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하는 어린이 4 : 규칙과 비례 - 개념과 원리에 강한 ㅣ 개념과 원리에 강한 수학하는 어린이 4
전연진 지음, 김원희 그림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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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아이들  수학 좋아하나요?

저희 집 아이들은 학교에서 배우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수학공부를 하는 듯한 느낌!!^^​

​

중학교 가면 수학이 더 더 어려워진다기에

수학을 즐겁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 해서

요즘 여기저기 유명하다는 강사님들의 수학강연을 들어보고 있어요.

제가 강연을 듣고 내린 결론은 

수학은 아무리 좋은 학원을 다니고 좋은 수학선생님을 만나도​

본인이 스스로의 의지로 잘 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열심히 하지 않는한

왕도는 없다는 거랍니다.

​그럼 일단 수학이 어렵지 않고 뭔가 재미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야만

수학을 좀 더 즐겁게 할 수 있지 않을까요?

​

내년이면 초등 3학년이 되는 우리딸도 수학을 썩 ~~좋아하지 않지요.

어쩌면 너무 일찍 기계적인 연산을 접해서 그랬을 수도 있고,

개념설명대신 문제집만 잔뜩 내밀어서 싫어하게 됐을지도 모르겠어요.​

​

아이가 수학공부하기 싫어할때  제가 자주 쓰는 방법은

아이가 어려워하는 부분에 관한

수학동화나 수학학습만화를 자주 보여주는건데요.

스콜라에서 『 수학하는 어린이​ 』라는 시리즈가 있더라구요.

이렇게 좋은 책을 왜 이제서야 알게됐는지 ㅎㅎ

​

​

​스콜라에서 출간된 [ 수학하는 어린이]  시리즈는

초등 수학에 나오는 개념과 원리를

간단한 문제과 관련된 이야기로 배워보는 책인데요.

교과가 스토리텔링으로 개정되면서 다소 부족해진 개념과 원리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보충해​주는 교재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더라구요.

​

​

​

1권에서는 수와 숫자, 2권은 도형, 3 권은 표와 그래프를 중심주제로 다루었구요.

이번에 만나본 4권은 규칙과 비례를 배울 수 있답니다.

​



​

규칙은 재미있긴 하지만 조금만 복잡해지면 다음을 예측할 수 없는데요.

저희딸도 처음엔 규칙이 무척 재미있다고 했었어요.

빨강- 노랑- 빨강 - 노랑

세모- 네모 - 하트- 세모 - 네모 - 하트 등등...​

1학년때는 쉽기만 했던 규칙이었는데요.

 얼마전 2학년 2학기 교과에서 배운 규칙은

머릿속으로는 알겠는데 말로 설명하기가 무척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

우리가 사는 세상은 자세히 살펴보면 규칙과 비례로 가득차 있다고 하는데요.

달력, 신호등, 보도블럭등...하다못해 화장실 타일에도 규칙이 있지요.

우리주변에서 사용하는 규칙과 ​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을 연결해

​좀 더 알게 쉽게 설명해 준답니다.

규칙을 알면 대응을 알 수 있고 파스칼의 삼각형이나 프랙탈까지

의미를 확장해서 알아볼 수 있어요.

정말 신기하죠? ​

 

 

 

아직 초등저학년에겐 조금 어려울 수 있는 비와 비율

가을 운동회때 청팀과 백팀의 승점을 몇 대 몇으로 나타내는데

이것을 비라고 한다고 알려줬더니 금방 이해하네요.

 

비율을 나타내는 방법도 가지가지

무엇을 기준으로 비교하는지에 따라 비가 달라지고,

비와 비율을 살펴보다 보면 저절로 비와 비율에 대해서 알게되죠.

좀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엄마와 함께 읽으면서 궁금증을 해결해 나가다보면

어느새 수학의 기초를 꽉 잡게 된답니다.

 

수학을 조금 색다르게 접해보고 싶다면

수학하는 어린이로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보세요~

저도 미처 만나지 못한 1권~3권은 겨울방학동안

아이와 이야기 나누며 꼼꼼하게 살펴볼 생각이랍니다.

