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 지능 판사는 공정할까? - 사회 문제 윤리적으로 바라보기, 2023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
오승현 지음, 박우희 그림 / 개암나무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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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은 요즘 우리 사회에 발생하고 있는 수많은 이슈들에 대해서 우리 자녀들이 어떻게 윤리적 선택을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자녀와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와줄 유익한 책이예요. 바로 개암나무 출판사에서 출판된 신간 <인공 지능 판사는 공정할까?>이예요.



앞서 잠시 언급해 듯이 이 책은 수많은 다양한 사회적 이슈들에 대해서 스스로 판단하고 자신만의 관점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자녀의 판단력을 키워주는 책이라 보면 좋을 것 같아요. ​​

윤리란 사람의 양심에 바탕에 토대를 둔 규범이예요. 우리 사회가 윤리를 잘 지킬 수록 안정적인 사회예요. 그런데 요즘 우리 사회는 과학을 발달과 사람의 인식구조의 다양성으로 인해서 이전과 달리 매우 다양한 윤리적 문제가 일어나고 있어요. 우리는 이런 사회적 분위기를 연일 매스컴을 통해서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어요. 이런 시대적 상황 속에서 우리 자녀들이 어려서부터 윤리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하고 스스로 판단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너무 중요한 것 같아요. 감사하게도 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리는 책 속에는 장애인 이동권 시위를 꼭 출근 시간에 해야 하는지를 시작으로 유튜브는 세상에 이롭기만 한지, 환경을 위해 채식을 해야 하는지, 차별 시정 조치를 시행해야 하는지, 사고가 나면 자율 주행차는 누구를 살려야 하는지, 선진국이 내뿜은 온실가스를 개도국도 책임져야 하는지, 인공 지능 판사를 도입해야 하는지 등 매우 다양한 분야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고 있어요.

자녀가 책 속에 담겨 있는 다양한 주제들을 윤리적 관점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훈련한다면 앞으로 스스로 윤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요. 물론 아직 어린 자녀에게 아직 윤리란 다소 어렵고 힘들 수 있어요. 감사하게도 이 책은 윤리의 정의부터 시작해서 각 주제마다 충분한 자료와 예시를 통해서 어렵고 복잡한 문제를 최대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받을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하나의 이론을 위한 책이 아니라 실제로 우리 삶에서 일어나고 일들을 중심으로 윤리적 관점에서 판단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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