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는 병이 아니다 - 부모들이여, 이제 집중력 결핍의 불안에서 벗어나자!, 개정판
데이비드 B. 스테인 지음, 윤나연 옮김 / 전나무숲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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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정말 위대하시고 대단하신 분인듯 하다. 현대사회에서 어린아이들의 ADHD나 성인의 우울증에 대한 관심은 정말 높고 많은 사람들이 그 터널을 지나고 있기에 저자인 데이비드 B. 스테인이라는 분은 정말 어떻게 말로는 표현이 안될만큼 위대하신 분이라 생각한다. 그냥 제약회사 카르텔이라고 불릴만큼 제약회사와 의사의 합작품은 대단하고 뿌리 깊은 병폐인데 그런 모든 조건을 알면서도 책의 제목처럼 이슈를 던질수 있는 진정한 의사라서 대단하고 감사하고 위대하다는 표현이 절로 나온다.

브로면은 1997년 신문에 "간단히 말해 DD와 ADHD는 병이라고

교묘하게 꾸며낸 허구다. 전혀 질병이 아니다.

40쪽

의사들이여! 여기 대안이 있다. 진단서(처방전)에 이 책의 제목을 써라.

부모와 교사들에게 이 책을 매일 저녁 잠자리에 들기 전에 읽르라고 권하라.

47쪽

이 책에는 주의산만, 품행 불량에 대한 잘못된 편견과 화학물질로

행동을 제어라려는 엄청난 약물 의존성을 타파하자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 책을 완독하면 아이의 문제를 해결하는 효과적인 기술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47쪽

3개의 인용문이 이 책의 위상을 나타내어 주는 지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영어로 된 병명외에 주의산만 품행불량으로 불러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그것도 수없이 강조한다. 아이가 자라는 환경과 부모로서의 역할 미숙등으로 아동의 올바른 이해를 선행하지 않고 약물투여로 일관하는 것에 경종을 울리는 책이다. 아이의 잘못은 결국은 어른의 책임이다. 사랑과 관심과 따뜻한 품속에서 밝게 성장하여야 할 아이들이 화학물질 약물투여로 고치는 것이 아니라 더 나쁜 환경에 빠지는 것을 막아 보자는 선한 책이다.

책은 3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Part1은 우리가 아이들에게 무슨 짓을 하고 있나라는 주제로 올바르게 ADHD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른다. 병으로 진단하여 약물로 치료하는 현재의 과정을 비판하고 약물없이 진료가능한 모델을 제공한다. 이일반인이 전문적으로 알지 못하지만 병에 대한 오해를 지적하고 아이를 올바른 가치관과 예절바른 착한 어린이로 변화시키려면 아이보다는 어른을 교육하여야 한다는 것을 주제로 하여 가정에서 부모가 아이들에게 하는 바람직하지 못한 교육방법의 10가지를 소개하고 아이를 바르게 이해하는 것의 필요성에 대하여 주장한다. 그리고 마지막에 <산만하고 충동적인 행동을 줄여주는 7가지 방법>이라는 칼럼을 제공하여 이해를 돕는다.

Part2는 부모가 달라져야 아이가 변한다라는 주제로 가정에서의 올바른 아이로 육아하기 위한 역할 훈련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관점은 아이의 주의산만과 품행불량은 아이의 책임이 아니고 부모의 책임이라는 전제가 깔려 있다. 아이를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하여 아이의 잘못된 행동에 대한 표를 알려주고 그 행동에 대한 바람직한 지도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보상으로는 아이와 신뢰를 쌓아 가는 과정에서 칭찬과 훈육이나 강화를 하는 방법, 사회적 강화인 아동과의 유대감을 높이고 친밀감을 높이는 방법에 대하여 자세하게 알려주고, 잘못된 행동을 하였을때 처벌이 아이에게 어떤 부작용이 있고 , 왜 하면 안되는지를 정말 사례를 들어서 신신당부를 하면서 까지 알려준다.

그리고 가장 효과적이고 부작용이 없는 훈육방법으로 무시하기, 타임아웃, 보상하지 않기를 차례대로 사례와 실행방법 및 주의할점을 정말 이해하기 쉽게 사례로 다가와서 바람직한 행동의 변화를 위해 부모가 해야할 일들을 정말 자세하게 알려준다. 아이는 늘 산만하고 집중하는 시간이 짧고, 자기생각을 위주로 행동하고 판단하기에 아이를 먼저 이해 할 수 있는 과정을 지나서 부모로서의 역할을 알려준다.

