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기를 휘두르다 - 내 인생을 바꾸는 읽고 쓰고 실행하는 법
북크북크 지음 / 청년정신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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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는 다는 것은 시간을 필요로 하고 내용을 기록하거나 메모하는 것은 더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하고, 책에서 배운 내용을 실행하는 것은 의지가 필요할 것이다. 책이라는 것이 참 묘한 존재이다. 읽지 않은 시간이 길어지면 읽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지만 읽는 것이 습관이 되어 생활의 일부가 되면 어떻게 해서든 읽지 않으면 마음이 불안해지는 것이 책읽기라는 것이다. 독서와 글쓰기를 즐겨하지 않고 14년차 특수부대 직업군인의 삶을 살던 저자가 어느날 오프라인 서점에서 <내일이 보이지 않을 때 당신에게 힘을 주는 책>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1년동안 400여권을 읽고 100일동안 100편의 글쓰기 프로그램을 통하여 자신의 꿈을 실현하여 가는 여정을 보여 주는 책이었다.

인문학책은 비슷한 사람이 살아 가는 이유와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올바른 삶인가를 미리 고민하고 자신만의 해결책을 미리 정답처럼 공개하여 놓은 책이다. 어렵고 힘들고 마음이 가는 일이 있을 때 자신의 마음을 대신 고민하고 해결한 책을 읽으면 공감을 하게 되고 그 해결책을 참고로 하여 자신의 문제를 고민하여 정리하게 해주는 책이다. '독기를 휘두르다'라는 책은 책을 읽고 그 내용을 체화하는 과정을 공개하여 준다. 개인들만의 방법으로 책을 정리하는 방법이 모두 있을 것이다. 메모나 정리없이 읽는 것만 하면 책 내용은 빠르게 남의 것이 되어 버린다. 몇 줄을 쓰든, 한줄을 쓰든 책의 내용을 가볍거나 무겁게 적어 보는 과정이 필요한데 그 과정을 알려준다.

책은 목차가 정말 일목요연하다.

3개의 파트로 되어 있는데 讀( 책 읽는 습관 기르기), 記 ( 글을 쓰면 삶이 바뀐다), 行(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으로 구성되어 독행기가 키워드이다

책한권에서 시작한 저자의 독서에 관한 루틴이 이루어 지는 과정을 알려주고 책에서 어떤 내용을 배워서 삶에 적용하였는지 알려주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가 읽었던 책의 한줄 표현을 보면 인지도 높은 책들이라 공감이 되고 그러한 과정을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독서를 하게 된다는 것을 알려주는 과정을 지나간다.

책 읽을 시간이 없다고 변명하는 건 말 그대로 변명이다. 그냥 그 시간에 다른 짓을,

대게는 쓸 데 없느 일을 하고 있을 뿐이다.

88~89쪽

일반화 하기에는 좀 범위가 넓고 나름의 시간을 활용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이고 독서만이 아니라 자기만의 관심분야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책이라는 것이 정말 필요하기에 이해는 가고 현실적인 조언이라 생각한다. 사고의 확장을 통한 생활 범위와 영역의 확대 및 다양성을 위한 생활을 위해선 독서가 필요하다. 누구를 위해서가 아닌 자신의 성장을 위한 활동이다. 누구나 평생 읽는 책은 총량이 비슷하다는 문장을 본적있다. 만화책을 보든, 잡지책을 보든 종류에 관계없이 평생 읽는 양은 비슷하다는 것이다. 그러면 어떤 책을 읽어야 할것인지는 불을 보듯 들어난다. 이왕이면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책을 읽는 것이 좋다는 것의 반증이기도 하다.

'글은 기본값이다. 글은 나의 명함이다. 글은 공기와 같다.' 글쓰기에 대한 저자의 생각들이 묻어나는 문장들이 곳곳에 심어져 있다. 자신을 알아가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이 글쓰기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글을 쓰면 내가 살아가는 세상이 바뀌고 나의 삶이 바뀌기 시작한다.

136쪽

글을 쓰기 위해서는 사색의 시간과 자기화의 대화가 필요하기에 그 과정을 보여준다. 꾸준하게 100일 100편의 글쓰기 과정을 통하여 글의 소재를 찾아가는 과정과 그 결과를 통하여 자기와 저자와의 대화를 통하는 과정에서 얻는 기쁨을 보여준다. '글을 쓰는 것은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가는 첫걸음이다'라는 문장이 쓰는 활동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이다. 온오프에서 책을 구입하여 읽는 소비자에서 자신의 생각으로 표현된 저작물은 생산자로 가는 길이다라는 것이 머리에 남는다.

