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신연의 1 - 봉신사자선발대회, 만화중국어 제1탄
오디웍스 지음, 후파워스튜디오 그림 / ODbooks(오디북스) / 2007년 7월
평점 :
품절


 
만화 중국어라고 딸아이가 너무 재미있다고 들고 다니길래 집어 들어서

한숨에 다 읽어 버렸네요.

한데 1권에 중국어가 안나와요.

우리 아이는 판쓸러,훈션통,토우통하며 돌아 다니던데..

아마도 중국어는 2권에서 부터 나오나 봅니다.

 

봉신연의는 400년의 역사를 가진 작품이라고 하네요.

중국 고대 신화 소설이라고 하는데

400년 동안이나 사랑 받아온 작품이라면 그들의 정서와 문화가 담겨 있겠지요.

요즈음 중국어를 많이들 배우고 있는데

언어란 문화와 역사가 한데 어우러져야 제 역활을 한다고 생각하기에

아이와 먼저 즐겁게 그들의 생활 속으로 들어가 보려고 이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장편의 특성상 이야기가 한참 진행 되려 하다 아쉽게 책장을 덮었답니다.

 

1편은 호천상제가 자신의 뜻과는 달리 세상이 질서가 흐려지자

천계,하계,선계로 구분 되어 있는 세상에 새로 '신계'를 추가하여

세상의 질서를 바로 세우려고 한다.

봉신 사자로 책봉된 염일은 통천 교주와의 결전에서

뱃속의 아이 훗날의 강자아를 송가네에 부탁하고 세상을 떠난다.

송가부부는 강자아를 자신의 아들과 똑같이 키우며 어느덧 8년의 세월이 흐른다.

자신의 존재를 알게된 강자아 곤륜산에서 열리는 봉신사자 선발 대회에 참가하여

봉신사자가 된다.

장난 꾸러기 이복형 송이인과 강자야의 신나는 모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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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리엄의 장난감 백화점 - 동화
N. E. 보드 지음, 권자심 옮김, 김준영 그림 / 대교출판 / 2007년 12월
평점 :
절판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N.E보드입니다.

만일 제가 길을 잃으면 '기가 찰 정도로 재능 없는 학생들을 위한

앨튼 학교'로 돌려 보내 주세요.라는

괴상한 이름표가 싫어서 떼어 냈는데 정말로 한심하게도 길을 잃었다.

하지만 덕분에 커다란 책 아래에 서 계시던 벨리니 아저씨를 통해

에드워드 마고리엄의 아저씨의 놀라운 모험 이야기 속으로 여행한다.

기적 같은 이야기들과 매혹적인 이야기들을 만나니

손이 찌릿찌릿하고 가슴이 설레고 머리가 활짝 열리는 느낌이다.

앨튼 학교의 학생인 N.E보드가 말이다.

책 한권이 사람의 만남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깨닫게 해 주었다.

 

1764년 쯤에 태어난 에드워드 마고리엄은 다섯살이 되어서야 말문이 트였단다. 

이후에 호기심을 쏟아 놓는다.왜 왜 왜...

아버지는 10번째 생일 선물로 코딱지만 한 책을 선물해 주셨다.

아무것도 쓰여 있지 않은 조그만 책은 마고리엄이 생각들을

적어 줄수록 점점 커졌다.

왜.왜.왜라는 마고리엄의 질문에 힘입어 집안은 부유해진다.

엄마는 룩셈 부르크에서 수입한 인형을 선물해 주시는데

이 인형을 통해 예른클린 할아버지를 만난다.

12살에 단 닷새만에 대학과정을 끝내는 기록을 세운 마고리엄에게

예른클린 할아버지는 전문 지식을 갖추고 세상에 나가

자신의 길을 찾으라고 하신다.

드디어 마고리엄이 전 세계 방방 곡곡을 다니며 사람들을 사귀고 생각 주머니를 열어 주어 인류의 발전에 이바지 하게 된다.

마고리엄의 조언에 힘입어 비행기도 출현하게 되었고

엘비스 프레슬리,모네,로빈슨,간디등등의 수 많은 사람들의 업적에 도움을 준다.

이 책을 쓴 저자N.E보드 또한 "재능 있는 작가의 손이로구나"라는 마고리엄의

자신감을 심어 주는 조언에 힘입어 후에 이렇게 우리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남겨 주었다.

