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 세대가 온다 - 잡아먹을 것인가, 잡아먹힐 것인가
송진주 지음 / 마인드셋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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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버스 이후의 최대의 시대적 화두가 GTP일듯 하다. IT관련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는 일신 우일신하고 있다. 시대의 흐름을 편승하면 함께 가는 것이고, 누군가는 시대에 역행하는 낙오자가 발생 할 것이다.

GPT관련 기초부터 관련책들이 봇물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기에 개인에게 적합한 책을 찾는 것도 어렵다.

" 누군가의 1년이 당신에게는 1분이 된다. " , " 평범한 사람들이 판을 엎을 수 있는 기회는 바로 지금이다.!", "잡아 먹을 것인가, 잡아 먹힐 것인가" 라는 명제와 초보자의 이해를 돕기위한 사용설명서와 빠른 이해를 돕기위한 도해 수록, 분야별 활용법에 대한 다양한 내용으로 편집되어 있다.

12년차 영어강사로서 미래를 주도할 기술을 소개하고 배우는 과정을 엮은 책이다. 책은 모두 5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GPT세대의 서막, 2장은 업무스트레스 그만, 나도 일잘러, 3장은 온라인 N잡러, 4장은 갓생 사는법, 5장은 챗GPT의 미래라는 구성으로 기초부터 응용 및 그 장단점과 미래를 예상하는 파트로 구성되어 있었다.

GPT는 훈련하고 학습한 데이터에 의존하다 보니 매일 딥러딩하는 것은 맞을것이다. 아직도 정확성, 윤리적 측면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편향적이거나 제한된 데이터를 학습하면 그 고정관념과 편견이 반영될 수 있기에 위험한 생각일 수도 있습니다.

" 5년 안에 챗GPT가 전체 노동 인구의 20%를 대체 할 수 있다. " (288쪽) 단기간의 영향으로 일부 사람들만이 아니라 사회전반에 획기적이고 혁명적인 시스템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해당한다는 것이다. 숙련자와 비숙련자의 갭이 사회적 이동의 격차만이 아니라 경제적 이동의 격차와 사회 전반에 영향을 끼칠 것이다.

사람들의 사고와 행동을 확장하는 도구로서 역할이 기대되지만 사람들간의 대인관계가 대면에서 비대면으로의 전환과 코로나의 영향으로 사람들은 대인관계에서 대면보다는 비대면으로, 온라인 상에서의 활동이 많아진 상황과 맞물려 정말 많은 영향을 줄것이라 생각한다.

" AI 언어 모델이 적절하게 설계되고 훈련되지 않으면 편견과 차별을 영속시킬 수 있다. " " 전반적으로 챗GPT와 같은 AI언어 모델은 커뮤니케이션 및 학습을 위한 강력한 도구가 될 가능성이 있지만 의도하지 않은 결과를 피하기 위해 책임감 있고 선중하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

젊은 MZ일수록 더 많이 접하고 사용빈도에 노출될 것으로 생각한다. 학습에 대한 기초 및 과제물을 해결하거나, 법률적인 조언이나 생활에서 일어나는 각종 에러 사거에 대한 조언들을 들으며 학습권에 대한 책임감과 윤리적 책임을 함께 가져 가야 하지만 아직은 법률적인 제도가 미흡한 것은 사실이다.

국내 검색엔진으로 원하는 자료를 얻지 못할 경우 BIng.com에 접속하여 본 분들이 많을 것이다. 마아크로 소프트사의 검색엔진인이 찾아내는 플랫폼으로서 차별성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관심이 있으시면 접속해서 검색하고 국내 검색엔진과 비교하면 그 차별성과 격차를 공감하리가 생각한다. 지금은 BING의 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 중이라 구글 다음으로 인기 검색엔진에서 그 자리를 찾아 갈 것으로 예상한다.

