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후 비로소 나를 찾았다 - 긍정의 눈으로 세상 보기
황지혜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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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의 제목은 두드림미디어에서 출판한 신간 <퇴사 후 비로소 나를 찾았다>이예요.



우리는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다양한 이유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것 같아요. 우리가 나름 직장 생활을 즐겁고 재미있게 하고 싶어서 최선을 다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퇴사에 대해서 고민하게 돼요.


이 책은 언젠가 마주해야 할 퇴사에 대해서 두려운 시간으로 생각할 게 아니라 자아실현을 위한 최고의 기회로 삼기 위해서 준비해야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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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시작의 중요성과 돈으로 살 수 없는 가치에 대해 이야기를 해 주세요. 다음으로 저자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잡는 법과 잘못을 탓하기 전에 무엇이 문제였는지에 대해서 찾아야 되는 이유 등에 대해서 조언해 주세요.

저자는 자신의 무기를 만들어야 할 이유와 한 직장에서 오랫동안 일할 수 있었던 노하우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뿐만 아니라 저자는 행동하는 사람이 결과를 만든다는 표현을 통해서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간절해야 되고 편견에 대해서 맞서야 되는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주세요. 끝으로 저자는 앞으로 펼쳐지게 될 인생 2막의 모습에 대해서 이야기 해 주세요. ​

저자의 조언대로 무조건 남들이 하는 대로 따라가는 게 아니라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라고 조언해 주세요.



저자는 이유를 막론하고 퇴직을 맞이하게 될 모든 이들에게 가질 수 있는 불편함을 딛고 참으며 버티는 게 능사가 아니라 제대로 된 자신의 인생을 살기 원하는 퇴직자들과 퇴사 후 자신의 꿈을 찾기에 나섰지만 불안감을 감출 수 없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아요. 이런 상황 가운데 놓인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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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을 통해 행복을 선물하는 헤어디자이너 ㅣ 청소년들의 진로와 직업 탐색을 위한 잡프러포즈 시리즈 65
김원일 지음 / 토크쇼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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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리가 사는 세상에 다양한 직업을 보게 돼요. 저마다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오늘은 수많은 직업 가운데 헤어스타일의 변신으로 고객의 마음에 행복을 선물해 주는 직업에 대해서 나누려고 해요. 바로 토크쇼에서 출판한 신간 <변신을 통해 행복을 선물하는 헤어디자이너>예요.



저자는 헤어디자이너의 매력에 대해서 소개해 주세요. 저자는 처음에 기술을 배우는 게 전부였다고 해요.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고객들의 취향을 파악하고 그들의 마음을 읽어 나가는 과정이 정말 신기하다고 해요. 이런 과정이 좋은 헤어디자이너를 위한 과정이라고 하네요.



헤어디자이너는 미용실에서 일하는 것 뿐만 아니라패션쇼, 사진 촬영, 연예인 스타일링, 헤어디자이너를 양성하기 위해 지식을 전달하는 강사 등 다양한 기회를 가질 수 있더라고요. 저자는 헤어디자이너로서 일정한 수준에 이르게 된다면 자유롭게 일할 수 있게 된다고 하네요. 실제로 앞서 살펴본 것 같이 헤어디자이너는 미용실을 직접 운영하거나 아니면 프리랜서로 다양하게 활동할 수 있다고 해요. 헤어디자이너는 작업 환경과 일정에 따라서 유연한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결국 저자는 일과 개인 생활의 균형을 찾는 사람들에게 ‘워라밸’을 충분하게 충족시켜줄 있는 직업이라고 하네요.



저자의 설명과 같이 고객의 마음과 생각을 읽게 된다면 고객의 취향을 파악한 후 자신의 기술력로 표현해 낸다면 서로 간에 만족감을 갖게 될 것 같아요.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따라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다는 점도 충분히 매력적인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이 헤어디자이너라는 직업의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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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언컨대, 아이의 미래 인성교육에 있습니다
정학경 지음 / 사람in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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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사람in에서 출판한 신간 <단언컨대 아이의 미래 인성교육에 있습니다.>에 대해서 나눠보려고 해요.


부모라면 누구나 사랑하는 자녀에게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싶어해요. 현실적으로 자녀의 교육에 대해서 많이 고민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현재 어린 자녀이 처해 있는 교육 환경과 현실을 보노라면 그들의 미래에 대해서 절망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어린 자녀들의 교육환경과 현실은 모두 입시 위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예요. 이 책은 아이의 행복한 인생을 위해서 해 줄 수 있는 유용한 교육에 대해서 좋은 가이드북과 같은 역할을 해요.



저자가 인성· 진로 코칭을 해답으로 제시해 주세요. 여기에서 우리가 오해하지 말아야 게 있어요. 저자가 주장하는 인성교육이란 단지 착한 자녀로 키우는 위한 예절교육이라는 편견으로 바라볼 게 아니라 자신에 대해서 바르게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서 자신의 내면적 인격을 다듬는 부분부터 시작해야 된다고 주장하세요. 

