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포자도 수학 1등급 받을 수 있어 - 최우성 쌤의 수학으로 여는 세상
최우성 지음 / 성안당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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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포자도 수학 1등급 받을 수 있어



저는 문과였고 수포자였습니다

아이는 다행히 저를 닮지 않아서 이과를 선택하고 학습하고

있는데 초등학교 4학년 때 담임선생님께서 따로 남으라고 하시면서

수학 쪽이 너무 뒤떨어진다고 봐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셔서

성적이 급하락하는 것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도 수포자였지만 극복해서 수학선생님이 되셨다고

하니 더 공감 가면서 읽게 되네요

"누군가 저에게 손을 내밀어 주고 이끌어줬으면

수포자가 되지 않고 즐겁게 수학을 공부할 수 있었을텐데...."

라는 말이 너무 공감 가는 게 무조건 공식을 달달 외우고

모르면 답지 보고 어떻게 푸는지 생각하지도 않고 달달

그렇게 수학을 재미없게 가르치고 배우고 하니 수포자가

생길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인듯합니다

아이가 중학교에 올라가서 처음으로 학원에 갔는데

깜깜한 밤이 되어도 집에 오지 못하는 거예요

다 풀고 숙제도 엄청 많아서 끝이 없이 풀고 또 풀고....

양으로 승부하는 건지 이건 도대체 수학을 왜 이렇게

가르치고 배워야 하나 했는데 성적이 너무 좋게 나오니

또 뭐라고 할 말이 없고...

다들 이렇게 이런 과정으로 학습하고 지긋지긋하게

수학이라면 듣기도 싫어하는 과목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수학을 왜 배워야 하는지 어떻게 실생활과 관련이

있는지 등등

지루하지 않게 수학이라는 과목을 공부할 수 있도록

본인의 실수담부터 (분수 더하기를 분모는 분모끼리

분자는 분자끼리 더해버리는 실수를.... 하셨다고 합니다)

1/4+2/4= 3/4인데 3/8이라고

수포자의 늪에 어떻게 빠지게 되었고

수학 전담교사가 왜 초등학교 때 배치되지 않는지

필요 이상으로 계산만을 강요하는 수학 교육과정이 개편

되어야 한다는 말씀을 하시는데 공감합니다!!!

수포자는 초3 분수부터라고 하는데 저도 초 4부터

그냥 수학이라는 과목 자체가 싫어지게 된 학년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수학 개념을 배우는 과정에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

확실히 알고 넘어가는 습관을 갖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일상생활과 관련된 스토리 수업이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들

에게 희망의 등불이 될 거라고

문. 이과 통합형 수능을 치르게 되는 우리 아이

2022년부터 문. 이과 통합형으로 치러지는데 그것에 관한

자세한 설명도 팁으로 나와 있습니다

수포자에서 탈출하기 부분을 자세히 읽어보면

항상 듣는 이야기이지만 자신의 수준에 맞는 어렵지 않은 문제집을

잘 선택해서 반복해 풀어보면서 자신만의 노하우를 쌓아가면 된다고 합니다

오답노트보다 더 중요한 부분을 알려주시네요

모르는 것은 친구 선생님 부모님을 활용하자 하는데

오히려 제가 수포자니 가르쳐 주기는 어렵고

아는 사람에게 궁금한 것을 서로 질문해서 서로 실력이

향상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수학 문제집과 참고서 구입에 대한 노하우와

수학을 편식하지 말고 학습하라고 합니다

중요한 부분만 외우는 그런 수학 학습이 수포자를 만든다고...

확률과 통계, 기하, 함수, 문자와 식, 수와 연산

기타 영역 등으로 나누어서

실생활에 어디에서 볼 수 있는지 그림과 그래프 등으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읽어주고 보여주고 하는데 엄마의 잔소리

시 부분을 보더니 엄마의 잔소리

입을 여시네 하면서 막 웃더라고요

고등 2학년 아이에게 뭔 잔소리를 하겠어요 자기가

다 알아서 하는 거지... 그런데도 잔소리를 제가

한다고 생각하고 있더라고요

아이에게 지긋지긋한 과목으로 각인된 수학 아침에 가서 하루 8시간도

학원에 있는 경우가 방학에는 종종 있는데

지겨운 과목이 아닌 수타 자장면에 수학이? 로또에 당첨될 확률?

