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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조선의 무인은 어떻게 싸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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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esar
l 2016-07-30 19:51
https://blog.aladin.co.kr/769349198/8658555
조선의 무인은 어떻게 싸웠을까?
- 무지와 오해로 얼룩진 사극 속 전통 무예
최형국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16년 7월
평점 :
절판
사극을 보며 엉터리 고증에 분노를 터뜨리곤 한다. 어떤 이들은 ˝드라마로서 보면 된다˝고 주의를 주기도 한다. 하지만 생각해보라. 88년을 배경으로하는 드라마 응팔의 주인공들이 아이폰을 들고 다닌다면 몰입이 되겠는가? 사극을 찍기로 했다면 고증은 필수일 수밖에 없다. 널리 읽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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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심장이 뛴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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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esar
l 2016-03-27 21:15
https://blog.aladin.co.kr/769349198/8368252
심장이 뛴다는 말
- 적막하고 소란한 밤의 병원 이야기
정의석 지음 / 스윙밴드 / 2015년 11월
평점 :
절판
흉부외과 의사의 에세이. 마음씨 좋은 의사에 대한 환상과 박경철의 책처럼 감동적인 내용을 기대하며 읽었지만 사실 두 기대를 만족시키기엔 부족했다. 굳이 뭐하러 실었지? 하는 글도 없던 건 아니다. 하지만 조금 더 생각해 보니 이런 것이 거짓없이 솔직한 글. 꾸밈없는 진솔함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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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8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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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댓글입니다.
[100자평] 바보 빅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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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esar
l 2016-03-23 23:51
https://blog.aladin.co.kr/769349198/8356720
바보 빅터
- 17년 동안 바보로 살았던 멘사 회장의 이야기
호아킴 데 포사다.레이먼드 조 지음, 박형동 그림 / 한국경제신문 / 2011년 3월
평점 :
품절
이상하다. 며칠 전 앞서 읽었던 비슷한 책보다 훨씬 잘 읽힌다. 비록 마지막 반전(?)으로 인해 이야기가 한번에 뒤집히며 마무리 되어 아쉬웠지만,이 책에서 중요한 부분은 그런 게 아니다. 공감하며 읽었다. 알고 있다고 지나쳤던 말들,다시 보니 귀한 말들이다. 책의 교훈은 다시금 깊이 새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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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로빈슨 크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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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esar
l 2016-03-23 13:33
https://blog.aladin.co.kr/769349198/8354885
로빈슨 크루소
ㅣ
밀레니엄 북스 6
다니엘 디포우 지음, 박영의 옮김 / 신원문화사 / 2002년 12월
평점 :
동화로 읽었던 기억이나 `케스트 어웨이`를 떠올리며 다시 만난 책이다. 그런데 조금은 새롭게 읽힌다. 무기,펜,잉크,나침판 등 문명의 이기를 가지고 무인도에 들어온 문명인이 자연을 개척하는 이야기, 서구 열강이 한창 그 세력을 뻗어가던 모습과 겹치는 듯도하다. 다음엔 또 어떤 느낌으로 읽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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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장소]
2016-03-2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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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흣 ㅡ케이스 어웨이 ㅡ그 티져광고가 내용의 전부인데 영화는 기억에 오래 남아있는게 ㅡ신기해요 ㅡ 그 농구 (?) 배구공 (!) 이름이 ...중요한 애였는데 ..생각 안나욤 ㅡㅡ;;
흐흣 ㅡ케이스 어웨이 ㅡ그 티져광고가 내용의 전부인데 영화는 기억에 오래 남아있는게 ㅡ신기해요 ㅡ
그 농구 (?) 배구공 (!) 이름이 ...중요한 애였는데 ..생각 안나욤 ㅡㅡ;;
서니데이
