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경매시장의 마법사들 - 파워블로거 핑크팬더가 만난 후천적 부자들!
이재범(핑크팬더)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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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부동산 경매시장의 마법사들을 읽으며..

 

요즘 부동산에 작년부터 눈을 뜨면서 그런지 부동산에 관련된 책과 특히 경매에 관한 책들을 유심히 보고 읽고 있다.

 

이번에 읽어 보게 된 책은 ‘부동산 경매시장의 마법사들’이란 책이다.

 

일전에 ‘소액부동산경매 따라잡기’ 책을 통하여서 이재범 저자님의 경매에 관한 강의와 개념을 잡았던 기억이 나고 저자님의 글씨솜씨에 매력을 느낀 더 통해서 다시 한 번 더 읽게 되었다.

 

서두에 신혼부부의 이야기를 통하여서 시작을 한다.


당시 그 신혼부부는 보증금 천만 원에 월세 50만원을 살면서 남편이 모와 놓은 5~6천만 원을 가지고 재테크를 알아보다가 부동산 경매를 찾게 되었다고 한다.

 

 

투자 카페를 통하여서 그 자리에 처음으로 저자는 가게 되었고 따뜻하게 신혼부부가 맞아준 것을 잊지 못하고 책의 서두에 제일 먼저 인터뷰 되어져 있다!!
(감동을 잊지 못하는 것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같은 것 같다!)

 

나 또한 작년에 경매를 통하여서 많은 돈은 벌고 있지는 않지만 생각하는 데로 움직여지고 가격 또한 비슷비슷하게 나오고 있어서 감사할 나름이다.

 

 

또한 저자의 경험을 통하여서 비슷한 점은 부동산경매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시작한 점 인다. 집 자체에 학창시절부터 고생고생해서 모은 돈을 통하여서 지방에 경매를 통해서 내 집 마련을 하였다.

 

그때의 기분은 말로 표현 할 수 없었고 마치 전세 및 월세에 살던 우리 집이 매매에 산다는 느낌과 실감은 나지 않았다는 것을 느꼈다.

 

그 후 재미를 보고 한동안 잊고 있다가 다시 경매를 작년부터 자세히 세밀하게 알아보면서 원룸 및 오피스텔을 찾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경매는 평생 갈 친구 같다고 느껴지고 흥미를 느끼게 된 것이다. 비롯하여 다른 사람들 같이 타 지역을 원정을 가면서 까지는 시간을 투자를 할 수 없다.

 


본업 때문에도 그렇고 간간히 목돈과 타이밍을 보면서 확신이 슬 때 투자를 다음 때문이다.

 

 

 

하지만, 요즘 들어서 회사도 흔들흔들 거리고 있으며, 조만간 폐업을 할 생각을 하고 계시는 것 같다. (안 돼요 대표님..)

 

그래서 마음은 조금씩 전업 투자자를 해야 하나 생각을 할 만큼 조금 마음은 가지고 있다.

 

 

PS
이 책을 통하여서 다시금 초심을 찾고 경매에 대해서 많은 부분을 이해하고 간접적으로 경험을 들어서 감사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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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神 실천편 - 일본 요식업계의 전설, 술장사의 신, "우노 다카시"가 들려주는 실전에 강한 장사 비결! ㅣ 장사의 신
우노 다카시 지음, 김영주 옮김 / 쌤앤파커스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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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의 장사의 신 두 번째 이야기로 이번에선 실천편을 가지고 돌아왔다. 수십 년 동안 한 번도 장사에 실패한 적이 없다는 글쓴이 우노 다카시의 신년을 다시 만날 볼 수 있다.

 

글쓴이 우노 다카시는 장사의 신, 이자캬의 전설로 불리고 있으며, 요식업계에서 그를 모르는 사람들이 한 번도 없을 정도라고 한다. 음식점 사장을 할 수 있다고 보이는 아닌 사람이 자신의 가게에서 길어낸 선술집 사장만 300명 이상을 만들어내면서 그들이 다시 만들에 내는 사장들의 숫자만 봐도 몇백 명이을 이르면서 이제는 글쓴이는 아버지라 불리는 장사의 신이다. 또한, 각기 다른 컨셉을 가진 20여 개의 가게에서 연간 벌어들이는 수익해도 200억에 이른다. 이만하면 장사의 신이라고 타이틀이 안 불릴 수가 없을 것이다. 진정한 장사의 신의 말하는 장사라 무엇인지 확실하게 알아갈 수 있는 실천할 수 있는 저서이다.

 

장사를 시작하면 많은 부분에서 걱정이 많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장사를 할 때 가장 우선시 생각해야 되는 부분은 즐거움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웃음이 넘치는 가게에는 손님이 계속 찾아가게 된다. 인생이 즐기는 사람에게는 복이 넘쳐나고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 장사할 수 있는 신념을 알려주는 것이다.