프랙털이 어느 부분에 적용되었는지

원주율 외우는 비법이라던지

망각의 법칙, 부레옥잠

지진의 진앙지를 원으로 알아낼 수 있다 등등

각 학년에 해당되는 교육과정을 토대로 어느 부분에 적용되는

설명인지 각각의 제목에서 알려줍니다

저자 본인이 수포 자이셨기 때문에 수포자인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어떻게 하면 학교에서 수포자를 만들지 않도록 해야 할지

고민하신 것이 책에 느껴집니다

아이와 같이 보면서 이야기 나누거나 아이에게 권해주기

좋은 책입니다 수학 문제만 내리 몇 시간씩 풀다가

정말 머리에 쥐가 날것 같을 때 읽어보면서

도움이 되길 바라며 권해주었습니다

책을 보면서 아이와 제가 같이 수학에 관한 책을읽다가

 웃을 수 있다는 것이 참

좋았답니다~



주식회사 성안당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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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는 힘 - 나의 우선순위가 분명해지는 최적의 삶
최다혜 지음 / 더퀘스트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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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는 힘





책 제목도 너무 마음에 들고 책 표지도 너무 마음에 드는 도서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항상 생각하고 또 허투루 보내지 않으려고 책도 읽고 취미활동에 운동도 하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하지만 시간 낭비 돈 낭비를 하지 않으려고 해도 어쩔 수 없이 오늘도 쓸데없는 것들을

사서 쟁여놓고 즐거워하지는 않는가? 항상 반문하게 된다

친정 아빠께서 대기업 임원까지 하시고 퇴직하셨지만 항상 절약을 외치셨다

수돗물 잠가라 전깃불 꺼라 ....

나도 그 영향으로 절대 허튼 곳에 돈이 나가지 않았고 학교 다닐 때 용돈도 

항상

딱 필요한 차비와 식비만 받고 다녔었다

결혼하고 살림하고 나서도 절약하고 아이 육아는 책 사는 돈 외에는 큰 지출은 없었다

그마저도 나중엔 서평으로 책 신청해서 읽고 활용하고 글 올려 충당하고 도서관 대여를 통해 지출을 줄였다

최다혜 사지 않는 삶을 자랑하는 분

필요한 것만 남기는 연습을 하시고 나서 소비 요정이었던 분이 하루 식비 

만 오천 원으로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데 모자라지 않다고 외치신다

나도 정말 아끼고 학원비 포함 한 달 백이십만 원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저자처럼 덜 쓸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또 나와 비슷한 공감되는 부분에서는

끄덕거리면서 읽어내려갔다



아껴서 생활하면 왜 다들 궁상이라고 생각하는지 모르지만

현대에는 텔레비전이나 인터넷 핸드폰을 통해 매체들에 광고하는 것들을

보다 보면 소비를 하지 않고 아끼기에 쉽지가 않다고 생각이 든다

핸드폰만 봐도 투고 서비스부터 해서 빌려서 사용해보고

마음에 들면 사라고?

매장에 와서 구경만 해도 선물을 준다고 유혹하는 .....

여러 상황들이 가만 내버려 두지를 않는다

아이 육아만 해도 말이 느리거나 행동이 느리거나

영어에 관해서도 약한 부분을 꼭 집어 판매에 들어간다

그래서 저자도 온 집에 육아용품으로 꽉 채우다

볼 풀장에서(나도 볼 풀장을 얻어 사용했었다^^ 아이가 좋아해서)

볼썽사나운 볼 풀장부터 처분하고 정리를 시작해나갔다

비우는 것이 나는 어렵던데 과감히 비우고 중고시장에 팔고

하면서 쾌감을 느끼고 아껴 쓰고

왜 돈을 덜 써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왜??? 도대체 왜?

욜로라고 노래 가사에도 욜로욜로욜로를 외치는 현대에

뭘 위해 아껴야 하고 무엇을 위해 아끼는 건지

돈에 대한 질문에는 늘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에 대한 고민이

자리했다고 한다

행복 분산투자를 위해 절약한다는 그 말이 너무 와닿았다

지금도 행복하고 오 년 후에도 행복하고 십 년 뒤에도

그리고 호호백발 할머니가 된 후에도 행복하려고 하루 식비

만 오천 원씩 계산하며 사는 중이라고 한다

행복을 왕창 다 써버리고 나서 노후에 힘들게 사는 모습은

너무 생각만 해도 우울하다

나이 들어서도 커피 한 잔에 책 한 권을 읽으면서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삶을 원하는 것이다

덜 쓰는 삶을 연습하는 덕분에 미래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에서

조금씩 벗어나고 있다고...

