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수호천사
송아주 지음, 김래현 그림 / 스푼북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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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누구나 저작자가 될 수 있는 시대예요.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저작권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도 우리의 권리 뿐만 다른 사람의 권리도 침해하고도 모른 경우가 발생하게 되는 것 같아요. 물론 우리 자신의 권리를 지키는 것도 참 중요하지만 동시에 다른 사람의 권리도 침해하지 말아야 해요.


그렇다면 우리는 저작권법에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인터넷으로 저작권법에 대해서찾아보다가 자녀와 함께 배울 수 있는 책을 발견했어요.

책의 제목은 스폰북에서 출판된 <저작권 수호천사>예요. 

 



기대하는 마음으로 책의 배송을 기다리던 책이 빠르게 배송되었어요. 감사하게도 집으로 배송된 <저작권 수호천사>는 저작권에 대한 기본 지식과 개념을 자녀의 눈높이에 알맞게 구성되어 있어요.

먼저 차례를 보니까 크게 두 부분 준비편과 실전편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다음 등장인물을 보니까 아래와 같이 4명이예요.

첫 번째, 수호천사 지키리
 



두 번째, 천사 수행 비서 나잘난이예요.



세 번째, 천사 수행 비서 아똑똑이예요.
 



네 번째, 수호천사 아카데미 금치국 교수
 



3명의 캐릭터는 각자 맡은 역할이 있고 지구에 와 저작권에 대해 잘 몰라서 처벌을 받거나 위험한 사람들을 도와주는 역할이예요.

수호천사 지키리와 수행비서 나잘난과 아똑똑은 무려 만 년 동안 수호천사로 활동했어요. 대단하죠?

먼저 그들은 지상계의 저작권법 강화에 따라 위험에 빠진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해서 저작권법을 철저하게 배웠어요. 이 후 지상계로 내려왔어요.

지상계 사람들이 저지른 저작권 위반에 대한 사례들을 토대로 쉽게 저작권법과 어려운 법률 용어를 자녀들의 눈높이에 알맞게 설명해 주네요.

요즘은 이전과 달리 쉽고 다양한 방식으로 자작권자가 될 수 있는 시대예요. 실제로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사진, 그림, 글 등으로 표현한 후 그림을 SNS(블로그, 인스타, 유튜브) 등에 올리면 저작권을 보호받을 수 있어요. 심지어 우리가 저작물울 등록하지 않아도 법으로 보호받을 수 있어요.

의외로 간단해요. 이와같이 우리가 사는 시대는 유명한 사람이나 예술적 가치를 가진 작품만 저작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더라고요. 누구에게 길이 열려있어요.

우리가 꼭 기억해야 될 사실이 있어요. 만약 우리가 다른 사람의 저작권을 침해했을 때 그에 따른 책임도 있다는 사실이예요. 두 가지가 있어요. 하나는 징역형이고 또 다른 하나는 벌금이예요.

만약 우리가 다른 사람의 저작재산권을 침해했을 때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이예요. 또한 우리가 저작 인격권을 침해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내야해요. 그리고 우리가 출처를 표시하지 않고 무단으로 사용하면 5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돼요.

마지막은 저작권에 대한 걱정없이 저작물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일곱 가지 방법을 수록해 놓았어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영상, 이미지, 음원, 글꼴 사이트는 제가 전혀 몰랐던 부분이라 정말 꿀팁이네요. 앞으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전까지 저작권법에 대해서 흐릿하게 알았어요. 이번에 자녀와 함께 <저작권 수호천사>를 읽으며 많은 부분을 배울 수 있었어요. 개인적으로도 상당히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요즘처럼 추운 겨울에는 아무래도 자녀와 함께 집 안에 머무는 시간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이 때 자녀와 함께 이 책을 읽고 저작권에 대해서 서로 생각을 나누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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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내는 아이들의 생생 경제 교실 2 세금 내는 아이들의 생생 경제 교실 2
최재훈 지음, 안병현 그림, 옥효진 감수 / 샌드박스스토리 키즈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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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은 샌드박스 스토리에서 출간된 신간<세금 내는 아이들 2권>이예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간접적인 체험을 통해서 배울 수 있다는 점이죠. 뿐만 아니라 어려운 주제를 자녀의 눈높이에 알맞게 풀어 놓았다는 점이예요.

