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거버넌스 - 비즈니스 목표 달성을 위한 IT 전략
스티븐 로메로 지음, 서기운 옮김 / 한빛미디어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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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와 협력이란 단어는 우리가 많이 들어왔다. 이 책의 제목에 거버넌스란 단어를 생각해보기 이전에 거버먼트란 단어가 생각이 났다. 거버먼트는 go.kr 같이 정부 관련된 도메인에 사용이 되는데 통치라는 뜻이 있다. 이와 비슷한 발음의 거버넌스 단어는 무엇인가? 궁금하여 검색하여 알아보게 되었고 공공경영, 국가경영이란 뜻이 있는데 참여와 협력하는 점을 강조해 ‘협치’라고도 한다.

 

거버넌스와 거버먼트를 생각해보면서 통치란 비슷한 뜻으로 정부는 어떠해야 하는가? 정부는 나라의 국민이 함께 참여하고 협력하는 것이라 요약 할 수 있었다. 거버넌스란 단어의 뜻은 우리가 이전에도 많이 사용해 왔기에 글로벌 거버넌스, 뉴 거버넌스, 로컬 거버넌스, IT 거버넌스란 단어들로 확장되었다.

 

IT도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IT거버넌스란 말 그대로 IT관련 부서나 비 관련부서도 서로 간에 자기가 모르는 부분이더라도 참여를 하고 협력을 하자라는 뜻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이제 책으로 들어가면 책 소개에서 요즘에 스마트폰,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등 새로운 IT관련 용어가 화두가 되면서 IT시장에 도입하기 위해 많은 회사에서 도입을 준비하고 있고 우리 지역별로도 IT관련 교육을 활성화하고 있다.

 

IT교육을 활성화 하는데에는 이런 신기술들이 도입이 되면서 먼저 미국의 IT에 도움을 주기도 했고 우리나라에도 접목해 IT에 도움주기 위해 정부에서도 도울 수 있는 부분을 돕고 현업에 종사한 사람들에게 이런 사례가 있는데 현업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기에 교육을 활성화 하고 있다. 회사란 곳은 우리가 청소년 시절부터 대학시절 까지 해오던 방식과는 다른 곳이다.

 

회사는 봉사하는 곳이 아닌 회사의 이익을 위한 곳으로 돈이 흘러가는데 있어서 낭비가 없도록 신입을 뽑더라도 도움이 될 만한 사람을 뽑으려 하고 월급을 줄땐 월급을 준 만큼의 일을 하기를 바란다. 학창시절은 배움의 연속이지만 이 학창시절이 끝나도 배움은 계속 되어진다. 회사에서는 한사람이 들어 올 때 원래 일을 하는 사람들도 지켜야 하고 회사에도 더 도움을 주기위해 신입을 뽑을 때도 원래 직원이 피해를 입지 않게 하기 어느 정도 학습을 맞추고 실력 있는 사람을 원한다.

 

학교나 학원에서 공부를 한다고 해서 남아 있으면 괜찮지만 배운 것을 머리 속에 지키지 못했다면 회사에 들어가기 어렵다. 이 분야에 대해 머리로 먼저 이해를 하고 응용을 잘하는 사람을 원한다. 이해를 한 사람이야 응용을 할 수가 있고 우리는 이해를 하고 응용을 하기 위해 노력을 피나는 노력을 해야 한다.

 

