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뇌는 좋은 점보다는 안 좋은 점을 더 오래 기억하도록 설계되어 있어요. 부정적인 피드백에 더 큰 영향을 받도록 진화하는것이 생존에 유리하기 때문이지요. 그러니 좋은 부분을 통해 배우려면 일부러 목소리를 내서 말하는 게 필요합니다. 평가를 내리는사람도 자기 자신의 말을 통해 배우기 때문이에요 잘된 점에 대한말을 많이 해야 긍정적인 지점을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겠지요?
그러니 앞서 발표한 사람과 메시지가 중복되더라도 그냥 하세요.
바로 옆 사람이 한 말이라 하더라도 그대로 되풀이하세요. 누구를위해서? 나를 위해서죠.
"Saying is believe. "
"Saying is memories. - P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