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 교과서 3 : 고객편 - 고객의 마음을 얻는 것이 장사다 ㅣ 장사 교과서 3
손재환 지음 / 라온북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라온북에서 출판한 신간 <장사 교과서 3 고객편>에 대해서 나누어 보려고 해요.​​



우리 사회는 이미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들었어요. 실제로 과거보다 구조 조정이나 명예 퇴직 등으로 직장인들의 은퇴도 갈수록 더욱 빨라지는 것 같아요. 요즘 창업을 준비하거나 이미 장사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하지만 우리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어떻게 준비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전혀 모르거나 제대로 준비하지 못한 상태에서 장사를 시작하는 것 같아요.


저자는 창업한 이들에게 고민해야 할 것을 두 가지로 이야기해 주세요. 첫째 고객의 마음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문제예요. 둘째 고객의 유형을 어느 정도 파악했다면 어떻게 만족시키느냐 하는 게 문제라고 이야기해요.감사하게도 저자는 어떻게 고객의 마음을 빠르고 정확하게 알고 고객 만족이나 감동을 전해줄 뿐만 아니라 불신과 불안을 없애는 비결까지 가르쳐 주세요.


앞서 사장 편과 매장편의 경우 자신만의 스킬과 노하우가 잘 담겨져 있었다면 이번에 출시된 3권을 보니까 고객에 대한 저자의 마음이 가장 잘 느껴지는 것 같아요. 


지금 장사를 시작하기 위해서 준비하는 분들이나 이미 장사를 하고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해 드리고 싶어요.​ 끝으로 앞으로 출시하게 될 4권도 매우 기대되네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1일 1채소 - 매일 채식으로 100세까지 건강하게
이와사키 마사히로 지음, 홍성민 옮김 / 레몬한스푼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은 레몬한스푼에서 출판한 신간 <1일 1채소>이예요.​​



​노인은 상대적 빈곤율에 비례하게 많은 의료비를 지출해야 돼요. 65세 이상 인구의 1인당 평균 진료비가 연간 530만원의 시대라고 하네요. 

이제 아프고 서러운 노후를 보내지 않기 위해서 노후 의료비를 미리 준비해 놓아야 해요. 

실제로 국민건강보험료는 한계를 갖고 있어요. 거기다가 실손 보험의 가입 절차가 까다롭고 높은 보험률로 인해서 노후 의료비를 감당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게 우리의 현실이예요.

평소 건강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잘 관리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우리가 매일 섭취해야 할 채소의 하루 권장량 350g이예요. 이때 채소 섭취 부족 문제는 단지 채소의 양에 국한된 게 아니라 제대로 된 영양소를 얻기 위해서 질도 참 중요해요. 결국 우리가 질 좋은 채소를 구입해서 골고루 먹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이 책은 채식으로 100세까지 건강 관리와 질병 예방을 할 수 있도록 유익한 정보를 담아 놓았어요. 저자는 채소 섭취의 부족에 의해서 겪게 되는 영양불균형을 통해서 채소의 가치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가르쳐 주세요. 뿐만 아니라 저자는 식량 안전과 환경 문제 및 농업 문제까지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우리는 저자의 메시지를 통해서 오늘날 우리에게 주어진 풍요로운 먹거리의 맹점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고 있어요. 뿐만 아니라 오늘 우리의 먹거리가 우리의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게 해 주세요

혹시 그 동안 채소가 우리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그 동안 가볍게 여겨왔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길 바래요. 저자는 이 부분에 대해서 경각심을 갖게 해 주세요. 이제 저자가 제시해 주시듯이 채소 섭취하는데 좋은 습관을 갖기 위해서 즐겁고 꾸준하게 섭취해요. 

이 책은 질의문답식으로 되어 있어요.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어도 좋지만 만약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책중간부터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쪼옥 뽀뽀해 줘!
오언 매크로플린 지음, 폴리 던바 그림, 홍연미 옮김 / 미세기 / 2023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녕하세요.

​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은 미세기에서 출판한 신간 <쪼옥 뽀뽀해 줘!>이예요. 이 그림책은 자녀의 마음에 따스한 위로를 전해주세요. ​



이 그림책은 앞과 뒤로 볼 수 있는 신기한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뿐만 아니라 이 그림책은 호랑이의 관점과 악어의 관점에서 볼 수 있어서  기존 그림책에서 느낄 수 없는 색다른 매력과 반전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

어둑해진 밤에 이제 잠을 자러 갈 시간이 되었어요. 아기 호랑이가 길을 떠나면서 시작해요. 아기 호랑이가 많이 졸린가봐요. 아기 호랑이가 졸릴 때 깰 수 있는 딱 한 가지 방법을 보여 주세요. 바로 뽀뽀예요.

​

하지만 길에서 만난 동물 친구들이 뽀뽀를 해주지 않았나봐요. 동물 친구들이 왜 아기 호랑이에게 뽀뽀 해주지 않았을 지에 대해서 자녀와 함께  그림책을 읽어보았어요. 

​

아기 호랑이는 잠이 들 수 없다고 달님에게 말했어요. 달님은 아기 호랑이에게 누가 온다고 이야기를 해주어요. 바로 아기 호랑이 아빠였어요. 그런데 호랑이의 아빠는 악어였어요. 자녀와 함께 이 장면을 보면서 순간 놀랐어요. 아기 호랑이의 아빠가 악어인지에 대해서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아기 호랑이 아빠 악어는 아기 호랑이에게 뽀뽀를 해 주었어요.

