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가 이끄는 조직에 대한 얇은 책 - 조직에서 신뢰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유지되는가 CEO의 서재 46
찰스 펠트먼 지음, 김가원 옮김 / 센시오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간은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존재이다. 그래서 일도 혼자 하는 것보다 함께 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혼자 일하는 것을 더 선호하는 사람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더 많은 일을 하기 위해서는 분업이 필요하고, 그 과정 속에서 조직이 만들어진다. 그래서 조직이 성장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신뢰가 전제되어야 한다. 신뢰가 전제되지 않는다면, 조직은 쉽게 무너지고 만다. 그래서 조직을 성공적으로 만들고 이끌기 위해서는 조직 구성원 상호간에 신뢰를 만들 수 있어야 하고, 조직의 리더라면 반드시 신뢰가 만들어질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여야 한다.


책 <신뢰가 이끄는 조직에 대한 얇은 책>은 조직이 어떻게 신뢰를 가질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신뢰란 무엇이며, 신뢰받는 리더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나아가 조직에서 신뢰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지 전체적인 틀에서 설명해주고 있다. 그리고 신뢰가 조직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나아가 이를 바탕으로 실제 직장에서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정말 대부분의 사람들은 직장에 다닌다. 직장에 다니지 않더라도 대부분의 자영업자도 혼자 가게를 운영하는 경우는 많이 없다. 대부분 가족 구성원이라고 하더라도 함께 일하는 경우가 많다. 아무리 작은 조직이라고 하더라도 구성원 간 신뢰가 깨진다면 그 조직은 계속될 수 없다. 이 책은 조직이 어떻게 하면 신뢰를 쌓을 수 있는지 알려주는 만큼 조직을 구성하고 운영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책을 통하여 신뢰의 중요성과 신뢰를 어떻게 만들 수 있을지 알 수 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한국에 없는 마을 - 치매를 앓아도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공동체를 찾아서
황교진 지음 / 디멘시아북스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근 외국의 한 유튜버가 "South Korea is Over"이라는 동영상을 올린 것이 화제였다. 동영상의 주제는 명확하다. 바로 너무나 낮은 출산율이다. 선진국이 될수록 출산율이 낮아지는 것이 일반적이며, 동아시아 국가가 일반적으로 출산율이 낮다. 그렇지만 대한민국은 너무나 출산율이 낮다. 현재 전쟁하는 국가들도 대한민국보다 출산율이 높다. 이렇게 낮은 출산율이 지속된다면 대한민국은 너무 어려운 상황에 빠져들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저출산과 더불어 고령화도 문제가 되고 있는데, 고령화가 된다면 발생하는 다양한 사회적 문제에 대하여 대응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미래를 보여주는 선진국으로부터 많은 해답을 얻을 수 있다.


책 <한국에 없는 마을>은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서 가장 큰 문제가 되는 치매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치매에 대하여 부정적인 시선으로만 바라보는 경우가 많다. 그렇지만 고령화과 진행될수록 치매를 잃는 사람들의 비율은 높아질 수밖에 없다. 그리고 치매를 앓는 사람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방향에 대하여 고민하여야 한다. 해외에는 치매를 앓고 있는 사람들이 공동체를 구성하고 있거나, 치매를 앓는 사람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마을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각 공동체는 어떻게 치매를 앓는 사람과 함께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있는지 자세히 다루고 있다.


치매에 대한 완전한 치료법이 나오지 않는 이상 치매를 앓는 사람은 계속해서 늘어날 것이다. 치매는 누구의 잘못이 아니라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걸릴 수 있다. 저출산 고령화로 인하여 우리나라도 곧 치매로 인하여 고통 받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사회에서 배척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하여야 한다. 이 책은 오랜 시간 동안 다른 선진국에서 어떻게 살아갈지 고민 끝에 나온 대안들이다. 한국에 없는 마을이지만, 앞으로 한국에 반드시 필요한 마을이기도 하다. 이 책을 통하여 어떻게 함께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생각해볼 수 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탐욕의 심리학
현도 지음 / 민족사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메슬로우의 욕망 단계라고 있다. 생리적 욕구, 안전 욕구, 애정 소속 욕구, 존중 욕구, 그리고 자아실현 욕구로 인간의 욕구를 구분하였으며, 각 욕구가 충족되는 경우 상위의 욕구로 올라간다고 설명하였다. 이처럼 우리 인간의 욕구는 끊임없는 경우가 많다. 가난할 때는 빵만 먹어도 만족하지만, 나중에 돈이 많이 버는 경우 그냥 빵으로는 만족도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인간의 욕구는 끊임없이 계속 이어진다.


