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환자는 병원 선택이 다르다 - 현직 의사가 알려주는 스마트한 병원·약국 이용 지침서
박창범 지음 / 아침사과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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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직 의사가 알려주는 스마트한 병원 약국 이용 지침서"

궁금증이 많고 현직의사의 조언이라 호기심 가득 안고 책을 펼쳤다. 사실 병원생활하여 보면 요즈음은 어플을 설치하고 환자명으로 등록을 하면 각종 검사의 결과를 본인이나 보호자가 확인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의사의 설명도 필요하지만 어플로 확인이 가능하지만 각종 검사의 결과는 대부분이 영어단어이기에 확인을 하려면 공부를 해야 한다. 가장 많이 하는 것이 혈액검사인데 각종 전해질수치나 간수치, 염증수치, 빈혈수치등 단어들을 공부하고 필요한것을 바로 바로 확인하는 과정이 조금의 시간이 걸린듯하다. 물론 필요한 것은 회진이나 진료시에 설명하여 주지만 늘 비교할 수 있는 자료이기에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보충을 하여야 하는지 입원하면 그 수치들을 모두 잡아 주려고 노력하고 그렇게 안정이 되어야만 퇴원이 가능하기에 병원에서는 걱정이 없다. 혈액검사하나만으로도 그렇게 일반환자나 보호자는 공부를 하면 개인이 필요한 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단계가 되기는 한다.

'똑똑한 환자는 병원 선택이 다르다'라는 책의 주요 포인트는 책 표지에 나와 았는 3가지이다. 그리고 시사적인 문제도, 현실적인 조언도 함께 포함되어 있는 책이기도 하다. 책은 '나에게 맞는 최적의 병원과 의사 선택법', '현명한 약국이용과 약물 복용 및 관리법', ' 환자의 권리를 지키는 의료지식과 대처법'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사진과 설명으로 이루어져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기도 하다.

어디를 다쳤거나 아플때에 어느 병원을 선택하여야 할것인지의 선택지도 풀지 못하는 일반인들이 많이 있다. 실제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병원선택이나 약 복용법, 그리고 일반적으로 시사적인 부분을 포함하여 의료사고등에 대한 지식도 함께 전하고 있는 책이다.

병원의 종류와 병원에서 발급되는 각종 서류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을 이해하고 필요시 확인하게 하여 주고, 병원을 이용하며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부분에 대하여 다루어 주고 있는 책이다. 진단서나 소견서, 의뢰서의 구분은 경험이 없으면 할 수 없을 것이가, 그리고 많이 소개되어 알고 있는 의원과 병원, 종합병원, 상급종합병원의 비교를 통하여 병원의 선택의 폭을 확인하게 하고, 각종 병원에서 만나게 되는 의사들의 과정을 알게 한다. 인턴, 레지던트, 전문의, 전임의,일반의등을 구분하게 한다. 일반인들은 의원과 병원의 구분을 잘 하지도 않고 그냥 이용하는 경우도 있기는 하다. 기본적인 지식이 쌓여 있다면 선택의 질이 높아 질것이다라고 생각한다.

책은 2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필요한 내용은 1장에 모두 실려 있다. "똑똑한 환자의 병의원과 약국선택"이라는 주제로 의사관련, 병원의 각종 서루, 병원에서 시행하는 검사의 종류, 병원 이용의 기본 상식, 입원 상식, 약물 복용법과 주의할점을 알려주는 1부는 실제적으로 진료를 받고 약을 처방받는 과정까지의 모든 것이 들어 있어서 도움이 될것이다. 그리고 참고자료를 9가지 첨부하여 시사적인 것과 시행제도 그리고 약의 보관기간과 복용법등을 참고자료로서 알려준다.

2장은 '똑똑한 환자가 병원 이용할 때 알면 좋은 상식'이라는 주제로 참고자료는 6가지로 알차게 다루고 있다. 참고 자료중의 하나는 '서울과 수도권 대형 종합병원에 호나자가 몰리는 이유'등을 다루고 있어서 어렴풋이 알고 있었던 내용들을 확실하게 알게 되었다. 그리고 병원에서의 의사의 의무와 환자의 권리를 설명해 주는 부분은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짧은 시간이지만 진료를 받을 때 설명을 받을 권리는 환자에게 존재한다. 최근의 경험으로 내과라는 병원에서 환자의 구강이나 목의 상태, 그리고 귓속 상태, 청진기의 사용등을 하지 않고 환자나 보호자의 문진으로 약을 처방하려는 의사가 있다. 당연히 의사는 의료행위를 하여야 하고 하지 않으면 보호자와 환자는 요청을 하여야 할것이다. 문진으로 약을 처방만 한다는 것이 과연 맞는 것인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엇다. 보험이나 병원생활, 그리고 각종 의료상식, 의료사고 대처법등을 다루고 있기에 상식적인 부분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사실 일반인이 아는 것도 있지만 전부 공개는 아니고 일부공개일테지만 처음 접하는 병원이나 약국, 사고등의 문제점을 전체적으로 파악하게 하여 주었던 책이라 도움이 많이 되었다.