이번 출간된 2권은 1권보다 좀 더 다양한 상황들을 만날 수 있어요. 하지만 내용에 대해서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앞서 말씀드린 자녀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을 주기 때문이예요. 저희 자녀도 2권을 통해서 적금과예금 등에 배울 수 있었어요.

 




빠른 시일 내에 자녀에게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개인통장을 하나 만들어주면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뿐만 아니라 은행이 생겨나게 된 이유도 배울 수 있어요. 처음 은행이 생겼을 때 지금과 다른 역할을 했더라고요. 은행에서 금을 맡아주고 보관료를 받았다고 해요. 이후 금을 가지고 보관하던 사람이 이자를 받고 빌려주고 그걸 알게된 사람들에게도 이자를 나눠주면서 지금의 모습으로 발전하게 되었다고 해요.

삼다수나라에 직업이 생기고 없어지는 과정을 통해서 실업자가 생기고, 또 다른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과정, 실업급여, 심지어 요즘 핫한 저작권 문제에 대한 문제도 하니의 그림으로 설명이 되어 있더라고요. 이 외에도 청약통장, 경매 등 다양한 경제활동에 필요한 내용들을 자녀의 눈높이에 알맞은 그림과 설명을 해 주고 있더라고요. 하나같이 어린 자녀에게 다소 어렵지만 한 번쯤 듣고 고민해 보는 시간을 통해서 배운 내용들에 대해서 생각하는 기회로 삼는 것만으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벌써부터 3권이 기대돼요. 3권이 마지막이라고하는데 어떻게 마무리 될 지 궁금하기도 하고 조금 아쉽기도 하네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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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반려동물! - 할머니가 묻고 반려동물이 답한다 나는 새싹 시민 17
임정은 지음, 김현영 그림, 동물자유연대 감수 / 초록개구리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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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리고 싶은 책의 제목은 <퀴즈, 반려동물! : 할머니가 묻고 반려동물이 답한다 >이예요. 이 책은 초록개구리 출판사에서 출판된 신간이예요.

 


 


처음 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 사랑하는 자녀와 함께 읽고 싶었어요. 그런데 집으로 배송된 책의 곁표지를 보니까 더욱 읽고 싶어지더라고요.

 

 

 


 

책은 외관상 상당히 얇고 가벼워요. 즉 휴대하기 좋더라고요. 아무래도 겨울 방학동안 가족과 함께 이곳저곳으로 이동하는 경우들이 있는 것 같아요. 그때마다 이 책을 가지고 가서 자녀와 함께 읽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책 속에는 당연히 책 제목 그대로 반려동물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어요.

 



   

자녀가 <퀴즈, 반려동물>을 읽고 동물을 더 사랑하고 책임감 있게 동물을 잘 돌봐주고 동물에 대해서 바르게 알았으면 좋겠어요. 앞서 말씀드린대로 이 책은 자녀의 눈높이에 알맞게 설명해 주는 책이예요.

 


현재 자녀와 함께 반려동물 키우는 가정 또는 비록 지금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지만 자녀가 반려동물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모님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평소 자녀가 주위 친구들이 반려동물을 키우는 것을 보거나 이야기를 듣곤 집으로 와서 늘 "우리는 왜 동물을 안 키워요. "라고 종종 질문을 하곤 했요. 저희 자녀를 비롯해서 많은 자녀들이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하더라고요.