Part3은 우리학교 성적올리기라는 파트로 교사 및 학교 그리고 가정의 연계 프로그램을 제시하여 준다. 주의사항으로는 표적행동( 아이의 바람직하지 못한 개인적인 행동)의 수정을 가정에서 수행하고 난 후 학교에서 적응하는 것이 순서라고 당부를 한다. 아이에게 동기부만 된다면 아이는 스스로 능력을 발휘하고 창의성, 집중력을 향상하고 그 환경에 적응하게 된다. 담임교사와의 협조를 구하여 < 일일 기록표>를 활용하여 아동의 학교 생활 전반에 대한 평가를 통하여 일관성있게 꾸준하게 지도하는 것에 대한 방법을 제시하여 준다. '일일 기록표'는 책에 나와 있기에 책을 통하여 확인하여야 할 것이다. 아동의 올바른 생활습관이 내면화 되고, 바람직한 동기부여만 받으면 아이는 문제없이 자연스럽게 아이다운 아이로 성장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칼럼으로 < 책읽기를 좋아 하는 아이로 키우는 10가지 팁>이라는 것도 제공한다. 아이에게 동기부여와 아이와 부모의 상호작용을 통한 신뢰감을 조성하는 기회로도 작용하는 것이라 도움이 되고 아이의 무한 성장을 위한 바탕을 제공하는 것이기에 도움이 될것이다.

문제있다는 아동들도 80%는 부모의 바람직한 꾸준하고 일관성 있는 지도를 통하여 정상적인 아이로 성장한다고 한다. 나머지 20%는 꾸준하게 지도하고 지도하여 약물이 아닌 행동수정을 위한 바람직한 부모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하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책의 곳곳에 가정에서의 생활지도를 위한 자료들이 녹아 들어 있다. 아이들은 누구나 산만하고 집중을 못하고, 개성이 너무 강하기에 형제들과 부딪히는 것이 자연스럽다. 그런 모든 환경에 대처 가능한 프로그램들이 모두 들어 있다. 책을 읽으면서 집의 아이들은 모두 성장하였지만 혹시나 그 당시를 회상하면서 가슴아픈 경험이 있었기에 눈물이 나고 힘들었다. 사랑과 관심받고 자라나야 할 아이들이 정신적으로 힘들다면 너무 마음이 아프다. 모든 아이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부모님들이 읽어 보았으면 좋겠다.

우리아들 알렉스가 일곱 살 때 다섯 살 난 동생 케빈에게 장난감을 던졌다.

그리고는 바로 '사건현장'을 떠나려 하는 알렉스에게 내가 물었다.

"알렉스, 어디 가니?" 알렉스의 대답은 "타임아웃 하러요"였다.

훈련의 효과가 어떤가?

204쪽

< 이 리뷰는 네이버카페 책과콩나무의 도움으로 출판사로 부터 책을 받아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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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 많아서 걱정인 당신에게 (20만부 기념 특별판) - 나를 지치고 힘들게 하는 감정에서 탈출하는 법
한창욱 지음 / 정민미디어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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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만 부 기념 특별판>의 울림과 "걱정을 많이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 없겠네!"라는 부제와 "나를 지치고 힘들게 하는 감정에서 탈출하는 법"이라는 부제에서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스트레스와 친구되고, 인간관계에서 갈등하고 고민하는 현대인들에게 전해주는 울림이 커기에 20만부라는 그것도!! 단기간에 사랑과 선택을 받았다는 것에서 정말 내용이 궁금하고 호기심이 폭발하여 읽고 싶은 마음을 억누를 수 없게 만드는 책이라 너무 동기 부여가 되었다.

인간의 감정은 폭 넓은 스펙트럼을 지니고 있다. 이 책에서는 수많은 감정

중에서도 우리를 유독지치고 힘들게 하는 여섯가지 감정,

불안, 외로움, 분노, 무기력, 열등감, 우울의 정체를 밝히고

그것들을 조절하는 방법을 모색하고자 한다.

12쪽

사실 책이 만들어지고 나서 우리의 삶에 관한 책은 정말 많다. 그것도 분화되어 문사철에서 인문학과 철학은 인간의 부정적인 감정을 다스리는 노하우를 전해주기 위한 책들이 정말 공통분모라고 할 것이다. 소모되는 감정을 억누르기 위해서는 그 감정들을 다스리는 방법을 알아야 할것인데 그 감정들이 왜 생기고 어떻게 그 감정들의 소용돌리에서 빠져 나올 수 있을지 그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서 도움이 되었다.