마고리엄이 많은 사람들에게 힘을 줄 수 있었던 것은 아마도 코딱지만한

작은 생각책에 끓임없이 왜,왜,왜라는 질문에 대한 답과 호기심의 싹을 키워왔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마고리엄과 함께 유명인사들의 뒷 이야기를 마주 하는 재미도 흥미 진진하다.

내가 좋아하는 엘비스프레슬리가 말더듬이였다니...하 하 하  

아이들에게 누구나 조금은 부족할 수 있고 생각의 전환을 통해

위대한 업적을 남 길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갖게 한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N.E보드입니다.

만일 제가 길을 잃으면 '기가 찰 정도로 재능 없는 학생들을 위한

앨튼 학교'로 돌려 보내 주세요.라는

괴상한 이름표가 싫어서 떼어 냈는데 정말로 한심하게도 길을 잃었다.

하지만 덕분에 커다란 책 아래에 서 계시던 벨리니 아저씨를 통해

에드워드 마고리엄의 아저씨의 놀라운 모험 이야기 속으로 여행한다.

기적 같은 이야기들과 매혹적인 이야기들을 만나니

손이 찌릿찌릿하고 가슴이 설레고 머리가 활짝 열리는 느낌이다.

앨튼 학교의 학생인 N.E보드가 말이다.

책 한권이 사람의 만남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깨닫게 해 주었다.

 

1764년 쯤에 태어난 에드워드 마고리엄은 다섯살이 되어서야 말문이 트였단다. 

이후에 호기심을 쏟아 놓는다.왜 왜 왜...

아버지는 10번째 생일 선물로 코딱지만 한 책을 선물해 주셨다.

아무것도 쓰여 있지 않은 조그만 책은 마고리엄이 생각들을

적어 줄수록 점점 커졌다.

왜.왜.왜라는 마고리엄의 질문에 힘입어 집안은 부유해진다.

엄마는 룩셈 부르크에서 수입한 인형을 선물해 주시는데

이 인형을 통해 예른클린 할아버지를 만난다.

12살에 단 닷새만에 대학과정을 끝내는 기록을 세운 마고리엄에게

예른클린 할아버지는 전문 지식을 갖추고 세상에 나가

자신의 길을 찾으라고 하신다.

드디어 마고리엄이 전 세계 방방 곡곡을 다니며 사람들을 사귀고 생각 주머니를 열어 주어 인류의 발전에 이바지 하게 된다.

마고리엄의 조언에 힘입어 비행기도 출현하게 되었고

엘비스 프레슬리,모네,로빈슨,간디등등의 수 많은 사람들의 업적에 도움을 준다.

이 책을 쓴 저자N.E보드 또한 "재능 있는 작가의 손이로구나"라는 마고리엄의

자신감을 심어 주는 조언에 힘입어 후에 이렇게 우리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남겨 주었다.

마고리엄이 많은 사람들에게 힘을 줄 수 있었던 것은 아마도 코딱지만한

작은 생각책에 끓임없이 왜,왜,왜라는 질문에 대한 답과 호기심의 싹을 키워왔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마고리엄과 함께 유명인사들의 뒷 이야기를 마주 하는 재미도 흥미 진진하다.

내가 좋아하는 엘비스프레슬리가 말더듬이였다니...하 하 하  

아이들에게 누구나 조금은 부족할 수 있고 생각의 전환을 통해

위대한 업적을 남 길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갖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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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교과서 마스터 사회 3-1 - 2008
개념교과서 집필위원회 엮음 / 아울북 / 2007년 11월
평점 :
절판


 
이제 3학년에 올라가는 딸아이  

사회와 과학을 공부하게 된다고 벌써부터 기대가 이만 저만이 아니다.

이 기대만큼 즐거운 학습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개념 교과서를 준비해 주었다.

아울북이라는 출판사명을 보더니 자신이 푹 빠져서 보며 좋아하는 **천자문을

출판한 곳이라고 아주 좋아한다.

일단은 아주 호감을 갖고 첫 사회 관련 책을 만났다.

 

역시 개념교과서는 기대 이상이다.

세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한학기 동안 수업이 이루어지는 모양이다.

사회라는 과목 특성상 흥미와 호기심을 일깨워준 연후에

개념형성 과정과 원리터득 여행을 떠난다.

개념 마스터와 아하 그렇구나를 통해 개념을 명확하게 잡아 준다.

이 과정에서 한자어를 풀어 주는 과정이 있는데 아주 유용하다.

예를 들면 관찰...볼관,살필찰(무언가를 주의 깊게 살펴보는 것)이라고 쓰여 있어서 한자 공부에 재미를 붙인 아이가 더욱 즐거워 하고 있다.

