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소드 스타일 - 1등 기업과 싸우는 작은 회사의 7가지 집착
에릭 라이언 & 애덤 라우리 지음, 구세희 옮김 / 한빛비즈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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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회사인 메소드, P&G 유니레버 등 세자시장을 백년 넘는 시간동안 점령했던 다국적 기업들을 다 제치고 미국 1위 친환경 세제회사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 일곱 가지의 집착, 이 회사만이 놓치지 않고 장점만을 가지고 있다.

 

세제회사 중 가장 유명한 성공 사례로 뽑고 있는 세계적인 산업디자이너 카림 라사드와의 협업까지 모든 메소드 스타일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저서의 표지를 보더라도 세련되고 멋이 있는 디자인의 친환경 청소용품을 생산하는 캘리포니아의 별난 기업으로 알려진 메소드에 관한 사례 연구 자료, 마음에 드는 격언, 창피한 실수, 메소드가 브랜드로 만들면서 모았던 각종 이야기, 요령까지 메소드에 대한 머리부터 발끝까지 상사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처음 저서를 받았을 때 이 저서에 대한 느낌은 많은 내용이 담고 있어서 묵직했다.

 

최대한 다른 제품들과 다른 점을 절실하게 느끼게 해주었다. 차별화된 디자인 제품은 사용에게 그 제품에 느낄 수 있는 모든 점과 새로운 청소 경험을 하게 해주고 그 경험 속에서 만족하는 소비자들을 통해 홍보까지 알 수 있었던 기회인 것 같다. 또한 재미있었던 게 다른 기업들보다 빠른 의사결정으로 시장을 선점하는 것이다.

 

다양한 기업들의 성공사례들은 서점에서 많은 저서들을 통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메소드 스타일에서는 성공하는 전략이 나온다. 이 전략으로 자신들이 속한 시장에서 1등 기업과 싸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기 때문에 한마디로 그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노하우를 배워가는 것이다.

 

두 명의 친구 시작한 한 회사 다른 회사들과 다른 차별화를 가지고 아닌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하나의 혁신적인 제품만이 아니라고 한다. 나는 그에 맞는 모든 것을 조합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메소드가 살아남는 방법은 일곱 가지의 집착이다. 1등의 기업과 싸우는 기술을 간단명료하면서 다양한 이야기와 사진으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일곱 가지의 집착에 설명하면서 가장 유명한 성공 사례인 산업디자이너 카림 라시드와의 협업에 대한 내용까지 알고 싶은 모든 내용을 빠짐없이 담고 있다.

 

자신들이 속한 시장에서 어떻게 1등과 확실하게 싸울 수 있는 방법인 일곱 가지의 집착을 제시하고, 또한 창조적인 아이디어와, 세련된 느낌을 품고 있는 디자인, 혁신적인 제품 모든 메소드에 대한 이야기들까지 재미있게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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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기분파 지게차 운전기능사 필기 (핵심요약 + 기출문제 + 상시모의고사) - 기중기운전기능사 포함 ㅣ 2015 기분파 운전기능사 시리즈
에듀웨이 R&D 연구소 지음 / 에듀웨이(주)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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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게차 운전기능사 필기 시험에 도전하다!

 

 

운반 운송업 및 회사 물류 창고 정리하기게 꼭 필요한 기계는 지게차이다.

 

 

플라스틱 제조업회사에서 근무 했을 당시에 1톤 지게차 및 전기 지게차로 적재, 하역, 운반 등 해보며 승용차 운전 예행 연습을 대신하고 가벼운 거리 실수로 인해서 벽에도 부딪치고 제품도 깨지고 다치고 욕도 먹고 했던 기억이 아직도 머릿속에 생생하게 그려진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다른 업종으로 갈 생각에서 자격증을 필요성을 굳이 몸속 깊이 있게 못 느꼈지만, 소설책을 구매하기 위하여 책을 보던 중 자격증 코너 있는 지게차운전기능사 필기 책 눈에 확 띄어서 보게 되었다.

 

 

주로 책의 내용은 생각은 가볍게 운전면허 같이 주차 및 주행 능력만 보는 것 생각했다.

 

 

하지만 국가에서 인정하는 자격증 시험 답게 건설기계의 기관, 전기, 섀시, 작정 장치 와 유압에 대한 부분, 도로 통행방법등 세부적으로 나와 있으며, 자동차에 대한 기계적인 부분과 겸해서 알 수 있는점과, 건설기계 분야의 이론과 실무를 통해서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 같았다.