책은 모두 6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 있다. 프롤로그에서 말한 6가지 감정에 대하여 하나 하나 정체를 파헤치고 그 조절법을 알려주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1. 불안한 마음이 우리를 불안하게 한다. 2. 외로움속에 진정한 자유가 있다. 3. 분노가 인생을 망친다. 4.무기력에서 벗어나 멋지게 살아가기, 5. 열등감이 인생은 바꾼다. 6. 조금은 우울해도 인생은 계속된다는 구성으로 각각의 감정의 정의와 인간의 방어기재에 대하여 알아보고 감정들의 조절법에 대하여 알려준다. 책을 읽다 보면 왜 20만부만큼 사랑을 받고 선택되었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의학적인 소소한 정보와 다양한 사례와 다양한 소재에서 가져온 소스는 각각의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하는 방법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여 준다. 물론 다양한 참고서적을 안내하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기에 심화학습을 하기에는 충분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생각한다.

철학이나 인문학에서는 어떻게 사는 것이 바른 삶인가? 어떻게 사는 것이 현명한가라는 주제로 수많은 사례와 통계를 제공한다. 또한 부정적인 감정을 제어하기 위한 심리학적인 접근과 의학적인 접근으로 사람이 어떻게 감정을 컨트롤 할 수 있는지 알려주기 위해서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하여 그 문제의 정답아닌 정답을 제공하여 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6개의 감정들 중에서 현대인들에게 많은 고통과 병적인 상태를 만들어주고 있는 우울이라는 파트를 정말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되었다. 환경적인 요인으로 스트레스를 가중시킨다는 사별이나 이별, 성폭력, 따돌림등 사회적이고 개인적인 문제들도 인하여 우울하거나 부정적인 감정에 사로잡힐 수 있는 조건들에서 감정을 분출하거나 버리지 못하고 혼자 쌓아서 화병이 생기거나, 치열한 경쟁속에서 자리잡기 위한 나만의 고군분투속에서의 외로움, 사회적으로 다양한 원인으로 인하여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러한 기분에 자기도 모르게 젖어 들게 된다.

그 사막에서 그는

너무나 외로워서

때로는 뒷걸음질로 걸었다

자기 앞에 찍힌

발자국을 보려고

오르텅스 블루의 '사막' 88쪽

예전 개인적으로 마음이 너무 힘들 때 저 시를 보고 한없이 울었던 기억이 생각난다. 책에는 외로움에 관한 파트에 나오는 것이지만 모든 감정에 밑바탕이라고 생각한다. < 이 시는 파리 지하철 공사가 매년 공모하는 시 콩쿠르에서, 8천편의 응모작 중 1등으로 당선된 작품이라고 한다.> 89쪽 외롭다는 생각보다 공허감이 밀려오는 시이기도 하다 생각한다. 외로움과 고독의 끝이 밝으면 좋지만 어두울 때 밀려오는 무엇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그 공허감을 느낄 수 있었다. 시도 언어로 표현한 것이고 글도 언어로 표현한 것이다. 읽는 사람의 마음과 가슴에 이미지가 그려지는 것이 심금을 울린다고 생각한다. 저 시를 읽고 있으면 누구나 혼자이고 결정을 하기 위해 어둡고 긴터널을 지나가야 하는 삶이기게 공감하지 않기는 정말 어렵다고 생각한다.

누구에게나 공정하게 주어진 것이 시간이다. 잘난 사람 못난사람,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정말 공평하게 주어지는 것이 시간이다. 그 시간을 활용하는데 감정소비로 인하여 시간을 낭비하는 삶을 사는 것이 현대인이고 과거부터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삶의 주된 선택의 연속이기에 감정을 헛되이 낭비하지 않고, 시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감정을 잘 다스려야 한다.

우리에게 제일 중요한 것은 먼 곳에서 희미하게 보이는 것을 보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눈앞에 분명하게 보이는 일을 하는 것이다.

토머스 칼라일 68쪽

불안에 관한 인용문인데 각 파트의 인용문이 어디선가 한번은 들어 보았을 우리의 보편적인 마음을 두드렸던 인용문을 통하여 우리의 감정을 느끼고 마음을 편하게 한다. 흔한 인용문이지만 적재 적소의 감정문제 해결을 위한 어드바이스자료로서는 너무 적절하게 가져 온듯하다.