며칠전 소독약을 사기 위해 약국을 방문하였는데 약사는 아니고 보조를 하여 주는 분이 시럽이 든 병원 판매하면서 환자분이 이것 개봉하면 얼마나 사용이 가능한지 물었는데 일주일이라고 하는 것 보고 놀라기는 하였다. 책에 그 "의료기관의 개별 의약품 관리지침에 따른 약물의 유효기관(2019년)"자료를 활용하면 가정에서 복용하는 영양제나 각종 시럽, 연고등의 유효기간을 알게 되어 활용할 수 있는 실절적인 자료를 알려준다. (152쪽) 친절하게 표로 알려주는 내용을 같이 확인하면서 서평을 마무리 하고 싶다.

병에 든 알약 :1년

다량이 든 시럽 : 6개월

소분한 물약 : 1개월

가루약 : 제조한 날부터 6개월

연고제 : 개봉 후 6개월

멸균 안약과 안연고 : 1개월

니트로클리세린 설하정 : 6개월

152쪽

아이들이 감기등으로 약을 처방받은 약은 소분한 물약이면 1개월이면 폐의약품 수거함에 버려야 한다. 후시딘등 각 종 연고는 개봉후 6개월이니 집에 있는 비상약품통을 점검해볼 필요성이 있을 것이다. 보관도 냉장보관이나 차광보관등 조건이 있는 약은 지시에 따라야 할것이고 일반적인 약은 직사광선을 피하고 습기를 피하는 것이 좋고, 뚜껑이 있는 약들은 반드시 봉하여 기간 동안 보관하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일반 의학적 지식부터 환자나 보호자가 알아야할 병원생활에 대한 각종 상식, 그리고 시사적인 문제, 약복용법등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라 일반인들이 읽으면 지식을 기반으로 상식을 확충하여 바람직한 병원이나 의약품을 보관하며 건강한 생활을 위한 도움이 되는 자료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너무 유익하였다.

< 이 리뷰는 네이버카페 책과콩나무의 도움으로 출판사로 부터 책을 받아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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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내공 고전 수업 - 1등 스타강사가 직접 고른 동양고전 필독서 50 최고의 안목 시리즈 2
데라시 다카노리 지음, 오정화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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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고전 필독서 50권을 독파하면 내가 원하는 선택지로 걸어 갈 수 있다. "

고전을 읽어야하는 이유도 참 다양하다. 교양을 넓히기 위해서일 수도 있고, 사고의 확장을 위해서일 수도 있지만 결국은 마음의 그릇의 크기를 확장하고 깊이 있는 사고를 통하여 삶을 설계하고 바람직한 생활을 통하여 삶을 가꾸어 나가기 위한 방편일 수도 있을 것이다. 문학이든 역사에 관한 것이든 고전은 독자들에게 생각거리를 던져준다. 그 생각거리에 답을 찾다 보면 다양한 인간의 마음과 나아가야할 인간의 바람직한 모습이나 일에 대한 간접적 경험과 인간 본연의 심리에 대한 탐구를 통하여 판단력과 사고력, 이해력, 상상력등을 충족시켜 우리의 바람직한 삶을 위한 안내가가 되기도 한다.

"인생내공 고전 수업"이라는 책은 일본의 입시학원의 일타 강사로서 동서양 역사와 중국의 한자 그리고 중국의 고전등에 대하여 내공이 깊은 강사라는 것이다. 무겁고 깊이가 가늠이 되지 않는 책을 요약한다는 것은 절대로 쉬운 것이 아닐것이다. 그것도 많은 사람들의 입에서 회자되는 책들이면 부담감이 더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책을 보면 저자의 단단한 내공을 살펴 볼 수 있다. 책을 읽으면 저자가 하고 싶은 메시지를 잡아내는 것은 다양한 경험이 있어야 할 것이고, 전체를 통하는 맥을 짚어내는 것은 정말 내공 고수가 아니면 불가능할 것이다. 그것도 하나의 책에 대한 요약이 아니라 서로 상관관계를 비교 분석하면서 이해를 높이려는 작업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일본은 우리나라 보다 전문 번역가에 의한 출판에 대한 의욕이나 수준이 한층더 높다고 한다. 외국의 베스트 셀러가 출판되는 시기와 함께 일본어로 번역된 책이 나온다는 것은 오래전의 일이기도 하다.

