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질 것인가 넘어설 것인가 - 이 시대의 대표 리더 8인이 밝히는 반드시 이뤄지는 부와 성공의 법칙
안규호 외 지음 / RISE(떠오름) / 2023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과거로부터 많은 사람들은 부와 성공이라는 두 가지 꿈을 잡길 원했어요. 그래서 그들은 하나 같이 최선을 다했어요. 하지만 거의 다수의 사람들은 넘어졌어요. 소수의 사람들은 두 가지 꿈을 이루었어요.


과연 그들은 어떻게 두 가지 꿈을 이룬 것일까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 속에 앞서 말씀드린 질문에 대해서 답을 가지고 있는 안규호 외에 각 분야에서 성공한 8명의 성공 스토리를 담아 놓았어요. 바로 떠오름에서 출판한 신간 <넘어질 것인가 넘어설 것인가>예요.



이 책의 공동 저자들은 각자 자신의 경험을 밑거름으로 삼아 노하우를 만들었어요. 그들은 각자 자신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힘들고 어려운 시절에서 벗어나 이제 대한민국 상위 1%에 자신의 이름을 당당하게 올려놓았어요. 감사하게도 오늘날 성공을 꿈꾸는 보통 사람들도 부와 성공이라는 두 가지 꿈을 동시에 이룰 수 있도록 매우 구체적이고 유용한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어요. 그들이 제시해 주는 세부적인 방법을 다르지만 큰 그림과 원칙은 상당히 비슷해요.


첫째, 그들은 당장의 성공보다 자신의 성장을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그들은 공통적으로 실행, 수정, 보완, 재실행이라는 과정을 강조했어요. 그들은 이 과정을 통해서 각자 자신의 단점에 대해서 성장의 발판으로 삼을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했어요. 우리는 책 속에 담겨 있는 다양한 성공 스토리를 통해서 각자 자신에게 맞는 답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이보다 더 중요한 사실을 놓치지 말아야 해요. 바로 그들은 당장의 성공보다 각자 자신의 성장을 중요하게 여겼다는 사실이예요. 왜냐하면 자신이 변화하지 못하면 현재 자신 앞에 놓여 있는 상황으로 변화될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예요.


둘째, 그들은 각자 실천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실천했어요. 또한 그들은 이 과정을 통해서 자신도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경험해 나갔어요. 실제로 책 속에 그들이 얼마나 구체적으로 실천해 나갔는지를 확인할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그들은 작은 성공을 통해서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자신의 자산으로 삼았어요.


셋째, 그들은 하나 같이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았어요. 우리는 매 순간 성공하면 얼마나 좋겠어요.하지만 우리는 매 순간 성공만 할 수 없는 존재예요. 그들은 도전과 모험을 두려워하기보다 즐거워 했어요. 이와 같이 그들은 실패를 결코 두려워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그들은 포기보다는 실패를 더 의미 있게 여겼어요. 왜냐하면 그들은 이 과정을 통해서 직접 자신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수정해 갈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예요. 뿐만 아니라 그들은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나는 것을 선택했어요. 이와 같이 그들은 당장 눈 앞에 보이는 이익과 만족보다 새로운 도전, 모험, 그리고 실패를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았어요.


서론에 언급해 드렸듯이 지금도 우리는 성공을 지향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어요. 그러다보니까 우리는 성공에 집착하고 과열되는 것 같아요.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조급함과 운 등에 대해서 너무 과도하게 집착하지 말고 현재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 위치, 일 등을 묵묵하게 감당하며 사는 것이 너무 중요한 것 같아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나는 왜 사는 게 힘들까? - 사회에 적응하기 힘든 사람들의 관계 심리학
오카다 다카시 지음, 김해용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3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녕하세요.

​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동양북스에서 출판된 신간 <나는 왜 사는 게 힘들까>에 대해서 나누어 보려고 해요.

​


코로나19라는 거대한 폭풍 가운데 지내면서 사람들은 일상생활을 잘 하고 큰 어려움 없이 무난하게 지내는 것 같아 보이는데 삶을 사는 게 너무 힘들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난 것 같아요. 혹시 몰라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았지만 아무것도 발견된 것이 없다는 의사의 소견을 받다고 해요. 아니면 주변 사람들의 권유에 의해서 병원을 찾는다고 해요. 이와 같이 코로나19 이 후 사람들은 왠지 모르는 불안함, 소외감, 그리고 두려움 등에 필요이상으로 사로잡혀 불안장애를 겪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어요. 이런 사람들의 고통과 현실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이 책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그레이존(gray zone); 회색 지대 혹은 경계 영역. 어느 영역에도 속하지 않는 중간 지대.'