요즘의 교육의 문제점이나 회사의 문제점들도 있겠지만 노력하는 자세와 누가 보더라도 합리적으로 처리하는 교육을 듣고 싶고 회사에서 일하고 싶을 것이다. 과거의 내가 살기 위해서는 남을 밝고 일어나야 하던 시절이 있었지만 요즘은 융합을 해야 된다. 서로 협력을 해야 된다는 남을 밟는 것만이 사는 길이 아니고 서로 협력하는 길이 사는 길임을 최고의 자산임을 느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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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사기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것들 - 몰라서 손해보는 당신의 잘못된 화장품 상식
김준구 지음 / 참돌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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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은 자신의 겉모습을 아름답게 가꿔주는 도구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잘못 사용하면 피부도 안좋아지고 이때동안 투자한 것을 후회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이제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장품을 사용하는 시대에서 잘 살고 있는 만큼 엄청 양들이 생기고 있는 화장품대해서 알고 사용하면 예전에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예전에도 유행했던 화장품사기는 끊이지 않고 유행한 난 그 이유는 여자든 남자든 자신을 가꾸고 싶어하는 욕망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 욕망이 화장품에 대한 정보도 없이 예뻐질 수 있다는 말에 속아서 사기를 당한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요즘 채널만 돌려봐도 화장품에 대한 프로그램과 광고는 언제나 끊이지 않고 탄생한다. 사람들이 그만큼 화장품에 관심도가 높다고 생각한다. 여자만이 아닌 이제는 남자들도 화장을 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만큼 화장품을 사기전에 알고 있어서 독이 되지 않는 자신에 이득이 되는 모든 정보들이 책 한 권에 담겨져있다.
화장품을 사기 전 누구난 궁금했던 내용들과 화장품에 종사하니는 부분들이 있어야지만 알수 있는 내용이 알차게 담겨져 있는다는 것이 이 저서의 장점이다.
이제는 화장품때문에 손해보는 일이 없어야 된다. 사람들의 혹하게 만드는 문구에 절대로 넘어가면 안되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다. 이것 저것 많은 것을 따져보다보면 자신에게 맞는 화장품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가장 궁금했던 것은 화장품이 맞는 지 안 맞는지 아니 그 화장품에 대한 효과를 충분히 얻었는지 안 얻었는지 알고 싶다. 그 제품을 바닥까지 써보는 것이라고 설명을 들은 순간 충분히 그말에 맞다고 말할 수 있어다.
여자라면 누가 좋은 제품들을 구입하고 싶고 좀 더 싸게 난 화장품하나는 잘 골라라는 소리를 듣고 싶은 사람이라면 추천해주고 싶은 저서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용할 수 있는 화장품에 대한 설명과 일반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부분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지 다양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다.
이제는 남녀할 것 없이 화장품을 즐기는 시대임 만큼 남자라고 화장품에 대해 아는 것이 없다는 생각을 단번에 버리게 해주는 저서인 것 같다. 글쓴이는 평범한 남자로 생활하고 싶은 소망이 크게 있어지만 8년이란 시간을 화장품과 지내다 보면서 화장품의 글쓴이에게는 일상이 되버린 것 같다. 일상이 되어버린 글쓴이가 들려주는 화장품에 대한 이야기 거짓과 진실을 밝혀지는 순간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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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우리를 열받게 하는 65가지 이유
전정주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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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에 목메이게 다니고 싶어하고 간절히 원하는 직장을 들어가서 그토록 다니고 싶어하는 직장을 1년을 기달리지 못하고 그만두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이있다. 요즘 경기가 않좋다는 말들이 많은 시기에도 평균 구직기간이 11개월정도밖에 안되는 말이들이 끊이지 않고 나의 귀 속으로 들려온다. 나만해도 제발 취직만 되라고 소망하지만 막상 들어가고 나서는 이 불만 저 불만이 없다고는 말 못한다. 이런 속사정을 어느 누구에게 자문을 구할 수도 없고 알려주는 사람들이 없다. 이런 고민들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65가지이유를 들을 수 있다.

힘들게 들어간 회사에게 큰 실망감을 받을 때가 많이 있을 것이다. 이 세상은 무슨 세상인지 과연 내가 이 곳에 있어도 되는지에 대한 별별 상상이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을 것이다. 이런 불안정한 상태에서 계속적으로 회사를 다닐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회사는 하나의 문화라고 생각하고 그 문화속에서 적응하지 못하면 어떻게 일에 대한 능률이 올라갈 수 없다.

