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 프로페셔널 - 삼성 휴대폰 글로벌 스토리로 배우는 B2B 세일즈 입문서
최창수 지음 / 글로벌콘텐츠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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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본주의는 생산자가 상품을 생산하고, 소비자가 상품을 소비함으로써 형성되고 굴러간다.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생산자가 소비자에게 연결시켜주는 역할이 바로 '세일즈'이다. 기업이 아무리 좋은 제품을 생산하다고 하더라도 그 제품이 소비자에게 전달되지 못한다면 좋은 기업이라고 할 수 없다. 그래서 제품 생산과 더불어 반드시 필요한 것이 바로 마케팅이다. 그래서 세일즈를 하는 마케터는 현장에서 상품이 소비자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가장 열심히 노력한다.


책 <세일즈 프로페셔널>은 1978년 삼성전자에 입사하여 1983년부터 실리콘밸리 지사장으로 근무하며 30여 년 동안 컴퓨터 휴대폰 수출 등을 하였으며, 삼성SNS 사장으로 재직한 최창수 저자가 작성한 세일즈 책이다. 저자가 직접 휴대폰을 판매하기 위하여 유럽을 넘어가서 겪은 이야기를 시작으로 어떻게 하면 세일즈를 할 수 있을지 세일즈의 종류와 단게, 그리고 고객 등 다양한 측면에서 다루고 있다.


현재 세계에서 핸드폰을 공급하고 있는 기업은 얼마되지 않는다. 그리고 삼성전자가 처음부터 휴대폰 시장에서 두목을 드러낸 것이 아니다. 책에서도 나오지만 대한민국은 5,000만 명이라는 인구밖에 되지 않으며, 휴대폰 시장을 해외로 판매할 때 상당히 어려움을 겪었다. 그리고 그 과정을 겪은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작성한 세일즈 책이다. 책을 통하여 세일즈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과 더불어 무엇을 생각해야 하는지 다양한 시각에서 검토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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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실전 투자
이관헌 외 지음 / 성안당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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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처음 등장한 것이 불과 15년 정도 전이며, 가상화폐가 우리 제도권 안에 들어온지 몇 년 지나지 않았다. 가상화폐는 금과 은처럼 주요 투자 대상이 되었다. 그래서 포트폴리오에서 중요한 위치에 자리잡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상화폐는 안정성과 거리가 매우 멀다. 그래서 가상화폐에 투자하는 것은 굉장히 높은 위험성이 있으며, 손에서 핸드폰을 놓치 못하는 경우도 많아졌다. 그렇지만 이는 가상화폐가 처음 등장한 배경과 거리가 멀다. 그래서 가상화폐에서 안정성을 중시하는 스테이블코인이 등장하게 되었다.


책 <스테이블코인 실전 투자>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그래서 스테이블코인이 무엇이며현재 주요 스테이블코인은 무엇이 있는지 살펴본다. 그리고 스테이블코인을 투자할 때 어떤 방식이 있는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그래서 스테이블코인이 갖고 있는 특장점과 더불어 다양한 스테이블코인이 있는데 각자만의 장단점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스테이블코인은 상당한 장점을 갖고 있다. 바로 낮은 수수료이다. 해외 결제를 위하여 페이팔이 이용하고 있는데, 거의 독점이며 수수료가 매우 높다. 스테이블코인이 등장한다면 수수료가 매우 낮아질 것이라고 기대된다. 그렇지만 스테이블코인은 테라 사태처럼 커다란 위험도 존재하고 있다. 그렇지만 더욱 안전한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연구는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책을 통하여 가상 화폐 가운데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과 더불어 투자시 고려사항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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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게 발명하는 일 - K-팔란티어, 에스투더블유의 성공 원칙 7가지
명지연 지음, 서상덕 감수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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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공지능에 대한 지대한 관심 속에서 다양한 산업에서 인공지능 적용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특히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게 철히나는 빅데이터에 대하여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수집 분석하는 의사결정을 하고자 하는 시도가 진행되었다. 그리고 이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업이 바로 4,000억 달러의 시가총액을 자랑하는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이다. 인공지능의 선두주자인 미국에서 팔란티어가 가장 주목을 받고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도 팔란티어와 같이 빅데이터 분석 AI 기업이 있다. 바로 최근에 상장한 '에스투더블유'이다.