책을 읽고 쓰고 메모하는 것을 실천하지만 변한것이 없다는 것을 많이 이야기 한다. 하지만 내면에 쌓여 있어 중요한 일을 결정할때는 합리적이고 최선이나 차선이 아닌 최고의 선택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것을 책을 읽는 사람들은 경험하게 된다. 인생은 B(Birth)와D(Death)사이의 C(Choice)라는 말을 한다. 강의를 선택하거나 책을 선택하거나, 자신의 발전을 위해서 선택한 길에 목표와 목적을 세우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루틴을 만드는 과정을 보여준다. 루틴을 위한 시작의 중요성과 선택의 중요성을 이야기 한다. 내가 선택한 그 길을 목적의식을 가지고 꾸준하게 도전하여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보상심리가 강하다. 어떤 일을 하였을때 돌아오는 결과가 꾸준함을 유지하게 하여준다. 내면에서 사고의 확장이나 내적충만감은 그 누구에게 보여 줄수도 없고, 본인만 아는 것이다.

결정의 순간이 왔을 때 최선은 옳은 일을 하는 것이다. 차선은 틀린일을 하는 것이다.

최악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당신이 저지를 수 있는 최악의 행동은

목표를 빗맞히는 것이 아니라 목표를 쏘지 않는 것이다.

239쪽

책과 친하지 않았던 저자가 출판으로 책을 내는 과정을 고스란히 담아 놓은 책이다. 스타강사나 인기강사, 온라인 활동등 활기차게 활동하시면서 삶의 패러다임을 전환하신 분의 글이라 그 과정이 눈에 들어온다. 어렵지 않게 정리가 잘된 책이기도 하다. 저자만의 기록 방법을 참고로 하여 개인만의 정리방법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생각한다. 읽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추후 다시 읽을 것을 대비하여 정리하고 메모하고 행동을 옮기기 위한 소스를 뽑아내는 개인만의 노하우를 만들기 위한 책으로서 도움이 될것이다라고 생각하기에 많은 사람들이 읽어 보았으면 하고 강추한다.

< 이 리뷰는 네이버카페 책과콩나무의 도움으로 출판사로 부터 책을 받아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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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독서력이다 - 독서하는 독종이 이긴다!
김을호 지음 / 클라우드나인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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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수천 수만가지가 있고, 누구나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는 알고 있지만 그 필요성에 비하여 결과는 그렇게 좋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추천사들을 보면 정말 책을 읽고 그 내용을 정리하고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 과정을 정말 많은 기회를 통하여 알려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책을 읽지 않은 사람은 책을 읽을 시간이 없어서가 아닌 같은 시간에 다른 것을 하고 있을 뿐이며 책을 읽는 사람도 책을 읽는 방법이나 책을 읽고 자기화하는 방법 그리고 책 읽은 올바른 습관을 들이는 것이 필요하기에 3가지를 모두 알려주는 책이라 생각되어 읽게 되었다.

사람은 모방의 동울이라 좋은 사람, 어려움을 극복한 사람, 난관을 헤치고 성공한 사람들 등의 책을 읽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닮아 갈 것이다. 그러한 책들의 인용과 추천도서들을 따라서 독서 여행을 하다보면 저자와의 대화와 나와의 대화를 통하여 스스로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 올바른 가치관의 형성, 올바른 생활습관과 생활태도등이 자신의 삶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 있을 것이다. 그래서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라고 생각된다.

책은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읽고 성장하기, 비판적 문해력키우기, 독서루틴 만들기의 계단을 만들어 설명한다.

