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포스 여신 스쿨 15 - 아프로디테의 아름다움 올림포스 여신 스쿨 15
조앤 호럽 외 지음, 고혜미 그림, 김경희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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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  올림포스 여신스쿨 15


 


 

올림포스 여신 스쿨을 처음 접한 건

집 앞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다가

너무 재미있어서 꾸준히 발간될 때마다 사서 읽기

시작했어요

초등학생 때부터 읽기 시작해서 중학 입학해서는 읽을 시간이 없어서

읽을 수가 없었답니다.

신간이 언제 나오냐고 물어보고 사달라고 하고

신간 나모 면바로 구매해서 읽고는 했었는데

시험 중간고사 기말고사 보느라 너무 스트레스받는 아이

방학 때 머리 식힐 겸 읽어보라고 선물로

올림포스 여신 스쿨 15권을 줬더니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왜 그런 거 있잖아요 머리 식히고 싶을 때 내가 좋아했던

책 읽으면서 기분전환도 되고 스트레스도 풀리는 거~




 

 

 



 

중간중간에 비는 책들은 어디로 간 건지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은 건지 기억이 나질 않아서

물어보니 비어있는 몇권은 도서관서 읽고 나머진 기다리지 못하고

구매한 거라고 해요

자기가 내용이 재미있는 건 사달라고 하고

빨리 도서관에 비치된 편은 빌려읽고 했나 봐요



 

마지막으로 읽었던 13권 아테나의 자존심 편 과

지금 받은 아프로디테의 아름다움


한 두 권마다 일러스트가 조금씩 바뀌고

제일 오랫동안 안 바뀐 일러스트는 네권정도

라고 하네요


13권까지는 옆에서 보면 화이트의 바탕인데

15권부터는 테두리가 생긴 것이 더 이쁜 디자인이네요




 


 


올림포스 여신 스쿨은 시리즈로 계속 나오지만

낱권으로 읽어도 좋고 쭉 한 번에 읽으면 더 좋은

시리즈물이랍니다.

신화에 관심 많은 아이들 그리고 초등생들이 읽기에 좋은

학교생활을 주제로 펼쳐지는 이야기이고요

이번 편은


아프로디테의 아름다움 이 제목인 것처럼

아프로디테와 그의 연인 아레스 그리고 그의 친구들의

이야기로 전개됩니다.


아레스의 생일이어서 생일파티를 위해 준비하는 장면으로

시작되는데, 손수 만든 예쁜 케이크를 선물하고

선물을 풀어보는 행복한 장면들

누가 준 선물인지 확인하지 않아도 하트로 포장된 연인

아프로디테의 선물을 열어보는 아레스

아세다스 라는 가게에서 신상으로 출시한 샌들

'윈드플라이'

아세다스는 번개 삼선 로고가 새겨진 운동용 샌들을 비롯해 활, 화살, 창,

방패 같은 온갖 무기들을 팔았다는 주가 달려있는데

너무 웃음이.... ㅎ

아0다스 를 따라 한 신들의 브랜드 ??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만한 장치가 여기저기 많이

있는 책


아폴론의 천상천하라는 밴드가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는 장면



애완동물인 털북숭이 꼬맹이 아도니스가 또 나온다

(다른 편에서는 페르세포네랑 아프로디테가 아도니스 때문에 다툼이 있었다고 한다.)


아레스의 누나 에리스의 등장으로 또 한바탕 시끄러운

올림포스 스쿨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전개되고....

한 가족당 한 아이만 올림포스 스쿨에 올 수 있고

쌍둥이는 제외라고 해서

못 온 누나. 그런데 사실을 알고 들어오고 싶어 하지만

결국은 자신의 예전 학교로 돌아간다.



에리스가 가져온 트로피

트로피 바닥에 쓰여있는 '가장 아름다운 자에게'라고 쓰여있는 글귀를 보고

가슴이 두근거린 아프로디테

트로피를 두고 서로 자신이 갖고 싶어 하지만

게임을 이겨야 가질 수 있다고...


누나 때문에 힘들어서 학교로 피한 아레스는

여자친구와 누나가 친해지는 모습을 보고 난처해하고...

