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보이지 않는 전쟁과 돈의 역사 - 폭력이 펼쳐지는 시대마다 누가 숨은 이득을 챙기는가
던컨 웰던 지음, 윤종은 옮김 / 윌북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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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 인류의 역사는 끊임없는 전쟁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쟁이 일어나면 안 된다고 주장하는 현대 사회에서도 전쟁은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 이처럼 전쟁은 우리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일이다. 실제로 역사학자는 지구에서 전쟁이 없었던 기간은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는 연구도 내놓았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있다면 바로 돈이다. 돈을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는 국가에서도 항상 돈은 존재하였다. 결국 전쟁과 돈은 빼놓을 수 없는 관계에 있으며, 대부분의 전쟁은 돈으로 인한 영향을 주고 받는다.


책 <눈에 보이지 않는 전쟁과 돈의 역사>는 전체 인류의 역사 속에서 굵직한 전쟁이 돈과 어떻게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전쟁은 승리하나 패배하나 막대한 비용을 수반시키는 동시에, 일정한 산업 발전에 기회가 되기도 한다. 경제의 원리에 의하여 전쟁이 어떻게 수행되는지 바이킹을 시작으로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까지 인류 역사 전반에 대하여 살펴보고 있다.


전쟁은 정말 막대한 손해를 가져온다. 무엇보다 소중한 목숨을 잃게 된다는 점이 가장 안타깝다. 그렇지만 사회 전체적으로 전쟁은 큰 기회가 되기도 한다. 특히 경제가 위기인 경우 전쟁을 통하여 돌파하려는 시도는 정말 많은 역사적 사건들을 통하여 알 수 있다. 그렇지만 우리가 쉽게 보지 못하는 돈과 전쟁의 관계가 많이 있다. 이런 경우 겉으로는 보기 어렵지만, 내부적으로 관련성을 맺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그 내부 관련성에 대하여 알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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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백수에서 억대 연봉 콜센터 팀장이 된 비결 - 개정판
김우창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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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소희(2023)>라는 영화가 있다. 고등학생이 실습생으로 콜센터 직업으로 일하면서 겪게 되는 부조리를 담고 있는 영화이다. 일반적으로 콜센터에서 일한다는 것은 굉장히 힘들고 고된 일로 여겨진다. 그렇지만 아무리 힘들고 고된 일이라고 하더라도 사회적으로 반드시 필요한 일이다. 그리고 그 일을 잘 할 수 있게 된다면 언제든지 성공할 수 있다.



책 <청년 백수에서 억대 연봉 콜센터 팀장이 된 비결>은 서울 상암동에서 한국텔레마케팅코칭협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억대 연봉 상담사를 끊임없이 양성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 김우창 저자가 작성한 텔레마케팅 방법에 관한 책이다. 이 책은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되었다. 자신의 인생을 바꾸기 위하여 왜 텔레마케터가 되었는지, 그리고 텔레마케터로서 어떤 테크닉을 갖고 고객을 대하여야 하는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그리고 부자가 된 습관에 대하여 말해주며 성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하여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알려주고 있다.