책 <다르게 발명하는 일>은 에스투더블유가 7년만에 상장에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하여 담고 있는 책이다. 그래서 에스투더블유라는 기업이 핵심 가치라고 생각하고 있는 경청, 존중, 도모, 합심, 탐구, 충실, 자율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인터뷰 형태로 진행되며 에스투더블유가 상장할 수 있기까지 함께 노력한 구성원의 목소리를 통하여 핵심가치가 회시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 나아가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많은 기업이 새로 시작되지만, 많은 기업이 상장 전 단계에서 많이 좌절하고 만다.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기업만이 갖고 있는 고유한 문화도 굉장히 중요하다. 에스투더블유는 7년만에 상장하는 등 상당히 빠르게 성장한 기업이지만, 팔란티어와 비교하였을 때 아직도 갈 길이 많이 남아 있다. 이 책을 통하여 에스투더블유라는 기업이 갖고 있는 핵심 가치와 기업 문화에 대하여 알 수 있었고,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지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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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평범한 나도 건물주 - 액으로 따박따박 월급받는 건물투자의 모든 것
월건주.오조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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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물주는 만물을 다스리는 존재를 말한다. 즉 신이다. 그리고 조물주 위에 건물주라는 단어가 자주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건물주가 그 정도로 많은 사람의 워너비라는 점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많은 사람이 건물주를 워너비로 뽑는 이유는 바로 매달 들어오는 임대료 때문일 것이다. 월급보다 많은 돈이 매달 들어온다는 점이 직장인으로 하여금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책 <이토록 평범한 나도 건물주>는 일반적인 직장인이 건물의 주인으로서 건물 투자를 성공한 사례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 먼저 평범한 직장에 다니는 사람이 어떻게 건물 투자에 관심을 갖고 시작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자신이 직접 투자한 건물에 대하여 투자 분석을 하고 있다. 나아가 어떻게 하면 좋은 건물에 투자할 수 있는지. 마지막으로 건물을 구매하였을 때 임차인을 어떻게 관리할 수 있었는지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건물 투자는 매달 월급이 들어온다는 점에서 매력적이지만, 동시에 굉장히 큰 리스크도 갖고 있다. 실제로 건물 투자의 수익륭은 자본수익을 제외한다면 높지 않다. 그리고 임차인 관리를 잘못한다면 공실 상태로 인하여 상당한 손해를 가져온다. 그래서 투자하지 않는다면 성공도 없는 것처럼 건물 투자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을 통하여 부동산 가운데 건물에 투자하는 방법과 더불어 실제 저자의 경험을 통하여 어떻게 투자하였는지 알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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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금지구역 : 월영시
김선민 외 지음 / 북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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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모두 죽는다. 죽는다는 사실이 바로 우리가 위험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바로 죽음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래서 나이가 들수록 항상 조심하라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그렇지만 동시에 하지 말라고 하라면 반드시 확인하고 싶은 것이 사람 마음이다. 그래서 하지 말라고 하면 꼭 하게 된다. 공포 영화를 보게 된다면 가장 먼저 누가 될지 모두 알 수 있다. 바로 하지 말라는 행동을 하는 사람이다. 금지구역이 있으면 고개로 한번 안을 들여다보는 것과 같다.


책 <절대, 금지구역>은 이러한 사람 심리를 토대로 만들어진 소설이다. 가상 공간인 영월시에서 무서운 이야기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한국 호러 전문 레이블인 '괴이학회'와 북다출판사가 힘을 합쳐 만들어낸 책이다. '금지'라는 주제에 맞게 김선민, 박성신, 사마란, 이수아, 정명섭 저자가 각자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그래서 가상 공간인 영월시라는 공통점만 있고, 모두 다른 다섯 소설을 즐길 수 있다.


공포라는 것은 두 가지가 있다고 생각한다.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건 물리적 공포이다. 갑자기 놀래킨다든지 화면 밖에서 갑자기 화면 속으로 들어오는 귀신이 대표적인 예이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정신적 공포이다. 깜짝 놀라진 않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찝찝하고 섬뜩한 공포이다. 소설마다 다르지만, 소설이라는 형태인 만큼 물리적 공포보다 정신적 공포를 위주로 다루고 있다. 책을 통하여 섬뜩함이라는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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