에리스와 아프로디테는 패션 감각을 칭찬하고,

외모에 대해 서로 챙겨주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진다


에리스에게

잠옷과 침대도 빌려주고 아레스와는 잘 지내려고 노력하는 아프로디테

아프로디테의 분홍 키튼을 찾아 입고, 화장품과 마법 붓으로 화장을 하고,

 새 매니큐어를 사용하는 에리스의 모습이 그림으로

담겨있다.

여학생이라면 다들 좋아할 내용과 장면들~

만화책보다 더 섬세한 설명과 내용이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심어줄 내용들이 많이 있는 것 같다.

 

 


다 읽고 나면 맨 뒷부분에 옮긴이의 이야기가 있는데

아이가 다 읽고 나더니 엄마 다음 편엔 메두사가 주인공으로 나올 것 같아

한다

어떻게 알았어? 하니까 다음 편엔 의외로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는 '초록 소녀'가

 주인공이랍니다 하고 옮긴이 김경희 의 말로 끝나는데 초록 소녀는 메두사라며...

다름 편도 만나보고 싶다는 아이

재미있게 방학 동안 읽을 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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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꿈꾼다 - 샌드박스 네트워크가 알려주는 크리에이터의 모든 것 (사인인쇄본)
샌드박스 네트워크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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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나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꿈꾼다


 


유튜브 크리에이터에 관한 모든 것

나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꿈꾼다


 도티가 모델이 된 이 책은 우리 아이가 초등학생 때부터 매일매일

유튜브를 통해 보던 도티&잠뜰 에서의 그 유명한 도티라고 합니다.

정말 공부 안 하고 유튜브만 보고 있는 아이들이 많아서

학부모들이 안 좋아하는 유튜브

저도 마찬가지였었어요. 하지만 아이가 저에게

엄마,도티가 연세대 나왔데요

거짓말 연세대까지 나온 사람이 유튜브를 한다고?

진짜예요...

엄마 유튜버 도티랑 잠들 이랑 어쩌고저쩌고

매일매일 저에게 이야기를 해주던 우리 아이

잠뜰 언니가 고양이 꿈이를 키운다..양띵언니가 이랬어요.


엄마 도티가 샌드박스라는 회사를 만들어서

다들 그 회사에 들어가고 싶어서 면접 본데요

도티가 책도 냈데요~ 읽어보고 싶어요

에잉 설마... 유튜브 크리에이터라는 직업을 하려고???

하나하나 듣다 보니 저도 나쁜 눈으로 만 보지 않게 되고

아이의 이야기가 다 사실이라는 걸 알게 되었던 찰나에

이 책이 정말 나온 걸 알게 되고 읽게 되었습니다.

사춘기인 딸과 소통하고 싶어서~



 


 


샌드박스 유튜버들의 사인이 실려있어서 좋아하는 아이들에겐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사진과 인사말도 한 페이지에 담아서 누가 도티이고 잠뜰인지 모르던

저에겐 낯선 사진이었지만 아이들은 환호와 열광의 대상이시더라고요

유명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한 몸에 담고

캐릭터도 있어서 아이도 마트 가면 도티 시리즈로

뭐가 나왔다며 사달라고 했었었어요




 


 


 

크리에이터에게 제일 중요한 건 성실함이라고 하면서

매일 하나 이상의 콘텐츠를 올리기 위해서 자신의 일과를 철저하게 관리하는

크리에이터의 모습에서 정말 프로라는 걸 느꼈습니다.

왜 병원도 주말엔 쉬고 웬만한 직업도 다 하루는 쉬는데

매일매일 일정한 시간에 찍고 편집해서 올린다는 게

쉽지만은 않을 것 같아요


 


정말 얼토당토 안되는 이상한 동영상들이 넘쳐나는 시대에

아이들이 보기에도 적절한 유튜브 동영상을 만들어주는

도티님의 이야기를 읽고 있었는데

티브이에서 학생들 앞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강연하는 방송을 우연히 보게 되었어요

학교 국문과를 다니다가 철학과를 가게 된 이유

김연아 팬이었다가 카페에 공유하려고 동영상 편집하다가

사람들이 너무 좋아하고 행복해하는 것에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된 계기가 되었다고

하시더라고요 자신이 잘하는 일을 하기 위해

뭘 잘하게 될지 모르니 여러 방면 다 해보라고

너무 치열하게 뭘 해야겠다는 강박을 가지지 말고

그러면 시야가 너무 좁아진다며, 자신이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시간을 두고 생각해보라고 한다 좋아하고 관심 가지는 일이

생기면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보자

부딪혀봐야 알게 되는 것도 있으니까


이 책에선 도티 한 분의 이야기만이 아니라 샌드박스라는 회사는

어떤 회사인지 어떤 사람들이 회사에 들어오게 되었는지

반짝하고 사라지는 직업이 아니라 다양한 시도와 실패를 거듭해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인 샌드박스라는 회사를 만들게 되었다.