책은 5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각 파트마다 10권의 책을 소개한다. 책의 분류기준은 저자의 몫이겠지만 그림을 따라 가다 보면 아!!! 이런것이라 함께 묶어 놓았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50권의 책은 읽어 본것도 있지만 이름을 처음 들어 보는 책도 있었다. 물론 "인생내공 고전수업"이라는 책은 50권의 책에 대한 안내서이자 요약서이기도 하기에 책을 읽기 전이나 책을 읽은 후에 생각을 비교하고 정리르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교재라고 생각한다. 어려운 책들을 정리하는 것이 힘들기에 안내 받은 책을 읽은 후 느낌과 생각을 정리하는 가장 좋은 자료가 될것이다.

어떻게 살아야만 원하는 선택지로 갈 수 있을까?* (선택의 순간, 후회하지 않을 10가지 비책), 이 세상은 어떤 모양을 하고 있는가?( 깊이 생각하고 깨닫게 하는 동양고전 10선), 인간관계에서 생긴 문제를 어떻게 풀것인가?( 인생의 무기가 되는 뜻밖의 발견 10가지), 돌이킬 수 없는 과거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미래를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교양 역사서 10),고전 속에 표현된 과거의 모습은 어떠했는가?(문화의 바탕을 엿볼수 있는 동양고전 10)이라는 파트를 정하여 저자만의 분류법으로 5가지 파트를 통하여 인생의 내공을 다듬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 책이다.

각 책의 소개마다 분량, 난이도를 저자의 기준으로 알려준다. 고전 19의 근사록을 보면 분량이나 난이도를 보면 사각형으로 표현하는데 난이도와 분량은 최고로 표현되어 있다. 그리고 한줄로 요약한 "인생에 도움이 되는 보석 같은 격언과 경구가 담긴 책"이라는 한줄 요약과 책에 대한 전체이해를 몇 줄로 요약한 부분이 등장한다. 그리고 책의 저자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주희의 고전을 읽어보고 싶은 사람에게는 <사서집주>, <근사록>, <주자어류>를 추천한다."(144쪽)의 내용처럼 어느 책을 이해하려면 심화학습으로 어떤 책들을 함께 공부해야 하는지도 알려준다. 또한 삽화로 정리를 해주는데 삽화가 나오는 부분들만 보면 정리가 얼마나 잘되었는지 알 수 있음을 알게 하고 얼마나 쉽게 알려주려는지 저자의 깊은 의도를 함께 할 수 있다. 한 책의 소개 마지막에는 "이책의 포인트"라는 코너를 통하여 소개한 책의 위상이나 내용을 짧게 요약하여 준다.

고전은 사람의 인성과 심리를 다양한 케이스를 적용하여 생각하게 하고 고민하게 하는 소스를 제공한다. 동양고전의 정수인 중국의 고전들을 통하여 과거, 현재, 미래를 바라보는 시각과 자신을 돌아보는 교재로서 활용할 수 있기에 다양하게 쓰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포인트 -근사록

1) <근사록>은 북송의 유학자 (주돈이, 장재, 정이, 정호)의 말씀을 모은 것이다.

2) '공부에 진전이 없는 것은 의욕이 없기 때문이다'등 따끔한 경구도 다수 있다.

149쪽

또한 중간 중간에 필요한 부분의 원문을 참고하게 할 수 있는 파트도 마련되어 있다. 한자나 한문이 경기되는 풍조이긴 하지만 한자를 익히는 것이 어휘력을 가장 빠르고 쉽게 익힐 수 있게하고 이해력도 함께, 창의력, 상상력도 높이는 과정이라 생각하면 한자가 경기되는 풍조가 안타깝기는 하다. 일본은 말과 글을 위해 3,500자 정도의 한자를 알아야 한다고 한다. 예전 우리나라의 1800한자나 천자문에 비하면 내용이 배가 된다. 어휘력과 표현력은 비례관계이기도 한자가 경기되는 것이 안타깝기는 하다. 하지만 책을 소개하면서 꼭 필요한 부분은 원문을 가져와서 소개하여 주는 부분은 좋은 부분이라 하겠다.