각종 인용문이나 소개하는 하는 영화, 시, 소설, 드라마, 영화등의 소재가 각각의 감정을 전달하기 위한 매개체로서 어렵거나 힘든 것이 아니라 흔한 주제를 통하여 접근성을 높이고 이해도를 높이면서 가독성을 높인 것이 이 책의 묘미라고 생각한다. 각 감정의 정의와 문제점, 해결점을 찾아가는 지도가 그 매개체로 인하여 머리속에 이미지가 그려지기에 해결책이 더 명확하게 그려진다고 생각한다. 어렵고 따분한 계발서이거나 심리학적인 요소라면 접근이 두렵고 힘들기는 하다. 그런 측면에서 소개하는 문장이나 글들로 표현된 내용들이 독자들의 마음에 가볍게 자리 잡을 수 있게 도와주는 부분이다. 부정적인 감정들을 해소하고 삶의 행복과 충전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게 구성된 책이라 많은 분들이 읽어 보았으면 하고 추천한다.

우리는 우리가 바라는 삶이 아니라

실제로 살아갈 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

쇼펜하아우 CHAPTER4 들어가는 문

삶의 질을 회복하고 감정소모를 줄이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 책이라 정말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 었다. 다음단계로 가려면 계단을 올라서야 디딤돌을 밟을 수 있는데 마냥 현재에서 걸림돌만 밟고 있는 나같은 사람에게 마음의 확장을 도와주고 삶을 윤택하게 하기 위한 방법을 제공하여 주는 책이라 정말 고맙고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다. 많은 분들이 마음의 짐을 풀어놓기 위해서 읽어 보았으면 좋겠다.

< 이 리뷰는 네이버카페 책과콩나무의 도움으로 출판사로 부터 책을 받아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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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의 슬기로운 철학수업 슬기로운 철학수업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지음, 김미조 편역 / 파랑새서재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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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살아가는 눈을 밝혀주는 쇼펜하우어의 아포리즘을 모아 놓은 책이다. 사람의 마음을 밝게 인도하고 밝혀 주는 쇼펜하우어의 인기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있다. 유행병처럼 마음을 다르리고 치료해 주는 책이라 읽고 이해하기 쉽게 편집되어 있는지를 먼저 보게 되었다. 결국은 차별화를 이루지 못하면 유행을 타는 책들은 시들해 지게 된다. 이름을 빌려서 마음을 다스리는 책이지만 어떤 다른 책들과 차별성이 있을지를 궁금해하며 살펴 보았다. 원래 니체와 쇼펜하우어의 광팬이기도 하고 즐겨 있는 사상가들이라 마음을 열고 눈이 아니라 가슴으로 책을 읽었다.

책은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혼자, 때때로 함께라는 제목으로 5개의 꼭지로 구성하였다. 목차에서 이 책의 특별한 점을 알 수 있다. 꼭지들의 제목만 나올 수도 있지마 그 짦은 안내 문구가 내용을 이해하는 길라잡이 역할을 한다. 누구나 '자신'을 기준으로 삼는다. 너도 그렇다라는 꼭지의 설명을 보면 알 수 있다.

자기 자신을 위해 밝힌 촛불은 다른 사람을 위해서도 빛난다.

모두를 위하고 싶다면, 너 자신을 먼저 위해야 한다.

꼭지에 대한 설명을 읽으면 어떤 내용을 모아 놓은 것인지 알 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 목차였다. <정신적으로 아무리 뛰어난 사람이라도 지성이 저급한 사람에겐 아무런 영향도 주지 못한다.>라는 말을 하며 책을 읽으면 뭐하냐! 뭐가 도움이 되냐라고 묻는 다면 이 말을 상대에게 해주면 된다. 아니 그런 사람에게는 말을 아끼는 것이 가장 좋다. 쇼펜하우어등 사상가들이 지식은 나눠주고 가르쳐 줄수 있지만 지혜는 다른사람에게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깨닮음의 단계를 지나야 한다라고 하였으니 인용문은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필요한 것이라 결국은 다른 사람의 의견이나 충고를 무시하고 페르소나를 벗어던지고 자신의 삶을 살아가면 등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기도 한다.

2부는 힘들다고 주저 앉을래? 라는 제목으로 역시나 4개의 꼭지로 구성되어 있다. 허영심은 좋은 은신처가 아니다라는 꼭지의 설명이 < 자신을 칭찬하는 것은 허영심이고, 타인앞에서 자신을 비하하는 것은 어리석음이다>라는 내용으로 풀어간다. 삶과 죽음에 대한 쇼펜하우어의 사상을 배울 수 있는 파트이기도 하다. 앞서간 사상가들이 삶이라는 것에 대한 것과 죽음이라는 것에 대한 것을 풀어나간다. 사람이 맞이애햐 하는 모든 것이기에 풀어나가는 그 과정을 알려준다.