1. 크리에이터를 위한 회사

2. 크리에이터들끼리 모여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었다

는 두 가지 큰 의의가 있다고 한다

왜 꿈의 회사라고 하는지?

아이들은 단순히 보기에 쉬워 보이고 놀고 게임하고 동영상만 올리고

돈을 버는 쉬운 직업이라 생각하는 것 같은데

절대 쉬운 직업은 없다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츄팝은 우리 아이도 알고 있는 유튜버인데 슬라임이 유행하는

요즘 시대에 맞게 슬라임에 관한 동영상을 편집해서 올린다.

어떤 재료를 섞어달라고 소통하면 넣어주고

부모님들이 같이 슬라임을 만지시는 영상도 찍고

디자이너였던 그는 다양한 소재를 혼합해 희한한 형태를 만들어

내는데 이런 다양한 시도도 다 디자인 감각 덕이다.

편집에만 15시간을 투자한다니 대단한 것 같더라고요

슬라임을 만지는 과정이 길기에 압축하지 않으면 지루하다고...


대추고를 팔기 위해 시작한 방송인 장삐쭈

홍보영상으로 인기를 얻고 보노보노 더빙을 재미 삼아 해보다가

옛 여자친구가 계기가 되어 버젓한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

이 길로 접어들었다고 합니다.


장삐쭈,풍월량,말이야와 친구들 ,츄팝 등등

유튜버들이 어떻게 재미있는 콘텐츠를 만드는지

신선하고 기발한 편집으로 액체 괴물을 재미있게

볼 수 있게 하는지, 일상에서 아이디어를 얻는

정말 창조정신이 투철한 직업인 듯하다


백종원과 첼리스트 장한나의 공통점을 설명하면서

온몸으로 부딪혀 자신이 스스로 성장할 기회를 만들었다고,

도티의 조언도 직접 부딪혀보라는 조언이었다.

최신 트렌드도 읽어야 한다


중간중간에 각 장이 끝난 지점에

샌드박스 네트워크 설명- 이필성 대표가 직접 알려준다

샌드박스 회사의  내부 사진-회사가 너무 깔끔하고 크리에이터들을 위해

스튜디오도 메이크업 공간도 휴게실 회의공간 등 너무 좋더라고요

연말 파티 현장까지...

크리에이터의 일과

크리에이터들의 기획 발전 노트


그리고 팬들이 함께한 도도한 친구들 활동 현장 속으로!

직접 가본 듯이 자세한 크리에이터와 팬들의 만난 현장을 소개해주는 사진이 실려있다

샌드박스라는 회사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부분이었어요




경영을 전공한 이필성대표와 한참 게임 방송을 진행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던 도티가 이 직업을 다들 진지하게 보지 못하는 벽에 부딪혀

이 산업을 성장시키는데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

너무 적다는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두 사람이 경험을 살려

좋은 회사를  만든다면 뭔가 기여할 수 있겠다 싶어 만들게 된 회사입니다.

당시 우리나라에서 MCN 분야는

막 시작된 단계에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도전하게 된 이유는?

스스로 증명해내야 한다는 생각이 스타트업을 키워낸 원동력이라 합니다.



크리에이터도 외롭고 슬럼프도 있고

조회 수가 떨어지면 불안하기도 하지만

인기에 연연해하지 말고 성실하게 일하는 모두들에게 대단하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

학교생활을 접고 크리에이터로 일하고 싶다는 어린 학생들에게

풍부한 사회생활과 세상을 보는 눈이 필수이기에.

그리고 남들이 하지 않는 아이디어.