50권의 내용이지만 각 책의 연계성과 상호관련성을 파악하여 전체의 흐름을 비교 분석하게 하여 주고, 삽화를 통하여 내용을 어떻게 요약하는지에 대한 연습도 하게 하고, 책을 읽고 무엇을 어떻게 얻은는지 알게 정리하는 비법을 함께 알려주는 책이라서 안내서이자 해설서인 <인생내공 고전 수업>이라는 책은 정말 유익할 것이다라고 생각한다. 독서 시간이 부족한 현대인들이나 책읽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유익하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일 것이다. 핵심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하여 일반 독서이든 토론을 위한 독서이든 정리를 마스터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 생각된다.

소중한 것인지 필요없는 것인지는 잃어보면 알 수 있다고 하였다.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해야하는지 목표의식이 부족한 현대인들에게 소중한 것이 무엇이고, 한 단계 디딤돌을 딛고 올라 갈 수 있는 충실한 안내자로서의 역할을 하는 책이라 추천한다.

< 이 리뷰는 네이버카페 책과콩나무의 도움으로 출판사로 부터 책을 받아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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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덕의 세포 리셋 - 만성피로, 만성질환, 가속노화에서 평생 해방되는 법
김덕수(닥터덕) 지음 / 김영사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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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성피로, 만성질환, 가속노화에서 평생 해방되는 법"

책의 내용을 압축요약한 한줄의 문장이기는 하다. 대증요법으로 치료를 우선하고 약과 수술적 요법을 우선하지만 예방적 차원에서 이뤄지는 기능의학의 중요성을 많이 언급하고 있는 시대를 살고 있다. 병이 들기 전에 몸의 상태를 최상으로 유지하기 위한 기능의학의 다양한 관점을 소개하여 주는 책이기도 하다.

생활습관을 개선하여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 꾸준하게 운동이나 스트레칭을 통하여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방법, 올바른 먹거리를 통하여 바른 식습관으로 식이요법을 통한 최적의 면역력 및 체력을 유지하는 다양한 방법이 많이 소개되고 있다. 한의원이나 동네 병원가면 출근하듯 다니시는 나이 많은 분들이 있다. 치료라는 목적으로 다니지만 치료의 개념도 있지만 더이상 나빠지는 것을 막아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한번의 내원으로 병이 호전되거나 통증이 감소되는 것이 아니라 늘 만성적 통증에 시달리게 되는 것이다. 먹거리나 자세의 교정등으로 치료하거나 간단한 스트레칭을 반복적으로 시행하여 통증을 완화 할 수 있지만 대증요법에서의 한계는 존재한다. 그런 의미에서 15년간 기능의학을 환자에게 적용하고 그 내용을 알려주는 고마운 책이다. 다양한 채널을 통하여 기능의학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기능의학자의 책이라서 친숙하기도 하고 내용의 심도에 대하여 건강을 염려하는 독자들에게 하나라도 정확하게 알려주려고 하는 저자의 마음을 엿볼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책은 전체가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세포, 어떻게 리셋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영양제로 완성하는 세포 건강을 부제로 하여 필요에 의해 먹고 있는 각종 영양제의 올바른 섭취법에 대하여 저자의 생활속에서의 실제 사례를 함께 엿볼수 있다. 건강을 위해 먹는 영양소들이 독이 될수도 있기에 올바른 영양소의 선택과 섭취는 꼭 배워야 할 것이다. 비타민으로 메가독스를 하는 분이 많아지면서 그 부작용에 대한 지식과 올바른 방법에 대한 것도 필요하기에 정말 세포를 리셋하기 위한 일상의 소개를 반드시 알아야하는 영양소의 섭취라 생각하여 도움이 될것이다. 메가독스를 하면서 필요한 것은 구연산, 마그네슘, 비타민 6를 함께 보충하여야 최적의 메가독스로 산성화된 몸을 염기화하면서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게 해줄것이라 소개하는 비타민 C와 D,K2 및 요오드성분과 기본 영양제의 선택과 복용법의 안내는 도움이 될것이다.

2장은 당신이 낫지 않는 진짜 이유라는 제목으로 약물치료와 현대의학의 한계에 대하여 설명한다.

