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평범한 나도 건물주 - 액으로 따박따박 월급받는 건물투자의 모든 것
월건주.오조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조물주는 만물을 다스리는 존재를 말한다. 즉 신이다. 그리고 조물주 위에 건물주라는 단어가 자주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건물주가 그 정도로 많은 사람의 워너비라는 점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많은 사람이 건물주를 워너비로 뽑는 이유는 바로 매달 들어오는 임대료 때문일 것이다. 월급보다 많은 돈이 매달 들어온다는 점이 직장인으로 하여금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책 <이토록 평범한 나도 건물주>는 일반적인 직장인이 건물의 주인으로서 건물 투자를 성공한 사례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 먼저 평범한 직장에 다니는 사람이 어떻게 건물 투자에 관심을 갖고 시작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자신이 직접 투자한 건물에 대하여 투자 분석을 하고 있다. 나아가 어떻게 하면 좋은 건물에 투자할 수 있는지. 마지막으로 건물을 구매하였을 때 임차인을 어떻게 관리할 수 있었는지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건물 투자는 매달 월급이 들어온다는 점에서 매력적이지만, 동시에 굉장히 큰 리스크도 갖고 있다. 실제로 건물 투자의 수익륭은 자본수익을 제외한다면 높지 않다. 그리고 임차인 관리를 잘못한다면 공실 상태로 인하여 상당한 손해를 가져온다. 그래서 투자하지 않는다면 성공도 없는 것처럼 건물 투자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을 통하여 부동산 가운데 건물에 투자하는 방법과 더불어 실제 저자의 경험을 통하여 어떻게 투자하였는지 알 수 있게 되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