저자는 어린 자녀의 내면을 위해서 차근차근 하나부터 잘 준비해 나갈 수 있도록 부모의 역할과 방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세요.


결국 어린 자녀는 가장 잘 할 수 있고 좋아하는 것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세상 속에 빛과 소금과 같은 유익한 역할을 감당하는 존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익한 내용을 제시해 주세요. 어린 자녀가 이런 자녀로 성장하길 원하는 부모님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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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행복을 촬영하는 방사선사입니다
류귀복 지음 / 지성사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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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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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의 제목은 지성사에서 출판한 신간<나는 행복을 촬영하는 방사선사입니다>예요.



책의 저자는 현재 치과에서 방사선사로 근무하는 분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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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어요. 먼저 저자는 1부와 2부를 통해서 직장 생활에서 일어난 일들을 에피소드 형식으로 담아 놓았어요. 다음 3,4부는 가정에서 일어난 이야기들을 동일하게 에피소드 형식으로 담아 놓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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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구조로 보면 상당히 책의 내용이 평범할 것 같지만 실제로 이 책을 읽어보면 평번한 듯하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것 같아요. 물론 저자는 누군가의 눈에 안장적인 직장 생활과 달달한 신혼 생활을 이어가는 것처럼 보였을 거예요. 그런데 이 무렵 저자에게 불현듯 중증 난치질환 강직성 척추염이 찾아왔기 때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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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무련 10년 가까운 시간 동안 병원 직원과 중증 난치질환의 환자라는 상황을 동시에 겪어야 했어요. 이런 상황 속에서 저자는 자신의 삶에 경험한 행복감을 느끼는 과정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담아 놓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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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독자들에게 전해주는 저자의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 나아가다보면 자연스럽게 오늘 제 일상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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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몇 년 전까지 매우 유행했던 소확행 즉 우리의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매우 소소하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또는 앞서 나눈 행복을 추구하는 삶에 대해서 다시금 떠올리게 되는 것 같아요. 사람은 누구나 저마다 살아가는 방식이나 추구하는 이상과 가치를 가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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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람들마다 공통점이 있어요. 바로 행복이라는 단어가 삶을 살아가는 목적이라는 점이예요.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행복이라는 단어에 대해서 가지고 있었던 상대적 가치의 기준선을 이전보다 조금 더 낮출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우리의 인생 여정 동안 우리 자신에게 얼마나 소중한 지에 대해서 한 번 깊이 생각해 보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공감되는 분이 계신다면 그 분께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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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설화 1 : 슬픈 나이팅게일 ㅣ 그리스·로마 설화 1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지음, 포티니 스테파니디 그림, 이경혜 옮김 / 파랑새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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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의 제목은 파랑새에서 출판한 신간 <그리스 로마 설화 1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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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반적으로 그리스 로마 신화에 대해서 많이 들어보았기 때문에 상당히 많이 알잖아요. 뿐만 아니라 그리스 로마 신화는 책이나 영화 또는 연극으로도 많이 접해왔기 때문에 너무 친숙한 것 같아요.


그리스 로마 설화는 그리스 로마 신화와 달리 다소 생소한 것 같아요. 이번 파랑새에서 출판한 신간 <그리스 로마 설화 1권>을 읽어보았어요. 이 책을 일어보니까 그리스 로마 신화와 다른 이야기로 감동과 교훈을 함께 전해주더라고요. 물론 신화나 설화가 보통 다소 과장되도 허구적인 면을 가지고 있는 게 사실이지만 그 속에 담긴 삶의 지혜과 희망을 전해주는 교훈을 발견할 수 있어요.


지금 자라나는 아이들이 앞서 말씀드린 부분에 대해서 배워야 할 덕목이라고 생각해요.​​



이 책은 어린 자녀들에게 문해력을 키워줄 뿐만 아니라 책 속에 묘사된 허구의 존재들에 대해서 마음껏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았던 것 같아요. 어린 자녀들뿐만 아니라 평소 전설이나 민담의 이야기에 대해서 접해 보지 못했던 분들도 상상력을 키워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 돼요.


설화는 어찌보면 간단하게 옛날 이야기라고 정의할 수 있어요. 물론 이 책에 담긴 설화누 우리 나라의 설화와 조금 다른 부분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결국 착한 일을 하면 복을 받게 되고 나쁜 일을 하게 되면 그에 합당한 심판을 받는다는 기본적인 구조적인 측면은 동일한 것 같아요.​​



결국 설화는 동서양고금을 막론하고 사람에게 도덕적으로 권선징악의 가치를 강조해 주는 것 같아요. 단지 설화, 전설, 그리고 신화 등 다른 이야기 형식을 통해서 구현했다는 차이만 있을 뿐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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