책이 일방적인 설명 형식이 아닌

~~~방향을 보는 걸까?

~~~~써 봐.

~~~골라 봐

등으로 친근하게 동행을 유도 하고 있다.

개념지도를 통해

깔끔하고 명확한 도표로 개념을 종합적이고 전체적으로 파악 할 수 있다.

탐구력 키우기는 분석-추리-결론을 이끌어내는 과정을 통해서

개념을 한번 더 확실히 잡아주고 탐구력 향상을 도와준다.

개념 넓히기는 개념을 확장 시켜주기 위해 실 생활에서

우리가 쉽게 접하는 네비게이션,사이트 맵,안내도 등을 소개해주며 실생활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소개해 주어

학습의 실질적인 것들을 피부로 느끼게 해 준다.

평가 문제는 난이도 표시와 함께 서술형 문제로 실력을 배양하도록 도와 준다.

무엇 보다도 즐겁게 주변을 여행하는 느낌으로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 되어

있어서 마음에 든다.

처음 접하는 과목이 아이에게 즐거운 과목으로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

벌써부터 첫 번째 단원을 혼자서 탐험하며 아주 신기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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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교과서 마스터 국어 3-1 - 2008
개념교과서 집필위원회 엮음 / 아울북 / 2007년 11월
평점 :
절판



책을 펼쳐드니 책 제목이 그대로 느껴진다.

편집도 부담스럽지 않게 아이들이 다가 설 수 있도록 시원 시원 하니 답답하지 않다.

딸아이 임에도 국어를 그리 좋아 하지 않아서 내심 걱정이었다.

주위에서 책을 좋아하니 그냥 두어도 조금 더 크면

국어를 잘 할 수 있을 것이란 말로 위로를 해 주었지만 엄마 마음에는 영~~~

 

국어 교과서 5개의 마당들이  우선 마당별 개념 학습으로 만화와 깔끔한 도표로 

핵심 개념을 설명해 주고 있다.

이 책에서 두두러지는 부분이 바로 이 도표이다.

엄마가 보기에도 너무 잘 정리 되어 있다.

후에 이 부분만 따로 활용해도 아주 좋을 듯 하다.

둘째로 중요 어휘를 중심으로 이해 하며 유형별 문제를 접한다.

문제 윗 부분에 무엇을 중심으로 묻는 문제인지 체크가 되어 있어서 우리 아이에게는

더 없이 좋은 구성이다.

사실 아이가 문제를 풀면서 아직 많은 문제를 풀어 본 아이가 아니다 보니

자신이 생각 하는 문제가 맞는지 확신이 서지 않아 망설이는 것을 여러 차례 봤었다.

이 부분에서 이루어 지는 어휘 감잡기 야 이건 정말 대박이다.

낱말 사전이 옆에 주어져 있고 아주 재미있게 게임 하듯이 이루어져 있는데

생각 주머니를 활짝 열어 주도록 안내하고 있다.

마당 정리는 시원한 도표로 한 단원을 깔끔하니 볼 수 있도록 되어 있고

마당 평가 문제에는 별 표시로 각 문제의 난이도를 보여 주고 있다.

통합 논술은 미션을 통해서 미션을 수행해가며 자연 스럽게 접근 하도록

구성 되어 있다.

뒷 부분에는 중간고사 문제지가 학교 시험 문제지 형태로 되어 있어서

3학년이 되어 처음으로 시험을 치르는

아이와 모의고사용으로 잘 활용 할수 있겠다.

한 학기 동안 친하게 지내며 많은 도움을 받을 좋은 친구를 만나서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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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짱 디네로 - 일하기, 벌기, 쓰기, 모으기. 디네로와 함께 진짜 부자 되기
디네로 프로젝트 팀 지음 / 이콘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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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제법 두툼한 책이라서 혹시 만화책인가 했다.

만화책은 아니지만 만화보다 더 재미있는 경제 환타지동화다.

오랜만에 책을 잡고 환희 새는 밤이 싫었던 아주 재미있는 책.

 

두리는아이들에게 초록눈으로 인해 놀림을 받기 때문에 갈색 안경을 쓰고 다닌다.

아마도 이 초록눈에 숨겨진 비밀을 친구들이 알았다면

절대로 놀리는 일은 없었을 텐데.

