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엄마 말대로 아이를 키우지 않겠습니다
김화정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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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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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의 제목은 어찌보면 매우 평범한 것 같아요. 하지만 뭔가 다짐해야만 될 것 같은 내용이예요. 바로 책의 제목은 두드림 미디어에서 출간된 신간 <다른 엄마 말대로 아이를 키우지 않겠습니다>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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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육아에 대한 정보는 많은 것 같아요. 실제로 블로그나 유튜브에 앞서 언급했듯이 육아에 대한 조언은 많은 것 같아요. 이 책의 저자는 18년차 초등교사이자 동시에 두 아이의 엄마세요. 이 책은 교육 현장에서 경험한 자신의 경험과 자신의 육아 노하우를 따뜻한 에세이 형식으로 담아 놓았어요요.

 

우리가 책의 제목에서 잘 알 수 있듯이 전통적인 육아 관념과 다른 새로운 방식 즉 자신만의 육아 방식에 필요한 좋은 통찰을 제공해 주세요. 저자는 우리 자녀에게 알맞은 육아를 하기 위해서 우리 스스로 피해야 할 것들에 대해서 한 번 상기를 시켜 주세요. 예를 들면 우리가 흔히 잘못된 육아를 하는 방식 가운데 많이 행하는 게 다른 자녀와 우리를 비교하는 것이죠. 또한 다른 사람들이 이야기해 준 육아 방식을 맞추죠. 사실 이것은 그 분의 자녀에게 알맞은 육아 방식인데 참 많이 실수하는 것 같아요. 부모가 행복해야 자녀도 행복하게 육아할 수 있다는 사실을 새삼스럽게 다시 한 번 가슴에 새겨보았어요.

 

부모의 일관성 있는 태도가 참 중요한 것 같아요. 부모의 기준으로 자녀가 말과 행동에 대해서 평가하는 것 같아요. 만약 자녀가 부모의 기준에 벗어나게 될 때 자녀를 다그치게 되는 것 같아요. 이런 자녀의 양육 방식 때문에 자녀는 늘 초조하고 불안감을 사로잡혀 있는 것을 주변의 눈치 보는 자녀의 모습 속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부모는 자녀마다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그에 맞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다려 주는데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아요. 그런데 이게 참 어렵더라고요.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자녀를 양육하는 것은 참으로 쉽지 않는 것 같아요. 그래도 다시 한 번 마음을 다 잡고 부모가 모르는 자녀의 모습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관찰하며 자녀와 부모가 행복해 질 수 있는 자녀 양육을 노력해 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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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작가는 어때? ㅣ 초등학생의 진로와 직업 탐색을 위한 잡프러포즈 27
노경찬 지음 / 토크쇼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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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의 제목은 토크쇼에서 출판된 신간 <웹소설 작가는 어때>이예요. ​​