현재 사회 전체가 경제적으로 굉장히 어려운 시기이다. 경제 발전도 굉장히 더디며, 이마저도 일부 소수 대기업에 집중되어 있다. 결국 나머지 기업들은 오히려 마이너스 성장과 가까울 정도로 어려워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취업의 문도 좁아지고 있다. 인공지능의 발달로 인하여 더욱 줄어들고 있다. 그렇지만 이 책을 통하여 텔레마커테라는 새로운 직업에 대하여 알 수 있었고,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알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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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브레인, 멘탈 모델 - 효과적인 학습법, 장기 기억의 체계화, 인지 부하 관리까지 머리를 탁 트이게 할 14가지 학습과학 원리
짐 힐.리베카 베를린 지음, 박영민 옮김 / 프리렉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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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항상 배운다. 갓난아기라고 하더라도 부모의 행동을 보고 배우며, 나이가 아무리 먹어도 하루하루 새로운 것을 배워나간다. 모두 다 배우는 것은 동일하지만, 얼마만큼 빠르게 받아들일지, 그리고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두 저마다 다르다. 그래서 결국 여기서 차이가 만들어진다. 그래서 결국 어떻게 받아들일지 그 사고 모델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책 <퍼스트 브레인 멘탈 모델>은 더 효과적인 사고를 위한 멘탈 모델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학습과학으로 연구와 현장을 연결하는 짐 힐 박사와 교사와 교사교육자로서 실질적 효과를 낼 수 있는 교육 방법에 대하여 연구한 리베카 베를린 박사가 작성한 책이다.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이 어떻게 다른지 탐구한다. 그래서 멘탈 모델로서 먼저 배우는 마음과 질서 있는 마음, 인지의 톱니바퀴, 생각의 무게, 그리고 사고의 여정이라는 단계를 통하여 설명해주고 있다. 특히 우리의 뇌가 어떻게 새로운 지식을 받아들이고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인공지능의 발달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인간이 삶의 주체인 만큼 각자 우리가 우리의 삶을 살아나간다. 그래서 우리는 각자의 인공지능 모델을 갖고 있는 셈이다. 아직까지 우리는 우리의 뇌의 10%도 사용하고 있지 않다고 않다. 어떻게 하면 뇌를 최대한 활용하여 더 나은 사고를 할 수 있을지 알게 된다면, 성공을 향하여 조금 더 나아가는 일이라는 것과 나아가는 방법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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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개의 포춘쿠키 - 사람은 스스로를 찾기 위해 길을 잃어봐야 한다
오봉환 지음 / 아티서원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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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미신을 믿지 않지만, 포춘쿠키는 좋아한다. 일단 친구들과 함께 쿠키를 나눠 먹으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그리고 쿠키를 반으로 쪼개며 안에 들어간 점괘를 나눠 읽는 재미가 있다. 그리고 열두개라는 숫자에서 흥미로운 점이 많다. 열두개라는 숫자는 십이지신을 의미하며, 1년 열두달을 의미하기도 한다. 열두 개의 포춘쿠키를 통하여 자신의 삶을 찾아나간다.



책 <열두 개의 포춘쿠키>는 포춘쿠키를 통하여 자신의 삶을 찾아나가는 내용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책의 전체적인 내용을 관통하는 단 하나의 문장이 있다. 바로 포춘쿠키를 통하여 등장하는 "People need to get los to find themselves"는 사람은 스스로를 찾기 위해 길을 잃어보아야 한다라는 뜻이다. 이를 통하여 소설의 내용은 자신의 삶을 찾아나가는 점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현실 속에서 길을 잃어버릴 만큼 큰 위기에 빠진 주인공이 어떻게 자신의 삶을 찾아나가는지 다루고 있다.


인생은 자신의 마음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아무리 돈이 많다고 하더라도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겠지만 안 되는 것이 반드시 존재한다. 그리고 그 안 되는 것들을 어떻게 해쳐나가는 지에 따라 우리의 인생이, 근본적으로 나라는 정체성이 달라진다. 이 책을 통하여 우리가 삶에서 만나는 많은 어려움에 대하여 받아들이고, 이를 해쳐나가기 위하여 노력하는 사람의 자세와 마음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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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 더 도그 - 성공하는 시나리오 쓰기의 진실을 알려주는 최초의 책
폴 기오 지음, 김지현 옮김 / B612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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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독자는 시나리오를 직접 접하지 않는다. 이는 다른 소설이나 시 등 문학 작품은 독자와 직접 만나는 것과 비교하면 시나리오만이 갖는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대신 시나리오는 시나리오를 통하여 배우들의 연기로 시청자와 간접적으로 만나게 된다. 이러한 특징을 갖는 시나리오의 특성에 비추어 시나리오를 쓰기 위하여 고려하는 사항이 다른 문학들과 조금 상이하다. 그리고 배우나 다른 관계자로 하여금 시나리오를 통하여 영상을 만들어내기 위하여 관련된 사람들과 일정한 약속이 필요하다.


책 <킬 더 도그>는 시나리오를 어떻게 작성하여야 하는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킬 더 도그>라는 제목은 시나리오 작법의 고전이라고 불리는 블레이크 스나이더의 <세이브 더 캣>을 패러디한 것으로, 기존 시나리오 작성에 대한 규칙에서 벗어나 시나리오를 어떻게 쓸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시나리오 작성을 위한 기본적인 약속인 문법에 대하여 이야기하면서도, 과감하게 그 문법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매력을 가진 시나리오를 작성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알려준다.

많은 사람이 시나리오 작성에 도전하고 있다. 그 이뉴는 간단하다. 영화나 드라마가 된다면 정말 많은 부를 가져다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많은 시나리오 속에서도 일부만 빛을 보긴 마련이다. 개인적으로 연극을 굉장히 좋아한다. 그래서 시나리오를 쓰고 싶다는 마음이 있다. 이 책을 통하여 시나리오란 무엇인지, 그리고 시나리오를 쓰기 위하여 무슨 실력을 키울 수 있을지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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