 


참고로 저희 자녀는 강아지, 고양이, 물고기 등과 같은 동물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요. 특히 그 중에 하나를 선택하라고 물어보면 어김없이 강아지더라고요. 예를 들면 자녀와 함께 목적지를 향해서 길을 가다가 강아지를 보거나 집 앞 뒤로 산책을 나왔다가 길에서 강아지를 만나게 되면 꼭 물어봐요.

 


감사하게도 자신의 강아지를 만지게 해 주시는 분이 계세요. 자녀는 용기를 내어 안거나 몇 번을 만지곤 너무 기쁨이 좋아서 해맑게 웃으며 귀엽다고 감탄해요. 물론 동물이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기 때문이죠. 늘 주인에게 기쁨을 주고 주인의 말에 순종을 잘 하니까요.

 


비록 현재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지만 반려동물에 대해서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서 반려동물과 관련된 책을 찾던 중에 감사하게도 이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과연 어떤 반려동물을 만나게 될지 상당히 궁금해지더라고요. 또한 그들에 대해서 어떤 퀴즈문제를 낼 지도 상당히 기대되었어요. 이제 반려동물과 퀴즈를 확인해 보기 위해서 책을 펼쳐 확인해 보려고 해요.

 


감사하게도 책 속에는 단순하게 다양한 반려동물에 대해서 설명만 해 주는 것이 아니라 반려동물을 어떻게 키워주어야 건강하고 함께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 주는 책이예요.

 


현재 반려동물과 함께 살지 않더라도 그들에 대한 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우리가 반려동물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에 대해서 재미있는 15개의 퀴즈와 그림으로 담아놓았어요. 이 책은 책의 제목 그대로 반려동물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었어요. 그 중에도 개와 고양이에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어요. 아무래도 어린 자녀들이 집 안과 밖에서 키우기 가장 좋고 함께 공감하기 좋은 반려동물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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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 쉽게 배우고 간단히 연습한다! key 예비 초등 수학
키 수학학습방법연구소 지음 / 키출판사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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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구구단과 관련된 교재에 대해서 나누어 보려고 해요. 구구단은 곱셈과 나눗셈을 하는데 가장 기초 공식이죠. 여러분 잘 알고 계시듯이 초등학교 2학년이 되면 구구단을 배워요. 작년에 자녀가 구구단을 열심히 해서 다 외웠어요. 외운 내용을 다시 원리를 이해하고 문제를 통해서 현재 상태에 대해서 점검하면 좋을 것을 같아서 기존에 풀고 있는 교재를 통해서 점검해 보았어요.

자녀가 구구단과 관련된 문제를 푸는 과정을 통해서 순서에 맺어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물론 자녀가 풀어본 2학년 교재는 여러 Charpter 가운데 구구단이 하나의 Charpter였어요. 이 부분이 조금 아쉬웠어요. 조금 더 많은 문제를 접하는 과정을 통해서 자신이 이해한 원리를 문제에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먼저 구구단을 단순하게 암기하는 식으로 구성된 교재보다 이해를 바탕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를 원했어요. 많은 문제를 푸는 과정을 통해서 이해하는 내용을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구구단만 한 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교재를 원했어요. 앞서 말씀드린 두 가지 조건을 충족시켜 줄 교재를 인터넷으로 부지런히 찾기 시작했어요. 열심히 교제를 찾다가 한 권의 교재를 발견하게 되었어요. 교제의 제목은 바로 키 출판사에서 출판된 신간<구구단>이예요.


 

집으로 배송되어 올 교제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다렸어요. 집으로 배송된 교제를 펼쳐보았어요. 감사하게도 구구단을 단순하게 암기시켜 주는 방식으로 구성된 교제가 아니라 구구단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문제에 적용해서 풀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어요. 자녀에게 교제를 건내 주었어요. 어제부터 자녀가 재미있는 정해진 분량에 따라 구구단을 열심히 공부하더라고요.

