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걸즈 1 - 초아, 아이돌이 되다! ㅣ 급식걸즈 1
진영옥 그림, 최재연 글, 급식걸즈 원작 / 샌드박스스토리 키즈 / 202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오늘은 자녀와 함께 샌드박스스토리에서 출간된 <급식걸즈 1권>을 보았어요. 이 책은 급식왕에서 등장하는 캐릭터들로부터 파생된 이야기라고 하더라고요. 사실 저는 급식걸즈라는 책의 제목을 처음 들어보았어요.

 


​


 

이 책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실제로 등장하는 인물이라고 하네요. 책 속에는 주인공 초아, 초아를 아주 사랑하는 친구들 (반희, 반통, 라이), 같은 소속사 호찬과 소속사 사장이 등장해요.

 


초아는 가수가 되는 꿈을 가지고 있었어요. 초아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부모님의 품을 떠나 서울로 올라와 급식왕 학교에 입학했어요. 봉엔터테이먼트에서 연습생으로 들어가 자신의 꿈을 위해서 준비했어요.

 


초아는 열심히 노력해서 데뷔할 수 있는 기회를 드디어 얻게 되었어요. 하지만 초아에게 어렵게 찾아온 데뷔 기회가 사라질 위기 가운데 놓이게 되었어요.

 


과연 초아는 자신의 꿈을 멋지게 이룰 수 있을까요?

 


급식걸즈는 그림과 내용을 참 재미있게 구성해 놓았어요. 우리도 초아와 같이 자신의 꿈을 이루는 과정 가운데 뜻하지 않게 어려운 일들을 겪게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의 장점은 일상 속에 겪을 있는 소재를 이쁜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라는 구성에 의해서 간접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다는 점이예요.

 


​

 


초아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멋진 것 같아요. 우리 자녀들도 어두운 터널을 멋지게 통과했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 주고 싶어요.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닉 아저씨처럼 보물은 네 안에 있어 ㅣ 닉 부이치치의 꿈쟁이 시리즈 4
닉 부이치치 지음, 드리머고 그림, 정성묵 옮김 / 두란노키즈 / 2022년 12월
평점 :
절판


오늘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책의 제목은 <닉 아저씨처럼 보물은 네 안에 있어>예요. ​

 



 

아주 오래 전에 닉 부이치치가 한국에 와서 했던 강연을 듣고 책으로 본 적이 있어요. 최근에 힐링캠프에도 출연하셨죠. 과거 뿐만 지금도 닉 부이치치는 상당히 희망적인 메세지를 통해서 전해주시다라고요. 많은 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얻었을 것 같아요.


 


닉 부이치치는 다른 이들과 달리 많이 힘들고 다른 유년시절을 보냈어요. 결코녹록치 않은 성장과정임에도 불구하고 담대하게 감당해 내는 모습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

요즘 청년들뿐만 아니라 그 아래 많은 어린 저희 세대들은 너무나 많은 것을 소유하고 누리며 살고 있어요. 하지만 그들은 소중함과 감사함보다 너무나 당연하게 여기며 사는 것 같아요. 물론 저를 포함해서 윗 세대분들도 감사함을 잊고 살아갈 때가 많죠.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안의 주어진 보물에 대해서 기억했으면 좋겠어요.


책 내용 속에는 저자와 비슷한 상황 가운데 놓여 있지먀 희망을 잃지 않고 사는 사람들에 대해서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소개된 친구는 세진이라는 아이예요. 우리나라에 사는 자녀라는 사실에 많이 놀랐어요. 물론 지금은 장성해서 자신의 일을 하고 사는 어른으로 성장했어요. 이 친구는 어릴 때 자신 안에 주어진 보물을 발견한 친구였어요. 이 외에도 함께 소개된 친구들도 모두 자신 안에 보물을 발견했더라고요.

​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놀라운 사실은 닉 부이치치를 비롯해서 함께 소개된 자녀들의 부모님은 모두 자녀에 대해서 그대로 인정해 주었어요. 그들에게 한결같이 힘, 용기, 희망의 메세지를 건네주었어요. 그런 분의기 속에 그들은 모두 자신의 보물을 발견했어요.