만성적 질환이고 나이에 따른 성인병, 암세포, 통증, 약물치료,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에너지 대사, 근육, 면역력, 식재료, 신경계등 약물치료와 연관되어 일상에서 병원에서 이뤄지는 행위들을 바탕으로 하여 올바르게 병을 통제하고 예방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하여 준다. 식물들도 가뭄등의 피해로 인하여 한번 세력이 끊어지면 회복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그 기간이 지나도 회복하지 못하여 약해지는 경우가 생긴다. 사람은 식물에 비하여 더 복잡하지만 기본적인 원리를 적용한다면 성인병이나 일상에서의 면역력, 건강을 위한 근육운동들을 통하여 사전에 병을 예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파트라서 누구나 관심을 두고 읽어 보아야 할 부분이기도 하다.

3장은 모든 질병은 장애서 시작한다는 주제로 내몸을 살리는 장 건강법에 대하여 알려주는 부분이다. 구강청결, 위장, 장, 장내 미생물등을 통하여 면역력을 높여주는 방법과 생활에 대하여 알려준다. 장내 세균의 중요성은 매체를 통하여 많이 언급되고 있지만 올바른 선택과 면역력을 높여주기 위한 섭취와 종류 및 선택에 대한 기준을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알려주는 메뉴얼을 따라서 하면 장의 건강은 자연스럽게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필요없이 먹게 되는 항생제의 후유증으로 황무지가 된 장을 올바르게 회복하는 방법이 포함되어 있는 책이라 건강한 생활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파트라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기능학자들이 환자들에게 늘 조언하는 것이 바로 식단 관리입니다."라는 부분이 피해야 할 음식과 반드시 먹어야 하는 음식에 대한 바람직한 기준을 이야기 하여 준다. 장건강을 위해서 "항생제 남용, 구강세균, 음식 조리시간'에 대한 안내를 하여 준다. 그리고 장에 좋은 음식을 안내하며 제2의 뇌인 장을 건강하게 하여 면역력을 높여주는 바람직한 조건에 대하여 알려준다.

4장은 망가진 면역체계를 회복해야 한다. 기능의학이 안내하는 질환별관리를 통하여 건선, 아토피, 궤양성 대장염등에 대하여 관리를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5장은 의학 상실과 생활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하여 알려준다. 소금, 음식알레르기, 올바른 음식과식재로 선택, 소화를 돕는 방법등 생활속에서 건강을 유지하면서 관리하는 방법에 대하여 알려주는 부분이라 기본적으로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을 알려준다.

기능의학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식습관의 개선, 운동처방, 먹거리의 선택과 조리법등 생활속에서 질병을 예방하는 차원과 꾸준한 관리를 하여 건강하게 사는 법에 대한 안내를 하여 주는 책들이 많이 있지만 현장의 경험을 녹여내어 알려주는 책들은 많이 없다. 현장의 15년 이상의 경험을 녹여서 독자들에게 풀어 놓은 이야기는 어렵지 않으면서도 쉽게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라 도움이 되었다. 오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하게 사는 것이 더 필요한 시대이다 보니 바람직한 영양제의 선택부터 각종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 장을 건강하게 하기 위한 다양한 의학적이고 전문적이지만 쉬운 소스등을 알려주는 책이라 건강에 관심이 많아지는 즈음이라 많은 분들이 읽으시고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건강한 생활과 힐링을 위해서 읽어 보았으면 좋겠다.

< 이 리뷰는 네이버카페 책과 콩나무의 도움으로 출판사로 부터 책을 받아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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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바로 써먹는 쓸모 있는 한국사
미리내공방 엮음 / 정민미디어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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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의 역사가 4,357년 반만년이라는 것을 헌대의 달력으로 보면 시간을 유추하는 것을 가끔은 잊어 버릴때가 있다. 역사적 사건의 흐름을 통한 역사를 아는 것도 중요하고 올바른 역사관으로 과거를 볼 수 있는 렌즈를 착용하는 것도 매우 중요할 것이다. 왜곡되고 보고 싶은 대로 생각하는대로 역사를 보면 알지 못하는 것만 못하기에 그 지나간 역사속의 사건이나 인물의 흐름을 올바르게 보는 역사관의 정립이 없다면 모르는 것이 나을 수도 있는 것이 역사이기도 하다. 조지오웰의 <1984>에 나오는 위험한 말이기는 하지만 "현재를 지배하는 자가 과거를 지배하고, 과거를 지배하는 자가 미래를 지배한다"는 말이 생각난다. 참으로 내포한 말을 해석하면 무서운 말이기도 하고 어떻게 대책을 해야 하는지도 알려주는 말이기도 하다.

