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전과 6-1 - 전6권 - 2008
두산동아 편집부 엮음 / 두산동아(참고서)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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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어린시절에 시골에서 학교를 다닌 나는 새 전과를 가진 친구가 많이 부러운적 있었다. 나는 참고서를 오빠가 쓰던것을 물려받아 썻기때문에 새로 산 친구의 전과가 너무 좋아 보였다. 어떤 친구는 참고서에 붙어있는 엽서를 응모해서 장학금을 탄 친구도 있었고 전과는 그 당시 집에서 공부할때 쓰는 귀중한 책이었는데 지금은 다양한 많은 참고서가 나와 자신의 공부 성향에 맞는 것을 선택할수있다. 나는 아이에게 동아전과를 가지고 6학년 한학기동안 공부하라고 선택해 주었다.

 

국어

내용은 이미 많은 독자층을 확보하고있는것이 동아전과의 위치를 나태내듯 교과서 내용에 맞게 잘 구성 되어있다. 이번학기의 특이한 점은 3명의 인물의 인터뷰 기사를 싫었다는 점이다. 안철수 -컴퓨터 바이러스 치료의사, 고산-한국의 최초우주인, 강성태- 공부를 너무잘 하는형^^이분들은 요즘 너무 유명하여 아마도 모르는 사람이 없을것같다. 이들의 인터뷰 글을보고 아이들이 꿈을 같고 도전하는데 보탬이 될것같다는 생각을 해본다.6학년 권장도서 목록을 실어놀아 책 선정하는데 도움이 많이된다. 책 고르는 일이 읽는것 만큼이나 힘들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수학

아이가 받아온 수학 교과서를 들여다 보고 많이 어렵다는 생각을 했었다.  한학기동안 함께할 동아전과가 있어 걱정이 줄었다. 단원 단원을 살펴보니 자세히 설명된 내용이 수학 교과서와 연개되어있어 최고의 궁합을 자랑한다. 최종 마무리는 동영상가의로 선생님의 풀이를 보면서 공부하면 제격일것같다.

 

사회

한장 한장 넘기며 보니 많은 자료들에 놀랬어요.

많은 자료를 넣을려구 노력한 부분에 많은 점수를 드립니다.

전과속에 넣은 자료를 보면서 웬만한 궁금증은 이 한권으로 해결되겠다 싶어요.^^

 

과학

아이가 가장 좋와하는 과목이기도 하지만 앞으로 더욱 빛날 학문의 분야여서인지 관심이 많이 갑니다. 예전의 전과에서는 볼수 없었던  재미를더한 과학나라로 아이들의 마음을 달래고, 역시 많은 자료로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해주며, 자세한 실험 실습을 통해 흥미를 이끌어내는 과학 !! 한 학기 교재로 선택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되내요.^^

 

예체능

특히 영어는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동영상 강의로 배울수 있어서 학원 다니지 않는 저의 아이에게는 최고의 과해 선생님으로 모시게 되어서 아주 만족합니다.^^

음악,미술,체육,도덕,실과 모두 과해 선생님몫을 톡톡히 해줄것으로 믿고 이제 부터 열심히 열공하도록 엄마표 학원 하겠습니다.

 

100맞는 기출문제집

전과로 개념잡고 문제지를 따로 뽑아 한권으로 묶어서 정리한 점이 좋아요.

전과 두께도 줄일수있고 시험보는 연습도하고 다양한 문제의 위력을 한 학기동안 함께하겠습니다.

 

엄마표하는 우리집 아이들!!  그리고 엄마의 선생님은 동아전과 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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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삼성카드 반값몰 도서]종이밥 - 낮은산 작은숲 001
김중미 지음, 김환영 그림 / 낮은산 / 200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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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밥이라는 책의 제목을 보았을때 어떤 의미일까 궁금했어요.

책을 읽고 난 지금 종이밥 제목이 가슴 찡 함을 전해 주내요.

아직은 어린 철이와 송이 남매 이 아이들은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살지요.

부모님은 아이들이 어릴적에 돌아가셨고 병든 조 부모가 힘겨운 삶을 살며 유일하게 웃음을 찾는 것은 아이들의 모습에서 입니다.