 

이번 저서에서는 장사의 신의 실천 편이다. 누구에게도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잘 알려주고 있다. 초보자에게 아무런 걱정 없이 쉬운 내용으로 비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실수투성이여도 잘 나가는 가게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고 있다. 꼭 내 가게를 가지겠다는 목표를 두고 시작하는 것이다. 저축하는 법, 손님도 주인도 좋아하는 가게, 컨셉이 있는 가게, 매력이 있는 가게 등 다른 가게에서 맛볼 수 없는 것을 보여준다.

 

재미없는 메뉴는 맛도 없다는 말을 해주시면서 달걀 하나로 인기 있는 가게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손님이 좋아하는 메뉴를 만드게 가장 중요한 관점이다. 또한 돈 들이지 않고 매출 올릴 수 있는 비법까지 아낌없이 알려준다. 메뉴판은 최고의 홍보 무기가 될 수 있다는 점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자신만의 가게에는 손님들이 반한 말 한 매력이 있어야 된다. 작은 가게만의 전략, 진심이 통하는 서비스, 손실 없는 궁극의 메뉴들이 한 박자씩 맞으면서 아무도 따라 할 수 없는 자신만의 가게가 된다. 그리하여 무엇이든 잘 팔 수 있는 가게를 만들면서 제품을 어떻게 팔아야 되는 점도 놓칠 수 없다. 어떻게 팔면 좋은지에서 신입 아르바이트 활용하기, 필요한 서비스와 필요하지 않는 서비스 분류하여 확실한 서비스를 손님들에게 제공해준다.

 

즐거운 가게에는 손님과도 직원과도 잘 지내는 법은 웃음을 잃지 않는 점이 손님을 부르는 가장 큰 힘이다. 효과적으로 작은 가게에서 나올 수 있는 무한한 힘을 보여준다. 장사가 즐거우면 인생도 즐겁고 장사까지 덩달아 더 잘 된다. 전문가가 아니어도 전문가들을 이길 수 있는 장사의 신과 그 제자들이 만하는 좋은가기는 무엇인지 확실하게 알려주고 있다.

 

더 이상 특별해지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 기본만 지키면 누구도 베낄 수 없는 장사의 비법이 되는 것이다. 남들하고 나른 특별한 요리가 아니어도 된다. 평범한 메뉴 5가지는 누구보다 잘 만드는가게된다. 기본에 충실하고 오늘 처음 뛰어든 사람도 장사에 실수 없이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일으켜주는 저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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넨도 디자인 이야기 - 10가지 디자인 발상법과 4가지 회사경영법
사토 오오키.가와카미 노리코 지음, 정영희 옮김 / 미디어샘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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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생활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에 대한 사물들은 이제는 그에 대한 기능뿐만 아니라 디자인에 신경을 쓰고 있다. 디자인을 신경 쓴 만큼 매출로 연결되지 않을 때는 최악이다. 이러한 고민을 하고 있는 경영자에게 좋은 디자인이란 판매를 올려주는 디자인이라고 말해주는 저서를 만날 볼 수 있다.

 