역사라는 것을 처음 접할때 딱딱하고 재미없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분야이기도 하다. 역사가 정말 소중하다는 말을 하며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아포리즘으로 역사를 강연하고 책등 다양한 매체를 통하여 학습하지만 역사라는 것이 어렵다. 재미없다. 수험생이면 숫자를 외워야 한다는 부담감이나 단체등을 암기해야하는 분야라는 강박감에서 벗어나는 것은 어려울 것이다.

역사를 기술하는 방식은 편년체로 <조선왕조실록>으로 역사를 시간의 순서대로 서술하는 방식으로 연월일 순서에 따라 사건을 기록하는 것이 대표적이고, 기전체는 중국의 사마천이 <사기>를 쓰면서 사용한 역사 서술방식으로 역사를 인물중심으로 서술하는 방식이 있다. 추후에 편년체와 기전체의 장단점을 수용하고 나온 기사본말체라는 서술하는 방식도 있다. 역사를 시간순서대로 제목을 앞세우고, 관계된 사건이나 인물을 한꺼번에 모아서 서술하는 것이다. 역사적 사건을 알기 위해서는 편년체는 해당 시대의 를 중심으로 시간을 찾아서 보아야 하고, 기전체는 사건과 관련된 인물들을 함께 찾아 보아야 한다는 장단점을 수용하여 해당 사건을 중심으로 그 대상 사건을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서술하는 방식이다. 그래서 역사를 공부하려면 목적에 맞는 서술 방식으로 된 책을 선택하여야 자신이 알고자 하는 바를 올바르게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

<읽고 바로 써먹는 쓸모있는 한국사>라는 책은 위의 서술 방식으로 보면 <기사본말체>의 형식을 따른다. 물론 편년체의 형식인 시대의 순서에 따른 방법을 차용하여 사건을 중심으로 그 핵심을 파악하는 방법을 채택한 책이다. 역사란 것이 저자의 역사관에 따라 왜곡되거나 기록하는 힘과 권력에 따라서도 왜곡되기도 한다. 그런의미에서 객관적으로 시대별 사건을 중심으로 왜 그럻게 그런 사건들이 일어 났는지 인과관계를 따라 서로의 상호작용을 따라 가다 보면 원인과 결과를 파악하여 전체적인 사건의 윤곽을 그려보게 하는 책이다. 또한 역사적 사건중심이라 우리가 당면한 과제를 반증하며 유추하며 접목하게 하는 기능을 하게 하는 책이기도 하다. 역사적 사건을 통하여 반면교사로 삼을 수 있게 하는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ㅏ.

고조선부터 대한민국까지 전체를 한권의 책으로 아우른다는 것이 어렵고 힘들것이다. 중요사건 중심이라 서술이 가능할 수 있지만 그 맥락을 따라 가다보면 시대의 흐름과 사회상을 함께 읽을 수 있다는 좋은 점이 있다. 또한 다양한 사진을 첨부하여 그 해당 사건을 이해하는 디딤돌로 사용한다는 것이 가장 좋은 점이기도 하다.

역사를 배워야하는 교육현장에서는 역사의 비중이 약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기는 하다. 어렵고 암기해야 하고 , 숫자와의 전쟁을 통하여 수험생활을 하여야 한다는 것이 거리감을 두게 한다. 사극이라는 매체를 통하여 접할 수도 있지만 최근에는 정통사극이라는 프로그램도 자취를 감추고 퓨전사극이 한때는 흥행하기도 하였다. 사극도 픽션이 가미되지만 퓨전사극은 역사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장애물이 될수도 있다는 생각에 자라나는 청소년을 위해서는 다양한 채널을 통한 역사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기성세대의 당면과제라 생각한다.

< 읽고 바로 써먹는 쓸모있는 한국사>는 그런의미에서 고조선부터 대한민국의 현재까지 사건을 중심으로 인물을 파악하며 사회상과 국가의 정체성 및 흥망성쇠를 함께 배울 수 있는 유익하고 재미있는 교재라 생각한다. 책은 < 한국사 줄거리>로 부터 시대적 흐름순으로 사건들을 추적하고 부록으로 역사 연표를 싣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 년도가 거의 없이 흐름을 공부할 수 있게 사진으로 전체를 예상하게 하는 책이라 마음에 들었다. 등잔불을 들면 그 불빛 만큼만 밝히고 밝은 태양이면 그 만큼 넓게 밝히게 되는 것처럼 재미있고 흥미로우면서 유익한 이런 역사서적이 많이 나와서 통시적인 사건구성인것처럼 전 세대를 아우르는 역사책이 되었으면 하는 책이다.