이런 고충들을 겪고 있는 우리들에게 공감 팍팍 되는 내용들로만 담겨져 있다. 우리는 절대 직장의 신의 될 수 없는 증거들을 보여주는 것 같다. 중간중간에 나오는 대화들을 통해 더 쉽게 그 상황에 대하서 공감할 수 있다. 우리가 회사에 들어가기 위해서 무조건 그 업무만 잘다면  평생을 그 한 회사에서 열심히 일 할 수 있다는 생각은 정말 옛날 이야기라는 것을 것을 많이 느낀 것 같다. 회사자체는 현실이고 공동체로 움직이는 부분이 많이 있기 때문에 독단적인 행동은 절대로 할 수 없다. 그리고 회사가 우리를 열받게 하는 이유들을 쭉보다보면 정말 공감가는 이야기들과 정말 속 시원한 답들과 하지만 사람들마다 객관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무조건 이것이 옳다고 말해줄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누구에게나 말해주고 싶은 이야기 속을 비워버리고 싶은 생각들이 담겨져있어서 재미있게 볼 수 있고 답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혼자 고민하고 11월만 다니고 직장을 그만두는 일이 이제는 없어져야된다고 생각한다.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지만 원만하게 해결하면 평생 직장이 될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그 회사라는 문화에서 살아남는 방법들을 알려주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를 열받게 하는 이유들을 알아가면서 좀 더 좋은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생각할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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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일의 미래
<트렌즈(Trends)> 지 특별취재팀 지음, 권춘오 옮김 / 일상이상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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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은 어떻게 발전되어 왔는지 생각이 들었다. 먼저 스마트폰과 테블릿이 나오기 전에는 전화기가 기능이 전화나 문자만 할 수 있으면 된다는 생각이 강했고 다른 용도로 쓸 것이라고는 생각을 못하고 살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의 이런 기술력을 생각하고 만들게 된 대에는 만화나 영화 또는 우리의 생각으로만 하고 있던 것들을 기술력이 받쳐주므로 지금의 시대가 오게 되었다.

 

스마트폰과 테블릿이 나오기 전에 유비쿼터스 관련된 것을 영화로 제작하여서 부모가 아이가 집에 잘 있는지 확인하고 일상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유비쿼터스 환경 속에서 언제 어디서나 존재한다는 뜻인데 사람들이 컴퓨터를 네트워크를 통해서 이용하였지만 유비쿼터스 컴퓨팅 환경에서 컴퓨터를 의식하지 않고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말한다.

 

아직 상용화가 많이 되지는 않았지만 이러한 환경 또한 사람들이 생각을 하고 어떻게 이러한 편리한 환경을 만들 수 있을까를 시작으로 유비쿼터스 환경이 생겨나게 되었다. 테블릿의 경우 영화 속에서 어린이와 부모가 있는데 아이가 전자 기기를 펜을 사용해서 부모와 이야기 하고 숙제도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전화기를 사용하면서는 나중에는 전화기가 카메라도 되고 음악도 들을 수 있다 할 때 못 믿던 시대도 있었고 지금까지 이렇게 발전되었으면 좋겠다 하는 것들로 발전되었다. 지금은 컴퓨터의 종류만 해도 컴퓨터도 있고 노트북도 있고 스마트폰도 있고 테블릿까지 운영체제를 가지고 있는 기기들이 많이 생겨나게 되었다.

 

적게는 한 사람당 스마트폰 1개는 가지고 있고 많게는 1명 당 4개까지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 이렇게 많은 기기들을 사용하는 시대가 되었고 계속 발전되고 있다. 영화 제작사나 만화가 또는 과학자들은 우리의 삶에 더욱 편리함을 제공하기 위해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고 있다.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된 것에는 편리함과 좀 더 나은 삶속에서 살기 위해서 이다.

 

더 나은 삶을 위해서 무엇을 만들면 좋을 것인가를 생각하면서 원하는 것을 영화 속에 표현하기도 하고 과학자들은 어떻게 하면 이러한 것들을 만들 수 있을지 생각을 하고 연구에 들어간다. 최근에 나온 영화에도 아이언 맨을 보면 슈트라는 아이디어를 하나 내었는데 현재 아이언맨 슈트 개발에도 들어갔다.

 

이 슈트는 어디까지 되었나면 사람이 힘이 부족하지만 무거운 물건을 슈트를 통해 들 수 있도록 되어 있고 무게가 많이 나가게 하더라도 빠르게 이동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지금까지 이야기 한 것 외에도 책에는 줄기세포와 장애인, 화학물질에 관한 발전도 말하고 있다. 발전되는 환경 속에서 운송에 관련된 것도 무인으로 발전하고 운송하는 사람이 없더라도 운송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을 추진 중이다.