기획력 실행력 표현력 등등이 필요한데 개성 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건 쉬운 일이 아니라고 인생의 경험을 통해서만 쌓을 수 있다고

아직 학생임을 잊지 말고 여러 경험을 쌓으라 말한다


모든 직업의 귀천은 없고, 쉬운 직업은 더더군다나 없는듯하다

돈을 명예를 좇지 말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스트레스 없이

일한다면 그만한 직업이 최고인 듯

아이가 원한다면 열심히 해보라고 할 수 있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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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조리법, 영양소의 90%를 버리고 있어요! - 초간단 요령으로 영양소를 100% 섭취하는 비법
도쿄지케이카이의과대학 부속병원 영양부 지음, 김경은 옮김 / 비타북스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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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조리법, 영양소의 90%를 버리고 있어요!

  비타북스


 


 



하루에도 세 번을 기본으로 부엌에 가서 요리를 하는

아이를 키우는 주부로써 하나라도 아이에게 더

영양가 많은 음식을 만들어주려고 하지만...

영양소를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어떻게 조리해야 더

영양가가 많은지 잘 모르고 만들어줬던 것 같다


중학교 고등학교 때 배운 가사 가정 시간에 배운 게 전부인

요리 실력으로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요리 실력도 늘긴 했지만

영양소를 잘 유지하면서 재료를 손질하고 요리하는

법에 관한 책이 있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한가지 한 가지의 재료의 영양소에 대한 이야기만 나와있는 책인 줄 알았지만

책에 중간중간에 어떻게 조리하고 재료를 손질하면

몸에 이득이 되는지

현명하게 먹을 수 있는지 알려주는 것이 좋더라고요

기름에 볶아야 효과가 좋은 재료 쪄서 먹어야 흡수가 잘 되는 재료 등등

정말 실생활에 몰랐던 재료 손질법들

대충 만들어서 먹으면 되지 뭐 하고

먹었던 음식들이 이젠

허투루 보이지 않고 잘 해서 영양 손실 없이 먹어야겠네

하는 생각이 들게끔 하는 책이랍니다.

"잘 먹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주는 책이죠!!!!


 


 

 


레몬을 아이가 하루에 한 개씩 즙을 내서 물에 타서 마시거나

소금에 조금 절여 먹기도 하는데

매일매일 그냥 가로로 뚝 썰어서 가져다 주곤 했었는데

X자로 썰어야 효과적이라는 이야기에

바로 실천해줬어요

그리고 감자도 자주 삶아주는데 감자 껍질 싹 다 제거하고

깔끔하게 쪄써 바로 으깨어 먹기 쉽게 줬었는데

아니더라고요

감자는 껍질째 삶아야 비타민 C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이었어요

이젠 오래 삶아야 하고 아이가 까서 먹어야 하는 귀찮은 방법이긴 해도

껍질째로 꼭 삶아야겠어요


 


나또를 요즘 하루에 한 팩이상 먹고 있는데

혈액순환에도 좋고 혈전 예방도 되고

변비 예방도 되어서 많이 사다 두고 먹거든요

근데 뜨거운 밥에 올려 먹지 말라고 하네요

놓치기 쉬운 부분이에요

볶음 요리를 할 때에도 최적의 재료 투입 순서부터

버렸던 부위의 영양가가 많다는 사실!!!

뿌리도 먹어야 한다는 시금치부터

버리면 안 되는 알짜 식재료 소개까지

여러 야채들의 숨은 영양소 부위를 버리지 않고

같이 조리하게 되었네요

이제부턴 절대 시금치 뿌리라든지

브로콜리 줄기 부분은 버리지 않을 거예요



 

 

 


비타민 꽉 잡는 궁극의 X자 썰기

제가 해봤습니다.

아이가 이렇게 왜 X자로 썰었냐고

원래대로 썰어달라고 하기에

이 방법이 즙도 짜기 좋고

비타민C도 3베 많이 먹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설명했어요.

잘 자른 건지 모르겠지만 점차 더

잘 썰 수 있게 될 거예요. 아이가 레몬을 워낙 많이

먹으니 자주 마트 가서 고르는데 딱딱한 레몬보다 살짝 말랑한

레몬이 맛있다고 하네요

레몬즙 짜기 전 바닥에 레몬을 굴려서 부드럽게 한 다음

짜면 즙이 훨씬 잘 짜진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정말 많은 보물 같은 키워드들이 많답니다.