​

우리 자녀들도 자신의 숨겨진 보물을 스스로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요. 자녀가 이 책을 읽고 함께 노력해서 어떤 상황 가운데어서 포기하지 않고 이겨내는 힘을 배웠으면 좋겠어요. 자녀와 함께 이 책을 읽고 서로 소통하고 공감해서 자녀만의 보물을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원하는 부모님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



​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학교 고양이 킹의 엉뚱한 마법 ㅣ 작은 스푼
김혜온 지음, 이윤우 그림 / 스푼북 / 2022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우리는 자신보다 약한 사람의 말에 대해서 의도적으로 무시를 하곤 한다. 자신보다 상대방이 약하고 힘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그들의 목소리에 귀기울려 주지 않는다. 결국 우리의 모습이 결코 큰 문제를 일어나게 되는 경우들을 언론매체 등을 통해서 보게 된다.

​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자주 발생한다. 이런 일들이 자주 발생하게 되는 근본적인 원인은 우리의 안일한 태도에 있다. 이와같은 상황이 자신과 무관하면 그만이라는 생각에 비롯되기 때문이다. 이런 생각이 우리 자신만이 아니라 사회 전반적으로 고착화되어 있기 때문이다.

​

오늘 소개해 드리는 스폰북에 출간된 신간<학교 고양이 킹의 엉뚱한 마법>을 자녀와 함께 읽으며 불연듯 드는 생각이 들었다.

​

​

​

주인공 달지는 장애가 있는 친구이다. 겉으로 보기에 장애가 없는 같은 반 친구들과 똑같은 모습이다. 그래서 달지가 말을 어눌하고 행동도 허술하게 하는 부분에 대해서 친구들은 이해하지 못했다.

​

​


언제부터 혼자가되는 달지는 곁에 고양이 킹이 함께 했다. 킹은 달지를 돕기 위해서 3가지 소원마법을 부리지만 엉뚱한 결과로 이어졌다.

​

이 엉뚱한 마법은 전화위복으로 작용하게 되었다. 덕분에 달지는 곤란에 처한 자신을 챙겨주고 있는 친구들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비록 어렵지만 달지는 친구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모둠활동에 참여하게 되고 얼음이 된 친구들을 구했다. 그리고 얼음이 된 동안 달지처럼 말을 원하는대로 하지 못 하고 몸을 편하게 움직일 수 없는 상황을 경험해 본 친구들은 서서히 달지의 불편을 이해하게 되었다.

​

자녀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순간 울컥하는 부분이 있었다. 달지에게 원망의 말을 던지는 사람은 아이들이 아니라 어른의 모습이기도 했기 때문이다.

​

가깝게 가정에서 부모가 자녀의 마음에 준 편견이나 상처를 학교생활이나 다른 사회생활 속에서 그대로 재현이 되기 때문이다. 자녀가 어렵고 힘든 친구들에게 보고 들은 대로 그들의 목소리를 귀기울이지 않는다. 혹여나 자녀가 그런 선택하게 만드는 계기로 작용하게 될까봐 순간 걱정되었다.

​

혹시 자녀의 친구들 가운데 달지와 친구는 있는지에 대해서 점검해 보아야한다. 또한 자녀에게 만약 달지의 입장이 된다면 어떨지에 대해서 물어보아야 한다.

​

부모는 지금까지 자신의자녀를 달지와 같은 상황으로 자꾸 몰아붙인 것은 아닌지에 대해서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저 또한 자녀와 함께 이 책을 읽다가 순간 자녀에게 양해를 구하고 잠시 책을 덮고 생각해 보았다. 순간 자녀에게 너무 미안했다.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럽기도 했다.

​

자녀가 달지 같은 친구가 되지 않게 할 뿐만 아니라 주변에 자녀와 함께 다니는 친구들의 목소리에 대해서 귀기울여주는 친구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주어야겠다고 다짐했다. 그 시작은 부모에게 있다.

​

가족 구성원들 사이에서 생기는 오해와 상처로 인해서 자녀가 학교생활과 사회생활을 할 때 상대방에게 자신의 어려움과 아픔을 투사하지 않도록 먼저 세상을 산 선배로서 깊이 반성해 보았다.

​

나중이 아니라 오늘부터 자녀가 약자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도록 남이 아니라 저부터 가족들과 만나는 이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일 수 있도록 노력해 보려고 한다.

​

오늘 소개해 드린 책은 자녀가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자녀와 함께 <학교 고양이 킹의 엉뚱한 마법>을 읽고 사회적 약자들의 목소리에 대해서 경청하고 공감해 주는 것이 어떤 모습인지에 서로 각자의 생각을 나누고 적용하길 원하는 부모님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다.

​ 

​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어디서 똥냄새가 나는데!
벤 호크스 지음, 김지연 옮김 / 너와숲 / 2022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 나눌 책의 제목은 너와 숲 출판사에서 출간된 신간<어디서 똥냄새가 나는데>이예요.