독서력이라는 큰 제목을 두고, 읽고 성장하기라는 1부의 내용은 독서의 필요성, 문해력, 집중력, 요약력, 핵심파악, 뇌의 고른 발달과 활성화를 위한 독서, 스크린 읽기(전자책)과 훓어읽기를 종이책읽기와 깊이읽기와 비교를 하고, 독서를 위한 전략과 목적, 목표룰 세우는 법 및 독서의 다양한 방법(연관독서, 단계독서, 생존독서, 몰입독서, 극한독서, 목적독서)을 소개하고 2부는 비판적 문해력키우기라는 제목으로 책을 읽고 내용을 정리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읽은 후 쓰기를 통하여 저자와의 대화를 통한 자기 향상 방법을 소개한다. 질문을 하고, 논리력을 키우면서 비판적 독서가 가능한 훈련방법을 알려주고, 사고력 확장을 위한 정리 방법으로 WWH131의 방법을 소개한다. 글쓰기와 말하기에 모두 적용가능한 방법이라서 도움이 될것이고, 책을 읽을 때 장르별 책 읽기의 방법, 속독, 정독을 하는 방법과 이유를 알려주고, 소래내어 읽기의 좋은 점에 대하여 알려주며, 어려운 책에 도전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3부는 독서루틴 만들기라는 제목으로 독서가 습관이 되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유익한 부분이다. 재미있으면서 유익한 책을 읽는 것이 가장 좋은 독서법이라고 알려주며 과거에 읽었던 책을 다시 읽었을 때 좋은 점, 습관과 환경을 책 읽기에 투자하여 보는 관점을 확장하기 위하여 함께 읽어라는 것과, 독서는 목적의식을 가지고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책을 읽는 습관을 몸이 익히게 하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에만 밑줄 긋지 말고 삶에 밑줄을 긋는 독서가 돼야 한다.

84쪽

독서에 관한 방법, 책을 선정하는 방법, 책을 읽고 메모나 필사등 개인적인 방법으로 읽은 내용을 정리하는 방법, 책 읽는 것이 습관화되리기 위한 나만의 루틴 만들기라는 책의 포멧으로 먼곳에서 현실로 거리감과 방향성을 좁혀오는 저자의 메시지를 전하는 방법도 특이하고 저자의 지혜와 노하우를 전하는 과정이 논리적이고 체계적이라 너무 많은 도움이 되었다.

데일카네기의 자기 관리론에서 보면 < 책을 읽는 이유를 설명하고 그 과정이 궁금한 것이 독서를 하는 이유가 아니라 실용적으로 원하는 것을 실행하게 하여 주는 책으로 소개하면서, 페이지를 정해주면서 그 페이지를 읽은 후 인생을 즐길 만한 새로운 활력과 영감을 얻지 못했다면 이 책을 과감히 쓰레기통에 내던져도 좋으리라, 그런 사람에게는 이 책은 무용지물일 테니까> 라는 메시지가 생각나는 책이었다, 사고의 확장을 통하여 직관력을 기르고 문해력을 높이고, 이해력을 길러 뇌의 활성화를 통하여 독서의 생활화와 습관화를 이루는 과정, 그리고 정리하는 WWH131은 다양한 방법으로 인용되고 응용되어 활용되어야 하는 방법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소리내어 읽기의 장점에 대하여 설명하는 것이 참 인상적이다. 묵독이 일상화되어 눈으로만 책을 읽는 것이 습관화되어 있기에 눈여겨 볼만하다. 수험생활을 하면 강의를 들으면서 읽고 쓰고 말하기 등 오감을 동원하는 것이 학습한 내용을 좀더 오래 기억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을 알기에 유익한 꼭지였다,

책을 읽고 정리를 하지 않으면 사람의 기억력은 휘발성이 강해서 정말 빨리 백지화가 된다. 영화를 보거나 풍경을 보았을때 마음이 움직이면 그 장면이 오래 기억되듯이 정리하는 방법을 열심히 배워 응용하여 보나 나은 삶을 위한 활력소와 에너지를 얻는 독서를 위해서 정말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사람들의 흔한 오해 중 하나가 휼륭한 책을 읽으면

저절로 깨달음을 얻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다.

229쪽

'결국 독서력이다'라는 책을 일고 나서 책을 읽는 방법과 필요성, 정리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말끔하게 정리해 주었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었다. " 책을 제대로 읽는 법은 세가지다. 정독, 생각하며 읽기, 작가와의 대화등이다."라는 문장이 편견을 깨우치는 문장 중의 하였다. 왜 책을 읽는지 삶에 도움이 되는 것 같지도 않은데 시간 낭비 하는 것은 아닌지등 개인적인 주관과 독서에 대한 확신과 신념을 다히 확인하여 주는 정말 좋은 책이라 많은 분들이 읽어 보았으면 하고 추천한다.