나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언제까지 돈을 벌 수 있고, 마음 편히

쓰고 싶은 곳에 쓸 수 없을 때가 오면 어떻게 하지? 하는 마음에

편히 마음껏 소비하지 못하고 아끼는 것 같다

저자처럼 청소기 건조기 없이도 집안을 깨끗이 그리고 빨래를

한다 청소기 한대에 백만 원이나 하는 걸 다들 척척 사면서 사는

모습이 낯설다 건조기도 아이 키우려면 다들 산다고 하는데

건조기 없이 살았던 우리 아이 어린 시절을 생각해보면

굳이 사지 않아도 자연건조하면서 불편함 없이 생활했다

뭘 갖고 싶은가에 대한 이야기보다 몸을 움직이며 소비욕구를

줄인 저자의 모습에 다른 사람들은 월 그리 궁상맞게 사느냐고 한다

절약할 수 있는 마인드는 자존감에서 나온다고 한다

나는 의미 있는 삶을 산다는 생각이

절약하는 삶을 궁핍하게 여기지 않게 해준다고 한다

할 수 있는 만큼만 절약하고 모임을 만들고 서로 누가 더

어떻게 절약을 했는지 절약할 수 있는지 대화를 하고

절약 멤버들의 절약 내용을 들어보면 또 그럴 수밖에 없는 것

같다 그 내용의 타당함에 박수가 절로 나온다

몸이 피곤해지면 나도 모르게 배달 앱을 보며 "주문해"라며

외식을 하게 되는데 저자도 그만큼 피곤해지기 전까지만

일을 해서 피곤함으로 외식하지 않고 집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권한다

주부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달 배달 앱에서 최고 등급에 올랐다고 자랑하는 이야기를

맘 카페에서 본 적이 있다

그것을 자랑할 만한 일인가 나는 의문이 들었다

플라스틱 용기의 환경오염부터 일회용품들이 줄줄이 나오는

그 배달을.... 굳이??

삶의 행복이 돈으로 살 수 없음에

돈 쓰면 좋은 일이 일어난다는 의존에 매달리지 않도록

노력하는 저자이다

큰 차를 타지 않아도 좋은 집에 살지 않아도 내 스스로의

행복은 작은 것에 만족하고 살아가는 그런 모습을 볼 수 있다

소비를 줄임으로써 좋은 점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1. 덜 쓰는 삶의 명랑함

2. 소비를 덜 해야 지구가 산다

3. 돈에 덜 의존하는 행복을 꿈꾼다

돈이 모이는 사람은 심플하게 삽니다

저도 돈을 아르바이트로 해서 벌면 바로바로 입금되는 통장이

있습니다 그 통장은 무슨 일이 있어도 꺼내 쓰지 않고

모으기만 하는 통장입니다

여윳돈이 생겨도 뭘 살까 고민하지 않는다는 저자

나와 비슷한 생각에 또 한번 놀랍니다

있어 보이는 삶을 남들에게 어떻게 비치는가에 대한 비용 지출을

그만하는 것은 어떨까

나는 그런 삶을 살고 있지만 하나도 불편함이 없다

하지만 남들에게 강요하거나 내가 맞고 남이 틀리다는 건 아니다

가장 적은 돈으로 삶을 건실하게 살아가길 바라는 저자와

통한 나의 마음

앞으로도 쭉 이렇게 살아가게 될 것이다

로또를 맞아도 아마 통장에 넣어두고 사치하지 않을 그런 삶

한 달 식비 45만 원까지 아껴 쓰는 저자처럼 아끼지는 못하지만

거의 비슷한 방식의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아이 둘의 네 식구 식비가 한 달에 45만 원에 다들 걱정하는데

나는 대단한 절약 가라 할 수 없다

극단적으로 절약한 게 아니라 버는 돈보다 적게 쓰며 살았을 뿐이다

재테크 고수도 아니고 소득수준에 맞춰 남들처럼 산다

무를 얻으면 무청을 말려 시래기를 삶고

이웃이 나눠준 청국장을 알뜰하게 끓여 먹고 두툼한 돼지 앞다리

살을 된장에 풀어 수육을 한다 샤워 퍼프가 봉긋한 옛 모습을 잃어도

계속 쓴다 빨래건조대가 고장 나도 창문에 기대어 쓴다

외식은 아프거나 장시간 외출했을

때뿐이다'- 본문 중에서


막상 해보니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도 않다는 글 충분히 이해간다

물건을 새로 사는 기준은 나 의 편리와 불편이 되어야 한다

꿰맨 자리에 가난이 깃든다고 편과 괌에서 쇼핑몰에서의 자신의 절제력을

잃고 쇼핑을 할뻔한 이야기 선물만 사들고 나오면서 안도의 한숨을 쉰

에피소드 등

다양한 삶 전반적인 모습에서의 절약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코로나 장기화로 다들 힘든 가정경제를 꾸려가느라 바쁜 요즘

읽어보고 공감해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

행복은 상대적인 개념이므로....