기술울 개발하고 그것을 사용하는 목적은 우리 인간의 몫이다. 다이너마이트가 전쟁에서 살상의 도구로, 드론이 전쟁에서 살상의 도구로 만들어진것이 아니듯이 인류의 발전을 위해 사용하는 것은 인간의 몫이다. 불확실한 것에 확실한 것을 예상하여야 하는 것이 인류의 발전사에서는 자주나오는 것이지만 지금은 불확실하지만 확실한 것으로 옮겨가는 중이다. 모든 것은 인류을 중심으로 공존과 공생의 흐름으로 책임감과 윤리적 의식을 바탕으로 하여 널리 사용되게 된다면 인류에게는 큰 축북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메뉴의 설명이나 알고리즘에 대한 설명만이 아니라 기본적인 사용법에 대한 설명과 장단점이 모두 포함된 책이라 좋은 책이었다. 시대의 화두인 만큼 많은 분들이 접근방법을 강구하여 접근할 수 있도록 이해도가 쉬운 책이라 추천한다. 지금도 GPT는 진화중이고 우리에게 많은 것을 제공하기 위하여 스스로 학습중이다. 인류의 다양한 관점에서 제공되는 GPT를 활용하여 삶의 도구로서 많은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 GPT 세대가 온다"라는 책은 기초부터 응용까지 그리고 문제점을 분석하고 그 해결책에 접근하는 과정까지 모두 담고 있는 책이라 아직 GPT에 대해 모르는 분이라면 많은 분들이 읽어보고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추천한다.

< 이 리뷰는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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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특공대, 내 몸을 지켜 줘! 좋은 습관 기르기 3
요시무라 아키코 지음, 고향옥 옮김 / 미운오리새끼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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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함께 정말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아이에게 이렇게 해야 한다. 저렇게 해야 한다는 잔소리를 하면 잔소리를 해야 하는 부모도, 잔소리를 들어야 하는 아이도 서로에게 좋은 것이 아닐 것이다.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다. "책의 부제인 좋은 습관 기르기 제 3탄!" 이 정말 맞는 말인 듯하다. 면역특공대를 더욱 강하게 만드는 시리즈의 3번째로 주인공은 "아이들"이고 선생님과 조연은 뽀득맨이 된다. 좋은 습관 기르기에 등장하는 변신 히어로는 쿨쿨맨, 냠냠맨, 씩씩맨, 따끈맨과 이 책의 뽀득맨이 아이들에게 좋은 습관을 기르기 위한 선생님의 역할을 하게 된다.

" 혹시 그거 알아 네 몸속엔 말이야....." 엄마 배속에서 건너온 면역 특공대가 있어서 몸속에 나쁜 균들이 들어와도 면역특공대가 지켜 주었기 때문이야. 면역 특공대가 힘을 내려면, 잘자고, 편식하지 않고, 씩씩하게 뛰어놀면 면역특공대도 점점 강해져서 우리를 튼튼하게 지켜 준다.

몸에 열이나서 면역특공대가 싸음을 할때는 잘먹고, 잘 쉬어야 한다는 것도 교육적으로 재미나게 풀어 주었다.

"가장 중요한 건 몸속에 세균이 들어가지 않게 하는 거야! 세균이 몸속으로 들어오는 경로를 재미난 그림으로 설명한다. 기침을 할때 들이마시거나 손에 달아 붙어서 우리를 공격하기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설명하여 준다.

코와 입으로 들이마셔서 들어오는 것은 막을 수도 있지만 놀면서 손에 묻은 세균을 몸속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아주기 위하여 히어로인 뽀득맨이 등장한다.

뽀득맨의 필살기인 손을 깨끗하게 씻는 기술을 공개한다. 손을 어떻게 씻어야 하는지 과정을 설명을 하여 주었지만 아이들은 습관적으로 자신의 방식대로 씻게 된다. 뽀득맨의 방법과 자신의 방법을 비교하여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아동이 스스로 학습하게 되어 좋은 습관이 형성 될것이다.

오늘도 건강 지키기 성공!

몸 속에선 ,

몸 밖에선 뽀득맨!

이 두 히어로가 지켜 줄거야-!

책의 마무리 부분

부모가 해야 할일을 대신하여 주는 책이기도 하다. 아이들에게 잔소리 대마왕이 되는 것을 막아주고, 아이들은 스스로 자신의 생각과 방법을 병행하여 수정하거나 좋은 습관이 형성되도록 재미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과정을 이해하고 실제 생활에 적용하여 아이가 자연스럽게 좋은 습관이 형성되도록 반복하게 하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기도 하다.