​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나는 왜 사는 게 힘들까>의 저자는 앞서 말해드린 사람들에 대해서 '그레이존 인간 유형'이라고 말해요. 여기에서 '그레이존'이란 어느 영역에 속하는지 불분명한 부분을 지칭할 때 사용하는 표현이예요.'그레이존 인간'은 흔히 자페증이나 아스퍼거 등과 같은 증상을 보이지만 그들에게 장애라고 진단을 내리기 어려워 보이는 사람들을 일컫는 표현이라고 해요. 그들은 항상 뭔가 부족한다고 느끼거나 작은 소리나 반응에도 깜짝깜짝 놀라거나 자신의 일을 잘 했음에도 불구하고 공허함을 느끼는 등 다양한 증상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

우리는 이런 유형의 사람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서 이해하고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게도 <나는 왜 사는게 힘들까>에는 그레이존 유형에 해당된 사람들에게 조언해 주고 있어요. 뿐만 아니라 그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해 주고 사회적 관계에서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해 주고 있어요.이와 같은 내용은 그레이존에 속한 사람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

사회는 그레이존에 속한 사람들을 이해하고 극복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기보다 소외키는 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서 그레이존에 속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적극적인 지원의 손길을 모아주셨으면 좋겠어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우리는 다르니까 함께해야 해 - 다름을 존중하는 문화 다양성 ㅣ 행동하는 어린이 시민
마그달레나 게레로.마리아 호세 포블레 지음, 알프레도 카세레스 그림, 김정하 옮김 / 다봄 / 202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녕하세요.

​

오늘 여러분과 함께 다봄 출판사에서 출판된 행동하는 어린이 시민 시리즈 가운데 한 권 신간 <우리는 다르니까 함께해야 해>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


행동하는 어린이 시민 시리즈는 아동 사회 교양서로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


이번 출판된 신간 <우리는 다르니까 함께해야 해>는 행동하는 어린이 시민 시리즈의 완결편이예요. 지금까지 행동하는 어린이 시민 시리즈는 1권 지구를 지키기 위한 환경 문제를 시작으로 5권까지 어린이를 위한 사회 교양서로 기후 위기, 사회 운동, 건강한 디지털 세상을 위한 디지털 시민 이야기 등 하나 같이 어린 자녀들에게 유익한 주제를 다뤄 주셨어요.

​

이번에 출판된 6권은 우리가 책의 제목에서 미리 알 수 있듯이 다름에 대해서 문화, 인종, 가족의 형태, 종교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서 이야기해 주고 있어요. 하나같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이야기들을 어린 자녀의 눈높이에 알맞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앞으로 다음 시대를 이끌어갈 다음 세대는 이전 어느 세대보다 훨씬 더 쉽게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그 속에서 정말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게 될 거예요. 그래서 어린 자녀들에게 넓은 세계 속에 존재하는 다양한 문화에 대해서 바르게 개념을 인식하는 게 너무중요할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차별이라는 표현 속에 얼마나 위험한 행위와 반대로 역차별 등에 대해서 바르게 아는 게 참 중요한 것 같아요.​

​

이제 우리나라는 더 이상 단일문화 라 말하기 어려워요. 오히려 다문화 가정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요. 우리도 가까운 곳에서 다문화 가정을 쉽게 만날 수 있어요. 우리와 다른 피부, 머리카락, 눈동자의 색등에 대해서 차별이 이루어지면 안 되요. 이런 사실은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예요. 우리는 모두 인격적인 존재이예요.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다름으로 인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생명과 삶의 터전을 빼앗기고 희생당했는지에 대해서 너무 잘 알고 있어요.

​

감사하게도 이 책은 글밥이 많지만 문화, 인종, 가족의 형태, 종교 등을 그림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푸른 이야기 ㅣ 모든요일그림책 9
김혜진 지음 / 모든요일그림책 / 202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녕하세요.

​

이번 주말에는 사랑하는 아이와 함께 집에서 주니어RHK에서 출판한 신간 <푸른이야기>를 잃었어요. 이 책은 특이하게 실제로 서울시 구로구 항동에 위치한 푸른수목원의 풍경을 모티브로 담아놓았어요.



잠시 책에 담겨 있는 이야기를 간략하게 나누면 다음과 같아요 .​

​

주인공 소녀가 사는 곳은 온통 회색빛 건물들로 가득찬 도시였어요. 소녀는 이곳에 살면서 어디 한곳 마음을 놓고 숨쉴만한 공간을 찾을 수 없었어요.