더퀘스트 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인생에서중요한것만남기는힘, #최다혜, #더퀘스트,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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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십대를 위한 작은 습관의 힘
장근영 지음 / 메이트북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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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십대들을 위한 작은 습관의 힘




초등학생 시절에는 날아다니듯 부지런하던 아이가 사춘기가 되면서

방에서 안 나오고 꼭 정말 게으른 아이처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아무것도 하기 싫어하고 억지로 하고, 학교도 코로나 때문에 한주는 가고 

한주는 온라인으로 수업하니 나태해지고.... 습관은 점점

극으로 치닫는데 저는 아이와 감정이 나빠지기 싫어서 지켜보고 

정말 선을 넘으면 그때 경고 정도만 줍니다

이 책은 아이가 스스로 자기의 습관을 나쁜 습관들에서

좋은 습관으로 변화해 갈수 있는 그런 방법들을

제시해 줍니다

특히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게임이라던지 숙제 그리고

자기 할 일을 미루는 것 등등

또,아이들이 쓰는 고인 물이나 롤 같은 아이들 용어를 사용하셔서

쉽게 이해할 수 있겠더라고요

예를 자세히 들어서 이럴 때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를

머릿속에 그려볼 수 있게 합니다

책의 앞부분은 조금 지루해 보일지 모릅니다

이론을 먼저 설명해야 하므로 조금은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반복해서 설명하고 그림으로 또 보충하고 있으므로

끝까지 책을 읽다 보면 자신이 어떤 방법으로 좋은 습관을 들여야 하는지 느끼고

변화되고 노력한 만큼 바뀔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유전적요인을 바꿀 수는 없어도 환경적인 요인인 습관을 바꿀 수 있는

마지막 시기 청소년기

미래를 결정하는데 좋은 습관만 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정리를 잘하는 아이들이 공부를 잘한다고 하는데

차근차근 계획을 세우고 할 일을 먼저 하고 나서 자신의

여유시간을 갖는 것이 다 놀고 할 일을 하는 아이와 차이가 있습니다

작은 차이가 쌓여서 큰 결과를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수능 만점자의 인터뷰를 보면 하루하루 꾸준하게 학교 수업에 충실하고

예습과 복습을 빼먹지 않고 공부했다는 것이 전부입니다

나쁜 습관을 좋은 습관으로 바꿔주는 데는

유전적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인생 결정 요소인데 환경적 요인이 

바로 습관입니다

습관을 바꾸는 건 주변 사람들의 영향을 맡이 받는 청소년기에

어떤 친구와 사귀는 것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일단 습관이 들고나면 자신이 의식하고 있지 않아도 하고 있는 바로

심리학자들이 말하는 자동화 가 되었다고 하는 바로 그 상태가 됩니다

의지력으로 하기 싫은 것을 참고 억지로 하는 것보다

자동적으로 뇌가 선택하지 않아도 되는 습관이 들어서 하는 것이 훨씬

뇌가 피곤하지 않다고 합니다


습관은 행동으로 행동전략이 필요합니다

보상을 받은 행동은 쭈~~~ 욱 계속된다고 합니다


보상이 반복될수록 행동은 강해지고 습관으로 자리 잡게 됩니다


스키너 박사의 유명한 보상의 효과 실험 이야기도 나오고

보상을 받는 행동을 더 많이 한 실험생쥐들의 결과를 보면

보상을 적절히 해주면 효과가 더 좋게 나온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습관은 행동으로 행동전략이 필요합니다

보상을 받은 행동은 쭈~~~ 욱 계속된다고 합니다


보상이 반복될수록 행동은 강해지고 습관으로 자리 잡게 됩니다


스키너 박사의 유명한 보상의 효과 실험 이야기도 나오고

보상을 받는 행동을 더 많이 한 실험생쥐들의 결과를 보면

보상을 적절히 해주면 효과가 더 좋게 나온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남모르게 향상되고 뿌듯함이 쌓이면 자존감이 생기고