피망의 씨를 놓치면 안 된다고 하네요

영양소가 엄청 많다고 통째로 먹으래요 씨제거 하느라 맨날 씻어서

버렸었는데 혈액순환에 부종에 좋대요

피라진과 칼륨이 풍부해서요.

뇌경색 심근경색이 다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서 혈전으로

 생기는 것인데 피망의 씨 버리지 말아요!!!!

6장에 어느 쪽이 정답일까?

이득이 되는 식재료 선택에서

마트에서 항상 여러 색의 피망(파프리카라고도 하죠?)을 보면서

어떤 것이 제일 영양가가 많을까? 어디에 좋을까

고민하다가 그냥 그날그날 다르게 샀는데

붉은색이 영양소나 당도가 가장 좋다고 하네요

그 외에도 여러 재료들의 어떤 부분을 선택해야 하는지

어떤 재료가 좋은지 등을 문제로 풀어보면서 기억에

더 쉽게 저장될 거 같아요


주부라면 유기농에 어떤 환경에서 만들어진 재료인지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영양소를 다 버리지 않고

먹을 수 있는지 흡수를 더 많이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도 해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가정식탁 요리에 많은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읽기에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도 많이 실려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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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 (빅팻캣 시리즈) - 빅팻캣의
무코야마 아츠코.무코야마 다카히코 지음, 다카시마 데츠오 그림, 김은하 옮김 / 윌북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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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팻캣의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

영어라는 언어의  기본 원리를 보여주는 책
 영어라고 하면 먼저 고개를 절레절레


중3 년 고등 3년 대학 4년을 배워놓고도 외국인들 앞에 서면 벙어리가

되어버리는 우리나라 사람들

이유가 뭔지 너무 궁금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제일 강조하는 것은

간단하게 영어를 읽어보고 연습해보고

A → B     A=B

이 두 가지 형태의 상자에 고양이를 넣어보고 주인공 조연을

나타내는 상자

배우앞에 붙는 화장품으로 /더 어려운 화장문을 이해하고 나면

뒤에 붙는 화장문이나 화장품들로 인해 문장의 무게가

무거워지는 것이 아니라는 설명을 이해하게 된다


아이 픽업하러 우리 집 반려견과 학원 앞에 갔다가

영어 원어민 선생님이 강아지가 너무 이쁘다고

호들갑을 호들갑을.... 저도 강아지를 좋아하기에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기에 대화를

나눴는데 강아지가 낯선 사람의 애정공세에

무섭다고 덜덜 떨었다. 정확한 단어를 몰라도

상황에 맞게 서로 알기에 강아지가 추워서 떠는 거 아니냐고?

아니라고 무서워서 떠는 것 같다고 하니

알았다면서 거리를 두고 이뻐하시는 모습이

생생히 기억난다.


외국인이라고 두렵게만 생각하고 피하지 말고, 외국어라고 지루하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생활 속에서 대화도 해보고 영어를 책으로 읽고

생활영어를 더 많이 활용하다 보면 영어 실력이

쑥 늘어있지 않을까 싶다





 


이 책에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어떻게 끊어 읽어야

어색하지 않게 끊어 읽을지

아버지가 가방에 들어가신다처럼

영어에서 제일로 중요한 건 단락

영어를 우리가 말해도 못 알아듣는 이유는

바로 발음이 나빠서가 아니라, 문장을 자르는 위치

호흡을 끊는 위치가 잘못되어서라고 한다





각 장이 끊나면 요점을 정리해줘서 머릿속에 정리되는

포인트를 알려준다

  

 


기본형과 이퀄형 두 가지로 간단하게 다 설명하고 있는 이책

기본형에 응용 편으로 부정, 의문

그리고 고급형에 대역, 조연 생략문, 조연 2 ,and연결문

실천편으로 문장 읽기 패러 그래프 읽기 등등 읽어보면서

기본형 이퀄형을 문장 속에서 찾아보고 활용해본다

권장해주는 영어 원서 책도 있어서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거 같다. 아이가 영어에 흥미가 없어서

흥미를 주기 위해 권해주신 책들 구매해서

같이 읽어보려고 합니다.

원어민처럼 사고하고 영어를 쉽게 이해하고

영어원서를 읽기위해서 많은 도움이 되는 책


빅팻캣의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배우, 화살표, 부록, 화장품, 특별한 화장품, 접착제, 기본형

명사,동사,부사,형용사,관사,전치사,제3문형

이라고 합니다.