 

이 책은 몇 가지 독특한 장점들을 가진 것 같아요.


 

첫째, 처음 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 제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왜냐하면 책의 제목부터 재미있었기 때문이예요. 특히 자녀들이 너무 좋아하는 똥이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는 책이었기 때문에 너무 기대되었어요.


 

둘째, 제가 기대되었던 부분은 책의 전개방식이었어요. 이 책은 추리해야 돼요. 그렇다고 해서 책의 전개방식이 너무 어려운 추리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자녀의 눈높이에 알맞은 추리로 구성되어 있어요.


 

셋째, 우리가 지금까지 보아왔던 그림책과 달리 그림을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표현되어 있어요. 책 속에 표현된 그림은 하나같이 개성이 아주 분명하다 못해 다소 과장된 것처럼 표현되어 있고 눈에 확 띄는 색감으로 그려져 있어요.


 

이제 책 속에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스컹크예요.


 

​


 

어느 날 책의 주인공 스컹크는 어디서 자주 자신의 코를 찌르듯한 아주 지독한 똥냄새를 맡게 되었어요. 순간 스컹크는 화가 많이 났어요. 이 후 스컹크는 범인을 찾아겠다고 결심했어요. 바로 스컹크는 명탐으로 변신한 거예요.


 

​



과연 범인은 누구일까요?


 

스컹크는 과연 누가 똥 싼 후 자신의 냄새를 감추고 있는지에 조사하기 시작했어요. 먼저 스컹크는 똥을 싸고 도망간 범인으로 생각되어진 곰의 집으로 찾아가 이것저것 물어보았어요. 다음 사자에게도 찾아가 이것저것 자세하게 물어보고 살펴보았어요. 하지만 그들은 모두 아니라고 대답했어요.


 

​


 

스컹크는 범위를 차지기 위해서 고민했어요. 고민의 결과물로 냄새추적장치를 만들어 냈어요. 스컹크는 냄새추척장치를 발명한 후 범인을 찾기 위해서 노력했어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냄새추적장치가 계속해서 자신을 뒤쫓아왔어요.


 

​


 

이쯤되면 이상의 냄새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아시겠죠?


 

자녀와 함께 <어디서 똥냄새가 나는데>를 보면 똥냄새의 범인을 찾아볼까요?


 

​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오늘 나부터 탄소 중립 - 탄소를 줄이는 방법 ㅣ 풀과바람 환경생각 18
이영란 지음, 잔나비(유남영) 그림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2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리는 책은 요즘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기후이상과 관련된 책이예요. 먼저의 책의 제목은 <오늘 나로부터 탄소중립>이예요. 이 책은 풀과 바람출판사에서 출간된 신간이예요.


책 속에는 이산화탄소에 대한 정의와 우리가 왜 탄소중립을 실천해야 되는 지와 삶 속에서 어떻게 탄소중립을 실천하며 살아갈 수 있는 지에 대해서 어린 자녀의 눈높이에 알맞게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감사하게도 이 책은 자녀만이 아니라 부모도 함께 탄소중립에 대해서 많은 도움을 제공해 주는 책이예요.


​


요즘 우리의 삶에 이 전과 달리 폭염, 폭우, 가뭄 등과 같은 지구의 이상 기후 현상을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어요. 여기에 되는 이산화탄소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요.


하지만 우리가 진정으로 놓치지 말아야 사실이 있어요. 이산화탄소는 무조건 나쁜 것이 아니라 이산화탄소의 장점, 단점, 그리고 쓰임새에 대해서 균형잡힌 시각을 갖추어야 된다는 사실이예요.


이 책은 자녀와 눈높이에 알맞는 설명을 통해서 이산화탄소에 대해서 바른 시각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뿐만 자녀와 함께 읽는 부모들에게 바른 시각을 갖게 해 주세요.


단적인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실제로 이산화탄소는 온실 효과를 만들어 내요. 이로 인해서 생명체가 생명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호막과 같은 역할을 해요.


안타깝게도 인간의 이기적인 행동으로 인해서 이산화탄소의 양이 증가함으로 지구를 큰 혼란의 구렁텅이로 몰아넣고 말았어요. 우리가 아끼고 사랑해야 할 지구를 살리기위해서 이산화탄소의 양을 줄여야 해요.

 

 

​


저자는 우리에게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어요. 자녀와 함께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방법을 배우고 실천하길 원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려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을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