아이들의 야외활동후와 장난감이나 친구들과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에 손을 씻어야 한다는 것을 흘러가면서 보여 주었기에 지도가 필요할 듯하다. " 눈을 비비거나, 음식을 먹거나, 코를 만지거나 하면 세균이 몸속으로 들어가."라는 문장처럼 언제 손을 씼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약간은 부족하지만 손씻기를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재미있게 설명하여 아이들과 웃으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라 부모와 함께 읽기를 추천한다.

뽀득맨이라는 히어로와 친구로 지내게 하여

좋은 습관이 형성되기 전에는 뽀득맨이 친구인데 친구가 싫어한다는 의미처럼 자연스럽게 지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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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존재에 대해 사과하지 말 것 - 삶, 사랑, 관계에 닿기 위한 자폐인 과학자의 인간 탐구기
카밀라 팡 지음, 김보은 옮김 / 푸른숲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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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리학책인듯하기도 하고 과학서적같기도 한 많은 생각과 느낌을 가지게 하여 주는 책이다. 개인적으로는 자서전적인 과학심리 에세이라고 생각한다."나에게 과학은 단순히 연구 분야가 아니라. 과학은 감수성 없이 태어난 내가 지구라는 행성에서 살아남기 위해 꼭 필요한 도구다."라는 말과 부제로 사용된 " Explaining Humans"의 글자체와 부제를 생각하면 전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엄마, 인간 사용 설명서는 없나요?"

"그런거 있잖아요.... 사람들이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설명해주는 안내서 같은 거요."

10~11쪽

자식에게 이런 질문을 받는 다면 부모로서 어떤 생각이 들까하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여덟살에 자폐 스펙트럼장애를 진단받고, ADHD, 강박장애, 감각처리장애와 친구되어 살아온 과학자가 과학적 지식을 기반으로 인간 심리와 행동을 진단하고 답을 찾아가는 여행길을 안내한다. 적응이 힘들었던 5살 아이가 과학이라는 분야를 만나면서 과학을 통해 인간을 이해하는 과정을 설명하여 주는 책이라 흥미있고, 독특한 책이다. 여러가지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생물화학 박사로 생물정보학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나처럼 인간을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인간을 설명하는 안내서, 사물을 다르게 보는 법을

터득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도울 매뉴얼, 아웃사이더를 위한 삶의 가이드. 바로 이 책이다.

11쪽

저자가 책을 통해 하고 싶은 말을 적어 놓았다. 일반인이 보기에는 어렵고, 무슨 말인지 모를 수도 있다. 인문학적으로 보면 이해가 쉬울수도 있고, 과학적 지식을 아주 쉽게 설명하고 있지만 과학으로 보지 않고 인문학적으로 심리적인 부분을 고려하면 충분히 어필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아스퍼거 증후군과 ADHD를 지닌 저자의 뇌 속 이상한 세계로의 여행에 당신을 초대한다."(16쪽)의 내용이 인간 사용 설명서의 가이드 라인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상한 뇌 속이란 인간을 이해하기 위해서 머신러닝과 의사결정이라는 파트와 생물화학, 우정, 그리고 다름에서 나오는 힘 파트, 완벽함에 집착하지 않기 위해서 열역학, 질서와 무의식을 통해서 ,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빛, 굴절이라는 과학적 지식을,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파동설, 조화운동과 자신만의 공진주파수 찾기,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양자물리학을, 공감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서는 진화와 확율, 그리고 관계를, 다른사람들과 연결을 위해서는 화학결합, 실수에서 배우기 위해서 딥러닝을, 인간처럼 행동하는 법을 실천하기 위해서 게임이론의 지식을 자신에게 맞춰 인간을 이해하기 위한 도구로 사용하였다.

" 음악 비유를 확장하자면, 우리의 삶은 지휘자 없는 오케스트라에서 연주하는 것과 살짝 닮았다. 우리는 모두 자기 악기를 연주하면서 주변에서 함께 화음을 이룰 상대를 찾고 싶어 한다."( 152쪽) 책을 읽으면서 이 문장이 가장 가슴에 와닿았다. 혼자서도 서기 힘든 상황에서 다른 사람들과 공존하기 위해서 저자만의 인간 나침반같은 문장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였다.