전 세계 연 250개 이상의 기업의 디자인을 맡아서 매출을 상승을 일으킨 디지인회사 넨도의 젊은 창업자 사토 오오키의 디자인 발상법, 회사  경영법에 대한 내용들이 이 저서에 잘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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넨도의 창업자인 사토 오오키가 이때 동안 작업해온 다양한 디자인 프로젝트를 알려주면서 어떻게 아이디어를 얻어내는지 이를 비롯하여 매출로 연결할 수 있는 생생한 경험담을 통해 쉽고 빠르게 디자인 발상법에 대해서 배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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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사토 오오키는 말한다. 아이디어를 얻으려고 애쓸수록 아이디어를 찾지 못하고 도망간다고 한다. 주변을 멍하니 바라보면 더 넓은 시각으로 넓은 세계를 보이면 이러한 자세를 통해 일상의 미세한 차이를 깨닫고 이 차이를 디자인에 이용하면 된다는 쉬우면서도 어려운 말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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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넨도 디자인의 활동 영역은 제품에서부터 공간디자인, 웹디자인 등 광범위하기 활동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넨도 디자인의 10가지 발상법을 보면 세상을 볼 때 남들과 다른 점을 찾는 것 같다. 다양한 생각과 그 속에 숨겨져 있는 의미를 알아채는 순간 아무도 생각하지 못 했던 디자인이 나오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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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성법만 말하고 있지 않고 더 나아가 기업이 같이 일하고 싶은 회사로 인식되고 있는 회사 경영법에 대해 4가지로 요약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핵심은 70점짜리 아이디어와 3배속으로 일하는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완벽하게 하고 싶어 한다 그래서 처음부터 100점짜리 아이어디어, 디자인을 창조하려고 한다. 사토 오오키는 70점 이상의 아이디어를 꾸준히 뽑아내 클라이언트와 함께 100% 만들어나가는 것이 100점짜리보다 더 중요하다고 설명해주고 있다. 또한 이에 뒤받쳐주는 것은 넨도의 가장 큰 장점인 스피드를 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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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가 오래 시간을 투자해서 좋은 결과물을 탄생하지 않는다. 디자이너는 빨리 아이디어를 내주고 그다음으로 제품 제작하는 기술자가 오래 시간을 투자함으로써 제품의 품질이 높아질 수 있는 넨도 디자인만이 가지고 있는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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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바라보고 있는 모든  디자인 본질, 지금 우리 앞에  놓인 문제에 새로운 길이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을 갖게 하고 새로운 시작과 이제부터 어떤 행동이 좋은 디자인에서 매출 상승으로 연결되는지 넨도 프로젝트를 통해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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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잘 알고 있는 스타벅스, 코카콜라, 루이비통, 에르메스, SKT 등 많은 회사들의 클라이언트로 둘 수 있는 발상법, 경영법을 빠져들 수 있다. 넨도의 발상법에서는 사용자들의 마음 가장 잘 알고 있다고 생각이 든다. 그러하기에 그 제품을 갖고 싶은 마음으로 유도하는 넨도 디자인의 힘까지 볼 수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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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함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세계적 컨설팅 기업 딜로이트가 빅데이터로 밝혀낸 3가지 성장 법칙
마이클 E. 레이너 & 뭄타즈 아메드 지음, 딜로이트컨설팅 옮김 / 청림출판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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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성 없고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는 비즈니스 환경에 대한 변화, 기술 발전에 따라 기업은 언제나 선택 앞에 직면하게 한다. 경재 환경으로 내몰리는 기업들은 줄어드는 소비를 싼값으로 어떻게든 잡아보려고 모든 힘들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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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하는 기업에서 변화하는 시장에 따라 전략을 바꾸지 않는다는 게 이 저서의 핵심이다. 컨설팅 기업 딜로이트의 리서치 부분의 대표인 마이클 레이너와 최고 전략 책임자인 뭄타즈 아메드와 같이 비즈니스 현장을 주도해온 저가 전략에 대한 함정을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연구해서 밝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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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성과의 정략적 분석 과정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보고서이자 이를 통해서 기업이 어떻게 선택해야 될지 간접적으로 잘 보여주고 있는 실천 지침서이다. 방대한 빅데이터의 조사 분석 및 사례 연구를 통해 기업이 경쟁 위치를 어떻게 설정하고, 수익 공식은 어떻게 선택할 것인지 명확하게 보여주고 결정적 순간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잘 제시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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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명확하고 단순히 전략을 택하는 것이다. 가격보다 가치, 원가보다 매출 이보다 나은 더 좋은 법칙은 없다고 설명해주고 있다. 이 법칙은 지속성 프로젝트라고 이름하고 있고 이 프로젝트를 총해 조사 연구를 통해 선별된 기업의 활동 차이는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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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각 기업의 행동을 결정짓는 의사결정 과정을 잘 분석해주면서 공통적으로 통용되고 있다. 처음에는 가격 이상의 경쟁력에 대해 중요시하고 그 다음은 매출이다. 이다음으로 이 법칙에 대해서 더 나은 방법은 없는 것이다. 기업의 환경과 여건 등이 제각각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기업 활동으로 규정할 수 있는 것은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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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함을 만들기 위해선 가격에 대한 것을 생각하는 것이 아닌 경쟁력을 중요하시는 것을 잘 말해주고 있는 것 같다. 불경기에서 지갑을 닫은 소비자들을 어떻게 싼 갑으로 잡을 수 있는지 박리다매는 실제로 효과 있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글쓴이들은 프로젝트를 통해 얻은 연구 결과로 빅데이터를 만들어 탁월함을 어떻게 만들어내고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실제 있어지는 사례들을 통해 쉽게 법칙에 대해 이해하고 실전에 적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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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칙 일에서는 품질, 고객 경험, 독특함 등 돈으로 가치를 매길 수 없는 비가격적 가치의 창출에 집중하라는 것이다. 사실 경쟁 상황에 놓인 모든 기업들은 비가격 가치를 향상시킴으로써 차별화하고 경쟁력을 확보하는 거라 가격 인하를 두고 고민하는 것이다. 장수 기업인 워너가 미국 전역에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상대적으로 운영의 복잡성 해결 등 골몰해야 하는 것은 고객 경험에 집중하여서 경제력을 확보하는 것이다. 두 번째 법칙은 더 높은 매출을 통해 높은 매출을 달성하는 것을 확인하는 것이다. 이 저서에서 연구에 따르면 경이적 기업은 이런 행보를 더욱 분명하게 보여주는 데 샘플 기업 9곳 중 8개사가 원가 절감이 아닌 매출 증대에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다는 것을 잘 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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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저서에서는 제목처럼 탁월함을 창출하기 위한 전략에 관한 내용이들 담겨 있다. 더 나아가 1등 기업을 만들기 위해서 어떤 선택을 해야 되는지도 알 수 있다. 글쓴이들은 기업 전략에 대해 독창적, 탁월한 연구로 주목과 비즈니스 전략가의 조화를 볼 수 있는 것 같다. 방대한 빅데이터의 조사 분석 및 사례를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그 어떤 연구에도 따라올 수 없을 만큼 엄청난 양의 노우 데이터를 분석하고 있다는 점이 이 저서에서 가장 매력적으로 볼 수 있는 점이다. 보편적 적용이 가능한 성공 공식을 보여주기 때문에 보편적인 원리를 띠고 있는 비즈니스 현장에서 잘 적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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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불교 - 개정판, 2천5백년 불교사와 불교사상을 한눈에 그림으로 읽는다 ㅣ 하룻밤 시리즈
소운 스님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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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하룻밤에 읽는 불교를 읽으며.....