 

 

'에듀웨이 2015 기분파 지게차 운전기능사 필기 책'을 통해서 우선 필기시험(9.25)에 신청하고 시험에 한번 합격 하기를 위해서 책에 설명과 문제 풀이를 다지며, 다른 책들과 달리 지게차의 세부적인 구조에 대한 장치 용어와 기존에 알고 있는 상식에 더해지는 효과를 통해서 모르고 있었던 부분까지 알아가는 묘한 매력에서 흥미를 느끼고 열심히 모의고사를 풀고 있는 중이다.(전반적인 이론 및 상식을 익힌 후임)

 

 

책에 대해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은 법 쪽으로 법에 대한 배경지식이 부족한 것과 기존에 차를 운전 하였지만, 잘못 알았던 부분까지 바꾸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이번 지게차운전기능사 필기 합격을 기원하며, 이만 글을 마치고 열공모드로 들어가려고 한다. 새로운 것을 알 수록 도파민이 생성되는 그 즐거움으로 새로운 분야에 알아가며 융합을 해서 창조를 해보고 싶어지는 생각이다 무한 아이디어 창출을 위해서 오늘도 밤에 연구로 달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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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가 잘먹고 잘사는 부자경매 - 평범한 그들은 어떻게 부동산 부자가 되었나?
홍창현 지음 / 라온북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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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서의 제목처럼 과연 3대가 잘 먹고 잘사는 부자경매의 노하우가 무엇인지 엄청 궁금하게 해서 좀 더 관심 있게 저서를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지은이는 저서 제목 그대로 경매초보에서 경매 고수를 넘어 3대가 이어가는 부자 경매 비법으로 알려진 부동산 경매 전문가이다. 지은이는 어릴 시절부터 부자를 꿈꾸면서 가난이라는 아픈 추억을 가지고 단돈 10만원도 마음 편히 쓸 수 있는 그런 처지가 못 된다고 했다. 세월 지나 경매를 접하게 되고 우연히 정릉의 18빌라를 낙찰 시작으로 지은이는 1년 만에 연봉 70%를 벌고 10년여 동안 1000여건의 경매를 경험, 600건의 낙찰을 통해 이 저서의 제목처럼 3대가 잘 먹고 잘사는 부자경매 비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 같다.

 

경매초보에서 경매 고수되기 위한 그 현자의 경험담과 그 실전 비법들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 쉬고 알찬 내용들을 담고 있다. 부동산 경매 전문가 현실에서 가장 유용한 방법으로 3대가 이어갈 수 있는 부자 경매들이 쏙쏙 귀에 들어가게 설명해준다. 실제 경매 현장에서 사용하는 사진들과 그에 대한 자세한 설명들이 있어서 경매에 대해 초보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경매 공부하는 과정에서 공부에 필요한 정보들을 충분히 얻을 수 있다.

 

평범하게 느껴지는 사람 아닌 평범한 사람도 부동산 부가 되는 방법이 있다. 이 방법들은 지은이가 직접경험하고 느낀 그 이야기들을 확실하게 알려주고 있다. 필요한 문서들 보는 법, 경매초보자들과 다른 경매고수들만의 차이점 8가지와, 100% 성공하는 권리분석, 고수들만이 알고 잘 활용하는 경매대출 방법 그리고 이제는 경매현장에서만 들을 수 있는 실전이야기 까지 아낌없이 경매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다양한 방법들을 경매에 대해 공부하고 연구하지만 실전 경매에 대한 경험담은 쉽게 들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 실제 일어나는 경매일들 유형을 잘 생각하고 나중에는 비슷한 경매에서도 응용하면서 그 노하우를 잘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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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인문학 소소소 小 少 笑
윤석미 지음 / 포북(for book)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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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을 소, 적을 소, 웃을 소의 큰 셋 주제로 50개의 이상의 각자의 소주제에 맞는 이야기들을 모아오는 이야기책이다. 핵심적인 이야기로 정확하고 누구나 알 수도 있는 이야기도 있고 , 전혀 모른 이야기들도 수록되어 있어서 책의 제목처럼 1분 동안 아닌 1분 안에 많은 내용을 배우고 쉽게 인문학을 접할 수 있었다.