남모르게 향상되어 좋은 습관 그 자체가 보상이 됩니다

어떻게 습관을 바꿀지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는 부분이

바꾸려고 하지 말고 나쁜 습관을 없앤 뒤 새로운 습관을 들이라고 합니다

뭔가에 빠져드는 중독도 습관이라고 합니다


행동 중독도 습관인데 스마트폰을 하루 종일 잡고 있는 것 공부할 때 딴짓하는 것

너무 늦게 자서 다음날 시험을 망치는 것 등등이 행동 중독의 예라고 합니다



나쁜습관은

부모와 자녀 간에 감정만 오고 갑니다(부정적 감정)

바람직한 순환에는 감정이 없습니다

위 가운데 사진이 나쁜 습관 순환의 그래프 입니다

나쁜 습관은 악순환을 불러옵니다

하지 않는 법(게임 등등)보다 어떤 행동을 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습관 변화의 핵심 원리는 습관 개선을 위해 작은 단위로 쪼개어 작은 변화부터

만들어나가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보상의 원칙이나

내가 어떤 기분인지 잘 알아야(마음 챙김 수련에서 알아차리기)한다고 하고

상상 대신 활동해야 한다고 합니다

행동을 안 하면 뇌는 상상을 시작한다고

그래서 운동량이 적어서 잠을 못 잘 정도로 상상을 하느라 잠을 못 자고

불면증이 오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상상하기 함정보다 더 무서운 요즘 아이들이 빠져있는 사이버공간

각종 SNS와 컴퓨터 게임 온라인 커뮤니티 톡 등등......

각종 상상이 가득한 곳에서 더 많이 더 오래 즐기고 상상할 수 있습니다

10대에게 꼭 필요한 습관 10가지

를 알려주시는데 정말 사소한 것 같지만 매일 항상 숙지하고

잘 지켜나간다면 도움이 되고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책을 읽으면서 필사를 하며 정리를 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내가 생각하기에 이 부분이 중요한 것 같다 하는 부분을 메모를 꼭 해놓습니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건 아닙니다 차근차근 저도 하나하나 쉬운 단계부터 시작해

서평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잘하는지는 모르지만 좋아하고 꾸준히 하면서

습관이 되어 손에서 책을 놓기가 싫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바뀌길 원한다면 이 책을 같이 읽고 대화해보신다면

훨씬 습관들이기에 무엇이 도움이 되고 아이를 변화되게 할 수 있을지

알게 되실 겁니다



메이트 북스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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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 한 그릇, 국수 - 입맛 없을 때 간단하고 맛있는 한 끼
장연정 지음 / 리스컴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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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 한 그릇, 국수







가볍게 즐기면서 맛과 영양 챙기는 국수 한 그릇

하루 삼시 세끼를 면으로 즐기는 우리 아이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라면으로만 자꾸 먹는 것보다는 국수 한 그릇에

다양한 고명과 재료를 같이 곁들여서

영양까지 챙겨줄 그런 국수 요리를 찾고 있는데요

비빔국수 따뜻한 국수 차가운 국수 볶음국수 파스타까지

다양한 요리방법으로 질리지 않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 북

뚝딱 한 그릇, 국수

한 권이면 국수 요리를 다양하게 즐겨 볼 수 있어서 든든합니다




아이가 워낙 국수나 면 종류 칼국수나 수제비를 좋아해서

자주 해주다 보니 보통 정도는 할 줄 알지만

처음부터 국수를 접하고 국수를 요리하는 독자를 위해

요리 초보도 걱정 없는 재료와 같이 곁들일 주먹밥까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배달음식의 비위생적인 것 걱정하면서 시켜 먹느니

깔끔하게 만들어서 아이와 즐겨보려 합니다

(무 세척하면서 자신의 다리까지 씻는 식당이

중국도 아닌 우리나라의 족발가게였다는 게

너무 충격이었어요)

안 보이는 데서 오죽하겠나 싶더라고요

뚝딱 한 그릇으로 해결할 국수 요리 어떻게 조리하면 좋을지

기초부터 알려줍니다



계량스푼과 계량컵으로 계량하는 방법부터 저울 사용법

손으로 잴 때 기준

재료 100그램의 어림치까지

다양한 국수 종류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국수 조리도구도 다양해서 갖춰놓고 조리하면 훨씬