스콜라 수학하는 어린이 시리즈로 수학의 재미를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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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영문법 문법이 쓰기다 기본 2 - 중학 서술형까지 저절로 대비되는 Grammar for WRITING ㅣ 초등 문법이 쓰기다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 키출판사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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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출판사에 최근에 출간된 < 문법이 쓰기다 > 시리즈~

​얼마 전 문법이 쓰기다 기본  시리즈 2권 중

1권을 만나보았답니다.

​기본 1권에는 영어공부에 꼭 필요한 기초 중의 기초 문법을 담고 있어요.

​

4학년 2학기때부턴가?  영작을 하는데 문법의 체계가 없으니

문장구성이 매끄럽지 않고  눈에 띄는 부분은 죄다 영문법 틀린것 뿐~

영문법을 모르면 영작자체가 엉터리게 되겠다 싶어서 ​

방학이 되면 빠뜨리지 않고 영문법 교재를 공부하려고 계획에 넣었죠.

계획대로 성공한 적도 있었고 실패한 적도 있는데...

아이와 영문법을 공부하면서 느낀건  영문법이 체득화 될때까지

계속적인 반복이 필요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영문법은 시간을 가지고 꾸준히 반복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학습하고 있답니다.

 

지난 번 만나 본 ​1권이 민서에겐 약간 쉬운듯해서

 매일 한 챕터씩 완성을 목표로 지금 완주를 코 앞에 두고 있는데요.​

1권에 아이에게 잘 맞다 싶으니 2권에 눈길이 절로 가더라구요.

2권에 우리 아이가 잘 틀리는 문법이 다 들어있는데...

엄마가 욕심나니~~ 일단 아이의 의향을 물어보는걸로^^

" 이왕 영문법 공부하는김에 2권도 쭉 이어서 해볼래? ​" 하고 물으니

​묵묵한 곰처럼 " 네~ 할거예요. 영문법 부족해서 꼭 해야되요.

그런데 2권은 방학시작하면 할거예요 " 하고 대답합니다.

본인이 하겠다고 입 밖에 낸건 꼭 하는 아들이라 ​

대답 떨어지기가 무섭게 2권을 준비하는 센스~~^^

​

​

​

1권을 풀때 2권의 목차는 봤지만

 2권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엄마가 어떻게 이끌어줘야할지 궁금해서 ​제가 먼저 미리 살펴보았어요.

​

​

문법을 기계적인 규칙으로 외우기 때문에 금방 잊어먹는다는 말이 맞는것 같아요.

머리로 이해하고 영작연습을 통해 나선형 훈련으로

스스로 문법이 배워지게 하는 구조라니

설명만 들어도 너무 달콤한 속삭임이네요 ㅎㅎ​

​

​

처음 1권을 풀때는 그냥 단계에 따라 풀기시작했는데

자세히보니 각 품사의 특성이 무엇인지

그리고 수학공식처럼 꼭 알아야 하는 규칙을 먼저 알려준 후

어떻게 왜 변하는지 체계를 잡아준 다음

문장을 구성할 수 있는 점진적으로 확장된 방식을 띄고 있었네요.

​

문장의 기본틀을 익힐 수 있도록

큰 파트안에서도 3개의 unit이 구분되어 있더라구요.

막연히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나보다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초등영어 전과정에서 다루는 문법을 세세하게 더 이해가 쉽도록

잘 구성된 책인것 같습니다.

​

각 파트는 1권과 마찬가지로 크게 8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어요.

열심히하면 8일만에 완성할 수 있겠죠?​

​



​

​

Part 1에서 배울 내용을 한번에 알아볼 수 있어요.

영문법 교재의 예시로 쓰인 문장은 크게 어려운 단어가 없기 때문에 ​

단어를 미리 체크하면 좀 더 이해가 쉬울 것 같네요.

​

​

​

기본 개념 설명이 Q&A 구성이라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핵심만 간단히~~

​

단계별로 조금씩 어려워지기 때문에 영문법에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어요.



​

영문법이 어렵다고 생각하면 집에서 꾸준히 진도나가기가 어려운데

이 교재는 방학동안 아이와 영문법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이라

영문법이 필요한 친구들이 꼭 접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

워크북도 학습 교재 진도에 따라 각 파트 마지막 부분을 마치고

복습용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은데요.