먼저 책의 구성을 보니까 웹소설 작가가 누구인지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해요. 이 후 웹소설가 되기 위해서 무엇을 준비해야 되는지와 웹소설 작가라는 직업의 매력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세요. 또한 실제로 웹소설 작가가 된 후 해야 할 일과 마음가짐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그리고 웹소설 작가의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세요. 이 후 10문 10답으로 본 책은 마무리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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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아직 자신의 직업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될 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을 청소년이나 웹소설 작가라는 직업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계신 분이라면 이 책을 한 번 읽어보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 책의 잠정인데 이 책은 단순히 웹소설 작가라는 직업에 대해서 설명해 주는 정도가 아니라 실제 작가의 생생한 경험담을 바탕으로 자녀들의 눈높이에 알맞게 작성된 책이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동안 상당히 흥미로웠어요. 뿐만 아니라 저자는 평소 웹소설 작가에 대해서 누구나 한번 쯤 궁금했을 법한 요소들에 대한 답변을 아주 속시원하게 소개해 주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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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앞서 서론에 언급했듯이 이 책은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아직 자신의 직업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될 지에 대해서 고민하는 청소년이나 웹소설 작가라는 직업으로 이직을 고민하고 계실 분이라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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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용기가 필요해 ㅣ 팜파스 그림책 13
수수아 지음 / 팜파스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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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나눌 책은 자녀에게 도움이 될 만한 주제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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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잘 아시듯이 용기란 자녀에게 너무 필요한 주제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중요한 주제예요. 이것 하나만으로도 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리는 책은 짦은 글귀와 귀여운 그림으로 구성된 그림책이지만 그 속에 많은 의미를 담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상당히 기대하는 마음으로 집으로 배송된 책을 펼쳐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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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눈에 보여지는 책의 곁표지가 인상적이었어요. 과연 저자는 책의 곁표지에 그려놓은 작은 화분 속에 돋아난 새싹을 매우 소중하게 바라보는 주인공 설모를 통해서 어떻게 용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갈지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책 속에 담긴 내용을 보니까 용기란 크고 대단한 것이라긴 보다 누구나 할 수 있을 법한 작은 용기에 대해서 매우 따뜻한 이야기를 메시지로 전해주고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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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주인공 설모는 늘 혼자였어요. 뿐만 아니라 설모는 내성적이고 수줍을 많이 탔어요. 실제로 여럿이 함께 지내면 이것저것 신경 써야 할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혼자 지내는 것을 선택했어요. 이 선택 자체가 설모에게 용기내는 게 얼마나 어려운 지에 대해서 단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라 생각되요. 때론 어른조차 설모처럼 용기 내는 게 어렵게 다가올 때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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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설모의 눈에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는 듯한 낯선 아이가 보였어요. 설모는 낯선 아이에게 용기내어 먼저 다가갔어요. 이후 둘은 친구가 되었어요. 설모는 참 오랜만에 즐거운 하루를 보내게 되었어요. 이후 설모는 용기를 내어 엄마에게 발표를 망친 일에 대해서 이야기했어요. 엄마는 용기를 내어 자신의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솔직하게 이야기해 준 설모에게 그런 설모에게 칭찬해 주섰어요. 또한 엄마는 누군가에게 먼저 다가간 모습에 대해서 칭찬해 주었어요. 이후 설모는 용기에 대해서 자신감을 갖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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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설모가 보여주고 있듯이 우리 역시 망설이던 것에 대해서 용기를 내어 이루게 되면 그 성취감으로 인해서 이 후 더욱 용기있게 행동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이와 같이 우리도 처음 경험하게 된 자신의 용기있는 모습에 대해서 더욱 자신감을 갖고 있는 용기있게 행동하게 되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시작이 어려운 것 같아요.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는 설모의 모습이 우리의 자녀에게 용기 있는 모습에 대해서 좋은 동기부여로 작용하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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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각자 처한 상황과 환경에 대해서 용기를 내어야 할 모습에 대해서 다르게 다가올 것 같아요. 어린 자녀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용기있는 모습 또는 친구의 잘못에 대해서 먼저 사과하는 용기 등이 필요한다는 사실에 대해서 깨닫게 될 것 같아요. 어른의 경우는 인간관계 뿐만 아니라 크고 작은 조직에서 다양한 용기있는 모습을 행해야 될 것 같아요. 비록 이 책이 그림책이지만 많은 생각을 하도록 이끌어주는 유익한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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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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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지능 판사는 공정할까? - 사회 문제 윤리적으로 바라보기, 2023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
오승현 지음, 박우희 그림 / 개암나무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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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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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은 요즘 우리 사회에 발생하고 있는 수많은 이슈들에 대해서 우리 자녀들이 어떻게 윤리적 선택을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자녀와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와줄 유익한 책이예요. 바로 개암나무 출판사에서 출판된 신간 <인공 지능 판사는 공정할까?>이예요.