책 <탐욕의 심리학>은 인간의 마음 속에 있는 탐욕에 대하여 찾아보는 책이다. 탐욕에 대하여 깨닫는 이유는 욕망에 대하여 이해하여 탐욕의 힘을 잃게 하는 데 있다. 책의 저자인 현도 스님은 동국대학교 응용불교학 박사학위를 취득 후 활발하게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래서 책은 탐욕에 대하여 무엇인지 불교적 관점에서 찾아간다. 불교의 여러 경전 속에서 탐욕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려준다. 그리고 탐욕이 만들어내는 세상을 알려주고, 결국 탐욕을 넘어서 새로운 시대에 대하여 알려준다.


개인적으로 종교가 없다. 이는 동시에 엄청난 장점이 있는데, 바로 모든 종교들의 장점을 받아들일 수 있다는 점이다. 천주교는 직접 빈자에게 다가가 적극적으로 구제한다. 불교는 복잡한 마음을 비우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불교인 경우 복집한 마음을 가라앉히는데 큰 도움을 준다. 개인적으로 탐욕이 없는 세상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탐욕이 지배하는 세상은 오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두 가지 사이의 어느 지점에 서 있어야 할지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26 김영북스 한국실용글쓰기 7일 단권끝장 - 서술형 대비 무료특강 5강+3초 서술형 직답노트
한국실용글쓰기 합격콘텐츠연구소 지음 / 김영북스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국실용글쓰기는 한국국어능력평가협회에서 시행하는 국어 관련 국가공인만간 자격증으로서, 공인시험(1~3급)과 교육시험(4~12급)으로 구분되어 있다. 공인시험인 경우 120분 동안 객관식 30문제 서술형 9문제를 보며, KBS한국어능력시험과 더불어 내국인을 위한 국어 시험으로써 많은 수험생이 응시하고 있다. 비단 수험생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업에서 승진에서도 가산점으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다.


책 <2026 최신판 한국실용글쓰기 7일 단권끝장>은 7일이라는 초단기 기간 동안 한국실용글쓰기 시험을 준비하기 위하여 마련된 책이다. 시험은 크게 글쓰기 원리로 계획하기, 표현하기, 고쳐쓰기와 공유하기, 글쓰기 실제로 기안서, 보고서 등 다양한 종류의 문서 작성 방법, 사고력은 직무 이해, 수리자료 활용, 문제 해결, 직무 문해력, 그리고 글쓰기 윤리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2025년부터 단순한 지식 암기형에서 벗어나 실저 업무 환경에서 요구되는 문서 이해 능력과 작성 능력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한국실용글쓰기가 다른 시험과 더불어 특별한 점이 있다면 바로 서술형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서술형인 경우 객관식에 비하여 공부하기 어렵다. 그렇지만 이 책은 최신 기출 유형을 포함하고 있으며, 서술형에 있어서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특히 2025년에 개편되었으므로 새로운 유형에 대한 이해가 매우 중요하다. 나아가 서술형은 혼자 공부하기 어려운데 이 책은 서술형 대비 무료특강도 포함하고 있으며 서술형 작답노트도 포함하고 있다. 그러므로 서술형을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매출로 이어지는 디자인 법칙 - 감각을 넘어 확실한 수익을 만드는 디자이너의 생존법
양희선 지음 / 지콜론북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산업에 있어서 디자인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음식도 단순히 맛뿐만 아니라 어떻게 보이는지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맛이 가장 중요한 음식도 보이는 모습이 중요한 지인데, 다른 물건들에 있어서 디자인은 굉장히 중요하다. 당장 삼성의 갤럭시 폰의 성능이 굉장히 맣이 발전하였지만, 아직까지 애플에 비하여 인기가 없는 것처럼 말이다. 그래서 많은 디자이너가 좋은 디자인을 위하여 항상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하나의 좋은 디자인을 만들 수 있다면 정말 대박이 날 수 있다.


책 <매출로 이어지는 디자인 법칙>은 단순히 개인적인 감각을 넘어서 확식한 수익을 만들어낼 수 있는 법칙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좋은 디자인을 만드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 디자인을 확실하게 수익을 만들어내는 것은 또 다른 문제이기 때문이다. 책의 저자인 양희선 저자는 삼성전자와 삼성물산의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18년이라는 오랜 기간 동안 디자인 산업에서 살아남았다. 디자인이 왜 수익으로 이어지지 않는지 문제점을 함께 찾아보고, 디자인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여러가지 기술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디자인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현재 큰 위기에 빠져 있다. 바로 인공지능의 등장이다. 사실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하여 디자이너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큰 위기이다. 그렇지만 인공지능의 등장에도 불구하고 디자이너의 역할이 반드시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좋은 디자인을 만들어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디자인을 어떻게 팔 것인지 생각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 책을 통하여 어떻게 하면 디자인의 가치를 높일 수 있을지, 그리고 매출로 연결시킬 수 있을지 생각해볼 수 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