조리하기가 쉬울 거 같습니다

각 면 종류별로 맛있게 삶는 법과 육수 내는 법

국수와 같이 곁들여 먹으면 좋은 양념장까지

고명도 자세히 알려줍니다

매번 국수 삶아서 먹을 때 대충 해서 먹었는데

레시피대로 꼼꼼히 따라 하면 훨씬 더 다양하고 맛있는

국수 요리가 될듯해서 기대가 됩니다~



국수 삶고 나서 잘 헹구지 않으면 면이 맛이 없는데

요리 초보일 때는 그냥 대충 헹궈 만들고 했었습니다

중간에 두세 번 끓어오르면 찬물을 부어가며 끓이는 것도 팁이죠~

쫄깃하게 잘 삶아야 맛있는 국수

국수 의 핵심은 면이 잘 삶아져야 맛있기에

면의 종류별로 자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보통 국수 요리하면 잔치국수와 비빔국수

그리고 골뱅이 비빔면 정도로 많이 만들어 먹는데요

이 책에는 따뜻한 국수는 따뜻한 종류별로

차가운 국수 종류로 비빔 국수류로 나뉘어서

묶어서 소개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국수 요리가 있었나 싶게 많은 종류가

있었네요

저는 낙지가 올라간 매콤 낙지 비빔국수랑 김치비빔국수

그리고 얼큰 부대 쫄면 이 제일 맛있어 보입니다

제일 먼저 만들어서 먹어봐야겠습니다

얌운센이랑 묵국수 중국식 볶음국수 도 입맛을 돋울 것

같아서 재료 사다가 만들어 볼 예정이랍니다

각각의 메뉴에 재료가 소개되어 있고 보통 2인분 기준으로 많이 나와

있습니다

국물을 어떻게 내는지와 만드는 과정이 작은 사진으로 나와있어

쉽게 보면서 만들기 과정을 참조해서 만들면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습니다

물냉면도 시판 물냉면에는 육수와 면밖에

들어있지 않은데

이 책에서 알려준 대로 무. 오이. 쇠고기. 달걀 삶은 것 등

고명을 다양하게 올려서 만들어 먹으면 훨씬 맛있게 먹을 수 있겠네요

초계국수도 소개되어 있어서 여름에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들을 만들어 볼 수 있어요

저도 가끔 물냉면 시판용 사다가 살얼음 얼려 담고

닭가슴 삶은 걸 쪽쪽 찢어서 올리고 절인 무랑 오이 올려

먹으면 훨씬 맛있더라고요

이 책에선 별미인 겨자를 넣은 별미 밑 국물 비법을 알려주시는데

꼭 한번 레시피대로 국물을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임신했을 때 왜 그리 차가운 초계국수가 그렇게 당기던지

자주 사 먹으러 가고는 했어요

이젠 코로나로 외식보다는 집에서 만들어서 먹어야겠습니다

 


고기고명 올린 국수에 갓 만든 겉절이 올려 먹거나

부대찌개 쫄면을 만들어서 먹어봤습니다

재료도 고명도 국물도 특별한

뚝딱 한 그릇, 국수

책 한 권으로 여름철 잃어버린 입맛과

불앞에서 오래 요리하기 싫은 마음을

국수 요리로 채워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리스컴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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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쯤 일본 워킹홀리데이 - 일하고 여행하며 꿈꾸던 일본 일상을 즐긴다
소얼 외 지음 / 세나북스 / 2021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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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 번쯤 일본 워킹홀리데이




일하고 여행하며 꿈꾸던 일본 일상을 즐긴다

고나현 김윤정 원주희 김지향 김희진









일본이라는 나라는 저의 고등학생 시절 "NON NO 잡지" 그리고 "소년대"

아이돌이라는 개념이 없던 그 옛날에 

휘황찬란한 무대 매너와 춤을 보고 놀라서

일본에 사시던 이모께 음반과카달로그를 보내달라고 하고 비디오로 녹화도 해서

일본 광고나 일본 아이돌을 녹화해서 보고

일본어와 일본이라는 나라에 빠져들고 좋아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은 아이가 애니메이션을 파고 있어서 아이가