 

이 건에 관해서는 일자리가 없어지지 않는 것이냐 질문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많은 생각이 필요하지 않은 단순노동의 경우에는 인공지능을 이용해서 사람이 하는 일을 로봇이 하게끔 하고 로봇이 하지 못하는 일을 사람이 더 생각하고 발전을 시킬 수 있고 또 다른 일자리가 생긴 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지금까지 발전되어 오면서 확인되어진 일을 토대로 10년 후 일자리에 대해 잘 표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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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가 되라 - 세계적인 크리에이티브 그룹 디젤 CEO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프로젝트
렌조 로소 지음, 주효숙 옮김 / 흐름출판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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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보면서 바보가 되라는 제목이 무슨 뜻 일까? 우리가 비속어로 표현한다면 어리석은 사람을 바보로 표현한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우리가 표현하는 비속어의 바보가 되라는 말은 아닐텐데 우리말로 바보의 또 다른 뜻은 바다의 보배가 있다. 바다 속에 있는 보석을 말하는데. 비슷한 바보일 것으로 추측을 하였다.

 

바보라고 불리지만 어리석은 사람이 아닌 우리 사람들에게 보석과 같은 존재를 말한다. 이 바보란 말은 영어로는 stupid인데 그 전에 ‘깜짝 놀라게 하다’ 라는 뜻의 라틴어로 stupire란 단어가 바보의 어원이라고 한다. 깜짝 놀라게 하다란 말 그대로 우리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생각을 하는데 이 책에서 알리고자 하는 것은 이미 존재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서 조금만 다른 방식으로 해보자는 식으로 믿음을 가지고 끝까지 인내로 하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었다.

 

디젤이란 이름은 디젤 자동차가 있듯이 자동차의 연료란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 디젤의 창업자 이자 렌조 로소는 남들이 달갑게 생각지 않았던 일들이 많았었고 안 좋게 보는 시선들이 많았지만 시도조차 안하는 것보다 낫고 남들이 넌 이정도 밖에 안 된다는 그런 한정 짓는 말에도 흔들리지 않고 마음이 시키는 대로 어떤 일이든지 하였다.

 

이 책의 파트 제목들을 보면 바보와 우리로 나누어서 이들의 생각의 차이를 적어 놓았다. 우리가 시도조차 하지않는다면 바보는 도전하고 시도하는 사람이라는 형식으로 제목을 해놓았는데. 이 바보란 말이 어원인 stupire의 말과 같이 우리들이 생각지는 못하지만 이들이 생각하는 깜짝 놀라게 할 만한 일들을 많이 한다는 것을 느꼈다.

 

어릴 때 한 친구가 토끼를 선물해 주었는데 이 친구는 토끼를 잡아 먹을 거라 생각을 하였지만 로소는 어떻게 해야 더 좋은 선택을 할까 생각을 하여서 토끼를 키우기로 마음을 먹었고 키우기 위해 우리를 만들고 먹을 것을 줄 그릇을 만드는 등 주변 사람들을 통해 배울만한 것들을 배웠다. 그리고 그것이 암컷이었는데 새끼를 베어 토끼를 키우면서 새끼도 낳고 이 토끼들을 사람들에게 팔기 위해 시장에 가서 특유의 재치와 흥정으로 값을 비싸게 사는 사람들에게 팔았다고 한다.

 

어릴 때부터 루소는 다른 어린이들 처럼 놀기를 좋아했지만 공부할 땐 공부하는 할 건 하는 아이였다. 그것을 시작으로 좀 더 자라서 직물학교를 다니게 되었고 그때 공부도 필기해가며 열심히 했다고 한다. 그리고 친구에게 청바지 재료가 2m를 선물 해주어서 그 공부한 것을 토대로 자신만의 바지를 만들어 보았다. 다른 학생들도 그 바지를 입기를 원하였고 이 때 부터 돈을 조금 만져보았다.

 

학교를 졸업하고 한 분을 만나서 거기서 일을 하면서도 일에 대한 사랑과 여자에 대한 사랑중 여자에 대한 사랑이 커 일에 소홀할 때가 있어서 일에 소홀해 짤릴 번 하였지만 기회를 얻어 내기를 통해 남들이 하지 못할 양이지만 끝까지 해내고 자신만의 독특한 생각을 표현하기 위한 디자인도 생각을 하고 사람들을 잘 사귈 줄 알았다.

 

그렇게 좀 부정적인 사람들을 우리라 표현하고 못한다 할 수 없다 말하는 사람들과 지금 현재 무시 당하더라도 자신의 마음이 시키는 일을 하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자신의 생각을 실천하였다. 이 책을 통해 깜짝 놀라게 할 바보라는 말의 어원처럼 어리석은 사람이 아닌 우리와는 다르면서도 해내는 디젤의 ceo 렌조 로소 같은 사람이 모두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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