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속에도 우리는 ㅣ 올리 그림책 31
잔니 로다리 지음, 귀도 스카라보톨로 그림, 이현아 옮김 / 올리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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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서울을 떠들썩하게 만드는 오발령 사건이 있었어요. 얼마 지나지 않아 한 권의 그림책 제목이 제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이 책을 자녀와 함께 너무 읽고 싶었어요. 바로 올리에서 출판한 신간 <전쟁 속에도 우리는>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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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속에도 우리는>의 작가는 전쟁으로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를 잃은 후 어린이 인권의 중요함에 대한 내용과 그림을 담아 놓은 그림책 한 권을 우리에게 전해주셨어요. 이 그림책은 많은 글밥으로 구성되어 있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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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책 속에서 담겨 있는 그림들이 사랑하는 자녀들의 마음만이 아니라 부모님들의 마음을 울리기에 충분한 아주 묵직한 메시지를 전해 주세요.


저자는 사랑스러운 자녀들에게 해야 할 일과 대조적으로 절대로 해지 말아야 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주세요. 먼저 우리 자녀들이 매일 해야 할은 다음과 같아요. 저자는 우리 자녀들에게 매일 씻고 배워 익히며 잘 먹고 잘 놀고 잘 자는 일을 해야 된다고 이야기를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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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앞서 말씀드린 대로 저자는 우리 자녀들에게 절대로 말아야 한 가지를 강조해 주세요. 바로 자녀들이 남을 해치는 일이예요.


그렇다면 왜 작가는 우리 자녀들에게 몸을 깨끗하게 씻고, 음식을 골고루 잘 먹으며, 푹 잘 자는 등과 같이 우리의 인생에 가장 기본적인 내용들을 이렇게 강조해 주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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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나름 곰곰이 생각해 보았어요. 아무래도 전쟁은 우리의 일상을 모두 무너뜨리는 것 같아요. 그런 상황 속에도 우리 각자에게 주어진 삶의 가치를 찾는 것과 잘 지키는 것이 너무 소중하고 중요하기 때문에 저자가 이렇게 강조해 주시는 것 같아요. 사실 전쟁의 가장 큰 피해자는 사랑스러운 어린 자녀들이예요. 그들의 존엄성과 인권은 너무 소중하고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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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서 어린 자녀들이 스스로 자신의 소중함과 권리에 대해서 배웠으면 좋겠어요. 앞으로도 태어나고 자라날 자녀들이 어떤 상황 속에도 자신의 가치와 권리의 중요함에 대해서 배웠으면 좋겠어요. 비록 그림책이지만 참 중요한 내용을 잘 담아놓은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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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게도 저자분과 출판사에서 책과 함께 활동지와 선언문도 보내주셨어요. 사랑하는 자녀와 함께 활동지와 선언문을 작성하고 나누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자녀와 함께 사용해보니까 잃어버리기도 하고 찢어지기도 해요. 그런데 감사하게도 위 자료를 QR로 다시 다운로드해서 사용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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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생생화보 공룡 백과 ㅣ 누리백과 시리즈 3
디엔에스공오 그림 / 글송이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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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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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유치원 자녀들이 너무 좋아하는 공룡과 관련된 책 한 권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어 보려고 해요. 바로 책의 제목은 글송이에서 출판된 신간 <유치원 생생화보 공룡백과>이예요.



그림책은 제목 그대로 많은 공룡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아놓았어요. 먼저 공룡이 무엇인 지부터 시작해서 공룡이 살았던 시대, 공룡의 종류, 공룡의 특별한 무기 등 공룡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어요.



오늘 집으로 배송된 <유치원 생생화보 공룡백과>의 몇 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어요. 이 부분도ㅡ 여러분 함께 나누어 보도록 할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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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우리는 한 권 책 속에 다양한 공룡들을 만날 수 있어요. 그 중에 일부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공룡들이지만 또 다른 일부는 그 동안 다른 책에서 발견하지 못했던 공룡들도 만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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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책 속에 담겨 있는 그림이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영화를 보는 것과 같아요. 공룡이 마치 살아움직이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자녀들이 책 속에서 담아놓은 그림을 바라보며 잠시도 눈을 그림에서 떼지 못할 것 같아요.