앞서 잠시 언급해 듯이 이 책은 수많은 다양한 사회적 이슈들에 대해서 스스로 판단하고 자신만의 관점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자녀의 판단력을 키워주는 책이라 보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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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란 사람의 양심에 바탕에 토대를 둔 규범이예요. 우리 사회가 윤리를 잘 지킬 수록 안정적인 사회예요. 그런데 요즘 우리 사회는 과학을 발달과 사람의 인식구조의 다양성으로 인해서 이전과 달리 매우 다양한 윤리적 문제가 일어나고 있어요. 우리는 이런 사회적 분위기를 연일 매스컴을 통해서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어요. 이런 시대적 상황 속에서 우리 자녀들이 어려서부터 윤리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하고 스스로 판단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너무 중요한 것 같아요. 감사하게도 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리는 책 속에는 장애인 이동권 시위를 꼭 출근 시간에 해야 하는지를 시작으로 유튜브는 세상에 이롭기만 한지, 환경을 위해 채식을 해야 하는지, 차별 시정 조치를 시행해야 하는지, 사고가 나면 자율 주행차는 누구를 살려야 하는지, 선진국이 내뿜은 온실가스를 개도국도 책임져야 하는지, 인공 지능 판사를 도입해야 하는지 등 매우 다양한 분야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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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책 속에 담겨 있는 다양한 주제들을 윤리적 관점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훈련한다면 앞으로 스스로 윤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요. 물론 아직 어린 자녀에게 아직 윤리란 다소 어렵고 힘들 수 있어요. 감사하게도 이 책은 윤리의 정의부터 시작해서 각 주제마다 충분한 자료와 예시를 통해서 어렵고 복잡한 문제를 최대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받을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하나의 이론을 위한 책이 아니라 실제로 우리 삶에서 일어나고 일들을 중심으로 윤리적 관점에서 판단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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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흔들 파티 ㅣ 국민서관 그림동화 272
아만다 윤손 지음, 이유진 옮김 / 국민서관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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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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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은 책의 제목은 국민서관에서 출판된 신간<흔들흔들 파티>예요. 처음부터 이 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 제 눈길을 사로잡더라고요.



주인공은 사람과 함께 다같이 음악에 맞추어 흥겹게 흔들흔들 춤추는 파티를 준비했어요. 형제들이 파티를 개최하려니까 준비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아요. 형제들은 가장 먼저 초대장을 만들었어요. 형제들은 초대장을 정성껏 만들었어요. 형제들은 자신들의 집에서 가장 가까운 에스칼의 집에 가서 초인종을 누르지 않고 우편함에 초대장을 넣고 왔어요. 집으로 돌아온 형제들은 본격적으로 파티 준비를 시작해야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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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동생과 함께 간식을 먹으며 파티 의상 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며 준비해야 되요. 형제들은 텔레비젼에 등장하는 공룡들을 한참 재미있게 보았어요. 어느덧 파티 시간이 되었어요. 순간 초인종 소리가 딩동딩동 울렸어요. 에스칼이 집에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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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를 어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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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큰일났어요. 왜냐하면 현재 형제들은 텔레비젼에 빠져서 아무것도 준비하지 못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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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흔들흔들 파티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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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떤 일에 대해서 열심히 계획을 세웠어요. 이 후 우리가 준비한 대로 되지 않을까봐 이리도 못하고 저리도 못하고 계속해서 미루게 되요. 그러다 이제 더 이상 미룰 수 없어서 순식간에 해결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런 모습은 어린 자녀만이 아니라 어른들도 동일하게 행동할 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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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자녀가 살면서 처음 도전해 보는 것에 대해서 불안해 하거나 두려워하는 모습에 대해서 과소평가를 하거나 부정적으로 바라보기보다 공감해 주는 게 참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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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자녀에게 실수해도 괜찮아요. 우리의 계획대로 되지 않아도 괜찮아요.라고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갖게 해 준 뒤에 유연하게 상황을 대처할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가르쳐 주는 것도 너무 중요한 것 같아요. 물론 성공도 중요하지만 자신에게 주어지는 상황에 대해서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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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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