​

과연 소녀의 마음이 얼마나 답답했을까요?​

​

어느 날 소녀는 꽉막힌 도시에서 홀로 벗어나기 위해서 집 밖으로 나갔어요. 소녀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 곳이 다름 아니라 바로 수목원이였어요. 푸른 자연이 소녀를 따뜻하게 맞아주었어요. 소녀는 푸른 자연 속에서 마음의 평안함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그렇게 소녀는 수목원에서 푸르름을 한가득 끌어안은 체 집으로 천천히 향했어요. 소녀는 자신의 집으로 돌아온 후 일상을 열심히 살아갔어요.

​

이 그림책 속을 읽고 있으면 마치 자연의 푸르름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요. 푸른 색은 사람들에게 안정감과 차분함을 전달해 주는 것 같아요. 또한 푸른 색은 생명의 살아숨는 것 같은 느낌을 우리에게 전해주는 것 같아요. 뿐만 아니라 푸른 색과 함께 다채로운 색상으로 표현된 수목원을 잘 표현해 준 것 같아요. 실제로 자녀와 함게 그림책을 읽는 동안 수목원을 걷고 있는 듯한 느낌을 갖게 해 주었어요. 동시에 피곤했던 눈과 담담했던 마음이 아릅답게 표현된 그림과 색상을 통해서 큰 위로와 평온함을 선물 받는 시간이었어요. 동시에 우리를 품어주는 자연의 위대함을 느끼게 해 주는 책이었어요.

​

끝으로 <푸른이야기>를 통해서 만나는 아름다운 풍경과 푸르름과 다채로운 색상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과 자녀들에게 평온한 휴식을 선물해주는 것 같아요. 뿐만 아니라 자연 안에 담겨 있는 강한 생명력이 얼마나 위대하고 중요한지에 대해서 다시금 깊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 것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우리는 어린이예요 - 어린이가 행복할 권리, 아동권리헌장 ㅣ 우리 그림책 43
윤미경 지음, 강나래 그림 / 국민서관 / 202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서 우리 자녀에 대해서 함께 깊이 생각할 수 있는 그림책 한 권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바로 국민서관에서 출판된 신간 <우리는 어린이예요.>예요.



불과 한 세기 전까지 우리는 어린 자녀의 인격적인 부분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까 당시 사람들은 어린 자녀를 부족한 존재로 여겼던 것 같아요. 안타깝게도 사회적인 인식이 이러다보니까 어린 자녀에 대해서 좋지 못한 호칭으로 불렀어요. 이때 지식인들이 어린자녀들을 위해서 발벗고 나섰어요. 당시 가장 앞장 쓰셨던 분이 바로 방정환 선생님이세요.

​

방정환 성생님은 어린 자녀의 권리를 세워주기 위해서 색동회라는 단체를 만들고 열심히 활동하셨어요. 뿐만 아니라 아동을 위한 잡지 어린이도 출판하고 뜻을 함께 했던 단체들과 함께 어린이날을 만들었어요. 이런 노력의 결과물로 어린이라는 용어가 생겨나게 되었어요.

​

하지만 우리 사회는 어린 자녀들에 대해서 이해하고 존중해 주기보다 사회적 약자라는 인식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이 인식이 사회 곳곳에 발견할 수 있어요. 예를 들면 노키즈존을 들 수 있어요. 어린 자녀들이 부모님과 함께 할 수 없는 공간을 볼 때마다 안타까워요. 또한 언론과 메스컴을 통해서 여전히 부모로부터 학대를 당하는 어린 자녀들이 너무 많은 것을 보게 되요.

​

감사하게도 이 책은 아동 권리를 이야기해 주고 있어요. 어린 자녀들은 누구나 행복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고 있어요. 동시에 이 책은 어린 자녀만이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요 . 이 책의 저자는 아동 권리에 대해 그림으로 잘 표현해 놓았을 뿐만 아니라 글로 쉽게 설명해 놓았어요.


어린 자녀는 아직 어리고 작지만 이미 완전한 하나의 인격을 가진 존재예요. 모든 사람은 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어요. 이와 마찬가지로 어린 자녀도 동일한 권리를 소유하고 있어요. 어린 자녀는 사랑을 받기 위해서 태어났고 동시에 그에 합당한 권리를 소유하고 있어요. ​

​

이 책은 가정의 달 5월 맞이해서 사랑하는 자녀와 함께 읽으면 너무 유익할 것 같아요. 이런 중요한 사실에 대해서 여전히 가볍게 여기는 어른들이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너무 가슴 아프고 속상한 일이예요. 이 책을 통해서 어린이날이 왜 생겨나게 되었는지와 아동권리헌장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사랑하는 자녀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을 통해서 아동 권리에 대해서 충분히 나누는 서로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