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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슨 씨앗일까? ㅣ 샘터 솔방울 인물
최재천 외 지음 / 샘터사 / 2005년 2월
평점 :
절판
< 나는 무슨씨앗일까? >
이 책에는 9명의 사람들의 이야기이가 쓰여져있다.
이름으로도 너무나 유명하신 분들이있고 잘 알지못하는 분들의 이야기도 써져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를 읽다보니 공통적인 점을 발견했다.
다름아닌 이 분들은 천재가 아이라는 사실을 어릴적에는 그저 평범한이이였고 어렵고 힘든시기를 지나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개척한점들이 가진 공통점이다.
가장 재미있게 잘 할수있는 일을 찾기위해 방황한 세월 속에서 이분들은 마음이 커갔고
행복을 찾았다.
세월이 많이 흐른 지금 이들은 당당히 자신의 자리에서 최고의 일인자가 되었다.
다른 사람의 노력으로가 아닌 오로지 자신의 끝없는 노력으로 이루어낸 삶이고 나처럼 평범한 사람들의 성공이라 나는 책을 읽으면서 더 많은 감동을 받았다.
그리고 30대 후반이 넘은 지금의 나이에 세삶 나의 미래를 넒은 생각으로 바라보게되고 고민하게 만들어준 책이다.
가정 주부로 만족하고 살것인지 다른 무엇을 향해 도전할것인지 아마도 쉽지 않은 결정이 되겠지만 나는 행복하다.
내개 도전이란 씨앗을 뿌려준 책 이므로. 그리고 힘차게 전진할 생각에 가슴이 마구뛴다.^^
큰 아이도 이 책을 읽었는데 어떤 생각을 하는지 같이 이야기해 보고 엄마인 내가먼저 노력하는 모습 열심히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아이의 곁에서 함께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