인간의 어리석음은 주로 세 가지의 싹을 피운다.

명예욕, 허영심, 자긍심이 그것이다.

88쪽

내부로 부터 평가를 하거나 외부로 부터 평가를 하거나 자신을 잘 알지 못하기에 어리석음의 싹이 튼다는 것이다. 다행이 쇼펜하우어가 말하는 어리석음이 싹이 아직은 없는 것을 보면 다행이기는 한듯 하다. 이것도 거짓말일까하는 생각도 해 본다. 우리가 흔히 하는 망상이나 모욕등 인간관계속에서 펼쳐지는 파노라마 같은 용어들의 설명이 다양하게 등장한다. < 좋은 말일 수록 간결하다>라는 말을 하였는데 울림을 주는 말들은 미사여구가 필요없이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해진다.

3부는 네가 가져 가야 할 것들이라는 주제로 5개의 꼭지로 구성되어 있다. 행복을 알아 차리고, 만끽해라는 꼭지의 설명으로 < 어떤 이는 미래속에서 살고 있다. 불안과 걱정이 많은 이가 그러하다>라고 저자가 설명한다. 쇼펜하우어는 소유를 위해서는 정말 필요한것인지를 알려준다. 우리가 그것을 잃어 버렸을때 마음이 조금 동하지만 나중에는 아무 생각이 없어지면 그것은 나에게 필요없는 것이라는 것이다. <행복한 나날을 보낼때는 의식하지 못하다가가 그것이 과거가 되고 대신 불행이 찾아오면 그제야 행복을 떠올리게 되는 것이다>라고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말이기도 하다. 우리의 생활에 현재 소확행이라는 것이 저 말과 일맥상통하기는 하다.

동물을 연민할 줄 아는 마음은 선한 인격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기에 동물에게 잔인한 사람은 선한 사람이 될 수

없다고 자신있게 주장 할 수 있다.

162

새장속의 새가 즐거워서 사람이 반가워서 노래를 부르는 것이 아니고 자유를 빼앗은 사람이 미워서 울부짖는 것이라는 유명한 이야기도 있다. 무엇을 상상하든 어디를 상상하든 쇼펜하우어는 삶의 작은 감정을 아우르는 말들을 모두 한 철학자이다. 이런말도 하였는가라는 의심을 가지도록 감정의 가이드라인을 풀어 놓아서 우리 시대의 사람들이 정말 좋아하는 것일 것이다.

4부는 파도가 거센 삶의 바다를 굳건히 혜쳐나가라는 제목으로 5개의 꼭지로 구성되었다. 물론 각 꼭지마다 내용은 다양하게 풀어 놓았다. 인생행로 -겁먹지 말고 용감히 맞서라는 꼭지에 < 현명한 사람은 바람이 불어오는 방향에 따라 배의 키와 돛을 바꾸어 나가면서 ㅏ신의 목적지에서 잠시도 눈을 떼지 않는다>라는 설명은 덧붙인다.

행운이 혼자 찾아 오지 않듯 위기 역시 홀로 찾아 오지 않는다.

행복과 불행은 꼭 짝지어 온다. 작은 위기는 큰 위기를 데려오니,

아무리 작은 위기라도 미리 막아내는 것이 좋다.

194쪽

쇼펜하우어의 아포리즘중에서도 정말 유명한 말이기도 하다. 우리삶의 방향키일 수도 있는 말이다. 미리 준비하고 대비하는 생활을 강조하고 있지만 위기는 기회와 함께 온다라는 말로 표현되기도 한다. 행복과 불행이 짝이듯, 위기와 기회는 짝이라는 의미로 많은 말을 하였다. 여러곳에 보면 아포리즘속에 상충되고 반대되는 아포리즘이 보이기는 한다. 풀어나가는 과정을 삭제하면 그런 모습으로 보일 수도 있을 것이다.

신드룸을 일으키는 쇼펜하우어의 책이지만 차별화는 보이고 있다. 나뉘어진 목차를 보면 저자의 생각 지도를 엿볼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 저자의 생각을 풀어나가는 방향키이기도 할것이다. 좋고 나쁨의 기준이 아니라 이해를 높여주는 구성인가를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게 정말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라서 만족하였다. 읽기가 쉽고 편해야 하는데 아포리즘이란 책을 읽을 때는 내용마다 빈공간이 있어야 읽는 사람들의 생각 주머니를 열수 있기에 그것에 만족하도록 구성한 것도 좋았다. 마음이 불안하거나 힘든 현대인들에게 전해주는 메시지가 확실하기게 삶의 길라잡이를 따라 독서를 하고 디딤돌을 발견하는 책으로서 정말 추천한다.