2016-03-23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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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슨아닐까요.^^
윌슨아닐까요.^^
[그장소]
2016-03-23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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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핫 ㅡ그렇군요 ㅡ그친구 바다에서 지금은 여러친구들을 만났을까요?^^ 기억해줘서 고마워요!^^
아핫 ㅡ그렇군요 ㅡ그친구 바다에서 지금은 여러친구들을 만났을까요?^^
기억해줘서 고마워요!^^
서니데이
2016-03-23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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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esar님 ,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caesar님 ,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100자평] 음의 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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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esar
l 2016-03-23 13:23
https://blog.aladin.co.kr/769349198/8354858
음의 방정식
미야베 미유키 지음, 이영미 옮김 / 문학동네 / 2016년 2월
평점 :
<화차>를 통해 알게 된 미야베 미유키의 소설. 얇은 책인데도 캐릭터가 살아있고 교사와 학생 간의 긴장감이 팽팽히 느껴진다. 억압하는 쪽과 억압 받는 쪽을 그릴 때는 어떤 메시지도 읽히는 듯하다. 독자에 따라선 얇은 분량의 한계 때문에 추리 소설의 맛만 보다가 끝났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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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장소]
2016-03-2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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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아요 ㅡ^^ 미미여사 기준을 아주 높게보고 그 안에서 어 ㅡ이건 낯설어 ㅡ그랬던 거죠...그도 애정입니다.^^ 이렇게 제대로 보고 말해주는 분들이 계실 줄 믿기에 ㅡ!!!
그렇지 않아요 ㅡ^^ 미미여사 기준을 아주 높게보고 그 안에서 어 ㅡ이건 낯설어 ㅡ그랬던 거죠...그도 애정입니다.^^
이렇게 제대로 보고 말해주는 분들이 계실 줄 믿기에 ㅡ!!!
caesar
2016-03-2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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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이리 얇은 책까지 자꾸 나오는 건 반가우면서도 괴롭습니다.ㅜㅜ
그나저나 이리 얇은 책까지 자꾸 나오는 건 반가우면서도 괴롭습니다.ㅜㅜ
[그장소]
2016-03-23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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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ㅡ저도 금방 읽겠거니 ㅡ들었는데 마음만 더 무거워진 ㅡ^^; 책페이지는 줄었는지 몰라도 그 여백을 상상하니 ㅡ더 무거운 이야기 아닙니까~?! ㅎㅎㅎ 그렇습니다 ㅡ얇으면 으~ 좋기도 안좋기도 ...끄응~~^^;; 하하핫~~~
어휴 ㅡ저도 금방 읽겠거니 ㅡ들었는데 마음만 더 무거워진 ㅡ^^;
책페이지는 줄었는지 몰라도 그 여백을 상상하니 ㅡ더 무거운 이야기 아닙니까~?!
ㅎㅎㅎ 그렇습니다 ㅡ얇으면 으~ 좋기도 안좋기도 ...끄응~~^^;;
하하핫~~~
caesar
2016-03-24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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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사실 여백의 미를 살릴 수 있는 게 진정한 맛(?)이긴 합니다.^^;
예, 사실 여백의 미를 살릴 수 있는 게 진정한 맛(?)이긴 합니다.^^;
[그장소]
2016-03-24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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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단편을 좋아라 합니다.^^ 그런데 요즘 해석없이 너무 열린 전개들이 많아 골치가 ㅡ(머리쓰며 ㅡ읽기)아프던 참에 이젠 슬슬 ㅡ (당분간 해석 여지없는 글이 그리웠던)이야기 를 읽어 보자 ㅡ했는데 ㅡ웬걸 ㅡ이야기의 여왕이 ㅡ뜨억 하고 여백 많은 걸 던져준거죠...ㅎㅎㅎ
그래서 단편을 좋아라 합니다.^^
그런데 요즘 해석없이 너무 열린 전개들이 많아 골치가 ㅡ(머리쓰며 ㅡ읽기)아프던 참에 이젠 슬슬 ㅡ (당분간 해석 여지없는 글이 그리웠던)이야기 를 읽어 보자 ㅡ했는데 ㅡ웬걸 ㅡ이야기의 여왕이 ㅡ뜨억 하고 여백 많은 걸 던져준거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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