< 이 리뷰는 네이버카페 책과콩나무의 도움으로 출판사로 부터 책을 받아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 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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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의 은밀한 비밀 - 인류의 역사를 바꾼 세균-바이러스-기생충의 숨겨진 세계와 우리의 미래, 2025 우수학술도서 선정
양철수 지음 / 범문에듀케이션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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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코로나 19로 전 세계가 공황상태에 빠져서 이제 출구가 보이고 끝이 보이고 있는 실정에서 세균과 바이러스를 두려워하거나 회 피할 대상이 아닌 출발점을 바꿔보는 의미에서 정말 소중한 책인듯 하다. 내용을 아주 쉽게 풀이하고 그림과 사진을 곁들여 이해를 도우면서 난이도 높은 전문적인 내용을 함께 풀어쓴 글이기에 건강에 관심있는 일반인에서 부터 심화학습을 원하는 분까지 모든 분이 관심만 있다면 접근이 가능한 책이었다.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항하기 위한 면역력을 키우고 건강하게 생활하기 위한 기초지식을 모두 포함하는 광범위한 책이라 도움이 되었고 읽고 싶었던 책이기도 하다.

책은 모두 15ㄴ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질병을 바꾼 세계사라는 이름으로 과거부터 현재까지 전 시대를 아우르는 질병의 기본 지식 쌓기를 시작으로, 2자에서 4장은 코로나 19와 독감등 신변종 및 해외유입 감염병을 배워보고, 5장에서 7장은 인류가 아직도 정복을 꿈꾸고 있는 감염병인 에이즈, 결핵, 간염에 대하여 설명하고, 8장에서 11장은 항생제를 사용하여 내성균이 생긴 사례를 분석하고, 매독, 말라리아, 콜레라,12장에서 15장은 세균성 생물테러감염병 4종(페스트,탄저,보툴리눔독소증,야토병)들의 현황과 감염경로, 임상적특징, 예방등에 대하여 알려주고, 바이러스 생물테러감염병 4종(바이러스성 출혈열, 에볼라 바이러스, 마버그열, 라싸열, 두창) 미래의 감염병에 대하여 알아보고 건강한 생활을 위한 문답형식으로 미래를 알아보게 하는 자료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다.

이름만 들어 본 것이 많지만 모르는 것들도 정말 어마어마한 감염속도와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감염증들이라 무섭고 두렵기는 하다. 코로나로 인한 사람들이 일상의 소중함을 알았듯이 서로가 서로에 대한 배려로 나를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다른 사람과 함께 하는 예방에 대하여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였다. 감염에 의한 질병이 심하였기에 중세의 페스트에 대한 방송에서의 강의도 상당히 많이 있었다. 사람들의 무지와 생활방식과 습관의 무지, 개인위생과 집단위생의 부재에서 파생된 많은 피햬사례들을 보면서 많은 분들이 경각심을 가지게된 계기가 되었다.

가까운 예로 조선말과 일제강점기 시대에 '무오년 독감'이라 부른 스페인독감으로 700만이상이 감염되고 14만명 정도가 희생이 되었다고 하니 정말 엄청난 숫자이기는 하다. 늘 방역이 없었던 시절, 개인위생이 무엇인지 모르던 시절에는 전염병이 발생하면 마을을 봉쇄하고, 마을을 없애는 것이 방법이기는 하였다. 1차대전 직후의 스페인독감의 대 유행, 우리나라도 비슷한 수인성전염병과 풍토병으로 많은 침략을 받으며 유행과 사라짐이 반복되었다. 더위나 추위, 낯선물, 환경등으로 외세로 부터 침략을 많이 받은 우리나라는 안전한 곳이 아니었다. 조선시대 인조가 청나라의 침략을 받았을 때도 청나라는 전염병이 만연하였다고 한다. 얼마나 버틸 수 있었는지 모르지만 더 오래 시간이 흘렀다면 항복하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라는 추측도 있기는 하다. 음식과 물, 그리고 비위생적 환경에 의하여 전쟁을 하면서도 감염증과 싸웠다고 한다. 한국전쟁 직후에도 치열했던 칠곡지구에서 많은 피해를 입었다고 한다. 그러고 보면 엔데믹이나 팬데믹, 풍토병등을 알려준 코로나 19도 우리에게 무엇이 소중한지 소중하지 않은지 알려주는 계기가 되었다.