저는 1권에도 그랬지만 본 책을  다 마치고

테스트 형식으로  복습하려고 워크북을 따로 남겨놓았답니다.​

​

​2권도 생각보다 아이들이 이해가 쉬울만한 익숙한 구문들이

보기문장으로 제시되어 있어 어렵지 않네요.

이 기본 영문법만 잘 알아도 영작문​이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엄마표 영어로 공부할 쉬운 영문법책을 찾으신다면

영문법이 영작문과 연결되는

키출판사의 < 문법이 쓰기다 >  시리즈 추천하고 싶어요​.

꼭 한번 눈여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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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만화로 배우는 어린이 경제백과 1 - 가계와 소비, 최신 개정판 ㅣ 그림과 만화로 배우는 어린이 경제백과 1
나가이 스스무 엮음, 최영미 옮김 / 을파소 / 2015년 12월
평점 :
절판


 

​큰 아이와 함께 처음 경제교육을 들으러 갔을때가

초등 2학년때 쯤이었던거 같아요.

막연히 아이들에게 경제교육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저도 궁금하기도 했고,

아이에게 새로운 경험도 시켜줄 겸 해서 데리고 갔었던 체험인데

엄마에게는 경제교육의 중요성을,

그리고 아이에게는 살아가는데 경제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알려주는

첫번째 경험이었답니다. ​

​그 뒤로도 기회가 있을때마다 아이와 경제교육을 다녀서인지

가끔 용돈을 받는 아이는 불필요한 곳에는

용돈을 쓰지 않고 꼭 필요한 곳에만 용돈을 쓰려는

현명한 소비습관이 형성되었지요.

​

그래서 이제 초등 2학년인 둘째와 함께 경제교육을 시작해보려구요.

​둘째는 명절이면 받는 용돈을 모으는 것에만 급급해하고

저축하는 것만 좋은 거라고 생각하더라구요.

꼭 필요한 것이 생겨도 자신의 용돈은 모아야하니 쓸 수 없고,

따로 용돈을 달라고 하는 어이없는 사태가 ㅠ.ㅠ

둘째도 경제교육에 가끔 데리고 가긴 하지만

첫째때 만큼의 열정을 가지고 데리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서 ㅎㅎ

책으로도 많이 접해주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

그래서 이번에 새로 개정된

을파소의 < 그림과 만화로 배우는 어린이 경제백과 > 를 살펴보았네요.

​

​

​

​ < 그림과 만화로 배우는 어린이 경제백과 >는 총 6권으로

최신 사례를 보완해 만든 국내 최초의 어린이용 경제 백과 개정판이랍니다.​

​만화와 그림을 통해 실물 경제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니

아이들에게 정말 도움이 되겠다 싶더라구요.

​

제가 만나 본 책은 6권 중 1권인 가계와 소비에 대한 책입니다.

 

​

​

​목차를 보면 아시겠지만 아빠가 어떻게 회사에서 돈을 버는지,

아빠의 월급은 우리집에서 어떻게 사용하고 어떤 세금을 내는지 등등...

돈의 흐름을 중심으로 경제를 살펴봄으로써 자연스럽게 경제 원리를 배울 수 있겠더라구요.

​

< 그림과 만화로 배우는​ > 이라는 부제 때문에

만화책인줄 알고 환호성을 지르던 둘째는 실제 책 속을 들여다보곤

많이 실망하는 눈치네요 ㅠ.ㅠ

​​

​

​​

 

​

​

 

" 거짓말~만화는 없잖아? "

저도 이 책이 아이들에게 경제를 쉽게 설명해 줄 좋은 학습만화인줄 알았는데

살펴보니 만화는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구요.

대부분 그림도 삽화 정도여서 둘째에겐 큰 흥미를 유발하지는 않았네요.