쉽게 이해하기 위해 재미있는 표현과 고양이 그림으로 훨씬

이해하기 쉽게 해놓았으니 뭔 화장품이야??하고

읽으시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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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김웅현) - 말이 통하면 여행의 품격이 달라진다!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김웅현 지음 / 길벗이지톡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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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아이가 친구들이 다 일본 여행 다녀온다면서 올해는 꼭 가자고 하는데

일본어가 또 일본의 지하철이 어렵다고 들어서

자유여행을 가기가 너무 무섭더라고요

길치에 언어도 막막하고...

그래서 일본 여행에 관한 책도 많이 사보고 했지만 언어를 모르니

엄두가 안 나서 읽어보게 된 책입니다.

대학 때 교양 일본어를 일 년 해우긴 했지만 전혀 기억이 나지가 않네요

읽을 줄 알긴 하지만 히라가나만 읽을 줄 아니까 가타카나로 된 외래어는 전혀

못 읽기에 어려움이 따르네요;


 

 


출입국 수속 가이드부터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밑에 1.2.3.4. 순서로 설명하는데

출발 공항 도착 탑승수속 출국 수속 게이트 찾기 탑승 도착 여행 시작 순서로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아직 안 가보고 해본 적 없지만 어떤 걸 주의해야 할지 알려주네요.

제주도와 몰디브만 신행 때 가보고 가본 적 없어서

일본은 같은 동양이라 그래도 완전 이국 같은 느낌은 덜 들것 같아요

 

 

 

나 혼자 산다나 짠내투어 보면 일본어 통역해주는 앱이나 길 찾기 앱으로

그나마 편리하게 다니는 모습을 봤는데

이 책에서 자세히 소개해주고 있어요

알아야 써먹을 수 있으니

자세히 설명대로 해보면 될것 같아요


 


생존 표현이라는 말이 정말 와닿는 제일 기본 표현들이에요

일본 방송 가끔 보면 많이 나오는 표현이지만 그 표현이 한국말로

어떤 내용을 뜻하는지 모르고 듣기만 했었죠

도우죠 같은 간단한 일본어는 알지만요

비행기를 놓쳐서 대기자 명단에 올려달라는

이런 정말 필요한 일어 표현을 30가지 정도 싣고 있어요.



책이 정말 깔끔한 일본어체로 되어 있어서 눈에 쏙 들어오네요

숫자 읽기는 어느 나라든 제일 기본 표현이긴 한 것 같아요

날짜와 시간 읽기도 연습해볼 수 있게 깔끔하게 일본어 옆에 한국어로 읽은 일본어 표현이 있어

히라가나나 가타카나를 모르는 분들도 쉽게 공부할 수 있어요

옷이나 신발 사이즈 화폐나 기타 숫자도 읽어보고

기내 핵심 단어 와 문장도 알아봅니다

 

 


봐도 잘 모르겠는 표현들

이렇게 오른쪽 한글 부분을 가리고 왼쪽 일본어 표현만 읽고 알아맞혀 보고

학습해보는 것도 좋아요

 

 


위급 핵심 문장입니다. 중국어에 비해 성조가 없으니 쉽게 한글로 된 표현만으로

읽어서 말하고 안내받으면 될 것 같아요

꼭 일본 여행에 들고 가야 할 책!!!!!

위급한 상황이 생기지 않길 바라지만 여행지에선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니까요





여기까지는 무작정 따라 하기 가서 보는 책 부분이었고요

(여행 일본어가 궁금하다!)




이다음 부분부터는 여행 일본어 무작정 따라 하기 미리 보는 책이에요

여행 전에 미리 보고 가는 걸 추천하더라고요

(내게 꼭 필요한 일본어만 골라보자!)



패턴으로 익히는 일본어 표현이에요

갑니까? 가야 합니까?를 넣어 만든 문장 표현들을 익히고 있네요

패턴들마다 각각 다른 표현으로

다른 상황에서 쓰일 수 있는 일본어로 쉽게 익히고

머릿속에 저장해놓고 출발하면

한결 쉬운 일본 여행이 될 수 있어서 마음이 놓일것 같네요


책이 두 권이 한 권으로 붙어 있는데

뒷부분을 먼저 충분히 익히고

앞부분만 뜯어서 들고 가도 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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