책 제목은 나오는 말에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 무슨 일이든 잘 풀리기 전에 한 번은 잘못될 것이다. 좋아지기 전에 더 나빠질 수도 있다. 괜찮다. 사실 그 과정이 필요하다. 실패하는 실험을 즐겨라. 혼자서 해내는 과정을 누리라. 그리고 자신이라는 존재에 대해 사과하지 말것, 나는 절대로 그런 적이 없고, 지금도 그럴 생각이 없다."(316쪽)

다양성과 다름을 인정하고 공존과 상생을 위한 개인의 마음의 열쇠를 가지게 하는 심리학책이고 심리에세이라고 생각한다. 주변의 시선과 존재에 대해 다양성을 인정하고 개인으로 살아가는 과정을 정말 독특하게 풀어낸 책이라 생각한다. 마음으로 어려운 분이 있다면 도전하여 보면 좋을 듯 하다. 개인만의 나침반과 돛을 사용해서 길고 긴 인생의 항해를 위한 인간 심리를 과학적 지식으로 잘 버무린 책이라고 생각하여 추천한다.

< 이 리뷰는 책과 콩나무 네이버카페의 도움으로 출판사로 부터 책을 받아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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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이노베이터가 쉽게 알려주는 Canva 캔바로 크리에이터 및 N잡러 되기 - 챗GPT를 비서처럼 활용하기 크리에이터 시리즈 1
김현주.전효진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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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캔바라는 것이 생소하고 어떤 것인지 궁금하였다. "캔바란 2013년 호주에서 만들어진 온라인 그래픽 디자인 도구이다. 사용자에게 탬플릿을 제공하여 프리젠테이션이나 포스터, 문서 등을 제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한다. 2021년에는 영상 제작 및 편집 기능, 2022년 11월에는 이미지 생성 AI기능까지 추가되었다. 클라우드 기반의 도구이므로 제작된 컨텐츠를 따로 저장할 필요가 없으며, 링크를 통해 쉽고, 간편하게 공유하거나 편집 권한 을 부여 할 수 있다." (10쪽)

다양한 사진이나 동영상, 템플릿을 제공하고 여러 편리한 기능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각종 컨텐츠를 손쉽게 제작 가능하다는 것이 특지이라고 생각한다. 무료버전을 30일동안 사용하여 보고 유료버전을 사용할 것인지 선택하면 된다고 한다. 무료체험이 끝나면 자동으로 유료버전으로 자동결제되는 시스템이기에 선택을 사용자가 하여야 한다고 한다.


20년간 중학교에서 영어를 가르킨 교사와 초등학교 교사가 모여 쉬운 사용법과 다양한 템플릿과 기능으로 무장한 캔바의 입문을 위한 안내 책자로 소개한다. 이 책을 집필한 동기는 " 프리젠테이션과 디자인을 전혀 못 하던 사람이 자신감을 얻거나, 어떤 이게게는 N잡러로서 디자인 관련일을 시작하는 발판이 되기 바란다. 또한 SNS에서 개성 있는 크리에이터가 되고 시대와 발맞추어 나가는 메타버스 빌더와 인공지는 사용자가 되기를 바란다."라는 머리말에서 책의 기능과 역할을 설명하고 있다.

책은 8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Chapter 1은 캔바, 넌 누구니?라는 주제로 캔바를 소개하는 부분이고, Chapter 2는 캔바 무작정 따라하기 코너로 디자인과 템플릿 사용등 8개의 항목에 대하여 설명하고, Chapter 3은 콘텐츠 크리에이터되기, Chapter 4는 스티커제작, 명함, 현수막 , 전단지 제작등 10개항목을 실습하고, Chapter 5는 프리젠테이션 전문가 되기코너로 실습을 하게 하고, Chapter 6은 SNS인플러언서되기 코너로 트위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의 관리기능에 대한 실습으로, Chapter 7은 AI를 비서처럼, 메타버스를 내 손으로 빌딩하기에서는 AI이용하기, ChatGTP의 활용방법들에 대한 설명, 마지막 Chapter 8은 학교 수업에서 두 배로 활용하기라는 부분으로 실제 사용하는 몇 가지 방법을 설명한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