< 이 리뷰는 네이버카페 책과 콩나무의 도움으로 출판사로 부터 책을 받아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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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기를 휘두르다 - 내 인생을 바꾸는 읽고 쓰고 실행하는 법
북크북크 지음 / 청년정신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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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는 다는 것은 시간을 필요로 하고 내용을 기록하거나 메모하는 것은 더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하고, 책에서 배운 내용을 실행하는 것은 의지가 필요할 것이다. 책이라는 것이 참 묘한 존재이다. 읽지 않은 시간이 길어지면 읽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지만 읽는 것이 습관이 되어 생활의 일부가 되면 어떻게 해서든 읽지 않으면 마음이 불안해지는 것이 책읽기라는 것이다. 독서와 글쓰기를 즐겨하지 않고 14년차 특수부대 직업군인의 삶을 살던 저자가 어느날 오프라인 서점에서 <내일이 보이지 않을 때 당신에게 힘을 주는 책>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1년동안 400여권을 읽고 100일동안 100편의 글쓰기 프로그램을 통하여 자신의 꿈을 실현하여 가는 여정을 보여 주는 책이었다.

인문학책은 비슷한 사람이 살아 가는 이유와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올바른 삶인가를 미리 고민하고 자신만의 해결책을 미리 정답처럼 공개하여 놓은 책이다. 어렵고 힘들고 마음이 가는 일이 있을 때 자신의 마음을 대신 고민하고 해결한 책을 읽으면 공감을 하게 되고 그 해결책을 참고로 하여 자신의 문제를 고민하여 정리하게 해주는 책이다. '독기를 휘두르다'라는 책은 책을 읽고 그 내용을 체화하는 과정을 공개하여 준다. 개인들만의 방법으로 책을 정리하는 방법이 모두 있을 것이다. 메모나 정리없이 읽는 것만 하면 책 내용은 빠르게 남의 것이 되어 버린다. 몇 줄을 쓰든, 한줄을 쓰든 책의 내용을 가볍거나 무겁게 적어 보는 과정이 필요한데 그 과정을 알려준다.

책은 목차가 정말 일목요연하다.

3개의 파트로 되어 있는데 讀( 책 읽는 습관 기르기), 記 ( 글을 쓰면 삶이 바뀐다), 行(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으로 구성되어 독행기가 키워드이다

책한권에서 시작한 저자의 독서에 관한 루틴이 이루어 지는 과정을 알려주고 책에서 어떤 내용을 배워서 삶에 적용하였는지 알려주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가 읽었던 책의 한줄 표현을 보면 인지도 높은 책들이라 공감이 되고 그러한 과정을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독서를 하게 된다는 것을 알려주는 과정을 지나간다.

책 읽을 시간이 없다고 변명하는 건 말 그대로 변명이다. 그냥 그 시간에 다른 짓을,

대게는 쓸 데 없느 일을 하고 있을 뿐이다.

88~89쪽

일반화 하기에는 좀 범위가 넓고 나름의 시간을 활용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이고 독서만이 아니라 자기만의 관심분야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책이라는 것이 정말 필요하기에 이해는 가고 현실적인 조언이라 생각한다. 사고의 확장을 통한 생활 범위와 영역의 확대 및 다양성을 위한 생활을 위해선 독서가 필요하다. 누구를 위해서가 아닌 자신의 성장을 위한 활동이다. 누구나 평생 읽는 책은 총량이 비슷하다는 문장을 본적있다. 만화책을 보든, 잡지책을 보든 종류에 관계없이 평생 읽는 양은 비슷하다는 것이다. 그러면 어떤 책을 읽어야 할것인지는 불을 보듯 들어난다. 이왕이면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책을 읽는 것이 좋다는 것의 반증이기도 하다.

'글은 기본값이다. 글은 나의 명함이다. 글은 공기와 같다.' 글쓰기에 대한 저자의 생각들이 묻어나는 문장들이 곳곳에 심어져 있다. 자신을 알아가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이 글쓰기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글을 쓰면 내가 살아가는 세상이 바뀌고 나의 삶이 바뀌기 시작한다.

