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 패러독스 - 스타트업 C레벨의 치열한 생존 분투기
최정우 지음 / 행복한북클럽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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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릴 책은 행복한 북클럽 출판사에서 출판한 최종우의 바운드의 <로켓 패러독스>입니다.

 

이 책은 스타트업의 흥망성쇠를 다루는 책이다. 저자는 자신의 저서 <로켓 패러독스>를 통해서 독자가 스타트업 기업의 위기 상황에 대한 내용이 담긴 한 권의 스릴러 소설을 읽는 것과 같은 박진감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저술해 놓았습니다. 특히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직간접적으로 표현해 놓아서 책을 읽는 내내 더욱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보면 단순히 성공신화에 대해서 저술해 놓은 책이 아니라, 스타트업 기업의 창업자들을 향한 강력한 유혹으로 인해서 깊은 늪에 얼마든지 빠질 수 있는지와 오직 결과로만 전쟁터와 같이 상황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 상세하게 저술해 놓았습니다. 이런 상황들을 바라보면서 우리가 너무 곁으로 보여지는 부분을 놓고 쉽게 평가하길 참 좋아한다는 사실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자는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책을 통해서 스타트업 기업의 극단적인 현실을 너무나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것과 달리 그들의 앞에 놓여 져 있는 현실은 하루하루 자신의 생존을 위한 치열한 몸부림이었습니다. 또한 우리가 막연하게 꿈꿔왔던 스타트업의 창업이나 도전이 얼마나 냉혹하고 잔인하리만큼 피비린내 나는 전쟁의 연속인지를 제대로 반영해 놓았습니다.

 

저자가 생생한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토대로 작성된 글이라서 그런지 냉혹함과 혹독함이 그대로 묻어나고 있었습니다. 저자의 글을 통해서 스타트업의 현실을 제대로 직시며 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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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변신 ㅣ 푸른 동시놀이터 12
박금숙 지음, 안예리 그림 / 푸른책들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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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릴 책은 푸른 책들 출판사에서 출판한 박금숙의 동시집 <강아지의 변신>입니다.

 

오랜만에 자녀에게 동시를 함께 읽었습니다. 자녀에게 동시를 읽어줄 때 운문의 리듬감과 어휘가 가진 매력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읽어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이 동시집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동시집에는 총 43편의 동시가 담겨 있습니다. 그 속에는 아주 다양한 동시들이 실려 있습니다.

 

시인은 2013년에 <아동문학평론>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하신 지 무려 9년 만에 환갑을 맞이한 해에 생애 첫 시집을 내셨습니다. 시인은 강원도 고성의 동해 바닷가 출신이세요. 자신의 어린 시절을 경험을 바탕으로 푸른 바다에 뛰어들어 멱을 감던 일, 설악산 울산바위 너머로 지는 저녁 해를 보던 일 등을 다양한 시상으로 자연스레 연결합니다.

 

시인은 자신의 추억들을 소재로 삼아 시의 독자 어린 아이들에게 밝고 명랑한 목소리를 건네고 있습니다. 두 눈을 감고 그 목소리를 듣고 있노라면 마치 어린 시절에 바라보았던 하늘과 바람과 햇빛 등 계절을 따라 경험한 산과 들과 바다에 누렸던 경험들과 기억들을 다시 생각나게 하는 것 같았습니다. 특히 동시집은 제목에서 드러나듯이 반려견과 함께 하는 일상과 삶의 소소한 일들 속에서 느꼈던 감정들과 넉넉한 사랑으로 함께 하는 가족들, 삶 속에서 겪는 숱한 세상사들까지 잘 어울려져 있습니다. 한 마디로 박금숙 동시집 <강아지의 변신>에는 우리의 일상과 삶이 잘 녹아들어가 있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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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수목 곤충일 - 손에 잡히는
김지후 지음 / 메이킹북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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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 친구의 눈으로 들여다본 곤충 백과사전,
이토록 재미있고 신비한 곤충의 세계!

 

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릴 책은 메이킹 북스출판사에서 출판된 김지후의 <월화수목 곤충일>이예요.