편리함을 안고 있는 온라인 그래픽도구이고 다양한 기능을 안고 있는 툴인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어도비와 함께 그래픽 도구를 선도하는 강력한 도구라고 한다. 접근성이 높고 사용법이 간편해야 하는데 책의 내용들을 실습하는 과정이 그렇게 어려워 보이지 않았다. 저작권때문에 그림이나 영상을 사용하는 것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기에 부교재와 교안을 작성하려면 유료버전의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하면 정말 쉽고 빠르게 적응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누구나 사용하고 기능이 많다는 것이 장점중의 장점이고 사용법이 간편하고 쉽다는 것이 일반 대중들에게 어필 할 수 있는 최대의 요소라고 생각한다.

MS-Office처럼 수식과 워드, 프리젠테이션등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엮어서 사용하는 것처럼 캔바는 인터넷 기반으로 일상에서 활용하고 있는 모든 것을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아직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대중화 된다면 학습력을 높이고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고, 창의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도구라고 여겨진다.

다양한 콘텐츠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보다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 책은 캔바라는 것의 활용방법에 대한 안내와 각종 기능에 대한 설명으로 연결되어 있고, 크리에이터 시리즈 1이라고 표지에 나와 있는 것을 보면 다음 도구들에 대한 교재들이 나올것이다라는 것을 던져 주고 있다.

책의 내용을 단순하게 그래픽을 사용하여 편안하게 실습하여 볼수 있는 시연을 통하여 누구나 사용하고 싶다면 가능하도록 길을 제공하여 준다. 사진이나 영상등은 자체 실시간 업데이트가 진행되어 유저에게 제공된다고 하니 정말 유익할 듯 하다. 이곳 저곳 서핑하면서 자료를 찾으며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아닌 한 곳에서 다양한 작업들을 할 수 있다는 것은 큰 매력으로 다가온다.

MS-DOS에서 윈도우 3.0으로 넘어갈때의 그 기분이 드는 듯 하다. 모든 것을 수작업해야 하는 환경이 마우스를 통하여 편리하게 작업을 할 수 있게 한 그 패러다임의 전환이 생각난다. 유료버전이기에 생각을 하고 고민을 하고 사용처에 대한 고민이 있은 후 가입하고 사용한다면 많은 편리한 툴을 사용가능할 것이다. 그래픽 도구들의 기능을 편리하게 메뉴화하고 제공하는 것이 효과적인 도구툴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구글 트레이너와 구글 이노베이터, GEG리더로서 현장에서 직접 활동할 수 있고, 가장 기초적인 작업을 통하여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라 그래픽 툴이 필요한 분들에게는 희소식이라 생각한다. 많은 장점을 가진 툴이기에 접근방법에 따라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을 생각하면 유료의 금전적인 부분을 생각하면서 활용하였으면 한다. 한편으로는 다양한 툴들이 있고 경쟁할 수 있어야 발전하기에 좋은 점이라 생각하고, 앞으로 캔바를 통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고 제공하며 서로 공유하는 시스템이기에 활용도는 더욱더 늘어날 것이라 생각하기에 늦지 않게 결정하여 배워두는 것이 좋아 보인다. 그런 의미에서 가장 필요한 기초지식을 제공하는 책이라서 관련분야 분들과 교육현장에 종사하는 많은 분들이 활용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추천한다.

< 이 리뷰는 네이버카페 책과콩나무의 도움으로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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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할 수 있는 확실한 응급처치법
쇼난 ER 지음, 장은정 옮김 / 시그마북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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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에서 병원에 갈만큼은 아니지만 다치는 경우와 야외에 나들이 갔다가 가족이 다치는 경우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막할 때가 있다. 모든 경우의 수를 만들어 놓은 책이 "집에서 할 수 있는 확실한 응급처치법"이라는 책이다. 한번만 읽고 그만 두는 책이 아니라 가저의 상비약처럼 시간을 내어서 읽어야 하는 책인듯 하였다.