나를 닮아서 일본에 관심이 많은 건가 하고

생각이 듭니다

프리파라부터 시작해서 러브 라이브 앙스타 등등

아이가 파고 있는 아이돌 굿즈를 아마 펼치면 거실 바닥에

다 펼쳐도 모자랄 정도로 모으고 있습니다

왜 그런 걸 사고 즐거워하는지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도 

많지만 저는 충분히 이해하기에 나중에 아이가

일본으로 워홀을 간다고 해도 전혀 놀랍지 않을 것입니다

굿즈 판매하는 숍까지 비가 억수로 오는 날 혼자 간다길래

 차로 데려다주고 사 오는 걸 일층에서

기다려서 데리고 집으로 온 적도 있었답니다

일본 애니메이션을 많이 봐서(자막 없는 경우도 많아서) 일본어를

다 알아들을 정도의 수준입니다


아이가 일본에 가자고 여행으로 가자고 하는데도

제가 비행기를 못 타서

못 가게 되고 또 코로나로 여행은 아예 꿈도 못 꾸는 시대에

일본에서 살면서 일도 하고 꿈꾸던 일상생활을 즐길 수 있다는

워킹홀리데이에 관한 책이어서

아이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다섯 명의 작가의 일본 워킹홀리데이 

이야기를 다양하게 읽어볼 수 있게 되어 있어서

다양한 경험을 내가 직접 일본에 가본 듯하고,

자세히 일본 생활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워킹홀리데이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직접 가보지는 못했지만 가면 어떤 느낌이 들 거라는 건

상상으로만 가능한데 현실이 어떤지도

지진에 대한 이야기도 취업 그리고 외로움

가족의 그리움도 느껴지네요

각 작가마다 일본에서 워킹 홀리데이를 하면서

장단점에 대해 알려주고 있으니 미리 읽고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첫 번째 작가는 우리 아이처럼 일본 게임을 좋아하다 보니

어느새 번역가가 되어 있었다는 고나현씨의 이야기부터 읽기 시작해봅니다

덕후가 워홀에 빠지면 으로 시작하는 글

오로지 책과 게임 때문에 일본어를 죽어라 독학

정신 차리고 보니 JLPT1급을 들고 있었던 오타구(덕후)

오사카에서 시작한 워홀은 원칙을 정해놓고 지키려고 노력하는

부분에서 실천하기 쉽지 않을 텐데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오사카에 사는 동안

고베,교토,히메지,돗토리,아와지,등

여러 곳을 다 여행하게 되고 특히 바다와 야경을 사랑하는

고베 사랑하는 곳이라고!!!

전자남친들이 등장하는 게임의 배경이기도 한 곳

길 한가운데서 두근거리는 가슴으로 사진을 찍는 사람을

본다면 저자일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고베의 좋아하는 게임의 코스튬 플레이어에게 말을 걸어

SNS를 통해 종종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고 하는데,

우리 아이도 SNS로 친해진 일본에 사는 친구가 있는데

일본에서 사고 싶은 제품을 일본 친구에게 부탁하고

일본 친구는 한국서 사고픈 물건을 부탁해서 서로

부쳐줘서 받았는데 예전 우리 때보다 

나라 간의 거리가 SNS로 인해 훨씬 가깝게 느껴집니다


요즘 우리나라 학생들도 일반인들도 코스프레를 많이

하는 것 같아서 이젠 거부감이 예전에 비해 많이 사라진 듯합니다

교토는 밤에 벚꽃길이 예쁘다고 하고

돗토리는 사구 걷는 장면 순정만화를 보고 가봤는데 시골이어서

인지 볼 것이 별로 없었다고 합니다

도토루 커피숍에서 아르바이트할 때 매일 정해진 시간에

같은 메뉴를 시키러 온다고 그리고 말가면을 쓰고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한 손님까지 아르바이트를 하며

한 신기한 경험도 공유하고 있습니다

셰어하우스에서 살며 낫토를 잘 먹게 되고,

번역으로 먹고살게 되고,

일본식 감주를 새해에 마시는데 카운트다운을 하고

아마자케(일본식 감주)를 마시는 경험 등등

막차를 놓치고 노선이 끊겨 세 시간이나 되는 거리를 걸어오면서

현지인의 충고를 잊지 말자고 하네요

로맨스 소설을 번역하면서 웃지 못할 해프닝과 번역가로

 버는 돈은 소액이었지만 집세와 가고 싶은 것과 여행을 다

해보고 누리는 것에 만족을 느꼈다고 합니다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고 택한 워킹홀리데이

나이 들고 나서 그때 해볼걸 하고 후회하지 않으려면

한번 다녀오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되는 것 같습니다

좋은 일이 있는가 하면 힘든 일도 있고 오타쿠로 덕질을 하면서

심장이 터지도록 기쁜 일도 또 힘든 일도 있었다는

돌아볼 수 있는 추억이 있다는 것이 좋은 경험이었던 부분이라고 합니다


두 번째 도쿄와 바다가 들려준 이야기에서는 영국 친구 A

와 같이 일본 워홀을 준비하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일본은 거절을 바로 싫다고 아니라고 하지 않고