책에도 내성균에 대하여 나오지만 항생제를 어떤 경우에 사용하여야 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도 있기는 할것이다. 바이러스와 세균이라는 것으로 구분하는 것이 책에도 나오는데 세균에 의한 감염증에는 항생제를 사용하고, 바이러스에 의한 치료에는 항바이러스제를 사용하여야 한다. 감기에 걸렸는데 항생제를 처방받아 먹는 것이 맞는지 틀린지 모르고 그냥 먹었다. 감기는 바이러스인데 항생제가 필요치 않고 휴식만으로도 치료가 가능한데 무분별하게 처방받아서 복용하였다. 다양한 항생제에 대하여 책에서도 언급하지만 항생제의 종류가 많은 듯 하지만 사실 그렇게 많지도 않은듯 하다. 카바페넴에 내성이 생기면 더이상 어떻게 할 수가 없는 최상의 항생제 내성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제주도등 병원에서 카바페넴에 내셩균이 생겼다고 본 적이 있다. 내성균이 생기면 더 강한 항생제를 사용하면 될것이다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그렇게 다양하게 항생제가 없기에 사람의 목숨이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책에는 마지막에 미생물과 바이러스, 세균에 대한 정리를 해 주면서 문답으로 궁금증을 풀어내고,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 어떻게 하여야 하고, 치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예방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알려주는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늘 메르스, 코로나 19, 신종플루, 사스등은 언제든지 우리의 곁에서 활동할 수 있는 감염증들이다. 지구촌이라 이동이 용이하고 물자의 수송등으로 인하여 정말 빠른 시간안에 많은 피해를 낼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세균, 곰팡이, 바이러스, 기생충등이 우리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주었고, 방역이나 면역으로 치료약이 없는 감염증에 대응하는 올바른 방법, 전파와 대응방법, 그리고 그것을 물리치기 위해서 실험하고 연구하는 현주소를 알려주는 고마운 책이기도 하다. 과거의 무지에서 비롯된 감염증에 대응하는 그 상황을 상상해 보면 끔찍하기는 하다. 지금은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져 좀더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지만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것을 믿고 있기에 두려움과 공포감에 떨기보다는 아주 쉽게 서술되고 감염증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을 통하여 편향되고 소문만으로 모든 것을 알아가는 것이 아니라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한 책이라 적극 추천한다. 우리의 건강을 위해 과학적으로 의학적으로 많은 연구를 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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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읽히는 군주론 - 新譯 君主論
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음, 세키네 미츠히로 엮음, 이지은 옮김 / 힘찬북스(HCbooks)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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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가 변해서 맞지 않는 부분들이 그렇게 많은데 500년이상 사람들에게서 회자되는 이유가 무엇일까? 고민해보게 됩니다. 수식어가 참 많은 책이기도 합니다. 위험한 책, 악마의 책, 정치교과서, 금서등 널리 읽혔지만 고전으로 읽기가 쉽지 않은 책으로 인식되는 <군주론>을 정말 쉽게 포인트를 2개의 색을 사용한 글자와 굵기를 달리하여 이해력을 높여 준 책이었다.

중국의 춘추전국시대를 생각하면 이 책이 한편으로는 이 책의 필요성이 부각 될 수 있고, 어느 자리에 있어야 하는지 가늠이 되기는 한다. 자고나면 새로 국가가 생기고 없어지는 이탈리아의 전국시대에 피렌체 공화국의 메디치 가문을 위한 헌정서 같은 책이지만 자신의 안녕도 함께 하려는 책이었으나 당시에는 쓰임을 다하지 못하고 추후에 프랑스에서 쓰임을 받으면서 뭇솔리니나 히틀러등 정치가들이 즐겨 읽었던 책이라는 것을 책을 보면 쉽게 이해가 간다.

책은 모두 26장으로 되어 있다. 1장부터 11장까지는 당시 국가의 형태에 따른 군주제의 다양한 형태를 설명하는 부분으로 할애하고, 12장부터 14장까지는 외부로 부터 국가를 지키기 위한 군사력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15장부터 26장은 인간의 심리에 대한 고찰을 한 부분으로 현대의 사람들에게 필요한 부분이기기도 하고 지금 <군주론>을 읽어야 하는 필요성이 마지막 부분에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다양한 군주제의 형태를 살펴보고 바람직한 방향을 설정하여 준다. 무력으로 획득한 군주국, 비도적인 수단으로 지위를 획득한 군주국, 시민형 군주국, 교회 군주국등 다양한 형태의 군주국에 대한 장단점과 흥망성쇄를 다루면서 피렌체 공화국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여 준다.