136쪽

글을 쓰기 위해서는 사색의 시간과 자기화의 대화가 필요하기에 그 과정을 보여준다. 꾸준하게 100일 100편의 글쓰기 과정을 통하여 글의 소재를 찾아가는 과정과 그 결과를 통하여 자기와 저자와의 대화를 통하는 과정에서 얻는 기쁨을 보여준다. '글을 쓰는 것은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가는 첫걸음이다'라는 문장이 쓰는 활동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이다. 온오프에서 책을 구입하여 읽는 소비자에서 자신의 생각으로 표현된 저작물은 생산자로 가는 길이다라는 것이 머리에 남는다.

책을 읽고 쓰고 메모하는 것을 실천하지만 변한것이 없다는 것을 많이 이야기 한다. 하지만 내면에 쌓여 있어 중요한 일을 결정할때는 합리적이고 최선이나 차선이 아닌 최고의 선택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것을 책을 읽는 사람들은 경험하게 된다. 인생은 B(Birth)와D(Death)사이의 C(Choice)라는 말을 한다. 강의를 선택하거나 책을 선택하거나, 자신의 발전을 위해서 선택한 길에 목표와 목적을 세우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루틴을 만드는 과정을 보여준다. 루틴을 위한 시작의 중요성과 선택의 중요성을 이야기 한다. 내가 선택한 그 길을 목적의식을 가지고 꾸준하게 도전하여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보상심리가 강하다. 어떤 일을 하였을때 돌아오는 결과가 꾸준함을 유지하게 하여준다. 내면에서 사고의 확장이나 내적충만감은 그 누구에게 보여 줄수도 없고, 본인만 아는 것이다.

결정의 순간이 왔을 때 최선은 옳은 일을 하는 것이다. 차선은 틀린일을 하는 것이다.

최악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당신이 저지를 수 있는 최악의 행동은

목표를 빗맞히는 것이 아니라 목표를 쏘지 않는 것이다.

239쪽

책과 친하지 않았던 저자가 출판으로 책을 내는 과정을 고스란히 담아 놓은 책이다. 스타강사나 인기강사, 온라인 활동등 활기차게 활동하시면서 삶의 패러다임을 전환하신 분의 글이라 그 과정이 눈에 들어온다. 어렵지 않게 정리가 잘된 책이기도 하다. 저자만의 기록 방법을 참고로 하여 개인만의 정리방법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생각한다. 읽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추후 다시 읽을 것을 대비하여 정리하고 메모하고 행동을 옮기기 위한 소스를 뽑아내는 개인만의 노하우를 만들기 위한 책으로서 도움이 될것이다라고 생각하기에 많은 사람들이 읽어 보았으면 하고 강추한다.

< 이 리뷰는 네이버카페 책과콩나무의 도움으로 출판사로 부터 책을 받아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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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독서력이다 - 독서하는 독종이 이긴다!
김을호 지음 / 클라우드나인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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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수천 수만가지가 있고, 누구나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는 알고 있지만 그 필요성에 비하여 결과는 그렇게 좋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추천사들을 보면 정말 책을 읽고 그 내용을 정리하고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 과정을 정말 많은 기회를 통하여 알려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책을 읽지 않은 사람은 책을 읽을 시간이 없어서가 아닌 같은 시간에 다른 것을 하고 있을 뿐이며 책을 읽는 사람도 책을 읽는 방법이나 책을 읽고 자기화하는 방법 그리고 책 읽은 올바른 습관을 들이는 것이 필요하기에 3가지를 모두 알려주는 책이라 생각되어 읽게 되었다.

사람은 모방의 동울이라 좋은 사람, 어려움을 극복한 사람, 난관을 헤치고 성공한 사람들 등의 책을 읽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닮아 갈 것이다. 그러한 책들의 인용과 추천도서들을 따라서 독서 여행을 하다보면 저자와의 대화와 나와의 대화를 통하여 스스로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 올바른 가치관의 형성, 올바른 생활습관과 생활태도등이 자신의 삶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 있을 것이다. 그래서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라고 생각된다.

책은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읽고 성장하기, 비판적 문해력키우기, 독서루틴 만들기의 계단을 만들어 설명한다.

