽는 데에 그쳤다고 생각됩니다

더 나은 삶을 위해 독서의 중요성을 아주 강조하고 있는 책입니다

삶을 변화시키는 독서법을 소개해주고 있는데

책에 여백을 활용해서 메모를 하면 어떤 부분이 중요한지 알 수 있다고

메모하는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책을 제대로 소화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부분입니다

저는 책에 메모를 절대 못하는 성격이라 따로 노트에 중요한 부분을

필사를 하는데 각기 자기만의 노하우로 책 읽기의 즐거움을

찾아서 기억에 남고 삶을 성장시키는 독서법을 찾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밑줄과 필사의 중요성을 저자도 강조하고 있습니다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을 담은 문장

나의 고민이나 문제와 관련된 문장

네 마음을 울리는 멋진 표현이나 문장

책을 읽고 깨닫고 얻은 문장

내가 실천해야 될 문장

 

이렇게 다섯 가지를 어떤 문장을 밑줄 치고 필사를 해야 할지 알려줍니다

저자도 저처럼 책을 읽고 SNS에 공유하고 블로그에 서평을 남기면서

아웃풋을 하며 효율을 올렸다고 합니다

기억에 남기는 세 가지 아웃풋 방법도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투자가로 꼽히는 워런 버핏이 당신을 성공으로 이끈 비결을

묻자 워런 버핏은 "읽고, 읽고, 또 읽어라"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깨어있는 시간의 1/3 이상을 독서에 투자하며

다른 사람들 보다 다섯 배 이상의 책을 읽었다고 합니다

매일 책을 읽는 습관은 우리를 성공에 이르게 하는 것은 물론

행복에 이르는 길도 안내해 준다고!!!!

저자의 우울증과 무기력증을 날아가게 만든 독서의 힘

가을이라 책 읽기에도 좋은 계절이니 자기 자신을 변화시키고

긍정적인 습관으로 책 읽기 습관을

왜 가져야 하는지 알게 해주는 도서

평범한 사람도 특별하게 만드는 독서의 기적 책을 읽어보시고

충분히 공감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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