현명한 군주는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시민들에게 지금의 군주와

정권이 꼭 필요하다고 느끼게 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그러면 시민들은 언제까지나 충성을 다할 것이다.

95쪽

인간의 본성은 악하다는 것을 전제로 군주론은 쓰여졌다. 그래서 군대를 조직하고 외부로 부터 방비를 해야 하는 12장부터의 내용도 용병과 원군들에 대한 불합리한 점을 지적하면서 자국의 방비는 자국의 군대로 하고, 점령지는 파견을 하거나 직접 힘을 보여 주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인간이란 생각이 부족해 처음 감칠맛을 보면 그 뒤에

독이 도사라고 있는 줄도 모르고 달려든다.

123쪽

다른 나라의 병력을 빌려 얻은 승리 따위는 진정한 승리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제삼자의 힘으로 이길 바에야 혼자 힘으로 지기를 바라는 것이다.

119쪽

마키아벨리는 원군과 용병의 피해를 강조하면서 스스로 자국의 군대를 조직하고 활용하여 외부로 부터 방비를 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았다. 책의 곳곳에 원군과 용병들이 힘을 어떻게 활용하고 분산하는지 알려주는 대목이 눈에 들어온다.

15장부터 26장까지는 군주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백성들을 대하는 마음의 자세가 담겨져 있는 부분이다. 현대 사회에 시사하는 바가 개인적으로 가장 크게 작용하는 부분이라 생각한다. 군주는 백성들을 보호하고 외부로 부터의 침략을 방어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실행하라는 의미에서 악마의 책이라고 많은 지탄을 받았다. 국가가 해야할 당연한 일이지만 전국시대이기에 그 혼란한 상황을 생각하면 이해가 가는 부분이기도 하다. 인간은 근원적으로 악하기에 일반 백성과 점령지의 시민들을 어떻게 복종하게 만들어야 하는지 설명하는 부분들이 눈에 들어 온다.

둘 중 하나를 버릴 수 밖에 없다면 사람받는 것도보 두려움의 대상이 되는 것이

훨씬 안전하다.

인간이란 사악한 것이며, 군주에 대한 신의를 지키지 않으니 군주도 신의를 지킬 필요가 없다.

군주는 앞에서 언급한 훌륭한 자질을 전부 갖출 필요가 없고, 갖추고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간은 아버지의 죽음은 잊어도 , 자기 재산을 빼앗긴 것은 좀처럼 잊지 않기 때문이다. "(143쪽)의 내용처럼 인간의 본성과 내면을 칼날처럼 해부하여 군주는 모멸이나 경멸의 대상이 되지않는다면 자비롭거나, 신뢰를 주거나, 성실하거나 할 필요가 없이 그렇게 보이기만 하면 된다면 것을 강조한다. 목적을 위해서 수단을 정당화 하였다고 하지만 <군주론>이 고전이 된 이유는 아마도 인간의 본능과 본성등에 관한 예리한 판단이 그렇게 만들어 준 것일것이다. 힘이 정의인 사회에서는 어떻게 보면 군주론의 내용이 맞을 것이다. 물론 현대 여러 국가들에서 자행되는 믿을 수 없는 사건들도 마키아벨리가 한 말들이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

시대를 아우르며 늘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는 책이기도 하다.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는 정말 큰 책이고, 정보가 홍수처럼 쏟아지는 시대에 인간의 본성과 본능을 깨뚫어 본 책이라서 도움이 된 듯하다. 마키아벨리가 시대를 넘어 우리에게 무슨 이야기를 해 주는지 많은 분들이 읽어 보았으면 하고 추천한다.

자기 행동양식을 시대에 맞출 수 있는 자는 성공하고, 행복양식이 시대와 맞지 않는 자는 불행해진다.