끼니를 걱정하는 아이들의 하루하루가 힘겨워 보이지만 이미 외로움의 깊이를 알라버린 아이들은 누구를 원망하지도 비관하지도 않으며  씩씩 하답니다.

어린 아이를 방에 가두고 장터로 일하러 나가야 했던 조부모 또 오빠인 철이는 학교로  하루 종일 방에서 혼자 놀다 배고프면 먹은것이 종이였습니다.

송이는 종이에서 밥 냄새가 난다고 말하곤 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식을 앞 둔어느 날 송이는 절로 보내지고 가족들은 가슴 아파 몸 서리를 치지만 부처님의 도움인지 송이는 다시 할머니를 따라 집으로 오게면서 오빠는 다짐합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동생과 헤어지지 않겠다고. 어린 나이에 부모에게 받아야할 최소한의 보살핌도 못받고 다른 아이들을 부러워하는 어린 주인공은 어두운 우리의 사회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난하지만 가족간의 끈끈한 사랑을 느낄수 있었던 이야기 이내요. 

지금도 어느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야기일수 있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답답 해오면서 불우이웃 돕기 성금에 인색했던 저의 자신이 한 없이 작아짐을 느끼게 만든 책이었습니다. 서로 돕고 사는 건강한 사회를 이루기위해 저 부터 베풀고 마음쓰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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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미래산업과 직업이야기 - 아망이와 존조리 아저씨의, 이필상 교수의 What Is? 어린이 직업
이필상 지음 / 상상공방(동양문고)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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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나의 아버지 세대는 평생을 한 직업에 종사 하는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 했었다. 물론 지금도 한 직장에서 몇 십년씩 일하는 분들이 많이 게시지만 직업을 여러번 옮기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고있는것도 사실이다.

시대마다 선호하는 직업도 다 다르고 새로운 직업이 생겨나고 없어지기도 한다.

지금의 어린이들이 커서 직업을 선택 할때가되면 과연 어떤 직업들이 유망 직업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여기 이 책에는 분야별로 미래의 직업들을 예시해 놓았다. 아마도 2030년도 쯤이면 우주시대를 맞이하여 많은 사람들이 우주와 관계된 일을 직업으로 선택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아망이는 짝궁인 보람이와 수업 시간에 미래 희망에 대한 글짓기를 하라는 선생님의 말씀에 글을 쓰지 못한다. 여지것 한번도 생각을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글을 쓸수가 없었다. 집으로 돌아오는 아망이와,보람이는 처음 보게되는 어느 집에서 미래의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존조리 아저씨로부터 듣게되면서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개척하는 꿈을 가진 아이들이 된다.

꿈이 있는 사람의 미래는 발전 할수있는 기회가 무궁 무진하다.

꿈을 향해 도전하고 노력하면서 많은것을 경험할수 있기때문이다.


세달 전 큰 아들과 둘째 아들에게 미래의 직업에 대해 물었어요.

큰 아이는 요리사, 둘째는 게임방 아저씨를 한대요.^^

웃어야할지 뭐라고 말해줘야할지 생각이 나질 않더라구요.

엄마의 기대를 져버린 대답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나는요, 정말 근사한 꿈을 가지고 있을줄 알았는데 솔직히 말하면 실망이 컸어요.

그리고 제가 아이들에게 한 말이 ' 요리사랑 게임방 아저씨 엄마는 싫어 ' 했답니다.

애들이 ' 그럼 나 뭐해 ' 라고 물을때 다시 ' 한번 좋은 것 생각해봐'라고 말했던 기억이 나내요.

그뒤로 아이들의 꿈은 과학자 판사로 바꿔서 아직 변하지 않았습니다.

얼마전 아이의 미래를 부모의 자대로 움직이면 않된다는 책속의 글을 읽고 많이 생각하고 깨달았답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즐기면서 할수있는 일을 찾도록 도와주고 아이들이 결정한것은 최대한 인정해주고 아이의 의사를 존중할수있는 부모가 되기위해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 하고 있답니다.