솔이의 생일 선물을 사기 위해 용돈을 부탁한 두리는 아빠에게

무리해서 확장팩을 산 일로 야단만 맞고

방에 들어와 저금통을 흔들다 낯선 할아버지 카툰을 만나다.

카툰은 두리에게 이코노피아로 더나면 부자가 될 수 있고 초록눈의

비밀도 알려준다는 말에 카툰을 따라 차원의 문에 들어 선다.

 

카툰은 이코노피아에서는 디네로 라는 이름을 사용해야한다는 말씀과

그랑트 빌트론 대회에 참가 하길 권한다.

대회에 참가하지 않겠다던 디네로는 리리오페에게 잘 보이기 위해 대회에

참가 하기로 한다.참 사랑의 힘이란 ...

 

전염병에 걸린 리리오페를 구하기위해 백리향을 구하는 과정에서

경제의 기본원리 수요 공급의 법칙과 독과점의 폐단등을 알아간다.

 

10년마다 열리는 그랑트 빌트론 대회에 참석해서 노동, 소비, 사업, 투자 부문에 걸쳐서 시험을 치르게 되는데,첫 관문인 노동에서 디네로는 노동의

기쁨과 감격을 맛보게 된다.

더구나 인라인스케이트를 개발해 이코노피아에 유행시킨다. 

 

하지만 두번째 관문인 소비에서 오락실에서 돈을 다 소비해서 꼴찌로

탈락의 위기에 처한다.하지만

후보자들의 반칙으로 다음 관문인 사업에 참여한다.

돈이란 버는것도 중요하지만 잘 쓰는게 더 중요함을 알려주는 장면이다.

"사람에게는 현재와 미래가 똑같이 중요하다.따라서 돈을 현재만을 위해 쓰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그렇다고 미래를 위해 모으기만 한는것 또한 바람직하지 않다.

현명한 사람은 현재를 즐기면서도 미래를 준비한다."

 

사업에 참여한 디네로는 자신의 실력을 뽐내게 된다.우리들은 잘 알고 있지만

이코노피아에는 없던 어린이 햄버거 세트를 판매해 큰 수익을 올리며

마지막 관문에 도착하게 된다.

더구나 백리향을 구하는 과정에서 알게된 개구리 할머니의 인형은 디네로와 할머니 모두에게 큰 기쁨을 주며 자신들의 역활을 훌륭히 소화해 낸다.

사업이란 이익을 남겨야 하며,자신만의 특성을 가져야 한다.

사업가라면 이익 못지않게 무엇을 팔고,어떻게 관리 하느냐도 중요하고,

배짱도 두둑해야 한단다.

 

드디어 마지막 관문인 투자.

디네로는 주식이 무엇인지도 모르니 참 걱정이다.

경쟁자 두 사람은 투자에 달인들이니 더욱 걱정이다.

예상대로 두 사람은 큰 이익을 올리지만

한 경쟁자가 주가 조작 혐의가 있어서 탈락하게 된다.

디네로의 이익은 작지만 기업을 보고 투자한 점이 평가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세상에 모든 숫자를 곱하면 0이 나온다.

아무리 큰 숫자가 나와도 0이라는 숫자가 곱해지면 결과는 0이니다.

주식 투자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큰 돈을 모아도 단 한 번에 도박과 같은 주식 투자를 하면 결과는 0이다"

주식 투자를 할 때 한번 생각해 볼 문구이다.

 

드디어 결승전

카스모트와 디네르는 홀리섬 주신의 바위를 찾아가 전설의 검을 뽑아야 한다.

바로 전설의 검의 주인이 빌트론 대회의 우승자 빌트루다가 되는 것이다.

이 바쁜 행보중에 디네로는 섬에 갇힌 악사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자신의 돈중 큰 부분을 떼어서 악사의 소원을 들어준다.

더구나 경쟁자 카드모트를 진흙탕에서 구해준다.

결과는 디네로의 우승이다.

디네로는 이번 여행을 통해서 돈의 여러면을 알게 되었다.

돈은 종이에 불과 하지만 사실 또 그렇지만은 않다.

노동과 사업을 통해 돈을 벌고 쓰는 법을 배웠고,돈을 벌어서 쓰는 것은 제 자신을 책임지는거랑 비슷하다.

자신이 번 돈이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해 주고 소원을 이루게 할 줄은 정말 몰랐다.

부자가 된다면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주고 싶다는 디네로의 말이

파이론의 검의 마음을 움직인 것이다.

진정한 부자란 디네로의 마음을 실천하는 사람일 것이다.

 

이 책은 아이들이 보다 바람직한 경제 생활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뒷편에 부록으로 실린 어린이를 위한 경제 용어는 어른들도 아주 재미있고 유익하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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