이 교재의 장점은 아래와 같이 정리해 보았어요. ​


 

 


첫째, 교재는 실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물들을 통해서 구구단을 배우고 삶 속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예를 들면 2단은 땅콩 알세기, 3단은 완두콩 등과 같이 되어 있어요. ​


 

 

둘째, 구구단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처음에 덧셈을 통해서 곱셈의 원리를 설명해 주네요. 예를 들면 알이 2개씩 들어 있는 땅콩이 3개 있어요. 땅콩 알은 모두 몇 개인가요? 2+2+2 = ? 이후 2*3= 순으로 원리를 배우고 이해한 다음에 곱셈에 대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셋째, 하루에 정해진 분량이 많지 않아요. 보통 하루에 해야 할 분량이 너무 많으면 처음에 의욕을 가지고 달려가지만 조금 시간이 지나면 지겹고 부담스러워야 하더라고요. 매일 정해진 분량을 꾸준하게 공부하는 과정을 통해서 스스로 공부하는 것에 대해서 재미있어 하고 자신감을 갖게 만들어 주는 것이 현명한 방법인 것 같아요.

혹시 자녀가 구구단에 대해서 힘들어 하거나 구구단을 다 외워지만 아직 바로 적용하는 것을 어려워하는 자녀에게 이 교재를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가장 좋은 꾸준하게 스스로 공부하는 과정을 통해서 자신을 갖게 해 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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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의 시대, 방향이 되다
이재훈 지음 / 두란노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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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러분과 나눌 책은 현재 온누리 교회를 담임하신 이재훈 목사님께서 쓰신 책이다. 책의 제목은 <방황의 시대, 방향이 되다> 이다. 이 책은 두란노 출판사에서 출간된 신간이다. 책 속에는 시대를 분별하라고 권면하는 글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우리는 분주하게 2022년을 마무리하고 2023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아직 연초라 우리는 분주한 가운데 있다. 우리는 코로나19라는 거대한 광풍으로 인해 삶에 많은 부분들에서 변화를 겪게 되었다. 이 과정 속에서 많은 이들이 길을 잃고 방황하고 있다. 이런 자들을 향해서 저자는 예수님께 초점을 맞추라고 외치고 있다. ​






코로나19라는 거대한 폭풍 속에 들어가 전까지 우리는 바리새인들과 같이 종교적인 의식을 중요하게 여겨왔다. 또한 숫적 성장이 진정한 부흥의 지표라는 허상을 줄곧 뒤쫓아왔다. 하지만 코로나19는 우리로 하여금 교회와 신앙의 본질에 대해서 고민하게 만들었다. 이전까지 우리는 교회의 기능적인 측면을 강조해 왔다. 이제부터라도 우리는 존재론적인 교회를 회복해야 된다. 다음은 예배에 대한 부분이다. 저자는 우리에게 ‘함께 모여 드리는 예배자만이 아니라 부름 받은 삶의 자리에서 흩어진 예배자로 살아가야 된다고 말해주고 있다. 우리가 예배당에 모여 있기 때문에 예배자가 아니라 예배자가 있는 곳이 바로 예배당이라고 말해주고 있다. 예배 드리는 건물이 성전이 아니라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바로 성전이라고 말해주고 있다. 이는 새로운 사실이 아니다. 하나같이 너무 당연한 진리들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 동안 놓치고 있었다.



지금 우리가 직면한 고난은 우리를 무너뜨리는 과정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가 진정으로 행해야 할 하나님의 역사가 무엇인지를 밝히 보여주는과정이다. 또한 우리의 민낯을 그대로 드러나게 만들었다. 그 동안 우리 안에 깊숙이 자리잡고 있었던 교만과 죄를 드러나게 이끌어 주셨다. 하나님은 이 과정을 통해서 우리를 거룩한 자로 이끌어 주시고 계신다. 결국 하나님은 코로나19라는 거대한 폭풍을 통해서 우리가 놓치고 있었던 교회의 본질 외에도 신앙의 본질과 크게 벗어났던 신앙의 대열로 다시 복귀시켜주셨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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