초등저학년이 보기에는 글도 많고 너무 어렵고 세세한 것 까지 많이 담고 있어서

처음 접하는 경제관련 책으로는 좀 어렵더라구요

​

​

​

하지만 5학년인 큰 아이 반응은 좀 달랐습니다.​

매번 경제교육에서 듣는 내용은 비슷하고 추상적인 내용이 많은데

이 책에선 구체적으로  회사는 어떤 과정을 거쳐서 돈을 버는지 ​,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차이등등 구체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서

평소에 궁금해 했던 것들을 자세히 알게 되었다고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

​그러면서 저녁을 함께 먹는 자리에서 아빠의 월급은 얼만지

우리집 저축상황은 어떤지, 얼마나 지출하는지 등을 직설적으로 캐물어서

엄마 아빠를 진땀나게 했네요.

​

​아이들이 어려서 이런 이야기를 해줘도 잘 모를 거라고 생각했던것과는 달리

우리집 이야기를 솔직하게 들려주었더니

자신도 용돈이 생기면 좀 더 잘 생각해보고 써야겠다고

불필요한 용돈은 달라고하지 않겠다고 하더라구요.

에고 기특해라 ㅎㅎ

얼마나 갈지 모르겠지만 요런 작은 것부터 경제교육의 효과가

나타나는 것 아닐까요?

​

어린이 경제백과라는 책 이름처럼 아주 재미있는 책은 아니라서

다소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경제 교육의 기초인 용어부터 경제 주체들의 복잡한 관계까지

전체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보면서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입니다.

이 책은 아빠와 함께 보면 더욱 더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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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격파 초등 수학 6-1 (2018년용) ㅣ 초등 유형격파 (2018년)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학원물)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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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벌써 2016년을 대비할 수 있는 교재들이 하나 둘 출간되기 시작했습니다.

​올해는 유달리 빨리 새학기 교재가 눈에 띄는것 같아요.

아직 2학기를 마무리하려면 시간이 좀 남은것 같은데,

주변에 선행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그런건지

벌써 6-1학기 공부를 해야 해? 하고 망설여집니다.

​

아무래도 새학기에 가장 고민되는 과목이 수학인데요.

하루 아침에 익힐래야 익힐수도 없고 일정시간을 투자해 서서히 이해하고

연습하면서 배워나가야 하는 부분이여서 그런지

새 학년을 대비해야지 마음 먹으면

가장 먼저 수학교재부터 살펴보게 되더라구요.

이번에 천재교육에서 < 유형격파 > 라는 새로운 문제집이 출시되었네요.

 

​한방에 싹 ~ 잡는 수학

초등수학유형서 유형격파​

​

​

​

문제집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새로운 초등수학 문제집이

천재교육에서 나왔다고 하니​그냥 넘어갈수 없어서 관심있게 살펴보았답니다.

​

한방에 싹~잡는 수학 < 유형격파 > 는 초등수학 유형 문제집으로

단계와 단계 사이의 난이도 격차가 심하고

풀 수 없는 너무 어려운 유형까지 수록해서 수업에 어려움을 준다거나

풀지않고 넘어가는 단계가 생기는 문제가 없도록 구성된 교재라는군요.

 기초 응용 심화까지 이 한 권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묻어나는 교재네요.

​

​

처음 들어보는 SDM시스템과 꼬리를 무는 유형, 변형 유형까지

새로운 학습법이 적용된 말 그대로 유형을 격파할 수 있는 교재인것 같습니다.

​

​그럼 천재교육에서 야심차게 소개하는 SDM 시스템이 어떤건지 알아볼까요?​

​

​

S => 기본 Start

D => 적중 유형 Drill

M => 응용 유형 Master​

​

SDM 시스템이란 교과서 개념을 정리한 후

​기본 유형부터 응용 · 서술형 유형까지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을 자신있게 풀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시스템이라고 하네요.

​

​

S단계는 기본개념설명이 교과서를 기본으로 하고 있고

스마트 페이퍼를 이용해 놓치기 쉬운부분을 콕 짚어 설명해 줍니다.​

​

​

​

요즘 학습에는 메타인지가 가장 중요한데요.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말로 표현할 수 있는 메타인지를 발달시키려면

이런 서술형 문제를 통해 자신이 알고 있는 내용을

글로 잘 풀어쓸 줄도 알아야겠어요.