 

많고 다양한 책들이 있다. 많은 사람들은 다양한 장르의 책들을 접하고 그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낀 것들이 많다. 많고 많은 책들 중에 인문학 책은 필수적인 책이라고 생각한다. 각자 자기들만의 생각을 가지고 있을 것이지만 그래도 인문학 통해 많을 것을 느낄 수 있고 간접적으로나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이 저서의 글쓴이 정오의 희망 곡, 오미희의 가요 응접실, 음향 에세이를 비롯해 많고 다양한 다큐멘터리 프로그림들을 접하고 집필했다. 또한 여자와 남자의 서로 다른 관점을 이색적인 감성으로 낸 베스트셀러 왼쪽으로 가는 여자 오른쪽으로 가는 남자가 연애 심리의 정석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이야기 또한 있어서 소소한 인문학에서도 그 여자와 그 남자가 사는 소소한 방법들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많은 양들을 가지고 있을 것 같지도 하고 한편으로 적을 양의 인문학을 최대한 많은 이야기들로 독자들에게 많은 이야기들을 하고 싶어 하는 글쓴이의 마음까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또 많고 많은 소중에서도 글쓴이가 느끼고 알게 된 작을소, 적을 소, 웃을 소의 의미까지 조금씩 생각하게 되고 이해할 수도 있을 것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다.

 

큰 주제 안에 작은 주제 또한 한 줄에서 재미와 글쓴이가 말하려고 하는 의도는 무엇인지 생각하면서 한 장씩 넘길 때마다 그 장의 내용을 읽고 나서 쉽고 재미있게 인문학에서 다가갈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제목만 봤을 때 처음 받았던 느낌하고 다르게 좀 더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접할 수 있었고, 여자와 남자가 사는 소소한 모습들까지 만날 수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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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한다 - 서른아홉 살, 경매를 만나고 3년 만에 21채 집주인이 되었다!
이현정 지음 / 길벗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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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혼자 쩔쩔매는 경매는 끝났다. 글쓴이는 '나는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한다.'라는 주제로 경매에 대한 쉽고 꼭 필요한 내용들만 담고 있다. 누구나 따라 할 수 있게 6단계로 나누어진 경매 대해서 알아본다. 서른아홉 살이란 말에 많게 느껴지기도 하고, 적은 나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서른아홉에 경매를 시작하면서 3년 만에 21채 집주인이 되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다. 글쓴이도 처음엔 가진 돈도 없고 어려운 권리분석 또한 골치 아팠다는 이야기도 있다. 그 과정 중에서 작고 쉬운 집으로만 경매하였지만, 실속만전 6단계의 경매로 적은 돈과 안전한 경매투자의 노하우들을 빵빵 터져 나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자신에게 꼭 맞는 집 찾는 방법, 가진 자금과 소득에 맞는 예산과 대출, 낙찰 박는 집에 살고 잇는 분이 조용히 내보내는 방법, 꼭 필요한 집수리 비용을 저렴하게 하는 방법 등 다양한 구성으로 안전한 경매할 수 있는 길을 선보여 준다.

 

전체적인 6단계의 틀을 소개하고, 6단계인 목표설정, 권리분석, 현장조사, 입찰, 잔금납부, 명도로 체계적이고 경매에 꼭 필요한 부분들은 채워주기까지 완벽한 6단계의 방법들을 한 단계씩 그 단계에 필요한 정보들과 모른 내용들까지 알려주는 점이 나의 맘에 들었던 것 같다. 그리고 경매를 하면서 주의할 점까지 놓치지 않고 조언해준다. 경매를 하면서 아닌 경매란 것을 배우면 어려움에 빠져나올 수 없는 이유는 분명히 누구나 하나씩 있을 것이다. 이런 어려움을 빠져나올 수 있는 점과 우리가 어려워 질 수밖에 없는 솔직한 이야기들까지 들을 수 있었다. 중간 중간에 모른 단어들까지 세심하게 옆 라인 여백 공간에서 알려주는 센스까지 있다. 투자 물건 대 공개 란 타이틀로 낙찰가, 당시시세, 추자금액, 초기비용, 투자 포인트, 어려웠던 점, 해결방법 등 알짜배기 정보들까지 아낌없이 알려주고, 쉽게 알려준다. 다양한 사진들까지 첨부되어 있어서 혼돈 없이 글쓴이께서 말씀하시고하는 나는 내용을 정확하게 받아 들을 수 있다. 경매대해서 알고 쉽고 경매 대해서 해결책을 받아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충분히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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