'괜찮습니다'라고 한다고 하는 이야기를 듣고 상대방의

기분 나쁠 것을 배려해주는 것이 참 대단하다고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한국에 와서도 한참을'괜찮습니다'라고 했다고 하네요

일본 문화와 우리나라 문화와의 차이점에 대해 많이 알려주는데

지옥철에서의 경험 그리고 일본에서는 죄송하다는 말을 

많이 하는데 한국은 죄송하다는 말을 하면 내 잘못 내 책임이 되어

 죄송하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는데 많이 와닿았습니다

아파트 주차장에서 차 문을 열다가 옆에 차에 살짝 닿아서 옆에 차에 

탄분에게 죄송하다고 말하고 출발했는데

미친 듯이 따라와서 내 차를 막고 그냥 가면 어쩌냐고 배상하라고 해서

황했던 일이 있었답니다 진짜 내가 문콕을 한 줄 알고서

와서 차를 막아세우고 자기 차를 보라고.... 하지만 

흠집은 당연히 없었답니다

그 후로 죄송하다는 말은 저도 아끼게 되었답니다


외국인이 일본에서 계좌 만들기가 어렵다고 하는데

대빗 카드. 캐시 카드. 신용카드 세 가지다 발급받으면서의 

에피소드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생일에 친구들과 이케부쿠로 포켓몬 시티 여행을 가기도 하고

시부야 거리에서 핼러윈데이에

구두 읽어버려 찾아달라고 하니 다들 내일처럼

찾아준 이야기 도쿄타워 전망대  스카이트리 등등

스카이트리에서 핸드폰을 잃어버렸다 찾았다고

하코네에 코로나가 오기 전 마지막 여행으로 다녀오고

롯폰기의 브리티시 펍에서 영국인 남자친구와 크리스마스를

보낸 이야기

등등 좋은 장소에 좋은 사람들과의 추억을 많이 남긴 것 같아서

진짜 한번 꼭 해보고 싶은 일본 여행 이야기들입니다


살집을 구하고 셰어하우스에 지내면서 후쿠오카에서

타운 워크라는 구인 잡지를 보며 일자리를 구했다고 합니다

게스트하우스에서 일하면서 잘 적응하고

오후엔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일본 축제인 마쓰리에 대해서

나오는데 우리 동네 축제인 강동선사 축제처럼

퍼레이드가 펼쳐지고 먹거리를 즐기는 그런 축제 비슷한 것 같았습니다

축제마다 날짜가 잡혀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포장마차인

야타이도 빠질 수 없다고 합니다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고 후쿠오카의 유명한 라멘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돈코츠라멘'이

나오네요 자판기도 잘 되어 있는 후쿠오카

후쿠오카의 겨울 일루미네이션이 장관인 하카타역과 

새해 첫날 복주머니 후꾸부꾸로에 대해서도

송별회와 한국에 귀국 후 번역 공부를 시작

일본에 관련된 일본인 전용 기념품점에 취직하게 된 작가

 작가는 워홀의 목표가 일하는 것 도쿄에서 취업하는 것

이여서 동료 언니의 탁월한 선택과 집중 PLAN . A를 보고

영향을 받아 현지 사무직으로 취업하게 됩니다

일은 노는데 쓸 자금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고

 셰어하우스와 컨설팅 회사를 동시에 같이 일을 하고

셰어하우스 회사가 파산하게 되는 일을 겪기도 하면서도

일본어를 더 배우고자 헬로 톡이라고 앱을 활용해

일본 친구와 가까운 역에 스타벅스에서 만나

일본어 공부를 합니다 알바 왕이라고 8가지 

알바 경력도 알려주고 건강관리 

대학 졸업 전에 하게 되는 워홀과 졸업 후의

워킹홀리데이 의 장단점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왜 일본을 가게 되었는지 일본으로 떠나가

된 계기가 무엇이었는지...

워킹 홀리데이를 가기 전에 준비한 것

그리고 체크리스트 와 살 곳 정하는 노하우 등

타지에서 산다는 것이 만만치 않은데

일본에서 어떻게 적응하는지 어떻게 생활하는지에

대해 읽어보게 된 도서였습니다


모든 것을 혼자 결정하고 혼자 해결해 나가야 하는

힘들지만 해보고픈 일상

워킹홀리데이

일본에서 사는 일상의 소소함을 느끼고픈 

분들이라면 일도하고 여행도 하는

워킹홀리데이 계획해보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의 몇 년 후 모습일지도...


(부록에 서류나 준비해야 할 것들을 간단히 정리해

놓아서 서류 준비에 도움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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