​

​

​

D단계는 교과서 주제별로 학교시험에 잘 나오는 유형이 집약되어 있어요.

​

​

꼬리를 무는 유형을 통해서 기본과 변형 실생활 유형까지

다양하게 변형된 문항들을 풀어보면서 시험을 대비할 수 있지요.

기본은 같은데 형태가 바뀌어서 당황할 수 있는 문제들을 연습을 통해

이제는 어떤 유형으로 출제되어도 자신있게 풀 수 있겠네요.​

​





​

그리고 가장 깊이 공부해야 할 M단계에서는

문제를 단계별로 끊어서 제시하여 학생 스스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단계랍니다.

형태가 조금만 바뀌어도 헷갈리는 변형 유형과

중간중간 꼭 알고 있어야 할 부분을 상기시켜주는 꿀팁까지...

SDM 시스템에 속의 특별 코너들을 절대 놓치면 안될 것 같네요.

​

​

단원을 마무리하는 기출적중문제는 20문제로

학교 시험에 완벽대비할 수 있는 핵심문제로만 이루어져 있어서

학교시험이다 생각하고 풀어보고 자신의 상태를 점검하기 딱 알맞답니다.

​

​

아이들에게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창의사고력 문제는

 QR코드를 통해 동영상을 보면서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을 들으며 공부할 수 있네요.

​

​

6학년 1학기 과정이긴 하지만 5학년 2학기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분수의 나눗셈으로 6학년 문제집을 서서히 접해보려해요.

문제를 푸는것보다 더 중요한 개념익히기~

개념을 꼼꼼하게 익혀야 ​ 유형이 바뀌어도 당황하지 않고 풀 수 있답니다.

​





​

그리고 특별부록으로 기​능성 풀이노트가 들어 있네요.

​

​

요즘은 모​든 문제에 대한 풀이과정 연습을 쓰는건 필수가 되어버렸어요.

따로 연습장을 챙기는 것이 번거로운 아이들을 위해

문제집과 나란히 놓고 쓸 수 있는 기능성 풀이노트가 있으니

복잡한 계산과정도 깔끔하게 풀어낼 수 있겠네요.​

​

​체계적인 SDM 시스템으로 어떤 유형도 자신있게 깔끔하게 잡아줄 수 있는

신개념 유형 학습서 < 유형격파> 로  새 학기를 준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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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영문법 문법이 쓰기다 기본 1 - 중학 서술형까지 저절로 대비되는 Grammar for WRITING ㅣ 초등 문법이 쓰기다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 키출판사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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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중학교 진학이 1년 앞으로 다가온 요즘 가장 고민되는 것이 영문법입니다.

중학교 영어시험은 거의 문법문제 위주로 시험이 출제된다고 하더라구요.

아이가 문법을 아예 모르는건 아니고 그렇다고 아주 잘 아는것도 아니고...

요런 상태가 얼마전부터 지속되고 있어서

이번 겨울에는 확실하게 영문법을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아는 건 돌다리는 두드린다는 마음으로 복습하고 넘어가고

잘 모르고 어물쩍 넘어가는 건 이번 기회에 좀 꼼꼼하게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

아이의 문법실력이 가장 아쉽고 확연하게 드러날 때가 영작문할때인데요.​

엄마가 알아서 쓱쓱 고쳐주면 좋으련만 엄마의 실력도 그다지 ㅎㅎ

그래서 어릴때부터 영어실력 다지기를 할때 늘 도움이 되었던

키출판사의 새로운 문법교재 [ 문법이 쓰기다 ]​로 정리해보려구요.

​

​

​

본 책과 요즘엔 절대 빠질 수 없는 워크북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

 

이 책의 특징은 쓰기를 위한 3단계 학습법인데요.

1단계 - 단어의 특징 익히기

2단계 - 문장속에서 규칙변화 익히기

3단계 - 특성 및 규칙을 통해 문장의 기본틀 익히기​

​

문장을 조립할 수 있는 문법 퍼즐식 구성으로

문법 규칙을  적용해 자연스럽게 쓰기로 넘어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더군요.