말로만 앞세우는 역사교육보다 기성세대가 이렇게 흥미롭고 재미있는 소스를 제공한다면 읽는 독자들은 올바른 역사관으로 과거를 통찰 할 수 있는 기회가 될것이다.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느낀다'고 한다. 과거로부터 현대까지 스토리텔링으로 한편의 영화를 보듯이 서술된 책이라 책의 제목처럼 읽으면 바로 이야기 거리를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다.

매체의 중독으로 인하여 재미없고 딱딱하면 접근성이 떨어지고, 이해하기 어렵고 힘들면 가독성이 떨어지는 분야인 역사분야를 스토리텔링으로 이야기보따리 풀듯 서술한 역사책이라기 보다는 그냥 에세이처럼 편하게 읽으면서 가치관을 재정립하고 역사관을 조명할 수 있게 기록된 책이라 적극추천한다. 무슨 책이든지 읽으면 유익한 것은 최후이고 읽으면서 재미있어야 된다는 독자의 한사람으로서 너무 재미있게 구성된 책이라서 너무 읽는데 지겹지 않고 너무 편안한 마음으로 역사적 지식을 차곡차곡 쌓으면 혜안을 얻은 책이라 많은 분들이 읽어 보았으면 하는 책이다.

< 이 리뷰는 네이버카페 책과콩나무의 도움으로 출판사로 부터 책을 받아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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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지 않고 이기는 기술 - 3000년을 이어온 설득의 완벽한 도구들
제이 하인리히 지음, 조용빈 옮김 / 토네이도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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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서 싸우며 피흘리지 마라. 조용히 힘 안들이고 사로 잡아라" 라는 문구가 정말 너무 가슴에 와닿는다. 3000년을 이어온 설득의 기술이라는 내용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아리스토텔레스부터 현대의 다양한 도구들을 함께 재구성하여 소통을 위한 안내를 도와주는 책이기도 하다.

사람의 마음과 행동을 바꾸는 데 깊은 영향력을 끼치는 언어기법을 연구하는

수사학에 심취해온 그는 이 책에서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철학자, 연설가, 정치가,

작가들의 빛나는 설득의 도구들을 망라한다.

저자소새

고대 수사학을 기반으로 하여 현대적인 의미로 재해석하여 재구성한 책이기도 하다. "논쟁을 피하지 마라. 논쟁을 즐기는 자가 이긴다."는 싸움이 아니라 설득을 위한 도구로서 수사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례를 들어서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구성한 책이다. 논쟁을 새롭게 정의하고 설득의 세계로 들어가게 하는 다양한 언어적 기술과 도구들을 알기쉽게 안내하는 논쟁안내서이가도 하고 설득안내서이기도 하다.

책은 모두 28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들은 설득을 위한 안내를 위해서 그 28가지의 방법을 서술한 책이기도 하다. 현실적인 조언이기도 하고 고대 수사학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안내서이기도 하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수사학을 근간으로 하여 다양한 사례를 접목시켜 이해를 도와준다. 그래서 접근성이 쉽고 이해하기도 정말 쉽다.

설득이나 논쟁을 위한 이론서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지만 이 책처럼 쉽고 간결하게 정리한 책은 더물기도 하다. 수사학의 기본부터 시작하여 결론부분에 이르는 과정은 한편의 소설을 읽는 것처럼 체계적이고 질서가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다.

"이봐, 책을 딱 한 권만 인쇄해서 우리끼리만 돌려보는 건 어때?"(8쪽)라는 말이 이 책의 위상을 대변하는 문구이기도 하다. 남들과 공유하지 않고 아는 사람만 가지고 싶은 비장의 무기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작가는 수사학이 자신을 바꿔준것처럼 다른사람에게도 전달하여 설득의 원리와 도구를 이해하여 소통의 길로 안내하기 위히여 공유한다는 말이 가슴에 와닿는다.

책에는 로고스, 파토스, 에토스등 수사학의 용어들이 등장한다. 최근 결을 같이하는 책에서도 비슷한 내용을 전달하고 있다. 하지만 차이점이라고 한다면 하나의 주제를 정하고 그 사례를 중심으로 결말에 이르는 과정이 너무 쉽게 재미있게 쓰여졌고, 마지막 부분에 결말 몇 줄로 간략하게 정리까지 해주는 친절한 안내서이기도 하다.