책은 모두 5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 있다. 외상을 입었을 때 응급처치 파트, 집에서 할 수 있는 응급처치 파트, 생활속 사고 응급처치, 몸의 이상 증상 가정내 응급처치 파트, 야외활동 사고 응급처치 파트로 사람이 아프거나 다쳤을 경우의 수를 확대하여 병원에 가기전 할 수 있는 응급처치에 관한 모든 상황을 설명하는 책이다.

24시간 365일 환자를 받는 쇼난 가마쿠라 종합병원 구급종합 진료과 의사들이 집필한 것이라 응급을 요하는 상황별 설명을 하고 있다. 아프거나 다쳤을 경우 어느 병원으로 가야 할지 모르는 경우도 있기에 모든 것을 안내하고 있는 "집에서 할 수 있는 확실한 응급처치법"이라는 책을 통하여 준비하고 대비할 수 있을 것이다.

타박과 염좌부분에서 통증을 동반하고 부었을 경우 RICE(Rest=안정, Ice=냉각, Compression=압박, Elevation=거상)을 해야하는 것을 기본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병원은 정형외과로 가야 한다고 안내하고 있다. "부상을 입었을 경우에는 처음 6시간 정도는 냉각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설명하는데 냉찜질을 해야하는지 온찜질을 해야 하는지 정말 많이 헷갈리는 부분이라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응급처치를 하는 방법을 만화와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기에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게 구성하여 정말 좋은 듯 하다.

2장의 질식파트에 나오는 목에 이물질이 걸렸을 때 빼내기 위한 처치부분에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복부밀어내기(하임리히법)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는데 가정에서 정말 응급을 요하는 방법이기에 그림을 보고

어린아이와 유아일 경우를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는 부분이 너무 좋다.

책의 구성이 어느 하나 버릴 내용없이 정말 파트별로 알차게 구성하여 놓았다. 일본에서 나온 책이지만 응급비상 상비약 같은 느낌의 책이라 두고 두고 봐야 할듯 하다.

하임리히법같은 경우도 습관이 형성되지 않기에 무의식적으로 실행하기 위해서는 늘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할것이다. 당황해서 무엇을 어떻게 하여야 할지 생각이 나지 않고 머리속이 하얗게 되기에 준비되어 있고 늘 가까이 두고 읽는다면 무의식적으로 하임리히법으로 비상상황을 벗어 날 수 있을 것이다.

생명이 위급할 경우도 발생하기에 병원에 도착하기전 가정에서 119등에 연락을 취한 후 안내에 따라서 응급조치를 하거나 책의 내용을 숙지하여 무의식적으로 실행한다면 안전을 담보하고 상처에 재빠르게 대처 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의 구성중 궁금해요 선생님, ER잡학사전파트가 너무 좋은 듯 하다. 입욕중에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무엇을 해야 하죠. 가능한 물 밖에서 응급조치를 하는 것이 효과적이기 때문에 먼저 욕조의 물을 빼야 합니다. 그래야 구급대원이 도착했을 때 재빨리 처치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의식이 있을 때는 가능하면 수건등으로 보온을 해준 상태에서 따뜻한 곳에서 기다리도록 하세요.(90쪽)

마지막에 구급 Column파트에서 정말 자세하게 손씻기와 환기등에 개인위생에서 부터 가글과 마스크 착용, 건강 자가 확인방법과 구급차를 부르기가 망설여 진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생활에서 필요한 부분을 부록처럼 언급하여 개인위생을 통한 건강과 비상시에 어떻게 대처하여야 하는지 구성이 너무 알차게 되어 있다.

책을 지은 저자의 마음이 느껴지는 부분이 구성을 보면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어렵지 않고 모든 상황에 대처할 수 있게 쉽고 자세하지만 어렵기 않게 구성하여 놓은 부분이 정말 비상 상비약 역할을 할 수 있을 듯 하다.

각 가정에 한 권은 의무적으로 비치하여 대처할 수 있도록 읽어보고 반복하는 것이 정말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하며 적극 추천한다.

< 이 리뷰는 책과콩나무 네이버카페의 도움으로 출판사로 부터 책을 받아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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