문법 공부를 하다보면 품사가 무엇인지 가장 먼저 알아야

문법 설명을 그나마 이해하고,

또 영어에 수 많은 규칙과 불규칙들을 이해하고

문장 구성의 기본을 알아야 쓰기로 발전할 수 있는데요.​

단계별로 하나하나 연습하다 보면 기초영문법 정복할 수 있겠죠?

​

​

단계별 목차를 쭉~~보던 아들녀석~

늘 영문법 시작할때마다 중복되던 부분이라서 그런지...

" 어렵지 않아보이는데? ​" 라고 아주~~아주~~반가운 소리를 하네요.

​

어렵지 않으면 좋고 이번 기회에 복습하면 더 좋고~~

계획을 세워서 하면 좋으련만.. 강요할 수는 없고....

" 어떤 식으로 학습하는게 좋을까? " 그랬더니

1번 학습할 때 파트 하나씩 끝내는게 좋을 것 같다고 하네요.

그럼 8일만에 완성할거냐고 너무 무리한거 아니냐고 하면서도

눈 하트를 뿅뿅 날리며 물어보니...​

시간이 없는 날엔 1일치씩 학습하고 가능한한 빠른 시간내에

1권을 완성해보겠다고 하네요.​

오냐~~그렇게만 해 준다면 나는 더 바랄게 없노라 ㅎㅎㅎ​

​

사실 1권보다는 2권에 아이가 자주 틀리는 문법이 포진되어 있긴 하지만,

1권을 복습하고 2권으로 넘어가는걸로^^

​

​

영어의 가장 기본이 되는 Be동사입니다.

Be 동사에서 꼭 알아야할 것은 인칭에 따른 be 동사의 변화.

그리고 be 동사의 두가지 의미 그리고 be ​동사의 부정문과 의문문입니다.

​

​

핵심이 한 눈에 들어올 수 있게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너무 좋네요.​

​

​

​

지금 단계에서 꼭 알아야할 것만 꼭 짚어주네요.

​

​

문법의 핵심을 이해했다면 < Step 1. 골라 써보면 문법이 저절로 ​ > 로

잘 이해했는지 확인해볼게요.

​맞는 것을 고르거나 빈칸을 채우는 문제들이라 1단계를 완전 부담이 없어요.

​

​

< Step 2. 비교해 골라보면 문법이 저절로 >

1단계와는 또 다른 두 문장의 형태나 의미를 비교하면서

문법 규칙의 쓰임을 정확하게 알 수 있게 한번 더 연습해요.

​

​

< Step 3. 전체를 써보면 문장이 저절로 ​ >

​

가장 좋은 방법은 문장을 보고 스스로 틀린 곳을 찾아내어

고치는 것이 가장 좋지만,

주어진 단어를 이용하거나 틀린부분을 옳은 문장으로 쓰는 연습을 하면서

영작연습과 문법연습을 동시에 할 수 있답니다.​

​



​

이렇게 3단계로 학습하면서 문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서 맘에 듭니다.

설명이 너무 장황하지도 않고, 문제양이 너무 많거나 적지도 않아서

아이들이 부담없이 풀  수 있는 분량이네요.

처음 하는 친구들은 Unit별로 학습하면서 문법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겠어요.

 
​

​

실제 문법 문제 시험을 보는 듯 기초문법을 정리하고 서술형 문제로 실력쌓기

​

Unit 3를 학습할때 Family 앞에 a를 붙여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다

붙였다가 틀렸다고 아쉬워하네요.

" 이렇게 틀려야 머리에 콕 박혀서 다시는 안틀리지~~잘했어~~ "

​

본 책만 생각했지 워크북은 미처 생각하지 못했네요.

워크북을 살펴보면

​



​

​

Unit 별로 배운 문법을 적용해 문장 완성하기 연습을 할 수 있는

문장쓰기 워크북입니다.​

워크북도 ​알차게 구성되어 있네요.

​

할건 많고 마음은 바쁜데...

하나씩 차근차근 미루지 말고 꾸준히​ 하면

영문법도 기초를 탄탄하게 쌓을 수 있겠죠?

문법이 쓰기다로 문법과 영작문 둘 다 잡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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