상대의 과거와 현재는 내게 아무것도 가져다주지 않는다.

오직 미래만이 내게 선물꾸러미를 안겨준다.

마지막으로 한 번 더 강조한다.

논쟁 할 수 없는 것들은 절대 논쟁하지 마라.

47쪽

3장의 마지막 결론 부분이다. 제목이 "미래 , 미래, 미래고 가라"는 주제로 아리스토텔레스의 쟁점들을 주제로 수사학에 대하여 설명하면서 안내를 하는 과정이 정말 부드럽고 친절하고 이해력을 높여주게 구성이 되어 있다. 논쟁할 수 있는 것과 논쟁해서는 안되는 것들의 구분은 정말 필요하다.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것도 상대를 설득하는 것도 자신의 생각을 수정하는 것도 논쟁이고 설득이기는 하기엥 그 과정이 너무 좋았다. "대화가 고착 상태에 빠질때가 있다. 과거와 현재시제가 난무 할때다. 그럴때는 이렇게 말하며 주위를 환기시켜라. < 당신 말이 모두 맞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 (46쪽) 물론 다른 예시와 사례들이 있어서 이해하기 쉽고 정리가 너무 친절하고 상세하게 안내를 도와준다는 과정을 설염하였다.

현실적으로 설득을 하는 과정에서 고착상태에 빠지거나 스스로 블랙홀에 빠지는 경우가 있고, 논쟁의 주제를 자연스럽게 이끌어가면서 환기를 시키거나 벗어났을때 다시 논쟁의 중심으로 돌아오는 방법을 안내한다.

27장은 <매일, 한 줄을 써라>라는 제목으로 에세이를 쓰는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 한다. 설득력있는 에세이를 쓰는 유용한 팁을 안내한다. < 첫째, 처음부터 주제를 명확하게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둘째, 반전을 주어라. 셋째,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라, 넷째, 결점을 보여주어라.>(313쪽) 스토리 텔링을 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부분이라서 글을 쓰거나 상대방에게 자신의 생각을 흡수하게 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부분이라 도움을 많이 받았다. 서평을 쓰는 것도 에세이를 쓰는 것처럼, 상대방에게 설득아닌 설득을 하는 것이라 생각되기에 그 기준을 알려주는 부분이라 많은 도움을 받았다. 각 장의 내용은 알차게 구성되어 있지만 그렇게 많은 분량도 아니고 하나의 설득 도구들을 설득하는 양으로는 적당한 듯 하기도 하고 글을 읽는 피로도를 자연스럽게 회복할 수 있게 하는 구성이라 너무 좋았다.

설득을 늘 일상이고 논쟁은 선택이라 생각하면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수사학을 기반으로 설명하며 다양한 방법적 예시와 사례를 통하여 현실적인 조언을 곁들이고 있는 책이라 정말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누구나 아는 것으 언어로 표현하는 것이 정말 어렵고 힘들다. 논리적이지만 재미있고, 감정에도 호소하면서 상대방의 마음을 녹인다는 것은 힘든 과정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다른 사람을 설득한다는 것보다 자신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방법적인 도구들을 습득하게 된다.

언어적 표현이나 상상력을 동원하여 스토리텔링하고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을 전달하는 방법을 찾는 사람에게는 표현이 안됢만큼 기초에서 부터 응용까지 모든 것을 포함하고 있는 책이라 생각을 전달하는 방법적인 도구들이 궁금한 분들이라면 정말 좋은 안내서가 될것이라 생각하기에 적극 추천한다.

논리학에는 많은 규칙이 있지만 설득을 위한 논쟁에는 하나의 규칙만 있다. "논쟁의 가치가 없는 것은 절대로 논쟁하지 마라. " 설득의 세계에서는 당신이 원하는 결론에 이르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모든 행위가 반칙으로 간주될 뿐이다. 즉 설득의 세계에서는 휘술로 불리는 반칙이 없다.

195쪽

설득을 통한 소통의 다양한 기술적인 도구들을 소개하면서 안내하는 책자라서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아 보았으면 하는 소중한 책이었다.일상에서 소통의 다양한 방법이 궁금한 분들에게는 소중한 안내서가 될것으로 확신한다. 너무 재미있고, 흥미로우며, 위트가 넘치는 책이었다.

< 이 리뷰는 네이버카페 책과콩나무의 도움으로 출판사로 부터 책을 받아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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