'필요에 처한 전쟁만이 정의이며, 그밖에 모든 소망이 없어질 때는 무력 또한 신성하다'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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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스트 첨가물 - 이것만큼은 멀리해야 할 인기 식품 구별법
나카토가와 미츠구 지음, 박수현 옮김 / 지상사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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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등에서 일부만 이야기 하면서 심각성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을 자주 보았기에 체계적으로 식품의 첨가물에 대한 기본적이고 쳬계적인 지식과 이론을 바탕으로 하여 식품을 고를때 어떻게 해야 하고 어떤 것을 선택하여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라 정말 한글자 한글자 밟아 가면서 읽은 책이다. 배경이 우리나라의 식자재와 식품들에 대한 자료가 아니라서 아쉬운 점이 있기는 하지만 식품을 고를때 어떤 점을 조심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해서 선택하여야 하는지 가이드라인을 알려 주는 책이다.

식품 첨가물은 가능한 한 멀리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첨가물이 위험해서가 아닙니다. 몸에 들어간 첨가물에 대응하느라

체내의 미네랄과 비타민등 영양소가 소모되기 때문입니다.

07쪽

막연하게 알고 있었던 식품 첨가물에 대한 이 책의 가이드라인을 알려준다. 식품첨가물이 체내의 미네랄과 비타민에 의해 신체에서 작용하여 몸 밖으로 배출된다고 하니 심각하게 느껴진다. 미네랄 하면 몸에 소량만 있으면 되지만 없으면 강한 부작용이 발생하기도 하는 것이고 우리의 면역을 위해서도 정말 필요한 것이다. 아연, 마그네슘, 철, 칼륨, 나트륨등 우리 몸에서 하는 일이 정말 많은 것이 미네랄이긴 하다. 채소나 과일, 씨앗등을 잘 먹어도 첨가물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을 먹으면 결국은 본전이거나 해롭거나 하다는 것이니 심각하긴 하다. 병원에서 처방받은 유산균에 수크랄로스와 아세설팜칼륨, 고량색소등 첨가물이 들어 있는데 유산균이 장의 건강을 위해서 먹는 것인데 좋은 유산균은 생유산균이라 별로 좋은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약국에서 파는 약들도 그 말많던 석면이나 색소는 기본적으로 사용한 것들이 많고, 다양한 첨가제로 달콤하게 먹을 수 있게 만든 것들이 너무 많기는 한 듯 하다.

당장 최선의 제품을 추구하지 않아도 됩니다. 우선은 조금 더 나은

상품을 고르는 방법을 알아도 마트에서 장보기가 더 즐거워 질것입니다.

09쪽

마트에 진열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을 위한 지침서로서의 역할을 자처하는 부분이다. 식품첨가물이 다 들어가 있다고 하더라도 덜 해로운 제품을 선택하거나 최선의 재료를 선택하게 하는 장보기의 지침서로의 역할을 하기 위한 것이라고 알려준다. 건강을 위해서 먹거리를 준비하고 식사를 하는데 경제적 지출을 하면서도 건강에 해롭다면 반성을 하고 수정을 하여 건강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맞아 보인다.

내가 '미각파괴트리오'라고 명명한 '화학조미료', '효모추출물', '단백가수분해물' ,

이 세가지는 가공식품에 많이 사용되는 인공적인 감칠맛을 내는 조미료이다.

25쪽

화학조미료 이외에도 나머지 2개도 의외로 마트 진열대의 상품들을 살펴 보면 의외로 많이 들어 있기는 하다. 합성착색료와 합성보존료에 대한 안내도 나온다. 합성이든 천연이든 착색료는 멀리해야 하고 알레르기등 부작용도 있으니 피하라고 이야기 한다. 합성보존료는 사용이 줄었는데 대신 보존 기간 향상제를 넣는다고 한다. 글리신, 아세트산나트륨, 비타민b1등이 해당한다고 한다. 미생물의 증식을 억제하여 보존기간을 늘리는데 사용된다고 한다. "글리신"은 의외로 흔하게 보는 듯 하다. 냉장고에 들어 있는 액체로 된 제품들을 보면 흔하게 발견 할 수 있을 것이다.

미네랄 부족의 원인으로 꼽히는 '인산염'은 장에서 미네랄

흡수를 방해하는 첨가물이다.