 

2500년간 동양의 정신문명을 형성한 것은 바로 다름 아닌 불교이다.

 

그래서 오늘은 문득 불교에 대해서 알아보고 싶어졌고 지금까지의 있어 진 것에 대해서 알아보고 싶어졌다.

 

선택한 것은 바로 ‘하룻밤에 읽는 불교(개정판)을 읽게 되었다.


마치 이 책은 한 5년 전쯤에 소운 스님이 쓰셨다고 해서 절친한 형이 선물로 주어서 읽었던 기억이 났다.

 

그 기억이 문득 문득 생각이 나지만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고 어렸을 때부터 기독교를 다녀서 그런지 명상이랑 비롯하여 여러 부분은 이해와 공감은 가지만 이해가 되지 않고 정확한 뜻이 없을 때 귀에 잘 들어오지도 마음에 새겨지지도 않았던 것 같다.

 

다시 한 번 되새기면서 명상과 참선을 깊이 있게 생각보고 싶은 마음과 역사 및 다양한 나라에 사상에 대해 알아보고 싶었다.

 

불교는 왕의 아들인 석가로 시작하게 되며 약 2600년으로 보며, 불교 또한 몇 가지 종파로 나누어져 있다. 석가는 종교에 예언된 인물은 아니며 그가 종교의 길을 걷게 된 것은 굶주리고 힘들어하는 백성들을 보면서 생로병사(生老病死)의 이유를 알기 위해서 찾아 나온 것이 계기 였다. 석가는 하늘의 음성을 듣고 기록한 것이 오늘날의 불경이다.

 

또한, 우리나라에서도 고려 고종 때 불경을 종합한 대장경을 간행하였고, 그 판수는 무려 8만 편이라 하여 팔만대장경이라 한다. 이는 석가도 그를 따르던 제자들도 보아도 깨닫지 못하는 내용이며, 기독교 성경에 기록된 예언에 대하여 기록한 선지사도들 또한 깨닫지 못하는 것은 마찬가지였다.

 

그러므로 불교 신도 및 저명한 사람들 또한 자신이 진정 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또한 어느 경서를 읽어도 모르는 소경이 된 것이다.

이 책을 통하여서 인도, 중국, 한국, 일본, 티베트 등 다양한 나라의 그들만의 문화적 차이를 볼 수 있었고 추구하는 사상이 다르다는 점을 또한 느끼게 되었다.

 

오직 경서는 한권뿐인데 해석이 저마다 다르니 무엇을 보고 어떻게 믿어야 되는지 모르고 정확하지 않으니 그저 형식적인 것 아닌지 생각하게 되었다.

 

또한 전반적으로 읽으면서 느낀 점은 성경과 교훈적인부분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느꼈다.

ps
창조주는 하나이시며, 종교의 가장 큰 차이는 아마도 역사와 교훈은 있지만 기독교 외에는 예언이 이루어지는 실상이 없는 것은 마치 믿기만 하면 천국 간다는 달콤한 유혹이지 않나 생각하게 된다. 논리적으로 분명하게 자신이 아는 만큼 보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좀 더 새기고 분발해야 갰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불교의 명상은 마음을 비우는 부분에 있어서는 최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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