독서력이라는 큰 제목을 두고, 읽고 성장하기라는 1부의 내용은 독서의 필요성, 문해력, 집중력, 요약력, 핵심파악, 뇌의 고른 발달과 활성화를 위한 독서, 스크린 읽기(전자책)과 훓어읽기를 종이책읽기와 깊이읽기와 비교를 하고, 독서를 위한 전략과 목적, 목표룰 세우는 법 및 독서의 다양한 방법(연관독서, 단계독서, 생존독서, 몰입독서, 극한독서, 목적독서)을 소개하고 2부는 비판적 문해력키우기라는 제목으로 책을 읽고 내용을 정리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읽은 후 쓰기를 통하여 저자와의 대화를 통한 자기 향상 방법을 소개한다. 질문을 하고, 논리력을 키우면서 비판적 독서가 가능한 훈련방법을 알려주고, 사고력 확장을 위한 정리 방법으로 WWH131의 방법을 소개한다. 글쓰기와 말하기에 모두 적용가능한 방법이라서 도움이 될것이고, 책을 읽을 때 장르별 책 읽기의 방법, 속독, 정독을 하는 방법과 이유를 알려주고, 소래내어 읽기의 좋은 점에 대하여 알려주며, 어려운 책에 도전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3부는 독서루틴 만들기라는 제목으로 독서가 습관이 되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유익한 부분이다. 재미있으면서 유익한 책을 읽는 것이 가장 좋은 독서법이라고 알려주며 과거에 읽었던 책을 다시 읽었을 때 좋은 점, 습관과 환경을 책 읽기에 투자하여 보는 관점을 확장하기 위하여 함께 읽어라는 것과, 독서는 목적의식을 가지고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책을 읽는 습관을 몸이 익히게 하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에만 밑줄 긋지 말고 삶에 밑줄을 긋는 독서가 돼야 한다.

84쪽

독서에 관한 방법, 책을 선정하는 방법, 책을 읽고 메모나 필사등 개인적인 방법으로 읽은 내용을 정리하는 방법, 책 읽는 것이 습관화되리기 위한 나만의 루틴 만들기라는 책의 포멧으로 먼곳에서 현실로 거리감과 방향성을 좁혀오는 저자의 메시지를 전하는 방법도 특이하고 저자의 지혜와 노하우를 전하는 과정이 논리적이고 체계적이라 너무 많은 도움이 되었다.

데일카네기의 자기 관리론에서 보면 < 책을 읽는 이유를 설명하고 그 과정이 궁금한 것이 독서를 하는 이유가 아니라 실용적으로 원하는 것을 실행하게 하여 주는 책으로 소개하면서, 페이지를 정해주면서 그 페이지를 읽은 후 인생을 즐길 만한 새로운 활력과 영감을 얻지 못했다면 이 책을 과감히 쓰레기통에 내던져도 좋으리라, 그런 사람에게는 이 책은 무용지물일 테니까> 라는 메시지가 생각나는 책이었다, 사고의 확장을 통하여 직관력을 기르고 문해력을 높이고, 이해력을 길러 뇌의 활성화를 통하여 독서의 생활화와 습관화를 이루는 과정, 그리고 정리하는 WWH131은 다양한 방법으로 인용되고 응용되어 활용되어야 하는 방법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소리내어 읽기의 장점에 대하여 설명하는 것이 참 인상적이다. 묵독이 일상화되어 눈으로만 책을 읽는 것이 습관화되어 있기에 눈여겨 볼만하다. 수험생활을 하면 강의를 들으면서 읽고 쓰고 말하기 등 오감을 동원하는 것이 학습한 내용을 좀더 오래 기억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을 알기에 유익한 꼭지였다,

책을 읽고 정리를 하지 않으면 사람의 기억력은 휘발성이 강해서 정말 빨리 백지화가 된다. 영화를 보거나 풍경을 보았을때 마음이 움직이면 그 장면이 오래 기억되듯이 정리하는 방법을 열심히 배워 응용하여 보나 나은 삶을 위한 활력소와 에너지를 얻는 독서를 위해서 정말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사람들의 흔한 오해 중 하나가 휼륭한 책을 읽으면

저절로 깨달음을 얻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다.

229쪽

'결국 독서력이다'라는 책을 일고 나서 책을 읽는 방법과 필요성, 정리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말끔하게 정리해 주었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었다. " 책을 제대로 읽는 법은 세가지다. 정독, 생각하며 읽기, 작가와의 대화등이다."라는 문장이 편견을 깨우치는 문장 중의 하였다. 왜 책을 읽는지 삶에 도움이 되는 것 같지도 않은데 시간 낭비 하는 것은 아닌지등 개인적인 주관과 독서에 대한 확신과 신념을 다히 확인하여 주는 정말 좋은 책이라 많은 분들이 읽어 보았으면 하고 추천한다.

< 이 리뷰는 네이버카페 책과콩나무의 도움으로 출판사로 부터 책을 받아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 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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