59똣

인산염 혼자서는 외톨이지만 장내 세균이 활동하지 못하도록 미네랄을 모두 안고 체외로 배출된다고 하니 심각한 물질임에는 틀림없다. 책에서 적인 내용처럼 "미네랄이 풍부한 대변이 나올 뿐이다."(59쪽) 냉동식품, 푸딩등 실 생활에서 쉽게 접하고 음식으로 먹고 있는 식재료들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고 하니 빈도를 줄여야 하는 것이 맞아 보인다. 인산염은 'Ph조정제',' 팽창제'등의 이름으로 숨어있기도 한다고 하니 더 조심해야 할 것이다. 책을 읽고 있었기에 마트에서 식품과 식재료를 구입하면서 호기심에 뒷면의 설명서를 읽어보니 흔하게 보였다. 생각없이 구입하고 있었다는 것을 반성하고 횟수를 줄여서 섭취를 하여야 겠다고 생각하였다.

2장에서는 멀리 해야할 첨가물들에 대한 개별 설명이 들어 있다. 인공감미료(합성감미료), 합성착색료, 합성보존료, 곰팡이 방지제, 발색제(아질산나트륨), 단백가수분해물 및 효모추출물, 화학조미료, 팜유, 유화제, 가공전분과 증점다당류등 10가지 첨가물에 대한 개별적인 설명과 상품을 예로 들어서 설명한다.

가> 아스파탐(Aspatame: 1981년 FDA가 사용 승인한 감미료

나> 아세설팜칼륨(Ace-k, Acesulfame Potasssium; 1988년)

다>수크랄로스(Sucralose;1998년)

라>네오탐(Neotame;2002년0

마>어드밴텀(Advantame;2014년)

바>사카린(Saccharin;1879년 사용되었으며, 1977년 식품 첨가물로 규제

이 여섯 가지는 쇼핑할 때 꼭 손에라도 적어 갔으면 할 정도로 멀리해야 할 인공감미료다.

90쪽

위의 6가지를 이유로 제외하면 얼마나 많은 것이 있을지 참 궁금하다. 식품첨가제는 공산품으로 나온것에는 너무 흔하게 들어 있기에 안들어 있는 제품을 찾는 것이 보물찾기일 듯하다. 입이 즐거우면 식욕이 증가하고 그로 인하여 체중이 늘어나면서 각종 성인병에 자연스럽게 노출될 것이다. 입맛이라는 것이 정말 간사하여 조금만 변하여도 알수 있기에 그에 맛들여지면 헤어나오는 것이 정말 힘들기는 하다.

4장은 가공 식품을 고르는 파트인데 대한민국이 아니라 일본인 저자의 연구대상도 일본 제품이라서 아쉽고 아쉽다. 식재료의 가이드라인이기에 우리나라 것이면 정말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는 생각에 아쉬웠다. 소금부터 간장, 된장, 흔하게 접할 수 있는 먹거리인 초콜릿부터 빵, 아이스크림, 과자등에 대한 선택의 기준과 가공식품에 대한 선택의 기준및 신선식품의 올바른 이해를 도와주는 책이지만 대상제품들이 일본제품이기에 아쉽다. 3대 장인 간장, 고추장, 된장을 우리는 흔하게 마트에서 구입을 한다. 제품명과 재료명을 보면 가공식품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지금은 알려져서 간장, 고추장, 된장을 고를때에는 한식간장, 한식고추창, 한식된장이라는 제품을 선택하라고 배웠던것 같다. 들기름과 참기름도 상품명에 "통깨등 통"이 명시된 것을 구입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배웟던 생각이 난다.

오래전 시골에 살 때는 먹거리를 자급자족하던 시절이라 걱정없이 먹었던 기억을 생각하면 지금은 최고보다는 차선을 선택하여 건강을 위한 먹거리를 섭취하여야 한다는 것이 참 서글퍼지만 시대의 변화와 따른 먹거리의 다양성을 위해서는 필요한 것이라 횟수를 줄이고 미네랄과 비타민이 많이 포함된 채소, 과일등의 야채를 많이 섭취하고 씨앗등 우리에게 소량이지만 필요한 것들을 곁들여 먹음으로서 그나마 건강을 위해서 잘먹었다는 생각이 들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

식품첨가물이 나쁘다고 겁만 주는 책이 아니라 실상을 알려주고 식품의 재료를 고를 때 기준을 알려주는 책이라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된것 같다. 막연하게 알기보다는 확실하게 아는 것이 선택을 도와주는 것이라 유익하였기에 다른 분들에게 권하는 책이다.

< 이 리뷰는 네이버카페 책과콩나무의 도움으로 출판사로 부터 책을 받아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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