지금 아이들이 무슨 직업을 선택할지는 모르지만 희망과 꿈을 갖고 노력할수 있는 사람이되었으면하는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요리사든,게임방 아저씨든 재미있고 즐기면서 할수있는 일을 찾았으면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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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삼성카드 반값몰 도서]어린이를 위한 배려 - 엄마와 아이가 함께 감동한 베스트셀러 <배려>의 아동판
한상복 원작, 전지은 글, 김성신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0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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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는 아이들을 위해 사놓은 책들을 하나 하나 읽고 서평을 쓰고있다.

처음에는 이베트 책 당첨 때문에 시작한 일이지만 여러권의 책을 읽고 쓰다보니 스스로 기쁨을 느낀다.

그러면서 아이들이 읽는 책 내용에대해 알게되고 같이 읽은 책을 내용을 이야기하면서 아이들과의 대화도 많이하는 계기가되었다.

오늘 나에게는 어린이를 위한 배려가 손에 들려져있고 지금 서평을 쓰고 있다.

이 책을 통해 5학년인 우리아이의 학교생활을 간접적으로 알게되었고 어떤 고민을 가지고있겠구나 샐각해 볼수있었으며 주인공 예나가 바른 생활부를 통해서 점점 좋게 변해가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 교육에 좋은 영향을 주는 책이란 생각을 가졌다.

요즘은 어른아이할것없이 개인주의때문에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리는 배려를 많이 생각못하고 살고있다.

하지만 작은 배려를 실천하는데는 몇 초면 충분하다는 TV광고를 본적있었는데 정말 생활속에서 작은 베픔 배려는 그리 많은 시간을 들여행하지 않아도 되는것이 많다.

나는 이제 부터 공공시설의 문을 열고 닫을 때 뒤를 돌아보고 다음 사람을 위해 문을 잠시 잡고 있는 일부터 시작으로 작은 배려를 실천하려 한다.

초등학생에 어른 스럽게 여러가지 문제들을 헤결하고 바른 생활부를 열심히 이끌어 가고 노력하는 모습에서 어른 스럽기까지하다.

내 아들도 우혁이나 예나처럼 의젓한 모습으로 학교생활하는 학생이 되길 바라는 마음 가져보면서 이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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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hfdh 2012-10-31 1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hasgdhs
 
나는 무슨 씨앗일까? 샘터 솔방울 인물
최재천 외 지음 / 샘터사 / 200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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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 나는 무슨씨앗일까? >

이 책에는 9명의 사람들의 이야기이가 쓰여져있다.

이름으로도 너무나 유명하신 분들이있고 잘 알지못하는 분들의 이야기도 써져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를 읽다보니 공통적인 점을 발견했다.

다름아닌 이 분들은 천재가 아이라는 사실을 어릴적에는 그저 평범한이이였고 어렵고 힘든시기를 지나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개척한점들이 가진 공통점이다.

가장 재미있게 잘 할수있는 일을 찾기위해 방황한 세월 속에서 이분들은 마음이 커갔고

 행복을 찾았다.

세월이 많이 흐른 지금 이들은 당당히 자신의 자리에서 최고의 일인자가 되었다.

다른 사람의 노력으로가 아닌 오로지 자신의 끝없는 노력으로 이루어낸 삶이고 나처럼 평범한 사람들의 성공이라 나는 책을 읽으면서 더 많은 감동을 받았다.

그리고 30대 후반이 넘은 지금의 나이에 세삶 나의 미래를 넒은 생각으로 바라보게되고 고민하게 만들어준 책이다.

가정 주부로 만족하고 살것인지 다른 무엇을 향해 도전할것인지 아마도 쉽지 않은 결정이 되겠지만 나는 행복하다. 

내개 도전이란 씨앗을 뿌려준 책 이므로. 그리고 힘차게 전진할 생각에 가슴이 마구뛴다.^^

 큰 아이도 이 책을 읽었는데 어떤 생각을 하는지 같이 이야기해 보고 엄마인 내가먼저 노력하는 모습 열심히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아이의 곁에서 함께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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