셋째, 책의 분량이 많지 않기 때문에 많은 내용을 담고 있지 않지만 공룡과 관련된 유용한 정보들을 많이 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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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이 책은 다른 책들과 달리 가상배틀에 대한 내용을 담아 놓았어요. 이것이 이 책만의 장점인 것 같아요. 자녀들과 함께 이 부분을 읽을 때마다 마치 야구나 축구 경험처럼 박진감 넘치게 읽어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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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출판사는 자녀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높여 주기 위해서 <유치원 생생화보 공룡백과>을 출판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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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점점 무덥고 습한 이때 사랑하는 자녀와 함께 집에서 선풍기를 틀어주고 맛있는 간식을 나누며 <유치원 생생화보 공룡백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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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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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어떻게 이야기가 되는가 - 경험이 글이 되는 마법의 기술
메리 카 지음, 권예리 옮김 / 지와인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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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방학이 되면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몇 가지 숙제를 내주셨어요. 학교에서 내준 몇 가지 숙제들 가운데 한 가지가 바로 일기 쓰기였어요. 부지런한 친구들은 매일 일기를 썼어요. 이와 달리 일부 친구들은 아니 사실 대다수 친구들은 방학을 하고 몇 일이 지나면 안 하고 한 번에 몰아서 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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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일기 쓰기가 좋은 습관으로 자리잡은 분들을 보면 글을 잘 쓰시더라고요. 아니면 저와 같이 필요할 때마다 아주 가끔씩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에 대해서 털어놓을 곳이 필요해서 글로 적는 분도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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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러분에 소개해 드리는 책은 지와인에서 출판한 신간 <인생은 어떻게 이야기가 되는가>이예요. ​




​<인생은 어떻게 이야기가 되는가>은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쓰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필독서라고 하네요. 기대하는 마음에 집으로 배송된 책을 읽어 보니까 무언가 쓸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책인 것 같아요. 특히 책 내용 가운데 가장 인상적인 내용은 글을 어떻게 써야 사람의 마음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지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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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써야 된다고 강조해 주고 있어요. 우리는 이런 저자의 생각을 책의 첫 문장부터 확인할 수 있어요. 이 후로도 저자는 자신의 진심을 담은 이야기를 써야 된다는 것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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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자의 주장대로 우리가 자신에 대해서 글로 쓰는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닌 것 같아요. 단적인 한 가지 예만 들어도 우리는 자신에 대해서 너무 과하게 포장하기 때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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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게도 저자는 1부를 통해서 우리에 대해서 바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먼저 저자는 기억하고 있는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 돌이켜 보는 과정을 통해서 자신에 대해서 똑바로 바라보라고 이야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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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저자는 2부를 통해서 자신에 대해서 깨달았다면 이제 자신의 이야기를 만드는 부분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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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우리가 꼭 자신에 대해서 한 권의 책을 쓰지 않더라도 자신에 대해서 바르게 볼 수 있어야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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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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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고아들 - 나는 동물 고아원에서 사랑을 보았습니다.
바이 신이 지음, 김지민 옮김 / 페리버튼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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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멸종위기 상황 가운데 놓인 동물을 보호하는 동물 고아원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책에 대해서 나누어 보려고 해요. 바로 페리버튼에서 출판한 <지구의 고아들>이예요.