​

아기 호랑이의 이야기를 읽고 난 뒤 책을 뒤집어 반대편에서 그림책을 펼쳐 보니까 아기 악어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또 풀어놓았더라고요. 아기 악어 역시 앞서 나누었던 아기 호랑이와 같이 졸려요. 졸린 아기 악어에게 도움이 되는 게 바로 뽀뽀였어요.

​

하지만 아무도 아기 악어에게 뽀뽀를 해주지 않았어요. 아까 아기 호랑이처럼 아빠나 엄마를 만나야 할 것 같네요. 아기 악어도 달님에게 이야기를 털어 놓았어요. 아기 악어가 속상해 하는데 저 멀리서 누군가 다가오고 있어요. 

​

과연 누가 아기 악어에게 뽀뽀를 해 주었을까요?

​

아기 호랑이와 아기 악어의 엄마와 아빠는 아기들에게 뽀뽀를 해 주었어요. 아기들은 어느 때보다 행복한 표정으로 서로 껴안고 잠들었네요.

​

어느 누구도 뽀뽀해주지 않았던 아기 호랑이와 아기 악어에게 엄마와 아빠는 자신의 사랑스러운 아기들에게 뽀뽀를 해주었어요. 이 그림책을 보면서 자녀와 함께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여러분에게 이 그림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수상한 거미소년 - 청소년 성장소설 십대들의 힐링캠프, 자존감 ㅣ 십대들의 힐링캠프 72
정온하 지음 / 행복한나무 / 2023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녕하세요.

​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은 행복한 나무에서 출판한 신간 <수상한 거미소년>이예요.

​

​

 

주인공 현오는 뜻하지 않게 불의의 사고를 당하게 되었어요. 이 사고로 인해서 현오는 그만 청력을 잃어버리고 말았어요. 이때 현오는 너무 많은 상처를 받았어요. 사실 현오의 마음을 더 아프게 한 것은 바로 자신을 향한 사람들의 시선이었어요.

​

현오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이름으로 불리길 간절히 원했어요. 현오는 자신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많이 노력했어요. 결국 현오는 다른 사람들의 입 모양을 보고 무슨 말을 하는 지에 대해서 알 수 있게 되었어요.

​

현오는 사랑하는 엄마에게 자신의 노력에 대해서 인정받고 싶었어요. 현오는 일반 학교에 진학하기로 결심했어요. 현오의 기대와 달리 현실은 너무 차갑고 냉정했어요. 현오는 매일 친구들의 심한 욕설과 폭력을 심한 따돌림을 견뎌내야만 했어요.

​

어느 날 현오네 반에 소희라는 친구가 전학을 왔어요. 처음으로 자신의 편이 되어준 친구가 생겨서 너무 기뻤어요. 이 기쁨도 잠시였어요. 언제부터 소희가 학교에 나오지 않았어요. 이후 또 다시 시작된 친구들의 괴롭힘에 현오는 너무 힘들었어요. 이때 창문에 붙어 있는 작은 거미 한 마리가 현오의 눈에 들어왔어요.

​

현오는 거미에게 유리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그동안 힘들었던 속마음을 털어놓았어요. 이후 현오의 삶에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어요.

​

과연 현오는 학교로 돌아갔어요. 현오는 잃어버린 기쁨과 자존감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커뮤니티 마케팅 - ‘소속감’을 디자인하라
마크 W. 셰퍼 지음, 구세희 옮김 / 디자인하우스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은 디자인 하우스에서 출판한 신간<커뮤니티 마케팅>이예요.



<커뮤니티 마케팅>은 커뮤니티를 어떻게 설계할지부터 시작해서 회원모집 및 관리방법 그리고 성과 측정까지 커뮤니티 마케팅에 관한 모든 것을 자세하게 가르쳐 주세요.


오늘날 우리 사회는 의학, 과학,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발전을 이루었어요. 이와 같이 풍족해진 사회는 사람들을 우울과 고립감으로부터 보호하는 게 아니라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어요.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는 온라인과 SNS 등으로 친구를 사귀지만 진심으로 마음을 나누는 친구는 많지 않아요. 저자는 이들의 외로움과 공허함을 채워줄 수 있는 게 소속감이라고 말해주고 있어요.


현대 사회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목적의식을 공유하는 커뮤니티가 가장 강력한 마케팅 도구이고 효과적인 브랜드 인지도 강화 방법이예요.


브랜드 커뮤니티는 공통된 관심사를 토대로 소속감을 형성시켜줄 뿐만 아니라 제품에 대한 충성도까지 높이는 역할을 해요. 거디가가 커뮤니티 회원들은 기업의 마케팅 부서에 상응하거나 상회하는 시장 파급력과 확장성을 가져줘요. 이런 측면에서 브랜드 커뮤니티는 중요성이란 아무리 강조해도 과하지 않아요.


끝으로 이 책은 마케팅의 대전환기를 맞아 지금 시점에 마케터와 브랜드 기획자뿐만 아니라 기업의 CEO까지 모두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알려주는 가이드예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