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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리엄의 장난감 백화점 - 동화
N. E. 보드 지음, 권자심 옮김, 김준영 그림 / 대교출판 / 2007년 12월
평점 :
절판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N.E보드입니다.
만일 제가 길을 잃으면 '기가 찰 정도로 재능 없는 학생들을 위한
앨튼 학교'로 돌려 보내 주세요.라는
괴상한 이름표가 싫어서 떼어 냈는데 정말로 한심하게도 길을 잃었다.
하지만 덕분에 커다란 책 아래에 서 계시던 벨리니 아저씨를 통해
에드워드 마고리엄의 아저씨의 놀라운 모험 이야기 속으로 여행한다.
기적 같은 이야기들과 매혹적인 이야기들을 만나니
손이 찌릿찌릿하고 가슴이 설레고 머리가 활짝 열리는 느낌이다.
앨튼 학교의 학생인 N.E보드가 말이다.
책 한권이 사람의 만남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깨닫게 해 주었다.
1764년 쯤에 태어난 에드워드 마고리엄은 다섯살이 되어서야 말문이 트였단다.
이후에 호기심을 쏟아 놓는다.왜 왜 왜...
아버지는 10번째 생일 선물로 코딱지만 한 책을 선물해 주셨다.
아무것도 쓰여 있지 않은 조그만 책은 마고리엄이 생각들을
적어 줄수록 점점 커졌다.
왜.왜.왜라는 마고리엄의 질문에 힘입어 집안은 부유해진다.
엄마는 룩셈 부르크에서 수입한 인형을 선물해 주시는데
이 인형을 통해 예른클린 할아버지를 만난다.
12살에 단 닷새만에 대학과정을 끝내는 기록을 세운 마고리엄에게
예른클린 할아버지는 전문 지식을 갖추고 세상에 나가
자신의 길을 찾으라고 하신다.
드디어 마고리엄이 전 세계 방방 곡곡을 다니며 사람들을 사귀고 생각 주머니를 열어 주어 인류의 발전에 이바지 하게 된다.
마고리엄의 조언에 힘입어 비행기도 출현하게 되었고
엘비스 프레슬리,모네,로빈슨,간디등등의 수 많은 사람들의 업적에 도움을 준다.
이 책을 쓴 저자N.E보드 또한 "재능 있는 작가의 손이로구나"라는 마고리엄의
자신감을 심어 주는 조언에 힘입어 후에 이렇게 우리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남겨 주었다.
마고리엄이 많은 사람들에게 힘을 줄 수 있었던 것은 아마도 코딱지만한
작은 생각책에 끓임없이 왜,왜,왜라는 질문에 대한 답과 호기심의 싹을 키워왔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마고리엄과 함께 유명인사들의 뒷 이야기를 마주 하는 재미도 흥미 진진하다.
내가 좋아하는 엘비스프레슬리가 말더듬이였다니...하 하 하
아이들에게 누구나 조금은 부족할 수 있고 생각의 전환을 통해
위대한 업적을 남 길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갖게 한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N.E보드입니다.
만일 제가 길을 잃으면 '기가 찰 정도로 재능 없는 학생들을 위한
앨튼 학교'로 돌려 보내 주세요.라는
괴상한 이름표가 싫어서 떼어 냈는데 정말로 한심하게도 길을 잃었다.
하지만 덕분에 커다란 책 아래에 서 계시던 벨리니 아저씨를 통해
에드워드 마고리엄의 아저씨의 놀라운 모험 이야기 속으로 여행한다.
기적 같은 이야기들과 매혹적인 이야기들을 만나니
손이 찌릿찌릿하고 가슴이 설레고 머리가 활짝 열리는 느낌이다.
앨튼 학교의 학생인 N.E보드가 말이다.
책 한권이 사람의 만남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깨닫게 해 주었다.
1764년 쯤에 태어난 에드워드 마고리엄은 다섯살이 되어서야 말문이 트였단다.
이후에 호기심을 쏟아 놓는다.왜 왜 왜...
아버지는 10번째 생일 선물로 코딱지만 한 책을 선물해 주셨다.
아무것도 쓰여 있지 않은 조그만 책은 마고리엄이 생각들을
적어 줄수록 점점 커졌다.
왜.왜.왜라는 마고리엄의 질문에 힘입어 집안은 부유해진다.
엄마는 룩셈 부르크에서 수입한 인형을 선물해 주시는데
이 인형을 통해 예른클린 할아버지를 만난다.
12살에 단 닷새만에 대학과정을 끝내는 기록을 세운 마고리엄에게
예른클린 할아버지는 전문 지식을 갖추고 세상에 나가
자신의 길을 찾으라고 하신다.
드디어 마고리엄이 전 세계 방방 곡곡을 다니며 사람들을 사귀고 생각 주머니를 열어 주어 인류의 발전에 이바지 하게 된다.
마고리엄의 조언에 힘입어 비행기도 출현하게 되었고
엘비스 프레슬리,모네,로빈슨,간디등등의 수 많은 사람들의 업적에 도움을 준다.
이 책을 쓴 저자N.E보드 또한 "재능 있는 작가의 손이로구나"라는 마고리엄의
자신감을 심어 주는 조언에 힘입어 후에 이렇게 우리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남겨 주었다.
마고리엄이 많은 사람들에게 힘을 줄 수 있었던 것은 아마도 코딱지만한
작은 생각책에 끓임없이 왜,왜,왜라는 질문에 대한 답과 호기심의 싹을 키워왔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마고리엄과 함께 유명인사들의 뒷 이야기를 마주 하는 재미도 흥미 진진하다.
내가 좋아하는 엘비스프레슬리가 말더듬이였다니...하 하 하
아이들에게 누구나 조금은 부족할 수 있고 생각의 전환을 통해
위대한 업적을 남 길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갖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