처음 인터넷으로 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 '고아들'이라는 표현이 제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이 책을 읽어보기 전까지 개인적으로 '동물 고아원'라는 표현에 대해서 전혀 들어 본 적이 없었어요. 그런데 이 책을 읽어보니까 전세계 각지에 동물 고아원이 설치되어 있더라고요. 그만큼 동물에 대한 문제가 너무 심각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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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지구는 우리 모두 잘 알고 있듯이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서 나날이 빠른 속도로 심각하게 병들어 가고 있어요. 물론 전세계적으로 관심을 갖고 있는 기후위기와 관련된 문제만이 아니라 인간의 무분별한 자원 낭비와 사냥 등으로 인해서 심각한 상황 가운데 놓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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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언급해 드린 책의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인간의 무분별한 사냥와 포획 등으로 인해서 수많은 동물이 멸종위기 가운데 놓여 있어요. 뿐만 아니라 실제로 수많은 동물이 멸종되어 이제 더 이상 볼 수 없는 상태에 놓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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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고아들>의 저자는 현재 대만에서 자연 생태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분이세요. 저자가동물 고아원에 직접 방문해서 현재 멸종위기 가운데 놓여 있는 동물들을 어떻게 보호해 주고 있고 다시 야생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 지에 대해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으로 제작한 후 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한 권의 책 속에 고스란히 담아 놓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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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 수많은 나라 가운데 살고 있는 동물들에 대해서 인간이 얼마나 잔인하게 행동을 했는 지와 그로 인해서 얼마나 많은 동물들이 많은 고통 받고 있는 지에 대해서 아주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어요. 그들은 하나같이 인간의 욕심에 의해서 이외에도 원래 살고 있었던 공간을 우리에게 빼앗기고 우리의 각종 사냥도구에 의해서 큰 상처를 입거나 무차별하게 죽음을 당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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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우리는 우리 자신만을 위한 존재로 살 것이 아니라 앞으로 지구를 살아가야 할 우리의 후손들을 위해서 더 이상 우리의 무분별한 동물 사냥과 포획하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법적으로 보다 더 강력하게 제지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야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는 동물이 우리의 무분별한 사냥과 포획하는 행위로부터 생명을 보호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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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다고 말해요, 괜찮으니까 - 불안, 걱정, 두려움을 이겨내는 자기회복의 심리학
도리스 볼프 지음, 장혜경 옮김 / 생각의날개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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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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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의 제목은 생각의 날개에서 출판한 신간 <불안하다고 말해요, 괜찮으니까>예요.



이 책은 먼저 우리에게 불안에 대한 이해와 불안을 극복하는 방법을 ㅎ함께 가르쳐 주세요. 저자는 책의 제목을 통해서 미리 짐작할 수 있듯이 불안을 극복할 수 있도록 중요한 전제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세요. 바로 우리가 불안을 우리의 일부로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고 사실이예요. 물론 우리가 저자의 주장을 받아들이기 결코 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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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불안에 대한 원인과 사람마다 불안해지는 이유를 분석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저자는 이 과정이 불안을 이해하고 극복하기 위한 시작이라고 말해요. 불안은 우리의 생각에 기인한다는 사실을 강조해 주세요. 우리는 저자의 주장대로 우리에게 주어진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감정적으로 느끼며 신체적인 반응에 따라 행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런 관점에서 우리가 불안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 가장 먼저 우리 자신에 대해서 바르게 아는 게 참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는 저자의 주장을 잘 기억해야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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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우리에게 꾸준하게 자신을 단련과 불안해지는 다양한 상황에 대해서 맞설 수 있는 유익한 방법들에 대해서 단계별로 소개해 주세요. 뿐만 아니라 우리가 불안한 상황들을 직면할 때마다 올바른 판단과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유용한 tip들을 제공해 주세요. 이런 관점에서 <불안하다고 말해요. 괜찮으니까>는 독자들에게 매우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도움을 제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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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게도 저자는 우리의 감정을 '감정의 ABC'로 정리하고 '불안 극복 8단계 전략'을 제시해 주세요. 저자가 제시해 주는 전략에 따라 불안의 원인을 파악하고 잘못된 반응을 수정해 나간다면 불안을 극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저자는 '상상연습'을 강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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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연습이란 우리가 과거에 상상했던 재앙과 관련된 상황들을 올바른 생각, 감정, 신체 반응, 행동 방식과 결합시켜 불안한 상황과 마주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가 이런 과정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불안한 상황에 직면하게 되면 이 후 실제 상황을 통제할 수 있다는 주장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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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많은 사람들이 <불안하다고 말해요 괜찮으니까>을 통해서 우리 안에 자리잡고 있는 불안을 극복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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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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