 

이 책은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곤충을 너무나 좋아하는 소년이 곤충에 대해서 소개해 주는 책이예요. 여러 곳을 다니며 만났던 곤충, 실제로 키워보았던 곤충, 많은 책에서 보와왔던 특이한 곤충들까지 약 180종이 되는 다양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 살고 있는 다양한 곤충들의 사진으로 배울 수 있어요.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곤충과 관련된 재미있는 상식도 배우고 우리가 잘 몰랐던 지식과 직접 드로잉한 곤충 그림까지 보면서 징그럽게만 느껴왔던 곤충에 대해서 서서히 이 전과 다른 감정의 변화를 경험하게 될 거에요.


이 책은 다양한 곤충들에 대해서 마치 또래 친구끼리 서로 조근조근 이야기하듯이 설명해 줍니다. 생생한 사진으로 만날 수 있는 곤충 백과사전입니다.


곤충들은 알면 알수록 신기한 것 같아요. 어떤 곤충들은 천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자신의 모습을 환경과 동일한 색깔로 감쪽같지 위장을 하기도 하고 자신의 곁으로 올 수 얿도록 아주 독한 냄새를 풍기기도 합니다. 때로는 사냥을 하기 위해서 서로 하나가 되어 협동하여 자기의 몸보다 더 큰 동물도 죽이기도 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그동안 곤충하면 그냥 징그럽다고만 생각하는 친구들에게도 곤충이 재미있고, 신비한 존재라는 사실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거예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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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철학이라면 방황하지 않을 텐데 - 단단한 삶을 위한 철학 수업 ㅣ 지식이 터진다! 포텐 시리즈
서정욱 지음, 구연산 그림 / 보누스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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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들의 지혜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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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철학이라면 방황하지 않을 텐데 - 단단한 삶을 위한 철학 수업 ㅣ 지식이 터진다! 포텐 시리즈
서정욱 지음, 구연산 그림 / 보누스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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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늘 고민하며 살아갑니다. 그런데 유독 청소년기에는 불안함과 의심과 질문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청소년기를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합니다. 현재 자신을 찾기 위해서 끊임없이 묻고 생각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을 청소년에게 인생의 좋은 나침반이 되어줄 철학자의 말과 생각을 담아놓은 책 한 권을 소개해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릴 책은 보누스 출판사에서 출판된 서정욱의 <이런 철학이라면 방황하지 않을 텐데>입니다.

 

저자는 자신의 삶에 대해서 끊임없이 질문하고 찾고 있을 청소년에게 나침반이 되어줄 철학적 사유의 힘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낯선 곳을 때에는 내비게이션이나 지도 어플을 통해서 가야 할 곳에 대해서 검색해 봅니다. 이 과정을 통해서 우리는 목적지에 가장 빠르고 편하게 갈 수 있는 길을 알게 됩니다. 만약 우리에게 이런 방법을 통해서 미리 찾아보지 못한 상태에서 목적지를 향해서 가게 된다면 어느 누구나 우왕좌왕 헤맬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인생에 지도가 있으면 참 유익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자녀들이 매일 묻고 찾는 과정 속에서 스스로 자신의 발견하고 길을 나아갈 수 있는 지도가 있다면 어느 것보다 유익할 것 같습니다. 저자는 인류 역사 속에서 많은 이들이 거장이라고 할 만한 분들의 사상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 줍니다. 그들이 전해주는 지혜는 청소년들의 삶에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

 

청소년들은 지헤로운 거장의 지혜들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단단한 토대를 마련하게 될 것이며 나만의 사유와 가치관으로 세상을 이해하고 실천하며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철학은 단순히 시험지에 답안을 적는 용도가 아니라 철학자의 생각과 말을 곱씹고 이해하는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만약 이 과정 속에서 필요하다면 특정 철학자를 깊이 다루는 책들을 읽으며 그의 사상과 삶에 대해서 이해하며 좋습니다. 이런 과정이 저자가 바라는 바인 동시에 이 책이 저술된 궁극적인 목적이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런 철학이라면 방황하지 않을 텐데》을 통해서 철학자들이 남긴 위대한 유산 속에서 자신에게 유용한 철학의 지혜를 얻어가길 바라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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